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시작을 해야함...ㅠㅠㅠ 난 남침이 없으므로 음슴체 ㄱㄱ... 나님 부산사는 19흔녀임.... 나님 지금 ㅠㅠㅠㅠ 슬퍼 죽을거같음..ㅠㅠㅠㅠ 이거 정말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히고 황당하고 또 웃기기도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방금... 학원 끝나고 내 썸남(썸남아닐지도..나 혼자 좋아하는거일지도..)이랑 같이 버스타고 집에 오는 길이였음.... 같이 버스 타고 와서 내 옆에 서있어서 완전 설레고 꺄하하하하하 이런 기분이여씀ㅋㅋㅋ 완전 햐... 이러고 이는데..ㅋㅋㅋㅋㅋ 우리가 버스 출구? 쪽에 서있었음.. 거의 만원이였음... 어느 정류장에 도착하고 사람들이 막 내리는거임.. 그래서 썸남이랑 내가 밀리려는 거임.. ㅋㅋㅋ 그때 뙇하고 썸남이 내 팔을 들어올렸음... 근데 왜 팔을 잡지 않고.. 잡아 들어올렸는지.. 아직도 의문임... ㅋㅋㅋㅋㅋ 암튼.. 어정쩡하고 나는 팔을 높이 올리고 있었음..
그때!!! ㅇ어떤 아주마이가 ㅠㅠ ㅠ날 친것임... 난 순간 본능적으로.. 무언인가 잡아 안넘어지려고.... 팔을 팍!!! 내린거임... 근데 이 썸남이 키가 180임.. 나는 155의 비루한.... 팔을 팍 내리는순간... 내 손바닥에 뭔가 울퉁불퉁한게 닿고 소리가 쫘악...난거지..
........ 나 진짜 세상 다 산줄 알음....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하..... 나님 진짜.. 어이가 없고 황당하고... 미안해 죽겠는데.. 하늘은 왜 내게 이런 시련을 주시며.. 그 썸남도 어이가 없고 웃긴지 폭소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지금도 나 진짜 ㅋㅋㅋㅋ 심란한데 ㅋㅋㅋㅋ 웃겨서 웃기는 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아 진짜 ㅋㅋㅋㅋ 어떠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썸남 얼굴때림...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림...
나님 부산사는 19흔녀임....
나님 지금 ㅠㅠㅠㅠ 슬퍼 죽을거같음..ㅠㅠㅠㅠ
이거 정말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히고 황당하고 또 웃기기도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방금... 학원 끝나고 내 썸남(썸남아닐지도..나 혼자 좋아하는거일지도..)이랑 같이
버스타고 집에 오는 길이였음....
같이 버스 타고 와서 내 옆에 서있어서 완전 설레고 꺄하하하하하 이런 기분이여씀ㅋㅋㅋ
완전 햐... 이러고 이는데..ㅋㅋㅋㅋㅋ
우리가 버스 출구? 쪽에 서있었음.. 거의 만원이였음...
어느 정류장에 도착하고 사람들이 막 내리는거임.. 그래서 썸남이랑 내가 밀리려는 거임..
ㅋㅋㅋ 그때 뙇하고 썸남이 내 팔을 들어올렸음...
근데 왜 팔을 잡지 않고.. 잡아 들어올렸는지.. 아직도 의문임... ㅋㅋㅋㅋㅋ
암튼.. 어정쩡하고 나는 팔을 높이 올리고 있었음..
그때!!! ㅇ어떤 아주마이가 ㅠㅠ ㅠ날 친것임...
난 순간 본능적으로.. 무언인가 잡아 안넘어지려고....
팔을 팍!!! 내린거임... 근데 이 썸남이 키가 180임.. 나는 155의 비루한....
팔을 팍 내리는순간... 내 손바닥에 뭔가 울퉁불퉁한게 닿고 소리가 쫘악...난거지..
........
나 진짜 세상 다 산줄 알음....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하.....
나님 진짜.. 어이가 없고 황당하고... 미안해 죽겠는데.. 하늘은 왜 내게 이런 시련을 주시며..
그 썸남도 어이가 없고 웃긴지 폭소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지금도 나 진짜 ㅋㅋㅋㅋ 심란한데 ㅋㅋㅋㅋ 웃겨서 웃기는 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아 진짜 ㅋㅋㅋㅋ 어떠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