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뭐죠 이건? 뭐죠? ㅋㅋㅋㅋ 어제 오랜만에 글 올렸다고 덧글 그렇게 남겨주신건 뭐죠?! ㅋㅋㅋㅋㅋㅋ 하......... 님들 완전 사랑해요 ㅇㅇㅇ님 심슨엄마님은 그래도 파마가 나름 잘 나왔다며 흡족해 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 괜찮을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자판고딩님 뉴페이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반갑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색푸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님도 머리가 갈색이네요 .... 갈색푸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려줘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몽이님 몽이님이 누군지 모르면 메리카노가 아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바꿔요!!! 왜왜왜왜!!!! 내가 질투할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한번 눈감고 씻어보아요 ㅋㅋ 어렵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좋아요! 등 때도 서로 밀어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크크님 바비인형어린이칫솔! 완전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제가 좋아하는 건 세일러문이지만, 요샌 없으니까 패스..ㅋㅋㅋ 오홍님 그런 것 같아요 ㅋㅋ 제 머릿속에 없는 닉네임이시네요~ ㅋㅋㅋ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덧글과 빨간손가락~ 부~~탁~~ 해요~ ㅋㅋㅋㅋ 흐히님 나도 흐히님 좋아해요! ㅋㅋㅋ 항상 기다려주시고.. 기대에 부응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고..ㅋ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일찍 쓰러 왔어요*^^* 좋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꾸워어님 하.. 뒷통수 맞은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죠 이건?! ㅋㅋㅋㅋㅋ 내가 꾸워어님 얼마나 좋아하는데!!!!!!!!!!!!!!!!! 그런 소원을.................................... 기다려봐요 ㅋㅋㅋ 1초만 고민하고요 ㅋㅋㅋㅋ 숨은팬님 ㅋㅋㅋㅋㅋ숨은팬님 그러하셨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글을... 꼬박꼬박 오시라고 오늘은 아침부터 글 써요*^^* 그런 글은..................3초만 고민하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야추천해님 ㅋㅋㅋ 그 때 찍어둔 머리 사진 있어요~ 미용실에 나오자 마자 찍은 사진 ㅋㅋㅋㅋ 올릴까 하다가 그냥 안 올려요................... 울님 사진 이렇게 공개되면 허무하잖아요 ㅋㅋㅋ 그리고... 조심조심 해야해요 ㅠㅠ 우리 커플은 직장인 커플이예요 ㅠㅠㅠㅠ 덜덜덜덜... 우쮸쮸님 반사하러 오셨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글 읽으러 갈거예요 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른 쓰세요 다음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일하다 머리 식힐 때 읽게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프지 마세요오 ㅠㅠㅠㅠㅠ 으헝님 아하...! 머리가 조금 더 자라면 머털도사라고 부를 예정이예요 ㅋㅋㅋㅋㅋ 보노보노는 머리 손질 하는게 서툴러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머털이 처럼 될 거예요 아마?! ㅋㅋㅋㅋㅋㅋ 전.. 이렇게 일일히 덧글에 답글 달아주는거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많이 써주셔도 되요 ㅋㅋㅋ 아님 덧글의 흔적대신 빨간 손가락도 좋아요 ㅋㅋㅋ 어쨌든.. 이번편 부담 안고 시작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톡톡시작 참조: 아메리카노와 소주 4편 보기 => http://pann.nate.com/talk/314068086 안 보고 오셨다면, 보고 오시고 ... 