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할말부터..
진짜 저 의심반 호기심반으로 했거든요...?
하지마세요. 진짜
이건 진짜.. 할짓이 못됨 ..
이제 시작해보죠...
곰인형으로했고 옆에 휴대폰으로 시간 인증하고 막 ㅜㅜㅜ
이때까지만해도 진심 저 웃고있었음 혼숨 후기보면 무슨 반응있어도 인형 태우기만하면 되니까 안심하고 막..
진짜 내가 ㅄ이였죠.
제가 두시간 정도 했는데 계속 찍다가 한번 멈추고 또 찍었는데 용량이 너무 커서 제가 중요한 부분만 편집했어요
일단 시작부분이요
여기가 어떤 부분이냐면
제가 인형 물에 넣고 술래된후에 인형 찾고나서에요..
근데 저는 반응 되게 빨리왔어요 ;;반응인지 폰이 꾸린건지 모르겠는데 어째뜬 무서웠뜸 ㅜ
시작하자마자 갑자기 폰이 꺼진거에요 그땐 빠떼리 없는줄알았는데 나중에 동영상보니까 빠떼리도 가득차있더라고요
<동영상,시작부분>-밤이라서 시끄럽게하면 안되기때문에 좀 소근소근말했뜸 ㅜㅜ 애들이 야하게 들린다고;; 용서바람ㅋ
아 ㅜㅜ 화장실 변기물 내린건데 애들이 안내린거처럼 나왔데 ㅜㅜ 밤이라서 저렇게 보이는거 뿐임 ㅜㅜ 내렸어욬ㅋㅋ)
제가 진짜 이때 웃으면서 찍었잖아요. 진짜 호기심에 해서 막 들떠있었음.
어째뜬 이러고 막 했어요 근데 나도 좀 미친게 보통 장롱같은데 숨어야하는데 안숨고 막 책상에 앉아있었어요 그래도 혹시 얘가 저 찾을까봐 방문앞에 선풍기 책장 같은거 다 옮겨 놓고 하다가 제가 깜빡하고 소금물을 안머금어서 ㅜㅜ
빨리 소금물 입에 넣고
어째뜬 하다가 찍기는 해야겠는데 말을 못하니까 좀 그래서 스텐드 켜고 막 글씨쓰면서 했어요
이건 그닥 필요한 장면은 아닌데 그냥 넣었어요
근데 중요한게
제가 티비랑 라디오 다 켜고 했거든요?
근데 티비가 갑자기 치지직 하는 장면에서 1박2일이 켜진거임.
놀래가지고 혼자 덜덜떨고 약간 후회하고 있었을참이였어요
그래도 후회보단 재미가 더 컷을때 그리고 재미보다는 소금물 머금고있는데 더 힘들때
한 한시간 좀 넘게 그러고있었을때요
하다가 중간이 쓰읍!!하는 부분 있는데 그부분에서 제가 실수로 소금물 흘릴뻔해서 소금물 입으로 흡입하는부분;;
이때 빠떼리 거의다되서 한번 멈췄다가 충전기 연결하고 다시 찍었는데요
그 사이가 진짜 무서움..
우리집에서 개키우는데 갑자기 개가 미친듯이짖는거에요
'아 저 개thㅐ끼들은 왜 짖고 ㅈㄹ이고 ㅜㅜ '하면서 점점 좀 무서워졌음 ㅜㅜ
원래 개들이 귀신 같은거에 잘 짖잖아요..
'아 미쳤다 나 진짜 어쩌지..'막 이러고있는데
갑자기 거실에서 캡모자 떨어지는소리(끝나고나갔을때 캡모자 떨어져있었으니까 아마 그소리였을꺼에요)들리는거에요
세갠가 네갠가?어째뜬 아 진짜 순간 흠칫해가지고 ㅜㅜ
창문도 다닫아놔서 바람때문일리는없고 개는 계속 짖고 아 미치겠데요..
그러다가 일났어요
밖에서 갑자기 덜컹하는소리가 나길래 제가 급하게 스텐드를 껏어요
혹시내 얘가 나 찾을까봐
위에 동영상 보면 알다시피 제가 진짜 칼 쥐어 줬잖아요.
막 심장찌를때도 진짜 깊숙히 찔러가지고 무서워서
스텐드끄고 막 의자랑 방문앞에 다갔다두고
막 혼자 덜덜거리다가 (이때부터 대박 후회크리) 갑자기 밖에서 뭔소리한번 더나는거임
진짜 흠칫 놀랐는데 사레 걸린거에요.
