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 또왓어요 근데!! 전편에 댓글보니까 제이름 진보란데 이름 진혜진이라고 한거는 이거 사실 언니아디에영..^^ ㅎㅎ 저 네이트아디 없어서!ㅎㅎ 그리고 자작이라는댓글!! 그런말 하실려면 그냥 그런식으로읽고 댓글 달지말던가 뒤로가기 눌러주세여!!ㅎㅎ 이제 시작할게여!!. 이건 예전에 학교에서 잇엇던 일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승익이랑..혜어.. 진건 아니구 싸웟어..쪼끔 아주 쪼~끔 심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익이가 그때 몸살잇데서 학교를 안갓거든?ㅋㅋㅋㅋㅋㅋ아근데 나보고 학교를 데려다 준뎈ㅋㅋ 내가 알겟다 카고 같이 학교를 갓는데교문까지 데려다 주고 빠빠이 하고 문자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 잘~하다가 갑자기 끊킨거얔ㅋㅋㅋ걍 신경껏지 나두 ㅋㅋㅋ근데 한시간 지나니까 답장이 오는거야ㅋㅋㅋ 근데 그때 수학쌤??인가 그쌤이 공부를 제대로 안한다고 막 책상을 발로 진짜 심하게 차는거야 안에 책들다 막 다 쏟아지고 ㅡㅡ 그래서 내가 승익이한테 그애기를 하고 잇엇다?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솔까 학생 책상을 발로 차는 쌤이어딧냐고 ㅡㅡ 이러니까 공부할맛 더 사라진다 진심 ㅡㅡ"-나 이러니까 답장온게 "ㅎㅎㅎ이제일낫어?어젠? 잘들어갓구?"-승익 ㅋㅋㅋㅋㅋ이렇케 온거야..ㅡㅡ 짜증나서 답장을 해줫지 "뭔솔함"-나 "응??모가??"-승익 "아~그사람은?? 이제일낫어?? 어젠잘놀앗구?ㅎㅎ"-나 "너왜그럼ㅋㅋ 뭔소리햌ㅋ"-승익 ㅋㅋㅋㅋㅋㅋ아 짜증나자나 진짴ㅋㅋ 솔직히 좀 어이없지안나?ㅋㅋㅋ그래서 내가 선생님한테 화장실좀 갔다온다카고 화장실에서 전화를 햇어 "뭐야? 벌써 쉬는시간이야?"-승익 "아니 아직 수업시간"-나 "공부안하냐 공부해야지"-승익 "그게 문제가아니고 문자 뭐냐?"-나 "무슨문자? 나 한시간 뒤에 보낸거 때매 삐졌쪄????"-승익 "ㅋㅋㅋ아닌뎈ㅋㅋ 이제일어낫어? 어젠잘들어갓구? 이거말이얔ㅋㅋㅋ"-나 "응? 너 먼소리하냐?ㅋㅋㅋ"-승익 "우리가 어제 만낫던가??????"-나 우리 그때 안만낫어 개가 몸살이라고 해섴ㅋㅋㅋㅋㅋ "응? 아니 안만낫지"-승익 "몸살이라며..ㅋ"-나 "응? 아..아니 잇자나"-승익 "앜ㅋㅋㅋ 지금 나랑 전화하는것도 진짜 힘들겟다 그칰ㅋㅋ 어제부터 나 속인다고 수고 했어!! 카면 오늘도 몸살잇겟다 그치?? 푹~ 시어~~"-나 "....."-승익 뚝! 난 끊엇음 나 이런거 진짜 시러해..걍 약속생겻으면 생겻다카고 오늘은 못놀겟다카면서 솔직하게 말하는게 낳지 솔직히..ㅋ 카고 저 말하는거 보니까 딱봐도 여자한테 카는거자나 그치?..... 저나끈코 수업도 듣기싫어서 종칠때까지 혼자 화장실에서 폰만지다가 종치고 들어갓엌ㅎㅎㅎ!! 글고 내가 지영이랑 수민이랑 같은반인데 애들이 내가 반에 들어가면서 진짜 똥씹은 표정 지으면서 들어가니까 지영이랑 수민이가 무슨일잇엇냐 카길래 그냥 문자함 열어서 문자 보여주고 엎드려서 잣엌ㅋ 근데 애들이 날 깨우는거야ㅋㅋㅋ 내가 일어나니까 폰건네면서 전화온다는거야 ㅋㅋ 누구겟어 당연히 박승익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전화끊을려다 가 스..팸..으로 해놓코 잣어 그리고 학교 끗나고 !! 박승익 학교앞에 잇더라?? 교문에 그..음...우리학교교문잇는거...나도 먼지 몰랔ㅋㅋ암튼 거기에 앉아잇더라고.. ㅋㅋㅋㅋㅋ짜증나서 뒷문으로 나갓어!!!!!!!!!!!!!!! 그러고 집가면서 스팸풀어놓코 가는데 전화가 오는거야 "여보세요"-나 "보라야 어디냐"-승익 "끊어"-나 ㅋㅋㅋ나바보같음.. 내가 끊으면 되는데 승익이보고 끊으라고 캣음ㅋㅋㅋㅋㅋㅋㅋ "어디야"-승익 "끊으라고"-나 "어디냐고!!!!!!!!!1"-승익 나 저때 쫌 쫄긴쫄앗음..ㅋㅋ 무서웟음ㅋㅋ 근데 짜증났음..진심으로.. "귓구녕 안막혓으니까 소리지르지마라"-나 "...어디냐고 지금"-승익 "오딘지갈켜주면?ㅋㅋㅋㅋ 어쩌게?? 