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낯선 친구들과 있는 자리에 한 발정난 강아지같은 남자애가 막미친듯이 친한척함. 무안해서 얼굴 붉히는 것도 모르고 지좋아해서 그러는줄암 뭐 첨에는 내짝남과 어설프게 닮아서 보고픈 짝남 생각에 먹을거 하나라도 챙겨준 것은 기정 사실. 그런 작은 행동이 사소한 오해가 되어 나에게는 큰 화(스토커하나생김)를 자처한지 몰랐심.- - 다음날 어떤 계기로 다시 보게 됨. 내짝남은 짝남이고, 걔는 걔일 뿐 확 깸. 이제 격리 된 존재임. 단순 관심받고 싶은 행동에서 비롯된 관심병 환자마냥 걔 행동은 미친강아지마냥 설치고 여기저기 붙고 그순간 부터 정말 질리도록 싫어짐. 근데 지가 좋아서 정색하는 줄 착각함. 싫다는데 시비걸고 말트고 엄청 아는체 해됌. 그 다음부터 싫다고 욕해도 말귀 못알아쳐드심.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관심 없다고 표의하니까 첫 단추는 이여자 저여자 붙어서 아는척 함. 여자들이 별반 관심도 안가져 주자 더더욱 혼자 발정난 강아지마냥 들러붙고 설쳐됨 그리고 안도하며 나한테 다시 안 붙길 바라는데 여기저기 투명인간 취급 받더니 갈 곳 없어 나한테 붙어먹을라함 곧 왕따취급 받고 혼자 아싸되는거임. 그리고 다수앞에선 찍소리도 못하고 얼굴 빨개지면서 귀와 눈 닫고 무시와 모로쇠로 일관하는 내 앞에서 왜 병신처럼 수다스럽게 떠들어 대는지 이해불가;; 하는 말의 90% 이상이 남 욕이고 인격 모독 이하 비하발언~ 모르겠음 정말 싫음 쓰레기같음. 싫다해도 심각한 편집광증에 해리인격장애 과다망상장애를 가져 말귀 못알아먹고 내가 지를 좋아한다 생각함 싫다고 표현하면 내가 마음을 숨기고 있다며 착각지랄병 빠진 인간임. 진짜 Shut up mouth 턱한대 날리싶음. 다행인건 이런 무시무시한 놈에게 나의 프라이버시 집주소와 직장이 안알려진 것이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함 조언 설교 바라지도 않음. 그냥 병신같은 인간 속으로 삭히자니, 스트레스 받아서 혼자 폭발중임.
방관된 정신병자와 스토커 범법에 대한 보호법이 시급하다
친구의 낯선 친구들과 있는 자리에 한 발정난 강아지같은 남자애가 막미친듯이 친한척함.
무안해서 얼굴 붉히는 것도 모르고 지좋아해서 그러는줄암
뭐 첨에는 내짝남과 어설프게 닮아서 보고픈 짝남 생각에 먹을거 하나라도 챙겨준 것은 기정 사실.
그런 작은 행동이 사소한 오해가 되어 나에게는 큰 화(스토커하나생김)를 자처한지 몰랐심.- -
다음날 어떤 계기로 다시 보게 됨. 내짝남은 짝남이고, 걔는 걔일 뿐 확 깸. 이제 격리 된 존재임.
단순 관심받고 싶은 행동에서 비롯된 관심병 환자마냥 걔 행동은 미친강아지마냥 설치고 여기저기 붙고
그순간 부터 정말 질리도록 싫어짐. 근데 지가 좋아서 정색하는 줄 착각함.
싫다는데 시비걸고 말트고 엄청 아는체 해됌. 그 다음부터 싫다고 욕해도 말귀 못알아쳐드심.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관심 없다고 표의하니까 첫 단추는 이여자 저여자 붙어서 아는척 함.
여자들이 별반 관심도 안가져 주자 더더욱 혼자 발정난 강아지마냥 들러붙고 설쳐됨
그리고 안도하며 나한테 다시 안 붙길 바라는데 여기저기 투명인간 취급 받더니 갈 곳 없어 나한테 붙어먹을라함
곧 왕따취급 받고 혼자 아싸되는거임. 그리고 다수앞에선 찍소리도 못하고 얼굴 빨개지면서
귀와 눈 닫고 무시와 모로쇠로 일관하는 내 앞에서 왜 병신처럼 수다스럽게 떠들어 대는지 이해불가;;
하는 말의 90% 이상이 남 욕이고 인격 모독 이하 비하발언~ 모르겠음 정말 싫음 쓰레기같음.
싫다해도 심각한 편집광증에 해리인격장애 과다망상장애를 가져 말귀 못알아먹고 내가 지를 좋아한다 생각함
싫다고 표현하면 내가 마음을 숨기고 있다며 착각지랄병 빠진 인간임. 진짜 Shut up mouth 턱한대 날리싶음.
다행인건 이런 무시무시한 놈에게 나의 프라이버시 집주소와 직장이 안알려진 것이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함
조언 설교 바라지도 않음. 그냥 병신같은 인간 속으로 삭히자니, 스트레스 받아서 혼자 폭발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