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차이 귀욤돋는내동생★☆★☆★☆

19女둘째2012.01.19
조회195

안녕하세요ㅎㅎㅎㅎㅎ아어색해ㅋㅋ

우선 동생이 귀욤돋으니까 돋움체ㅋㅋㅋ남친이 음슴니까 음슴체통곡

제동생이랑 전 14살차이가 남!!ㅋ...내가키우는수준임ㅋ..나님 닉넴을 보면 알다시피 난 둘째임

첫째 언니야도있음ㅋ언니나이는 밝히지않겠슴 혹시나 나님 아는사람이 볼까봐ㅋㅋ참고로 오마니는 40대중반 아바지는 40대후반이심!!

서론은 요정도로 ㅋ 지금부터 동생과의 일화ㄱㄱㅆ참고로 우린 세자매!!

 

1.

나님의 동생은 음주가무에서 가무에 능통함박수

첨엔 나님이 아이돌들의 뽀인트안무만 가르쳐주었음 그리곤 그걸 따라했습죠

동생이 걷기에 익숙해져 뛰기를 할수있을때쯤 뮤흥뱅크 인흥가요 음악흥심 흥카운흥운 에서 가수들의 무대를 유심히 보더니 혼자 안무를 따서(?) 춤을 추기시작함ㅋㅋㅋ

노래는 최근에와서 많이 따라부르는것가틈ㅋㅋ노래 녹음해놓은거있는데 올릴줄 모르는 나님을 용서하세요안녕

 

2.

동생이 가~~~~~끔 참 시크함 어느날 내물건에 손을대서

나 : 언니가 언니물건 손대지말랬지?

동생 : 응

나 : 아는데 왜 건드렸어

동생 : 미안

이러고 자기 하던거 마저함..ㅋ한마디 더했더니

동생 : 언니 쉿! 티비보잖아

 

3.

동생이 엄청 잘먹음 가족중에 누가 밥먹을때마다 꼭 먹음

점심에 엄빠가 밥을 먹을때 같이 밥을먹고 아점으로 나님이 밥먹을때

옆에와서 나님 주위를 맴돌면서 말을 검

동생 : 언니, (반찬 하나를 가르키면서) 이거 모야?

나 : 아는데 왜 물어보노

동생 : ..나 이거 조아하는데...

나 : ..또 밥먹을꺼가?

동생 : 끄덕끄덕

...난 또 챙겨줘야댐 만약에 안챙겨주고 나님 밥다먹으면 울면서 말함

동생 : 언니가 다 먹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언니시러ㅠㅠㅠㅠㅠㅠ

 

4.

동생이 엄마와 외출을할때 집에있는 나님에게 꼭 이렇게 말하고 나감

동생 : 언니 집 잘지키고있져? 문 잠구고 울지말고? 알았지?

나 : 응응

동생 : 맛있는거 사올게 울지말고 가따올게

 

5.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동생이 잘먹기도하고 식탐이 느무느무강함

치느님을 시켰뜸 치느님이 거의 바닥 날때쯤 동생이 스킬을 씀

한손으론 먹고 한손으론 치느님의 어느부위를 꼭 잡고있음

치느님뿐만아니라 다른 음식들도 가능짱

 

6.

동생이 엄마와 외출을 하고 왔씀

나님은 티비를 시청중이였씀티비

동생이 쑤레기를 버린다고 휴지통 뚜껑을 열어보고 하는말이

동생 : 엄마 언니 아이스크림 먹었나봐

엄마,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언니가 내꺼는 남겨놨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동생때문에 아이스크림 사러 슈퍼갔음^^

 

7.

동생이 다 큰 언니들 덕분인가 또래아이들에비해 말도잘하고 똑똑?ㅋ함

언제였지..여튼 동생이 아는분께 만원을 받았음

어린애들은 돈개념이 없어서 많이 있으면 좋아한다고하죠^^?ㅋㅋ나님동생은 제외짱

언니 : OO아, (천원짜리3개?정두) 이거 줄테니까 언니랑 그거랑 바꾸자

동생 : 시러

나 : 왜~이게 더 많은데??

동생 : 시러

나 : 아 왜!!

동생 : 시러ㅠㅠ통곡

ㅋ...동생 울렸다고 엄마한테 등짝 한대씩 맞고 끝남

 

 

이거보다 더 재밌는거 많은데 생각이 안나네용ㅋㅋ;사진을 올려야 더 재밌을텐데 혹시나 아는사람들이 볼까봐ㅎㅎ;

재미없어도 욕만 하지말아주세요ㅠㅠ전재밌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럼 20000

 

추천하면 이렇게 생긴 사람이랑 결혼해서

 

 

 

 

 

이런 애기들 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