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넘다 나한테 걸린 훈내오빠9999★☆★☆

ㅎㅎㅎ2012.01.19
조회2,825

 

 

톡커님들!!!!! 저왓어요!!!!

아!!! 글고 저 와이파이쓰다 만난 그녀석?쓰는 와파녀랑 칭구 마자여!!!><방긋

와파녀요..이뻐요..흑흑 ㅠㅠ 오빠도..잘생겼어요..흑흑 파랭이?도 잘생겻어요..흑흑

 

바로 시작할께여!!!

 

 

 

문자온거 보니까 번호는 몰겠는데 매점에서 기다리겟뎈ㅋㅋㅋㅋㅋ

 

 

딱눈치챗지 박승익인거!!ㅋㅋㅋㅋㅋㅋㅋ

 

 

빵 다먹구 수민이랑 벤치에 앉아서 놀다가 문자가 또오는거야

 

 

"일찍나가도 뒷문으로 나가도 소용없음"-모르는 번호

 

 

무섭다 진짜.....ㅋㅋㅋ 이게 뭐하는짓이냐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반에 들어갓는데 그때 우리반이 종치기 전에 마쳣어 종례끗나고 수민이랑 지영이랑 집에가는데

 

 

지영이는 앞문으로 수민이는 뒷문으로 가고 나는 벤치에서 기다리고 잇다가 박승익 없으면 전화하기로 햇거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영이랑 수민이가 둘다 전화하고 ㅋㅋㅋㅋ그래서 난 지영이가 잇는쪽으로 갓는뎈ㅋㅋ

 

 

오마이갓..지영이는 승익이랑 승익이 친구들이 쫙깔렷다고 말할려고 전화한거엿어..

 

 

일단은 난 침착햇어..ㅋ코난처럼..ㅈㅅㅈㅅㅋㅋㅋㅋㅋㅋㅋ수민이보고 앞문으로 오라카니까 수민이는 그 광경을 보고 입이 떡벌어짐..ㅋ파안

 

 

근데 박승익이 나보더니 내팔목잡고 벤치로 끌로가는거야...

 

 

"놔.."-나

 

"그냥갈려고 햇냐?ㅋ"-승익

 

"니가 먼상관이냐고 노라고"-나

 

 

네이놈!!!!!!!!!!1너!! 손힘이 장난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지금 나랑 뭐하자는 거냐?"-승익

 

"그건 내가 할말이지"-나

 

"내말도 들어봐야하는거 아니가?"-승익

 

 

ㅈㅅ해여..우리 사투리..ㅋ

 

 

"들어보길 뭘들어봐 나랑 장난하냐곸ㅋㅋ 할말이그래 많으면 김은지 언니한테 가서 말하든가"-나

 

 

이말하니까 애가 암말도 안하는거야... 이러니까 더짜증나자나찌릿

 

 

"....."-승익

 

"할말없지?나 집간다.."-나

 

 

짜증나더라 진짜.. 나솔직히 잡아줄지 알고 팔살짝 뒤로해놧는데 나혼자 쌩쇼햇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끝까지 안잡아줫어..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근데 바로 혜어지자고 안한게 신기한거야 그래서 나 혼자 침대 모서리에 쳐박혀서 멍때리고...

 

 

난 솔직히 집에가면 눈물부터 나올지 알앗는데...맞아...나 감정따위..ㅋㅋ나 잘안울어..ㅠㅠㅠ

 

 

근데 갑자기 폰이 잠잠하다가 막! 쉴새없이울리는거야..짜증나서 안받앗어..

 

 

일단은 김은지언니애기부터 할께 이언니는 가명이야..ㅋ

 

 

이언니는 평소에도 승익이 많이 좋아하고 막 스퀸십쫌 햇던 언니거든?

 

 

근데 이 언니랑 만날라고 나한테 몸살낫다카고 약속을 깬거자나..

 

 

차라리 거짓말이라도 하지말던가...ㅋ

 

 

근데 솔직히 나 진짜 승익이가 너무좋고 이렇케까지 많이 좋아한게 처음이얔ㅋ

 

 

근데 화햏할려고 해도 그건 싫은거야

 

 

그리고 저번에 수환이오빠랑 전화햇을때 들은이야긴데

 

 

우리가 싸웟을때 그전날에는 승익이가 나랑 약속깨고 김은지언니 만나고

 

 

이때 승익이가 나한테 그랫어..

 

 

너무아프다고..몸살인거같다면서 조금만쉰다카길래

 

 

난 승익이생각해서 아프니까 쉬라고...노는게 먼저냐...아픈게 먼저지..라고 하고

 

 

진짜 놀고싶은 마음도 많앗은데 승익이가 아프다니깐 생각해서 쉬라고 햇는거거든?

