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번주금요일날 있었던일이 너무 황당하고웃기고불쌍해서 이렇게 쓰게됬어요ㅠ 안녕하세요! 대전 H여고에다니는 18세 꽃다운나이의 여자사람입니다..... 지금 폰이 없으니 음슴체로 쓰겠음 이 일은 저번주 금요일 학교에서 3교시가끝나고 청소시간에 벌어진일이었음 나는 복도청소라 빨리끝나기에 엄청난 스피드로 청소를하고 매점으로 뛰어가 먹을거를 먹고 들어갈려고 올라가는데 우리 학교에 사는 고양이가 생각나서 그 고양이가 항상있는곳으로 갔음!(학교안에 자주돌아다니는 아가고양이가있음!완전귀여움ㅠㅠㅠ) 항상있던곳에 고양이가 있는거임.. 나는 동물을 사랑하고좋아하는 사람임! 그래서 그 고양이를보고 놀아주고싶은 마음에 고양이 장난감 이런 비스므레하게생긴것을 찾다가 마침 내 핸드폰에 달린 토끼인형이 생각이났음 하...... 그게 내 폰과의 마지막 접촉이었다는 것을 왜 그때는 몰랐을까... 더 잘해줄것을...(시돋네 이상한 개그죄송합니다) 그렇게 폰을 잡고 핸드폰고리를 왔다갔다거리며 정말 그 장난감처럼 놀아주고 고양이가 막 인형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며 집중해서보는것 같았음!!! 그래서 친구들과 우와아아아아아앙 완전 귀엽다 이러면서 더 가까이가서 핸드폰 고리를 흔드는데..흔드는데.. 응? 왜 내손에서 폰이 빠져나가지? 내폰 어디갔지? 응? 뭐지?? 이렇게 상황파악이 안되서 2초간 정적....후 상황을 파악하고(고양이가 핸드폰고리를 손으로 낚아채서 폰까지 같이 가져감..) 나는 으악아가아가아가아ㅏ아소리를 지르며 고양이가 어디갔나 찾고 친구들은 미친듯이 웃고....(누군지 다기억해!!!!너 어제바꾼 니폰도 고양이한테 줘버릴겨!!!!!ㅠㅠ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고양이가 들어간 곳을 봤는데 (그..그림알아보시겠죠??발그림죄송합니다ㅠㅠ) 내폰따윈 안보임... 미친듯이웃던친구중 한명의 폰을 빌려 내폰에 전화를해봤음 아맞다! 내폰 진동으로해놨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빛?훗..뒤집혀있나봄..안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그 좁디좁은구멍에 얼굴을 들이밀며 찾고있는데 종침..어쩔수없이 내폰을 거기에 두고 수업을들으러감ㅠㅠㅠㅠㅠ 4교시후쉬는시간에 또가봄... 이번엔 영상전화를 걸어봤음!! 소리?안들림..불빛?안보임...ㄱ-............ 하.... 5교시후에가보고 점심시간에 가보고... 선생님이 지나가시길래 말씀드려더니 다들웃으시고ㅠㅠㅠㅠ어쩔수없다고 하심..ㅠㅠㅠ 결국...벽을 부셔버리지않는한 못찾겠다는 생각에 포기함....ㅠㅠ 그래서 결국 어제 정지시켰음... 그렇게 나는 이기회에 스마트폰으로 바꾸고^^는개뿔!!! 약정때문에 4개월동안 폰없는상태로 살아야함ㅠㅠㅠㅠㅠ 으허어어어엉ㅠㅠㅠㅠㅠ 음... 제가 글솜씨도없고 그림도 잘 못그리지만 황당하고 웃긴일이라 올리고싶어서 올리게됬어요 판엄청 많이보는데 쓰는건 어렵네요ㅠㅠㅠㅠ 이거 어떻게끝내죠?? -끝-??;;;; 톡커님들... 핸드폰조심하세요!!ㅠㅠㅠ 그리고...조금이라도 불쌍하다&웃겼다 라고 생각하셨다면 추천해주세요 276
★★★학교에서 일어난 황당한일★★★
제가 저번주금요일날 있었던일이 너무 황당하고웃기고불쌍해서 이렇게 쓰게됬어요ㅠ
안녕하세요! 대전 H여고에다니는 18세 꽃다운나이의 여자사람입니다.....
