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긴 아니구 제친구얘길 해볼까해요. 벌써 작년이죠.. 이혼한 친구가있는데 너무너무힘들어해서 도움줄수있는방법이없을까하고 글올립니다.
작년 가을에 제친구는 이혼을 했어요 이유는 단지 남편과의 다툼이였는데.. 남편이 쪼르르 엄마한테 달려가서 이르는바람에 일이커져서 제친구는 당시 3살된 아이도 뺏기고 이혼댓가로 고작 푼돈 받고 이혼을 했죠.
근데 이혼하기까지 너무나 많은 일들이있었어요. 몇년동안 살부딫기며 산 남편이란 사람은 자기 엄마믿고 애못주니까 이혼하자며 으름장놨고, 솔직히 누가봐도 이혼할 사유는 아니였거든여. 아니 정말 제친구여서 하는소리가 아니구요...정말..
제친구가 회식자리에서 술을 좀 마시고 주정을 했는데 남편이란 사람은 그말이 상처가됐다며 자기엄마한테가서 쪼르르 이른거에요. 그렇게 이혼을 했는데, 이혼할때두 당시에 너같은 애한텐 애못준다며 애뺏어갔거든여.
제친구일이지만, 가까이서 들어서 그남편네 집이 어떤집안인지 좀 들었는데 남자어릴때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고 아빠랑 쭉 살다가 연락없이 몇십년만에 나타나서 엄마라고 같이살자고 해서 같이 연락하고 지내게된건 몇년안된대요. 그래서 내새끼 내새끼 하면서 더 유별나게 그러구여
그렇게 이혼한다고하고 얼마동안 조정시간 있자나요. 그기간 내내 남편이란 작작는 연락해서 다시 재결합을 하네마네, 실은 우리엄마가 너 기죽일라고 그런거라네 마네 그랬네요. 그런데 제친구는 더이상 힘들고 어차피 같이살아봤자 잘못끼워진 단추가 제대로 맞춰들어가겠습니까? 싫다며 이혼을 했는데 그후가 더 문제!!
최근에 갑자기 애기를 데리고 왔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이혼한 남편이랑 걔네엄마랑 형이랑 다같이 다른지역으로 이사를 가는데, 걔네 엄마가 원래 일하시던 분이거든여. 근데 애키우시겠다고 제친구살던 전세집돈 다빼서 남편은 걔네엄마한테주고 그 멍청한 남편새끼는 월급받은거 엄마주고 용돈받으며 사는데(원랜 지월급이므로 제친구가 생활비외엔 안건들였다고함), 돈이없으니까 이제 일을 하셔야된다고했대요. 근데 애가있으면 일을 못하니까 제친구보고 데리구가서 키우라고 한거에요
애기 데리러 그집에다시가보니까 샷시 새로해.. 티비 새로사.. 차새로사..참 솔직히 말해서 돈 다받아먹고 돈떨어지니까 이제 일하겠다 이거아닙니까? 어이없음.
그래두 제친구는 좋으니까 6개월만에 아들만나서 울며 웃으며 지냈는데 오늘와서 갑자기 재결합하려고 실은 애보내준거니까, 재결합 안하면 애기 데리고 간다고했대요 울며불며 이제와서 애기못보낸다고하고...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6개월만에 애기만나서 데리고 갈때 시어머니였던사람은 너한텐 아직 권한 없네마네 하면서 권한 얘기를 했는데, 남편이란 사람은 타지역에있으니까 애기 양육권이며 이런걸 제친구앞으로 못해놓은 상황이였거든여. 올라오게되면 그때하자고, 설지나서 하기루했었는데. 근데 그걸 자꾸 미룬게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왜자꾸 권한얘기한지 알겠더라니까요???
제친구가 너무너무 힘들어하는데, 돈만믿고 유세떠는 그 미친시어머니랑 미친전남편 어떻게 혼내줄 방법없을까요..법적이라도 이런건 없을까요.. 좀 도와주세요..
재결합요구하는 미친시어머니 도와주세요
벌써 작년이죠.. 이혼한 친구가있는데 너무너무힘들어해서 도움줄수있는방법이없을까하고 글올립니다.
작년 가을에 제친구는 이혼을 했어요
이유는 단지 남편과의 다툼이였는데.. 남편이 쪼르르 엄마한테 달려가서 이르는바람에 일이커져서 제친구는 당시 3살된 아이도 뺏기고 이혼댓가로 고작 푼돈 받고 이혼을 했죠.
