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2되는 여자어린이에요. 일단 음슴체로 갈꼐요. 그날은 울엄빠는 직장회식때문에 늦는날이엿슴 그래서 집에서 컴퓨터로 크아하고 서든하고 번갈아가면서 하면서 광클해대는데 한 12시인가?되서 현관에서 초인종소리가 울리는거임 (참고로 문에 그 짜그맣게 되잇는 동그란 유리가 페인트에 칠해져서 그쪽이 안보임) 게다가 밤이라 어차피 볼수도없는상황임 또 복도식이라 끝에잇는 집임. 암튼 일단 대답안했슴. 참고로 저희 아파트는 복도식인데.제 방에 불을 키면 복도에서 불을켰는지 않켰는지 보임. 소리죽이면서 서든하는데 밖에 복도에서 쾅쾅쾅 소리가 들리는거임.나님 너무 살떨렸슴. 발로도 문을 차고 손으로 막 죄없는 현관문을 치는거임 부서지는줄... 죄없는 현관문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컴터에 계속 열중하려고 하는데 조용해진듯함 근데 저희는 밖에 소음이라도 다 들림. 근데 옆집아줌마한테물어보드라구요 지금 이 집에 누구있냐고.... ..................................... 나님 소름돋음. 목소리는 40대중반?정도 되보였음. 그래서 별에별 생각이 나서 우리 동네주변 정신병원 있나 찾아봣더니 있는거임 ㅠ_ㅠ,... 근데 그옆집아줌마가 "지금 아마 중학생여자한명있을꺼에요.택배면 문앞에 두면 되는데.."라고 하시는거에요 아니 그걸 왜말함?아무튼 내가 잘못되면 옆집아줌마가 증인임을 확신을 하고 방 불다끄고 울면서 택배면 택배 앞에 두세요!!이랬음.. 근데 그 택배아저씨가 내가 여기까지 왔는데 sㅣ발 문 안열어 주는게 중딩되서 할짓이야 쌍x아?이러면서 별에별 잇는욕 없는욕 다함.이거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조용히 울었는데 한30분?뒤에 조용해지고 난다음에 또 초인종이 울렸음 "...누구세요" 나 그다음 말투와 목소리에 소름돋음 "어~!나 경비아저씨인뎨!옆집아줌마가 와달라고 전화를 했더라고!!" 이게 왠걸.. 택배아저씨랑 경비아저씨랑 목소리가 똑같음 나님 진짜 쓰는대도 소름이 쫙 끼침. "아니,이제 택배아저씨 간것같아요!!!죄송합니다!" 라고하고 보내려헀음 근데 그경비아저씨가 "문열어!!어떤일인지 너가 설명을 해야 경비아쩌씨가 해결을 해주지!!" 하면서 화를 내는거임. 분명 그 싸이코 자슥임. 그래서 다 들리도록 아빠한테 전화하는척하면서 "아빠!!언제와?!!응?지끔?!!응알았어!!" 했더니 또 욕하고 가는거임. 다음날 아침에 경비실가봤더니 택배맡겨둔것도 없고 경비아저씨도 안왔었다고 하고 아빠도 택배는 회사에 오도록 한대요. 여자분들 조심해주세요 요런 미1친 싸이코는 세상에서 영원히 가둬둬야함 81713
택배받는거 문열어주지마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2되는 여자어린이에요.
일단 음슴체로 갈꼐요.
그날은 울엄빠는 직장회식때문에 늦는날이엿슴
그래서 집에서 컴퓨터로 크아하고 서든하고 번갈아가면서 하면서 광클해대는데
한 12시인가?되서 현관에서 초인종소리가 울리는거임
(참고로 문에 그 짜그맣게 되잇는 동그란 유리가 페인트에 칠해져서 그쪽이 안보임)
게다가 밤이라 어차피 볼수도없는상황임 또 복도식이라 끝에잇는 집임.
암튼 일단 대답안했슴.
참고로 저희 아파트는 복도식인데.제 방에 불을 키면 복도에서 불을켰는지 않켰는지 보임.
소리죽이면서 서든하는데 밖에 복도에서
쾅쾅쾅
소리가 들리는거임.나님 너무 살떨렸슴.
발로도 문을 차고 손으로 막 죄없는 현관문을 치는거임
부서지는줄...
죄없는 현관문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컴터에 계속 열중하려고 하는데
조용해진듯함
근데 저희는 밖에 소음이라도 다 들림.
근데 옆집아줌마한테물어보드라구요
지금 이 집에 누구있냐고....
.....................................
나님 소름돋음.
목소리는 40대중반?정도 되보였음.
그래서 별에별 생각이 나서 우리 동네주변 정신병원 있나 찾아봣더니 있는거임 ㅠ_ㅠ,...
근데 그옆집아줌마가 "지금 아마 중학생여자한명있을꺼에요.택배면 문앞에 두면 되는데.."라고 하시는거에요
아니 그걸 왜말함?아무튼 내가 잘못되면 옆집아줌마가 증인임을 확신을 하고 방 불다끄고 울면서 택배면 택배 앞에 두세요!!이랬음..
근데 그 택배아저씨가 내가 여기까지 왔는데 sㅣ발 문 안열어 주는게 중딩되서 할짓이야 쌍x아?이러면서 별에별 잇는욕 없는욕 다함.이거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조용히 울었는데
한30분?뒤에 조용해지고 난다음에 또 초인종이 울렸음
"...누구세요"
나 그다음 말투와 목소리에 소름돋음
"어~!나 경비아저씨인뎨!옆집아줌마가 와달라고 전화를 했더라고!!"
이게 왠걸..
택배아저씨랑 경비아저씨랑 목소리가 똑같음
나님 진짜 쓰는대도 소름이 쫙 끼침.
"아니,이제 택배아저씨 간것같아요!!!죄송합니다!"
라고하고 보내려헀음
근데 그경비아저씨가 "문열어!!어떤일인지 너가 설명을 해야 경비아쩌씨가 해결을 해주지!!"
하면서 화를 내는거임.
분명 그 싸이코 자슥임.
그래서 다 들리도록
아빠한테 전화하는척하면서
"아빠!!언제와?!!응?지끔?!!응알았어!!"
했더니 또 욕하고 가는거임.
다음날 아침에 경비실가봤더니 택배맡겨둔것도 없고 경비아저씨도 안왔었다고 하고 아빠도 택배는 회사에 오도록 한대요.
여자분들 조심해주세요
요런 미1친 싸이코는 세상에서 영원히 가둬둬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