보고 오셨다면 기억이 안나실 수도 있으니까, 다시 대충 보고 오세요. 귀차니즘에 걸린 분이 혹시라도 있다면? 그런 분을 위해 제가 또 배려 해드리죠! ㅋㅋㅋㅋㅋㅋ 초 간단 정리 모드! 때는, 바야흐로 사귀자 1일 이후 공식적 첫 데이트 날. 우린, 서울공원에 놀러를 갔고~ 그 날 저녁 대학로에서 동동주에 파전을 먹었어요. 그리고 전 안녕, 파전아 ?? 를 외치게 되었죠. 더 궁금하시다면 http://pann.nate.com/talk/314068086 클릭 후 읽어주세요 ㅋㅋ 내가, 다신 이 얘기 언급 안할 줄 알았는데... 꾸워어님과 숨은팬님을 위하여 이번 판을 받칩니다.... 저도 달달하게 처음으로 뽀뽀하고 키스하고 한.. 뭐 그런 달달한 얘기 쓰고 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어쩌겠어요. 전, 메리카노일뿐.. 소설 속 영화 속 주인공이 아닌 것을요 ㅋㅋㅋ 울님한테 물어보니 저보고 알아서 저 기억 나는대로 써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놓고 나중에 기억이 틀렸다며 또 타박하는거 아니겠죠?!!!!!!!!!!!!!!!!!! 서론이 너무 길다면 죄송해요... 기억을 더듬더듬어 써 보겠어요. 아 그리고 울님 밝힐게요. 우리 그 날 있었던 일, 기억 안난다고 오리발 내밀고 거짓말 한 거. 미안해요. 사실 그 날 있었던 일, 80%정도까지 기억나요. 아니예요. 사실 그 날 있었던 일, 90%정도까지 기억해요. 저 지금 진지하게 미안해서 궁서체했어요. 그 날 파전을 열심히 부쳤더니, 전 맥이 쭉.... 풀렸어요.. 파전을 부쳐보신 분이라면 누구나 다 공감할 그런거 아니겠어요? ㅋㅋㅋㅋ 설마설마 하면서 읽지 마세요. 어쩌면, 그 설마설마가 엄청난 충격으로 되 돌아 올테니까요. 예전에 살 던 집 근처 그 공원의자에 앉은 우리. 전 그대로 살짝 단 잠에 빠져들은 걸로 기억해요. 그러다가 눈을 뜨고, 울님이 제 집앞까지 바래다 주었어요. 들어가기가 싫었어요. 맞아요. 그 날 전 들어가기 싫었어요. 이유는 모르겠으나, 그 날 그렇게 안녕하고 집에 들어가면 다음 날 울님이 제게 "헤어지자" 라고 말할 것같아서 너무 겁이 났어요. 한 번 만 더 사실을 밝힐게요. 그 날, 공원에 들려서 잠든 척 한거 미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다음 날 님이 헤어지자 말할 것 같아서 겁이 나서 그랬어요 .......... 그런(?) 파전하나 부친 이유로 헤어지기엔, 난 당신을 놓칠 수 없었어요 어쨌든, 잠든 척 하다가 일어났어요. 집에 얼른가서 파전을 한 번 더 부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울님이 집앞까지 절 바래다 준데요. 걱정일까요? 마지막.. 배려일까요? 집 앞 대문 앞에서 서 있었어요. 멍하니 가로등 불 빛만 바라보고 있었어요. 우리... 내일... 헤어지겠구나.... 영영 자기를 볼 수 없겠구나....... 엉엉 울고 싶었어요. 왜 잠깐 실수로 이런 화를 자초했을까.. 제 자신을 타박하기 시작했어요 ... 가로등의 주황색 불 빛이 자꾸만 절 울릴려고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님은 절 빤히 봐요.......... 파전부쳐서 그런가봐요... 검은색 봉다리가 부스럭부스럭............... 울님이 계속 절 빤히 봐요.......... 이때가 좀 헷갈려요. 뽀뽀해도 되냐고 물어봤는지 안 물어봤는지. 취한건 맞으니까요 ㅋㅋㅋㅋ 어쨌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울님이 계속 절 빤히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뽀해도 되냐고 물어봤던 것 같기도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또 타박당하지요 뭐 ..... 이 부분의 진실은 울님 만나서 데이트할 때 물어보고 다음편에 올릴 때 밝힐게요 ㅋㅋㅋ 기억이 가물가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린 지금 현재 물어봤다는 샘 쳐요. 울님 물어봤어요!! ㅋㅋㅋ 근데 제가 또 대답했죠 ㅋㅋㅋㅋ "나 토했는데 " 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제가 이래서 다시는 언급하기 싫다고 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 화낸거 아니예요 .. 상처받지 말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대답하고 전 생각했지요. 뽀뽀는 물 건너 갔구나..; 우린, 이제 내일이면 헤어지겠구나... 