하....
그대로 삼켰음 소금물.
그거 삼키면 애들이 ㅈ된다고 했거든요?아.. 미친.. 미친 거리는 동영상인데.
이동영상이 제일 대박임. 진짜 레알 무서움.
그게 왜냐면 제가 찍을때는 아무소리도 안났거든요?
근데 찍고 나서 인형 다태우고 나서 다 봤는데요
안에 내가 찍을때 안들렸던 소리들이 막들리는거임.
뭔가 툭툭 치는 소리랑 그 칼같은걸로 방문 긁는소리랑.
이어폰끼면 잘 안들릴껀데 어째뜬 들림.
중간부터.
진짜분명히 찍을땐 아무소리도 못들었거든요?
근데 여긴 들어가있음.. 소름끼침
어째뜬 그러고나서 촬영끝내고 나서부터는 제친구가 혹시 모른다고 장난감 십자가 빌려준거 꽉잡고 (솔직히 아무거나 막 의존하게됨)있다 5시 되자마자 (계속 폰만 보고있었음)나가서 화장실로 뛰어갔는데
기겁했음.
인형은 그대로 대야에 있는데 칼이 밖에 나와있는거에요
그니까 화장실 바닥에.
제가 마지막에 칼날 넣어서 놔뒀잖아요.
근데 칼날 끝까지 나와있었어요
소금물은 뱉어야하는데 소금물을 마셔버려서 그냥 소금물 막 붓고 내가이겼다 그거 하고 나서 다태우고 일단 끝났음.
그리고 막 무서운데 억지로 눈감고 잤다가 일어났는데
시 발 (진짜 이때 욕했음 )
칼이요 칼날 끝까지 나와가지고 제 가슴이 놓여있는거임 칼끝은 제 턱을 향해있고
(이건 동생이 장난친다고한거 같은데 잘 모르겠음.. 어째뜬 무서운건어쩔수없죠 ㅜㅜ)
저 진짜 아직도 막 온몸에 소름 돋아요
쓰는도중에도 막 소름돋고 춥고
진짜 할꺼면... 해보시고 댓글달아보세요 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장난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저는 이만
나홀로 숨바꼭질 후기+동영상... ㅠㅠㅠ진짜무시하지말고봐보세요
곰인형으로했고 옆에 휴대폰으로 시간 인증하고 막 ㅜㅜㅜ
이때까지만해도 진심 저 웃고있었음 혼숨 후기보면 무슨 반응있어도 인형 태우기만하면 되니까 안심하고 막..
진짜 내가 ㅄ이였죠.
제가 두시간 정도 했는데 계속 찍다가 한번 멈추고 또 찍었는데 용량이 너무 커서 제가 중요한 부분만 편집했어요
일단 시작부분이요
여기가 어떤 부분이냐면
제가 인형 물에 넣고 술래된후에 인형 찾고나서에요..
근데 저는 반응 되게 빨리왔어요 ;;반응인지 폰이 꾸린건지 모르겠는데 어째뜬 무서웠뜸 ㅜ
시작하자마자 갑자기 폰이 꺼진거에요 그땐 빠떼리 없는줄알았는데 나중에 동영상보니까 빠떼리도 가득차있더라고요
<동영상,시작부분>-밤이라서 시끄럽게하면 안되기때문에 좀 소근소근말했뜸 ㅜㅜ 애들이 야하게 들린다고;; 용서바람ㅋ
아 ㅜㅜ 화장실 변기물 내린건데 애들이 안내린거처럼 나왔데 ㅜㅜ 밤이라서 저렇게 보이는거 뿐임 ㅜㅜ 내렸어욬ㅋㅋ) 제가 진짜 이때 웃으면서 찍었잖아요. 진짜 호기심에 해서 막 들떠있었음. 어째뜬 이러고 막 했어요 근데 나도 좀 미친게 보통 장롱같은데 숨어야하는데 안숨고 막 책상에 앉아있었어요 그래도 혹시 얘가 저 찾을까봐 방문앞에 선풍기 책장 같은거 다 옮겨 놓고 하다가 제가 깜빡하고 소금물을 안머금어서 ㅜㅜ 빨리 소금물 입에 넣고 어째뜬 하다가 찍기는 해야겠는데 말을 못하니까 좀 그래서 스텐드 켜고 막 글씨쓰면서 했어요 이건 그닥 필요한 장면은 아닌데 그냥 넣었어요 근데 중요한게 제가 티비랑 라디오 다 켜고 했거든요? 근데 티비가 갑자기 치지직 하는 장면에서 1박2일이 켜진거임. 놀래가지고 혼자 덜덜떨고 약간 후회하고 있었을참이였어요 그래도 후회보단 재미가 더 컷을때 그리고 재미보다는 소금물 머금고있는데 더 힘들때 한 한시간 좀 넘게 그러고있었을때요하다가 중간이 쓰읍!!하는 부분 있는데 그부분에서 제가 실수로 소금물 흘릴뻔해서 소금물 입으로 흡입하는부분;;
이때 빠떼리 거의다되서 한번 멈췄다가 충전기 연결하고 다시 찍었는데요
그 사이가 진짜 무서움..