찾아오게?? "-나 내가 생각해도 나 너무 짜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어디냐고 진짜"-승익 "ㅋㅋㅋㅋ알빠냐고"-나 이러고 나 끄넛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뭔문자냐고 물어보고 싶엇는데ㅋ 딱봐도 여자니까 애가 말돌리꺼자낰ㅋㅋ 그래서 애가 막 진짜 싫고 눈에 안비게 ㄲㅈ줫으면 좋켓는거얔ㅋㅋㅋㅋㅋ 이럴꺼면 들키지나말고 만나던가..ㅋㅋㅋ 난 폰을 던지고 싶엇지만 난 폰을 사랑하기 때문에 걍 폰을 껏어... 그래서 집가는데 우리집앞에 놀이터에 일진들이 잇는거야..ㅋ 근데 거기에 승익이 친구들이 잇는거야 글래서 혹시잇나 싶어서 찾아봣는데 승익이는 없엇엌ㅋ 그래서 걍 인사하고 집에갓어..ㅎ 아아 내가 승익이 친구중에 수환이오빠가 잇는데 그오빠한테 전화해서 물어봣는데 그때 김은지?? 맞나?? 김은지언니랑 만낫엇뎈ㅋㅋㅋㅋㅋ 나 열이빠이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전화 끈코 열받아서 바로 잤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점심시간에 애들이랑 지영이랑 운동장 나가서 케로로?빵을먹고 잇엇어 근데 문자가 오길래 봣더니 번호는 몰겟는데 매점에서 기다리겟데 다눈치 챗지 박승익인거...ㅋ 오늘은 요기까지..ㅎ 죄송해여 많이 못적어드려서 ㅠㅠ 담편에 많이 적을께영!!!!!!!!!!!!!!!1 124
★☆★☆담넘다 나한테걸린 훈내오빠8888★☆★☆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 또왓어요 근데!! 전편에 댓글보니까 제이름 진보란데 이름 진혜진이라고 한거는 이거 사실 언니아디에영..^^ ㅎㅎ 저 네이트아디 없어서!ㅎㅎ 그리고 자작이라는댓글!!
그런말 하실려면 그냥 그런식으로읽고 댓글 달지말던가 뒤로가기 눌러주세여!!ㅎㅎ
이제 시작할게여!!.
이건 예전에 학교에서 잇엇던 일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승익이랑..혜어..
진건 아니구 싸웟어..쪼끔 아주 쪼~끔 심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익이가 그때 몸살잇데서 학교를 안갓거든?ㅋㅋㅋㅋㅋㅋ아근데 나보고 학교를 데려다 준뎈ㅋㅋ
내가 알겟다 카고 같이 학교를 갓는데교문까지 데려다 주고 빠빠이 하고 문자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 잘~하다가 갑자기 끊킨거얔ㅋㅋㅋ걍 신경껏지 나두 ㅋㅋㅋ근데 한시간 지나니까 답장이 오는거야ㅋㅋㅋ
근데 그때 수학쌤??인가 그쌤이 공부를 제대로 안한다고 막 책상을 발로 진짜 심하게 차는거야 안에 책들다 막 다 쏟아지고 ㅡㅡ
그래서 내가 승익이한테 그애기를 하고 잇엇다?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솔까 학생 책상을 발로 차는 쌤이어딧냐고 ㅡㅡ 이러니까 공부할맛 더 사라진다 진심 ㅡㅡ"-나
이러니까 답장온게
"ㅎㅎㅎ이제일낫어?어젠? 잘들어갓구?"-승익
ㅋㅋㅋㅋㅋ이렇케 온거야..ㅡㅡ 짜증나서 답장을 해줫지
"뭔솔함"-나
"응??모가??"-승익
"아~그사람은?? 이제일낫어?? 어젠잘놀앗구?ㅎㅎ"-나
"너왜그럼ㅋㅋ 뭔소리햌ㅋ"-승익
ㅋㅋㅋㅋㅋㅋ아 짜증나자나 진짴ㅋㅋ 솔직히 좀 어이없지안나?ㅋㅋㅋ그래서 내가 선생님한테 화장실좀 갔다온다카고 화장실에서 전화를 햇어
"뭐야? 벌써 쉬는시간이야?"-승익
"아니 아직 수업시간"-나
"공부안하냐 공부해야지"-승익
"그게 문제가아니고 문자 뭐냐?"-나
"무슨문자? 나 한시간 뒤에 보낸거 때매 삐졌쪄????"-승익
"ㅋㅋㅋ아닌뎈ㅋㅋ 이제일어낫어? 어젠잘들어갓구? 이거말이얔ㅋㅋㅋ"-나
"응? 너 먼소리하냐?ㅋㅋㅋ"-승익
"우리가 어제 만낫던가??????"-나
우리 그때 안만낫어 개가 몸살이라고 해섴ㅋㅋㅋㅋㅋ
"응? 아니 안만낫지"-승익
"몸살이라며..ㅋ"-나
"응? 아..아니 잇자나"-승익
"앜ㅋㅋㅋ 지금 나랑 전화하는것도 진짜 힘들겟다 그칰ㅋㅋ 어제부터 나 속인다고 수고 했어!! 카면 오늘도 몸살잇겟다 그치?? 푹~ 시어~~"-나
"....."-승익
뚝! 난 끊엇음
나 이런거 진짜 시러해..걍 약속생겻으면 생겻다카고 오늘은 못놀겟다카면서 솔직하게 말하는게 낳지 솔직히..ㅋ 카고 저 말하는거 보니까 딱봐도 여자한테 카는거자나 그치?.....