다시는 이렇게 매력적인 사람 볼 수 없겠구나 ... 그 찰나의 순간 ... 함께 갔던 놀이동산 ... 처음 만났을 때 .... 그 순간들이 뇌리를 스쳐 지나가며 ... 아~ 짧고 불 같았던 우리들의 인연이여~ 를 외치고 있었어요 ㅋㅋㅋㅋ 그 짧은 그 순간에!! 울님이 말했어요 "괜찮아" 맞아요. 그 날이 첫 뽀뽀 한 날이예요. 울님 배려심 돋죠 배려심돋아! 라는 말을 또 다른 판보고 배워온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달달하지도 않고 또 더러운 얘기만 잔뜩하고.. 두서 없고.................... 어쨌든 전.. 해드린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희는 지금도 이렇게 잘 만나고 있으니까, 다음 날 울님이 헤어지자는 말도 안한거예요ㅋㅋㅋㅋㅋ 저 혼자 공상에 빠져들었던 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첫 데이트 때 파전부치고 첫 뽀뽀한 우리랍니다 !! 제가 이 판을 쓰면서 울님께 물어봤어요 .. 메리카노 曰 "우리가 처음으로 뽀뽀한 날은?" 심슨엄마 曰 "자기 버스에서 파전부친 날~" 고마워..... 친절한 심슨엄마 ............. 아! 근데 어떻게 끝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그거 아세요? 이 글을 8시 25분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지금 시간보니 10시 20분.............. 헐 메리카노 일하러가요 아! 글이 좀 정신없네요... 그래도 그냥 읽어주세요 .... 2011년도 결산 작업해야하는데, 이러고 있는거예요... 오늘도, 두서 없는 글 읽어주신 님들께 고백해요.... 사랑합니다 그럼, 정말로 일하러가요 121
(동성) 아메리카노와 소주 11
안녕하세요
뭐죠 이건? 뭐죠? ㅋㅋㅋㅋ
어제 오랜만에 글 올렸다고 덧글 그렇게 남겨주신건 뭐죠?! ㅋㅋㅋㅋㅋㅋ
하......... 님들 완전 사랑해요

ㅇㅇㅇ님
심슨엄마님은 그래도 파마가 나름 잘 나왔다며 흡족해 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
괜찮을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자판고딩님
뉴페이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반갑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색푸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님도 머리가 갈색이네요 ....
갈색푸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려줘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몽이님
몽이님이 누군지 모르면 메리카노가 아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바꿔요!!! 왜왜왜왜!!!! 내가 질투할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한번 눈감고 씻어보아요 ㅋㅋ 어렵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좋아요! 등 때도 서로 밀어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크크님
바비인형어린이칫솔! 완전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제가 좋아하는 건 세일러문이지만, 요샌 없으니까 패스..ㅋㅋㅋ
오홍님
그런 것 같아요 ㅋㅋ 제 머릿속에 없는 닉네임이시네요~ ㅋㅋㅋ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덧글과 빨간손가락~ 부~~탁~~ 해요~ ㅋㅋㅋㅋ
흐히님
나도 흐히님 좋아해요! ㅋㅋㅋ 항상 기다려주시고..
기대에 부응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고..ㅋ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일찍 쓰러 왔어요*^^* 좋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꾸워어님
하.. 뒷통수 맞은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죠 이건?! ㅋㅋㅋㅋㅋ 내가 꾸워어님 얼마나 좋아하는데!!!!!!!!!!!!!!!!!
그런 소원을..................
..................
기다려봐요 ㅋㅋㅋ 1초만 고민하고요 ㅋㅋㅋㅋ
숨은팬님
ㅋㅋㅋㅋㅋ숨은팬님 그러하셨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글을...