우리집에서 개키우는데 갑자기 개가 미친듯이짖는거에요
'아 저 개thㅐ끼들은 왜 짖고 ㅈㄹ이고 ㅜㅜ '하면서 점점 좀 무서워졌음 ㅜㅜ
원래 개들이 귀신 같은거에 잘 짖잖아요..
'아 미쳤다 나 진짜 어쩌지..'막 이러고있는데
갑자기 거실에서 캡모자 떨어지는소리(끝나고나갔을때 캡모자 떨어져있었으니까 아마 그소리였을꺼에요)들리는거에요
세갠가 네갠가?어째뜬 아 진짜 순간 흠칫해가지고 ㅜㅜ
창문도 다닫아놔서 바람때문일리는없고 개는 계속 짖고 아 미치겠데요..
그러다가 일났어요
밖에서 갑자기 덜컹하는소리가 나길래 제가 급하게 스텐드를 껏어요
혹시내 얘가 나 찾을까봐
위에 동영상 보면 알다시피 제가 진짜 칼 쥐어 줬잖아요.
막 심장찌를때도 진짜 깊숙히 찔러가지고 무서워서
스텐드끄고 막 의자랑 방문앞에 다갔다두고
막 혼자 덜덜거리다가 (이때부터 대박 후회크리) 갑자기 밖에서 뭔소리한번 더나는거임
진짜 흠칫 놀랐는데 사레 걸린거에요.
하....
그대로 삼켰음 소금물.
그거 삼키면 애들이 ㅈ된다고 했거든요?아.. 미친.. 미친 거리는 동영상인데.
이동영상이 제일 대박임. 진짜 레알 무서움.
그게 왜냐면 제가 찍을때는 아무소리도 안났거든요?
근데 찍고 나서 인형 다태우고 나서 다 봤는데요
안에 내가 찍을때 안들렸던 소리들이 막들리는거임.
뭔가 툭툭 치는 소리랑 그 칼같은걸로 방문 긁는소리랑.
이어폰끼면 잘 안들릴껀데 어째뜬 들림.
중간부터.
진짜분명히 찍을땐 아무소리도 못들었거든요? 근데 여긴 들어가있음.. 소름끼침 어째뜬 그러고나서 촬영끝내고 나서부터는 제친구가 혹시 모른다고 장난감 십자가 빌려준거 꽉잡고 (솔직히 아무거나 막 의존하게됨)있다 5시 되자마자 (계속 폰만 보고있었음)나가서 화장실로 뛰어갔는데 기겁했음. 인형은 그대로 대야에 있는데 칼이 밖에 나와있는거에요 그니까 화장실 바닥에. 제가 마지막에 칼날 넣어서 놔뒀잖아요. 근데 칼날 끝까지 나와있었어요 소금물은 뱉어야하는데 소금물을 마셔버려서 그냥 소금물 막 붓고 내가이겼다 그거 하고 나서 다태우고 일단 끝났음. 그리고 막 무서운데 억지로 눈감고 잤다가 일어났는데 시 발 (진짜 이때 욕했음 ) 칼이요 칼날 끝까지 나와가지고 제 가슴이 놓여있는거임 칼끝은 제 턱을 향해있고 (이건 동생이 장난친다고한거 같은데 잘 모르겠음.. 어째뜬 무서운건어쩔수없죠 ㅜㅜ) 저 진짜 아직도 막 온몸에 소름 돋아요 쓰는도중에도 막 소름돋고 춥고 진짜 할꺼면... 해보시고 댓글달아보세요 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장난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