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성매매성의 국제결혼이라는 기사가 떴었음. 또한 요즘 잡지나 공익 광고에서 다문화 가정에 대한 부정적 의식을 지우기 위한 캠패인이 실리는 것을 종종 보임..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ㅡㅡ. 저는 다문화 가정에 대해 부정적임. 확실히 꼬집어 말하면 동남아권 여성들과의 상업적 국제결혼과 이를 통해 생성된 다문화 가정에 대하여 매우 부정적인 입장임. 이는 정말 심각한 문제임.ㅡㅡ 먼저 다문화 가정을 옹호하는 입장이신 분들은 대체로 인종차별과 외국인들의 인권을 근거로 그들에 대한 복지혜택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시던데.. 저는 반대 입장임. 참고로 저는 국제 결혼과 인종에 대하여 절대 편견을 가지고 있지 않음. 그러나 저는 '결혼'이란 적어도 사랑을 바탕으로 수단적 성격이 아닌 목적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함. 만약 우리나라 남성분이 미국, 중국, 아프리카, 유럽, 베트남 등 어떠한 국적의 여성분이라도 진실된 사랑을 가지고 진정성을 가지고 결혼을 한다면 아주 바람직하다고 생각할 것임. 하지만 실제의 동남아권 여성들과의 국제결혼은 전혀 그렇지 않음. 한국의 남성들은 동남아권 여성들을 '구매'하며, 또한 동남아권 여성들 또한 자신들의 인생을 한국의 남성들에게 '팔고잇음'. 이게 바람직한 결혼상임??? 저는 한국남성들이 베트남 여성들의 알몸을 품평하는 맞선을 가졌다는 기사를 보고 한국남성들의 추악함에도 놀랐지만, 그렇게 까지 취집하려는 베트남여자들도 정말 제정신은 아니라고 생각했음. 요즘 한국여자들 취집이라며 욕먹음 나도 참 부정적인 현상이라 생각함 그런데 바다건너 까지 자신보다 대부분 20~25살 많은 아버지 뻘한테 시집가려는 동남아권 여자들은 더 한심하다고 생각함. 자신이 결혼하면 평생 살 곳의 언어, 문자 조차 배워오지 않는 정신으로 국가에 복지혜택을 요구하는게 말이나 되는것임? 매매성 결혼으로 한국에 시집오면 사회에서 따가운 시선 받을꺼란 생각조차 못하고 공주대접 받길 바라고 한국에 온것임? 도대체 자기 아이가 ' 엄마아빠는 어떻게 만났어?' 라고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할꺼임?ㅋ 성매매성 맞선에 참가한 한국 남성들은 그냥 더 말도 하기싫음ㅋ 수요나 공급이나 똑같음ㅋ 난 내가 내는 세금이 진짜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것에 쓰인다면 지금의 두배라도 내겠음. 하지만 이런 취집성 강한 베트남 여성들을 위해 내는 돈은 백원이라도 아까움. 국가는 진짜 이런 말도안되는 복지 정책 당장 스탑하고 더 근본적인 정책을 내놔야함 ㅡㅡ 농촌에서 농사지으시는 미혼분들을 위한 여러 복지적,경제적 정책들을 몇십년 후에 한민족이 아닌 베트남,한국인 혼혈들이 넘쳐나는 한국이 올까 두려움 15
국제결혼 정말 말세임 ㅡㅡ
며칠 전 성매매성의 국제결혼이라는 기사가 떴었음.
또한 요즘 잡지나 공익 광고에서 다문화 가정에 대한 부정적 의식을 지우기 위한 캠패인이 실리는 것을 종종 보임..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ㅡㅡ.
저는 다문화 가정에 대해 부정적임. 확실히 꼬집어 말하면 동남아권 여성들과의 상업적 국제결혼과 이를 통해 생성된 다문화 가정에 대하여 매우 부정적인 입장임.
이는 정말 심각한 문제임.ㅡㅡ
먼저 다문화 가정을 옹호하는 입장이신 분들은 대체로 인종차별과 외국인들의 인권을 근거로 그들에 대한 복지혜택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시던데.. 저는 반대 입장임.
참고로 저는 국제 결혼과 인종에 대하여 절대 편견을 가지고 있지 않음.
그러나 저는 '결혼'이란 적어도 사랑을 바탕으로 수단적 성격이 아닌 목적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함.
만약 우리나라 남성분이 미국, 중국, 아프리카, 유럽, 베트남 등 어떠한 국적의 여성분이라도 진실된 사랑을 가지고 진정성을 가지고 결혼을 한다면 아주 바람직하다고 생각할 것임.
하지만 실제의 동남아권 여성들과의 국제결혼은 전혀 그렇지 않음.
한국의 남성들은 동남아권 여성들을 '구매'하며, 또한 동남아권 여성들 또한 자신들의 인생을 한국의 남성들에게 '팔고잇음'. 이게 바람직한 결혼상임???
저는 한국남성들이 베트남 여성들의 알몸을 품평하는 맞선을 가졌다는 기사를 보고 한국남성들의 추악함에도 놀랐지만, 그렇게 까지 취집하려는 베트남여자들도 정말 제정신은 아니라고 생각했음.
요즘 한국여자들 취집이라며 욕먹음 나도 참 부정적인 현상이라 생각함
그런데 바다건너 까지 자신보다 대부분 20~25살 많은 아버지 뻘한테 시집가려는 동남아권 여자들은 더 한심하다고 생각함.
자신이 결혼하면 평생 살 곳의 언어, 문자 조차 배워오지 않는 정신으로 국가에 복지혜택을 요구하는게 말이나 되는것임?
매매성 결혼으로 한국에 시집오면 사회에서 따가운 시선 받을꺼란 생각조차 못하고 공주대접 받길 바라고 한국에 온것임?
도대체 자기 아이가 ' 엄마아빠는 어떻게 만났어?' 라고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할꺼임?ㅋ
성매매성 맞선에 참가한 한국 남성들은 그냥 더 말도 하기싫음ㅋ 수요나 공급이나 똑같음ㅋ
난 내가 내는 세금이 진짜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것에 쓰인다면 지금의 두배라도 내겠음. 하지만 이런 취집성 강한 베트남 여성들을 위해 내는 돈은 백원이라도 아까움.
국가는 진짜 이런 말도안되는 복지 정책 당장 스탑하고 더 근본적인 정책을 내놔야함 ㅡㅡ 농촌에서 농사지으시는 미혼분들을 위한 여러 복지적,경제적 정책들을
몇십년 후에 한민족이 아닌 베트남,한국인 혼혈들이 넘쳐나는 한국이 올까 두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