꼬박꼬박 오시라고 오늘은 아침부터 글 써요*^^*
그런 글은..................3초만 고민하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야추천해님
ㅋㅋㅋ 그 때 찍어둔 머리 사진 있어요~ 미용실에 나오자 마자 찍은 사진 ㅋㅋㅋㅋ
올릴까 하다가 그냥 안 올려요................... 울님 사진 이렇게 공개되면 허무하잖아요 ㅋㅋㅋ
그리고... 조심조심 해야해요 ㅠㅠ 우리 커플은 직장인 커플이예요 ㅠㅠㅠㅠ 덜덜덜덜...
우쮸쮸님
반사하러 오셨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글 읽으러 갈거예요 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른 쓰세요 다음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일하다 머리 식힐 때 읽게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프지 마세요오 ㅠㅠㅠㅠㅠ
으헝님
아하...! 머리가 조금 더 자라면 머털도사라고 부를 예정이예요 ㅋㅋㅋㅋㅋ
보노보노는 머리 손질 하는게 서툴러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머털이 처럼 될 거예요 아마?! ㅋㅋㅋㅋㅋㅋ
전.. 이렇게 일일히 덧글에 답글 달아주는거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많이 써주셔도 되요 ㅋㅋㅋ
아님 덧글의 흔적대신 빨간 손가락도 좋아요 ㅋㅋㅋ
어쨌든.. 이번편 부담 안고 시작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톡톡시작
참조: 아메리카노와 소주 4편 보기 => http://pann.nate.com/talk/314068086
안 보고 오셨다면, 보고 오시고 ...
보고 오셨다면 기억이 안나실 수도 있으니까, 다시 대충 보고 오세요.
귀차니즘에 걸린 분이 혹시라도 있다면?
그런 분을 위해 제가 또 배려 해드리죠! ㅋㅋㅋㅋㅋㅋ
초 간단 정리 모드!
때는, 바야흐로 사귀자 1일 이후 공식적 첫 데이트 날.
우린, 서울공원에 놀러를 갔고~ 그 날 저녁 대학로에서 동동주에 파전을 먹었어요.
그리고 전 안녕, 파전아
?? 를 외치게 되었죠.
더 궁금하시다면 http://pann.nate.com/talk/314068086 클릭 후 읽어주세요 ㅋㅋ
내가, 다신 이 얘기 언급 안할 줄 알았는데...
꾸워어님과 숨은팬님을 위하여 이번 판을 받칩니다....
저도 달달하게 처음으로 뽀뽀하고 키스하고 한..
뭐 그런 달달한 얘기 쓰고 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어쩌겠어요.
전, 메리카노일뿐.. 소설 속 영화 속 주인공이 아닌 것을요 ㅋㅋㅋ
울님한테 물어보니
저보고 알아서 저 기억 나는대로 써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놓고 나중에 기억이 틀렸다며 또 타박하는거 아니겠죠?!!!!!!!!!!!!!!!!!!
서론이 너무 길다면 죄송해요...
기억을 더듬더듬어 써 보겠어요.
아 그리고 울님
밝힐게요.
우리 그 날 있었던 일, 기억 안난다고 오리발 내밀고 거짓말 한 거.
미안해요.
사실 그 날 있었던 일, 80%정도까지 기억나요.
아니예요.
사실 그 날 있었던 일, 90%정도까지 기억해요.
저 지금 진지하게 미안해서 궁서체했어요.
그 날 파전을 열심히 부쳤더니, 전 맥이 쭉.... 풀렸어요..
파전을 부쳐보신 분이라면 누구나 다 공감할 그런거 아니겠어요? ㅋㅋㅋㅋ
설마설마 하면서 읽지 마세요.
어쩌면, 그 설마설마가 엄청난 충격으로 되 돌아 올테니까요.
예전에 살 던 집 근처 그 공원의자에 앉은 우리.
전 그대로 살짝 단 잠에 빠져들은 걸로 기억해요.
그러다가 눈을 뜨고, 울님이 제 집앞까지 바래다 주었어요.
들어가기가 싫었어요.
맞아요.
그 날 전 들어가기 싫었어요.