지금 폰이 없으니 음슴체로 쓰겠음
이 일은 저번주 금요일 학교에서 3교시가끝나고 청소시간에 벌어진일이었음
나는 복도청소라 빨리끝나기에 엄청난 스피드로 청소를하고 매점으로 뛰어가 먹을거를 먹고 들어갈려고 올라가는데 우리 학교에 사는 고양이가 생각나서 그 고양이가 항상있는곳으로 갔음!(학교안에 자주돌아다니는 아가고양이가있음!완전귀여움ㅠㅠㅠ)
항상있던곳에 고양이가 있는거임..
나는 동물을 사랑하고좋아하는 사람임!
그래서 그 고양이를보고 놀아주고싶은 마음에 고양이 장난감
이런 비스므레하게생긴것을 찾다가
마침 내 핸드폰에 달린 토끼인형이 생각이났음
하...... 그게 내 폰과의 마지막 접촉이었다는 것을 왜 그때는 몰랐을까... 더 잘해줄것을...(시돋네
이상한 개그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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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폰을 잡고 핸드폰고리를 왔다갔다거리며 정말 그 장난감처럼 놀아주고 고양이가 막 인형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며 집중해서보는것 같았음!!!
그래서 친구들과 우와아아아아아앙
완전 귀엽다
이러면서 더 가까이가서 핸드폰 고리를 흔드는데..흔드는데..
응? 왜 내손에서 폰이 빠져나가지? 내폰 어디갔지? 응? 뭐지??
이렇게 상황파악이 안되서 2초간 정적....후 상황을 파악하고(고양이가 핸드폰고리를 손으로 낚아채서 폰까지 같이 가져감..)
나는 으악아가아가아가아ㅏ아소리를 지르며 고양이가 어디갔나 찾고 친구들은 미친듯이 웃고....(누군지 다기억해!!!!너 어제바꾼 니폰도 고양이한테 줘버릴겨!!!!!ㅠㅠ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고양이가 들어간 곳을 봤는데
(그..그림알아보시겠죠??발그림죄송합니다ㅠㅠ)
내폰따윈 안보임... 미친듯이웃던친구중 한명의 폰을 빌려 내폰에 전화를해봤음
아맞다! 내폰 진동으로해놨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빛?훗..뒤집혀있나봄..안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그 좁디좁은구멍에 얼굴을 들이밀며 찾고있는데 종침..어쩔수없이 내폰을 거기에 두고 수업을들으러감ㅠㅠㅠㅠㅠ 4교시후쉬는시간에 또가봄...
이번엔 영상전화를 걸어봤음!!
소리?안들림..불빛?안보임...ㄱ-............
하.... 5교시후에가보고 점심시간에 가보고...
선생님이 지나가시길래 말씀드려더니 다들웃으시고ㅠㅠㅠㅠ어쩔수없다고 하심..ㅠㅠㅠ
결국...벽을 부셔버리지않는한 못찾겠다는 생각에 포기함....ㅠㅠ 그래서 결국 어제 정지시켰음...
그렇게 나는 이기회에 스마트폰으로 바꾸고^^는개뿔!!!
약정때문에 4개월동안 폰없는상태로 살아야함ㅠㅠㅠㅠㅠ
으허어어어엉ㅠㅠㅠㅠㅠ
음... 제가 글솜씨도없고 그림도 잘 못그리지만 황당하고 웃긴일이라 올리고싶어서 올리게됬어요
판엄청 많이보는데 쓰는건 어렵네요ㅠㅠㅠㅠ
이거 어떻게끝내죠??
-끝-??;;;;
톡커님들... 핸드폰조심하세요!!ㅠㅠㅠ
그리고...조금이라도 불쌍하다&웃겼다 라고 생각하셨다면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