저나끈코 수업도 듣기싫어서 종칠때까지 혼자 화장실에서 폰만지다가 종치고 들어갓엌ㅎㅎㅎ!!
글고 내가 지영이랑 수민이랑 같은반인데 애들이 내가 반에 들어가면서 진짜 똥씹은 표정 지으면서 들어가니까 지영이랑 수민이가 무슨일잇엇냐 카길래 그냥 문자함 열어서 문자 보여주고 엎드려서 잣엌ㅋ
근데 애들이 날 깨우는거야ㅋㅋㅋ
내가 일어나니까 폰건네면서 전화온다는거야 ㅋㅋ
누구겟어 당연히 박승익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전화끊을려다 가 스..팸..으로 해놓코 잣어
그리고 학교 끗나고 !!
박승익 학교앞에 잇더라?? 교문에 그..음...우리학교교문잇는거...나도 먼지 몰랔ㅋㅋ암튼 거기에 앉아잇더라고..
ㅋㅋㅋㅋㅋ짜증나서 뒷문으로 나갓어!!!!!!!!!!!!!!! 그러고 집가면서 스팸풀어놓코 가는데 전화가 오는거야
"여보세요"-나
"보라야 어디냐"-승익
"끊어"-나
ㅋㅋㅋ나바보같음.. 내가 끊으면 되는데 승익이보고 끊으라고 캣음ㅋㅋㅋㅋㅋㅋㅋ
"어디야"-승익
"끊으라고"-나
"어디냐고!!!!!!!!!1"-승익
나 저때 쫌 쫄긴쫄앗음..ㅋㅋ 무서웟음ㅋㅋ 근데 짜증났음..진심으로..
"귓구녕 안막혓으니까 소리지르지마라"-나
"...어디냐고 지금"-승익
"오딘지갈켜주면?ㅋㅋㅋㅋ 어쩌게?? 찾아오게?? "-나
내가 생각해도 나 너무 짜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어디냐고 진짜"-승익
"ㅋㅋㅋㅋ알빠냐고"-나
이러고 나 끄넛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뭔문자냐고 물어보고 싶엇는데ㅋ 딱봐도 여자니까 애가 말돌리꺼자낰ㅋㅋ
그래서 애가 막 진짜 싫고 눈에 안비게 ㄲㅈ줫으면 좋켓는거얔ㅋㅋㅋㅋㅋ
이럴꺼면 들키지나말고 만나던가..ㅋㅋㅋ
난 폰을 던지고 싶엇지만 난 폰을 사랑하기 때문에 걍 폰을 껏어...
그래서 집가는데 우리집앞에 놀이터에 일진들이 잇는거야..ㅋ 근데 거기에 승익이 친구들이 잇는거야 글래서 혹시잇나 싶어서 찾아봣는데 승익이는 없엇엌ㅋ 그래서 걍 인사하고 집에갓어..ㅎ
아아 내가 승익이 친구중에 수환이오빠가 잇는데 그오빠한테 전화해서 물어봣는데 그때 김은지?? 맞나??
김은지언니랑 만낫엇뎈ㅋㅋㅋㅋㅋ
나 열이빠이받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전화 끈코 열받아서 바로 잤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점심시간에 애들이랑 지영이랑 운동장 나가서 케로로?빵을먹고 잇엇어
근데 문자가 오길래 봣더니 번호는 몰겟는데 매점에서 기다리겟데
다눈치 챗지 박승익인거...ㅋ
오늘은 요기까지..ㅎ
죄송해여 많이 못적어드려서 ㅠㅠ 담편에 많이 적을께영!!!!!!!!!!!!!!!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