 

 

근데 애가 김은지 언니를 만낫는거잖아...

 

 

근데 그걸 수환이 오빠가 다 알고잇다는거야...

 

 

거기에다가 뭘햇는지 까지도..그때 진짜 잠깐 같이 잇엇다더라고?...

 

 

학교마치자마자 승익이가 김은지언니 학교로 댈러갓대...

 

 

둘이카폐?같은곳에가서커플석에가서 않앗대...ㅡㅡ

 

 

그리고 둘이 노래방갓다가 피시방으로 갔데..

 

 

수환이 오빠도 그피시방에 잇엇는데 승익이랑 김은지언니랑 들어왓대

 

 

자리 하나만 끊어서 둘이 컴퓨터를 같이햇대...쳇

 

 

사이정말좋아보엿대...

 

 

나랑깨지고 김은지 언니랑 잘해보려는건지 알앗대...

 

 

나진짜 저애기 듣는데 너무화가나고 내가 너무 비참해 보이는거야...

 

 

진짜 눈물?은 안나오는데 막짜증나고 화나고..

 

 

걍 노는거여도 이건 너무심하고 걍 딱 정하고 말하면 바람핀거자나.. 수환이오빠가 그러더라..

 

 

나랑 승익이랑 싸운거 알고

 

 

김은지 그언니가 자꾸 연락한다고..승익이도 그거 피하면서도 은근 받아준다면서..

 

 

나진짜 그소리 듣고 옆에잇던 pmp?그거 진짜 세게 던졋어...

 

 

액정다나가서 터치도 안되고...ㅎ

 

 

나진짜 짜증나고 힘들고 혜어질려고 해도 그건안되겟고 짜꾸 승익이 생각만나고 이때까진 운적없는데 진짜 눈물이나는거야.. 나진짜 눈물없는앤데 가족에 대한거도 눈물안흘리고 감정없고..

 

 

근데 갑자기 눈물이나는거야 나도 놀랏어 이게 우는거구나..이러면서 진짜 난생 처음운것도 아닌대..ㅋㅋ

 

 

옆에 수민이랑 지영이 잇엇는데 애들이 진짜 놀래가지고 어쩔줄몰라하면서 위로해주고

 

 

나진짜 그때 너무 싫엇어ㅓ....

 

 

안그래도 집안문제랑 학교문제때문에 힘들엇엇는데 승익이까지 이러면 난진짜 어떡하냐고..

 

 

그날 너무 힘들어서 혹시나 또 집앞에 승익이가 잇을까바 모자 꾹 눌러쓰고 그러고 나갓는데

 

 

진짜 승익이잇더라...

 

 

그때 집에 다시 들어가서 전화를 해봣는데 바로 전화를 받더라?

 

 

"보라야"-승익

 

"....."-나

 

"진짜미안하다 보라야"-승익

 

"....."-나

 

"어딘데"-승익

 

"....."-나

 

"보라야...어디냐고.."-승익

 

"알빠없자나.."-나

 

 

나 저말하고 바로 끊고 문자로 내일 10시까지 울집앞에 놀이터로 나오라고 햇어..

 

 

진짜 그땐 얼굴못몰꺼같고그래서 마음단단히 먹고 잣어...ㅎㅎ부끄^^

 

 

창밖으로 보니까 뻘서 와잇더라고 그래서 신발을 신고 나갓지..

 

 

"아 왓나? 앉아라.."-승익

 

 

우린 진짜 아무말도 안하고 잇다가 내가 더 답답해서 먼저 말꺼냈어

 

 

"말해봐라.."-나

 

"응?"-승익

 

"그이야기...해보라고"-나

 

"김은지 개 만난거 맞긴 맞는데 걍 그냥 카페갓다가 노래방갓다가 피시방간게 다야..."-승익

 

"커플석은"-나

 

"자리가 없어서"-승익

 

"......."-나

 

"나 진짜 변명처럼 들릴수 잇는데 진짜 변명도 아니고 다진실이다 진짜..."-승익

 

"왜만낫어?"-나

 

"저번에 애들이랑 놀앗을때 그때 가위바위보 져서 벌칙주 마시는데 김은지가 뺏어서 먹더니 지가 흑기사라고 지소원은 하루데이트라카면서 애들도 막저거까지 마셔줫는데 싫타카면 진짜 나쁜놈이라카고 별일은 없엇는데 그일이 이래까지 커질진 몰랏다.."-승익

 

"근데 왜 나한텐 거짓말하고 간건데?"-나

 

"미안"-승익

 

"니가 얼마나 김은지한테 잘해줫으면 수환이 오빠가 나랑깨지고 너랑 사귀는줄 알앗대자나"-나

 

"소원이라니깐 그래도 재밋게놀려고 그랫지... 그래도 나 피시방에서 게임만하고 집에 바로갓다 진짜"-승익

 

