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처음으로 일명 요즘 HOT한 판에서 베플이 되어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전 쥐판을 씁니다! 제가 베플되었던 판 링크가 궁금하실까봐 일단 주소 적습니다. http://pann.nate.com/b314311407 베플 인증샷 ㅋㅋ 지금 저 판 처음 써봐서 매우 떨립니다~ 저희 집 햄스터는 골든햄스터이구요 이름은 베베 예요. 처음 저희집 왔을때예요. 낯가림이 있어서 쳐다보면 부담스러워하고 저렇게 늘 구석에 숨어있었답니다. 데리고 올때는 짱아라고 이름을 지었었어요. 여자인줄 알구요. 분명 청계천에서 분양할때는 여자라 하였거든요. 그런데 계명 후 알았습니다. 우리 베베 수컷입니다...!!!!!! 낯가림 타던 첫날이예요. 애기라서 확실히 작은체구를 가진 모습이예요. 일주일은 밥도 잘 안먹고, 물도 잘 안 먹었어요 ㅠ 미친듯이 다람쥐통만 타더라구요. 어느정도 적응이 된 저희 햄스터 베베군의 모습입니다. 놀아달라고 밖에 나가고 싶다는 눈빛 나가 놀고 싶은데 아무도 꺼내주지 않을때는 저렇게 벽잡고 멍때리기도 잘해요~ 이건 벽에 똥 묻쳐놓고서는, 나가 놀고 싶다고 반대편에서 서성거리는 베베군 입니다. 볼에 해바라기씨 잔득 넣고, 세상만사라는 표정으로 앉아있는 모습. 밥먹을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그 해바라기씨 잔득 넣어고 나올준비 다 했는데~ 주인이 해바라기씨 뱉으라고 손으로 잡으니 아니아니 아니되오~ 손에서 빠져나가려 했지만 얼굴이 뚱뚱해서 저런 굴욕사진이 ㅋㅋㅋㅋ 거울 보는 베베 ㅋㅋ 잠자는 모습이 아주 기똥 찹니다! 작년 여름때인데요. 얼마나 더우면 그 좋아하는 이불에서 떠나 저렇게 발라당~ 잠자면서 밥먹는 우리 꿀꿀이같은 햄스터 ㅋㅋㅋ 전 개인적으로 이 사진을 좋아해요 ㅋㅋ 너무 애기같아서요 잘자는 베베 잠자는데 깨우면 저런 표정이 나옵니다. 처음에 입양했을때 몰랐어요. 저 표정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눈은 가재눈에 귀는 접혀있고 이빨은 황금니 드러내면서 콧구멍을 벌렁벌렁~ 잠에서 깨어있을때는 나가고 싶다고, 저렇게 모래목욕통을 발로 딛고서 나갈 준비하는 자태 나가놀때는 정말 저렇게 애절하고 친한척합니다. 손가락 잡고 있는 저 고운 자태를 보세요. 그럼 전 또 바보가 되어 꺼내줍니다 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사진중에 순위에 꼽는 베베의 모습이예요 책상 서랍과 바구니 사이에 들어가서 올라가는 스파이더맨같은 모습 사고뭉치에 저 꼬질꼬질한 모습이 왜 이리 귀여운지 ㅋㅋ 겨울이라서 수면양말에 들어가서도 잘 노는 애벌레모습같은 베베입니다 ㅋㅋ 꼭 비니 모자 쓴거 같죠? ☆★☆★☆ 움짤사진 들어갑니다 ☆★☆★☆ \ 햄스터인데 영양식인 밀웜을 시러해요 ㅠ 화장실에서 멍때리는 멍베베 잠자는 베베 집을 꺼내 놓으니 고개만 빼꼼이 내미는 빼꼼베베예요~ 가장 꽃다운 모습의 베베입니다 ㅋㅋㅋㅋ 댓글에서 베플이 되게 해준 베베의 사진 모습이예요. 침대에서 몸단장하다 갑자기 멍때리던 멍베베예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저희 베베가 부탁을 드린데요~ 멋진형아, 이쁜누나들 ● 꼭 눌러 주세요~* 눌러주시는 분들은 복 받으실거예요~ ^^* 50
[동물판/쥐판/햄스터판] ☆★☆강아지처럼 귀여움 돋는 햄스터 베베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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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지키기 위해 전 쥐판을 씁니다!
