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사진있어유~:-) 우리 집에서 이상한 소리난다고 반 우는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1.18
조회599

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오늘 처음으로 톡을 쓰는 19세 슝 인사드립니당ㅋㅋ

일단 저는 남친도 썸남도 좋아하는 사람도 없으니까..통곡 음슴체 ㄱㄱ

 

 

일단 딴 소리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겟숨ㅋ 

이 일은 바로 오늘!! 조금 아까 있었던 일임ㅋ

나는 씻으려고 화장실에 들어갔슴 그런데 물을 트는 순간!!

 이상한 남자 목소리가 나는거임. 물론 옆집 소리인 거 알았지만

그래도 귀 옆에서 들리니까 굉장히 무서웠음...ㅠㅠㅠㅠ

그래서 친구한테 톡을 보냄 우리 집에서 이상한 소리 난다고..

막 아저씨 소리들린다고 티비랑 컴퓨터 다 꺼놨는데..

글고 무서워서 집 불 다 키고 컴퓨터 노래틀어놨는데 노래끊겼다고..

그랫도니 사진을 보내보라는 거임 그래서 찍어서 보냇도니

 

당황난 현장에 있다고...

 

 

 이건 엄마 일하고 계신 곳으로 가라는 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이 친구가 내 얘기를 또 자기친구한테 했슴ㅋㅋ

 

 

 

가린건 내 이름...힣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를 살리고싶은 소유물친구의 처절함)

 

ㅋㅋㅋㅋㅋㅋㅋㅋ안정시키고잇는거 보임?

 

가린거는 소유물칭구와 남자칭구 이름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칭구를 놀리다 사실을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칭구는 아직도 우리랑 대화하면서

그 때의 무서움을 얘기하고 있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망의 귀신 텨나오는 우리..집사진...

 

3 2 1 난 간략하게 하겠습ㅁㅋ

 

 

 

 

 

 

 

 

 

 

 

 

 

 

 

 

 

 

 

 

 

 으때여 짱 무섭졍? 저는 이런 집에 항상 혼자있서여^3^~통곡

 

 

 

 

하.. 역시 모든 톡은 끝내는게 문제내 ..^^

이거 톡되면 ㅋㅋㅋㅋㅋㅋ 제 친구랑 소유물칭구 사진 당연히 인증갑니다.!

 

 

 

진부하지만 나도 추천을 위해서!!!!!!!

 

추천하면

강동원빈 같은 옆집 훈남오빠랑의 달달한 판 쓸 기회가 생기고

여신 김태희 이민정 언니들이 자꾸 연락오고

세뱃돈 진짜 세다가 너무 많이 받아서 짜증날 정도로 받을거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