MB의 사기왕국

풀뿌리 지존2012.01.18
조회216

대통령되는 것도 국민을 섬기는 정치하겠다고 사기쳤쥐

사대강사업 마스터플렌도 없이 국민세금만 퍼부은 녹색환경 사기쳤쥐

앞으로도 이 사업 완성을 보자면 원플러스 원 지금의 꼽절을 더 퍼부어도 미지수쥐

형님,부인 ,아들,처사촌,처남 완전 가족 다단계 비리공화국 만들었쥐

장차관, 청와대비서진 몽땅 비리비리쥐

내곡동 차명 부동산 취득으로

도곡동땅 - 다스 - 비비케이로 얽어 덮은 실력 발휘하려다 들통났쥐

대통령 임기내 가장 아킬레스건 비비케이 사건 완전 매장시키려고 미국과 FTA협상 신속처리

한날당 앞세워 날치기처리 강남제비같이 비준해 주어 빅딜설 나돌쥐

국고 쏟아붇고 국가 신임도 까지 쏟아부은 자원외교 실보다 허가 많아 우려하는 가운데

카메룬 다이아몬드광산 체결 대대적 선전으로 주가 왕창 올려놓았다가

최근 사기극으로  국민을 또 혼란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쥐

말년에 친박,친이 똥물전투 벌어져 국민 피눈물나게 하쥐

국회의장 잘 써먹고 팽되기 일보직전이쥐

이런 정부가 엠비정부쥐

그런데도 아직 독재자의 주입식 나랏님교육에 물들어 주인의식 실종하고 종의 근성 추종하는

몇몇의 국민은 엠비와 한날당에 미련의 끈을 못놓고 있으니, 오호 통탄할 지어다.

선견지명인지, 우연의 일치인지, 80년대 주한미군 사령관이었던 위컴이 대한민국 국민을 싸잡아

조롱조로 '들쥐와 같아 누가 권좌에 앉던 따라간다'라고 씨벌였겠는가

반성하고 빨리 깨우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독재자의 공이 아니라 우리 국민의 남다른

부지런함과 뛰어난 학구열, 교육열이 있었고 그러기 까지 굶주림도 피눈물도 모두 투쟁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음을 갖는 주인의식의 깨우침이 진정 필요함을 이 시점에 간과해선

아니될 과제임을 강조하며 이 글을 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