제가 베플되었던 판 링크가 궁금하실까봐 일단 주소 적습니다.
http://pann.nate.com/b314311407
베플 인증샷 ㅋㅋ
지금 저 판 처음 써봐서 매우 떨립니다~
저희 집 햄스터는 골든햄스터이구요
이름은 베베 예요.
처음 저희집 왔을때예요.
낯가림이 있어서 쳐다보면 부담스러워하고 저렇게 늘 구석에 숨어있었답니다.
데리고 올때는 짱아라고 이름을 지었었어요.
여자인줄 알구요.
분명 청계천에서 분양할때는 여자라 하였거든요.
그런데 계명 후 알았습니다.
우리 베베 수컷입니다...!!!!!!
낯가림 타던 첫날이예요.
애기라서 확실히 작은체구를 가진 모습이예요.
일주일은 밥도 잘 안먹고,
물도 잘 안 먹었어요 ㅠ
미친듯이 다람쥐통만 타더라구요.
어느정도 적응이 된 저희 햄스터 베베군의 모습입니다.
놀아달라고 밖에 나가고 싶다는 눈빛
나가 놀고 싶은데 아무도 꺼내주지 않을때는 저렇게 벽잡고 멍때리기도 잘해요~
이건 벽에 똥 묻쳐놓고서는,
나가 놀고 싶다고 반대편에서 서성거리는 베베군 입니다.
볼에 해바라기씨 잔득 넣고,
세상만사라는 표정으로 앉아있는 모습.
밥먹을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그
해바라기씨 잔득 넣어고 나올준비 다 했는데~
주인이 해바라기씨 뱉으라고 손으로 잡으니
아니아니 아니되오~
손에서 빠져나가려 했지만
얼굴이 뚱뚱해서 저런 굴욕사진이 ㅋㅋㅋㅋ
거울 보는 베베 ㅋㅋ
잠자는 모습이 아주 기똥 찹니다!
작년 여름때인데요.
얼마나 더우면 그 좋아하는 이불에서 떠나 저렇게 발라당~
잠자면서 밥먹는 우리 꿀꿀이같은 햄스터 ㅋㅋㅋ
전 개인적으로 이 사진을 좋아해요 ㅋㅋ
너무 애기같아서요
잘자는 베베
잠자는데 깨우면 저런 표정이 나옵니다.
처음에 입양했을때 몰랐어요.
저 표정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눈은 가재눈에 귀는 접혀있고
이빨은 황금니 드러내면서 콧구멍을 벌렁벌렁~
잠에서 깨어있을때는 나가고 싶다고,
저렇게 모래목욕통을 발로 딛고서 나갈 준비하는 자태
나가놀때는 정말 저렇게 애절하고 친한척합니다.
손가락 잡고 있는 저 고운 자태를 보세요.
그럼 전 또 바보가 되어 꺼내줍니다 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사진중에 순위에 꼽는 베베의 모습이예요
책상 서랍과 바구니 사이에 들어가서 올라가는 스파이더맨같은 모습
사고뭉치에 저 꼬질꼬질한 모습이 왜 이리 귀여운지 ㅋㅋ
겨울이라서 수면양말에 들어가서도 잘 노는 애벌레모습같은 베베입니다 ㅋㅋ
꼭 비니 모자 쓴거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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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인데 영양식인 밀웜을 시러해요 ㅠ
화장실에서 멍때리는 멍베베
잠자는 베베 집을 꺼내 놓으니 고개만 빼꼼이 내미는 빼꼼베베예요~
가장 꽃다운 모습의 베베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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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몸단장하다 갑자기 멍때리던 멍베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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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저희 베베가 부탁을 드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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