이유는 모르겠으나, 그 날 그렇게 안녕하고 집에 들어가면
다음 날 울님이 제게 "헤어지자" 라고 말할 것같아서 너무 겁이 났어요.
한 번 만 더 사실을 밝힐게요.
그 날, 공원에 들려서 잠든 척 한거 미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다음 날 님이 헤어지자 말할 것 같아서 겁이 나서 그랬어요 ..........
그런(?) 파전하나 부친 이유로 헤어지기엔,
난 당신을 놓칠 수 없었어요
어쨌든,
잠든 척 하다가 일어났어요.
집에 얼른가서 파전을 한 번 더 부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울님이 집앞까지 절 바래다 준데요.
걱정일까요?
마지막.. 배려일까요?
집 앞 대문 앞에서 서 있었어요.
멍하니 가로등 불 빛만 바라보고 있었어요.
우리... 내일... 헤어지겠구나....
영영 자기를 볼 수 없겠구나.......
엉엉 울고 싶었어요.
왜 잠깐 실수로 이런 화를 자초했을까..
제 자신을 타박하기 시작했어요 ...
가로등의 주황색 불 빛이 자꾸만 절 울릴려고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님은 절 빤히 봐요..........
파전부쳐서 그런가봐요...
검은색 봉다리가 부스럭부스럭...............
울님이 계속 절 빤히 봐요..........
이때가 좀 헷갈려요.
뽀뽀해도 되냐고 물어봤는지 안 물어봤는지.
취한건 맞으니까요 ㅋㅋㅋㅋ 어쨌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울님이 계속 절 빤히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뽀해도 되냐고 물어봤던 것 같기도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또 타박당하지요 뭐 .....
이 부분의 진실은 울님 만나서 데이트할 때 물어보고 다음편에 올릴 때 밝힐게요 ㅋㅋㅋ
기억이 가물가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린 지금 현재 물어봤다는 샘 쳐요.
울님 물어봤어요!! ㅋㅋㅋ 근데 제가 또 대답했죠 ㅋㅋㅋㅋ
"나 토했는데
"
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제가 이래서 다시는 언급하기 싫다고 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 화낸거 아니예요 .. 상처받지 말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대답하고 전 생각했지요.
뽀뽀는 물 건너 갔구나..;
우린, 이제 내일이면 헤어지겠구나...
다시는 이렇게 매력적인 사람 볼 수 없겠구나 ...
그 찰나의 순간 ...
함께 갔던 놀이동산 ... 처음 만났을 때 ....
그 순간들이 뇌리를 스쳐 지나가며 ...
아~ 짧고 불 같았던 우리들의 인연이여~ 를 외치고 있었어요 ㅋㅋㅋㅋ
그 짧은 그 순간에!!
울님이 말했어요
"괜찮아"
맞아요.
그 날이 첫 뽀뽀 한 날이예요.
울님 배려심 돋죠
배려심돋아! 라는 말을 또 다른 판보고 배워온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달달하지도 않고 또 더러운 얘기만 잔뜩하고..
두서 없고....................
어쨌든 전.. 해드린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희는 지금도 이렇게 잘 만나고 있으니까,
다음 날 울님이 헤어지자는 말도 안한거예요ㅋㅋㅋㅋㅋ
저 혼자 공상에 빠져들었던 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첫 데이트 때 파전부치고 첫 뽀뽀한 우리랍니다 !!
제가 이 판을 쓰면서 울님께 물어봤어요 ..
메리카노 曰 "우리가 처음으로 뽀뽀한 날은?"
심슨엄마 曰 "자기 버스에서 파전부친 날~"
고마워.....
친절한 심슨엄마 .............
아! 근데 어떻게 끝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그거 아세요?
이 글을 8시 25분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지금 시간보니 10시 20분..............
헐
메리카노 일하러가요
아! 글이 좀 정신없네요... 그래도 그냥 읽어주세요 ....
2011년도 결산 작업해야하는데, 이러고 있는거예요...
오늘도, 두서 없는 글 읽어주신 님들께 고백해요....
사랑합니다
그럼, 정말로 일하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