근데 이혼하기까지 너무나 많은 일들이있었어요. 몇년동안 살부딫기며 산 남편이란 사람은 자기 엄마믿고 애못주니까 이혼하자며 으름장놨고, 솔직히 누가봐도 이혼할 사유는 아니였거든여. 아니 정말 제친구여서 하는소리가 아니구요...정말..
제친구가 회식자리에서 술을 좀 마시고 주정을 했는데 남편이란 사람은 그말이 상처가됐다며 자기엄마한테가서 쪼르르 이른거에요. 그렇게 이혼을 했는데, 이혼할때두 당시에 너같은 애한텐 애못준다며 애뺏어갔거든여.
제친구일이지만, 가까이서 들어서 그남편네 집이 어떤집안인지 좀 들었는데
남자어릴때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고 아빠랑 쭉 살다가 연락없이 몇십년만에 나타나서 엄마라고 같이살자고 해서 같이 연락하고 지내게된건 몇년안된대요. 그래서 내새끼 내새끼 하면서 더 유별나게 그러구여
그렇게 이혼한다고하고 얼마동안 조정시간 있자나요. 그기간 내내 남편이란 작작는 연락해서 다시 재결합을 하네마네, 실은 우리엄마가 너 기죽일라고 그런거라네 마네 그랬네요.
그런데 제친구는 더이상 힘들고 어차피 같이살아봤자 잘못끼워진 단추가 제대로 맞춰들어가겠습니까? 싫다며 이혼을 했는데 그후가 더 문제!!
최근에 갑자기 애기를 데리고 왔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이혼한 남편이랑 걔네엄마랑 형이랑 다같이 다른지역으로 이사를 가는데, 걔네 엄마가 원래 일하시던 분이거든여. 근데 애키우시겠다고 제친구살던 전세집돈 다빼서 남편은 걔네엄마한테주고 그 멍청한 남편새끼는 월급받은거 엄마주고 용돈받으며 사는데(원랜 지월급이므로 제친구가 생활비외엔 안건들였다고함), 돈이없으니까 이제 일을 하셔야된다고했대요. 근데 애가있으면 일을 못하니까 제친구보고 데리구가서 키우라고 한거에요
애기 데리러 그집에다시가보니까 샷시 새로해.. 티비 새로사.. 차새로사..참
솔직히 말해서 돈 다받아먹고 돈떨어지니까 이제 일하겠다 이거아닙니까? 어이없음.
그래두 제친구는 좋으니까 6개월만에 아들만나서 울며 웃으며 지냈는데
오늘와서 갑자기 재결합하려고 실은 애보내준거니까, 재결합 안하면 애기 데리고 간다고했대요
울며불며 이제와서 애기못보낸다고하고...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6개월만에 애기만나서 데리고 갈때 시어머니였던사람은 너한텐 아직 권한 없네마네 하면서 권한 얘기를 했는데, 남편이란 사람은 타지역에있으니까 애기 양육권이며 이런걸 제친구앞으로 못해놓은 상황이였거든여. 올라오게되면 그때하자고, 설지나서 하기루했었는데. 근데 그걸 자꾸 미룬게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왜자꾸 권한얘기한지 알겠더라니까요???
제친구가 너무너무 힘들어하는데, 돈만믿고 유세떠는 그 미친시어머니랑 미친전남편
어떻게 혼내줄 방법없을까요..법적이라도 이런건 없을까요..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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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오늘저녁에 애기 데리러온대서 오늘 보낸다구하네요.
어쩜 그리 말이같은지, 남편놈이랑 시어머니랑 말을 맞춘건지 같은말만 하더래요.
우선 애기보내고, 법률사무로 가보기로했답니다.
법률사무소를 가든, 여성단체를 가든, 무료상담을하든, 우선 가서 상담하고 하는거루 얘기를 해놨어요..
아 그리구 면접교섭권은 남자쪽에서 1년후에 보게 해준다고해서 아직 정해놓지못한상황이였대요.
6개월만에 아들만난게 최근인데, 아들이 엄마도 못알아보더래요. 어쩜그리 엄마사진안보여줬음 그러나..
또, 친구랑 연락하다가 안건데, 일한다고 애보낼땐 언제고 재결합안한다니까 제친구보다 자기네엄마가 키우는게 더 믿음이 간다고했대요 어이없음....몇년산 와이프보다 갑자기 뿅하고 나타난 지엄마말을 믿는지 참..
아무튼 리플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