"피시방에서 자리하나만 끊은건?"-나

 

"돈이없어서.."-승익

 

"...."-나

 

"아...진짜 미안하다니까?"-승익

 

"아나...진짜 짜증나 .,."-나

 

".........."-승익

 

"니 진짜 진심으로 짜증나 ...진짜 싫코 밉고...!"-나

 

"......."-승익

 

"ㅋ근데 진짜 혜어지긴 싫타?ㅋㅋ"-나

 

나 저때 드라마 찍는줄 나 저때 생각만하면 오글거리는말 되게 많이한거 가탘ㅋㅋㅋㅋ

 

"근데 너무 짜증난다.."-나

 

내가 저말하면서 내가 얼굴떨구고 코 훌쩍고리니까 내가 우는지 알앗나봐

 

"미안 내가 진짜진심으로 잘할께 응? "-승익

 

"마지막이다.."-나

 

"머?"-승익

 

"봐주는거 마지막이라고"-나

 

"응^^"-승익

 

 

저러고 우리 화해햇어!!!!!!!!!!!!!!!!!!!!!!!!!

 

 

내가 그담날에 학교를 안갓어..ㅋ 승익이랑 가치!ㅎㅎ^^부끄

 

 

쨋든 ㅎ내가 그때 귀찬다고 우리집으로 올려면 오라고 햇거든?

 

 

그래서 승익이가 우리집왓는데 근데 내방...돼지우린줄..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치우는거 시러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승익이가 우리집을 왓어!!!빰빠라밤~~ㅎㅎ 저때 승익이 우리집 처음으로 온날인데 내가 저번에 한번

비밀번호 갈켜주니까 이젠 능숙하다..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빠르게 비밀번호를 쳐나가길래 엄마나 동생인지알고 쇼파에서 진짜 폐인되가지고 잇엇는데

 

 

"어머!!!!!!!이게누구야?? 장모님아니세여???><"-승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막 들어오는거얔ㅋㅋㅋ 귀요미부끄

 

 

근데나 민망해가지고 바로 내방가서 내생명들 들고 화장실로 꼬우꼬우~~

 

 

나 진짜 빠르게 씻고 머리는 갓감은것처럼 머리감고 비비바르고 아라그리곸ㅋ

 

 

진자 다급하게 방들어가서 문잡그고 고데기하고 그러고 다시 거실로나와서..

 

 

"아..왓어? 언제왓어?"-나

 

 

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어때?ㅋㅋㅋㅋ나의 연기력ㅋㅋㅋㅋ대상감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더과관인 대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장모님이 폐인되서 누워계실때..장모님은? 어디 나가셧어?"-승익

 

 

ㅋㅋㅋㅋㅋㅋ처음엔 장난인지알앗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모님이 놀랫나봐...바로 어디로 가시던데? 나 아직 인사도 안드렷는뎅..?"-승익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엄마가 좀그래..ㅋㅋㅋ"-나

 

 

근데 더욱긴건 나그때 배속에서..'꼬르르르르르륵~'

 

 

...ㅋㅋㅋㅋㅋㅋㅋㅋ민망햇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나아닌척 뻔뻔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머야!!! 여보 배고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고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승익

 

"ㅋㅋㅋㅋㅋㅋㅋ그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해줰ㅋㅋㅋㅋㅋㅋㅋㅋ"-나

 

"......."-승익

 

 

애가 암말도 안하고 정면을 쳐다보고 얼굴은 정색빨고 내가 그래서

 

 

"여보?"-나

 

"..."-승익

 

"자기?"-나

 

"...."-승익

 

"오빠..?"-나

 

"..."-승익

 

"아 이 ㅁㅊㄴ"-나

 

"야!!!!!!!!!!!!!!!!!!!!!!!!!!!!!!!!!!!"-승익

 

"꺅!!!!!!!!!11"-나

 

 

나 뒤로 나자빠지곸ㅋㅋㅋ 뒤에 태이틀에 머리박고..멍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배고파서 냉장고보니까 먹을꺼없어서 장보러 갓는데 슈퍼를 갓는데

 

 

거기에서 나랑 승익이랑 셔플댄스 추면섴ㅋㅋㅋㅋㅋㅋ핫케잌 가루 사러갓는데

 

 

지영이 이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욱이오빠랑 깨짐..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성욱이오빠 핫케익가루 두개들고 심각하게 서잇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혼자막 중얼중얼 거리고

 

 

"이건양이별로없어보이는데 음.. 이건 막이없어보여.. 아니야아니야 이게 나은가? 아니다 이게 아닌데? 아 ㅅㅂ 왜 여러게를 진열해놀코 ㅈㄹ이야. ㅡㅡ"-성욱이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듣고 잇던 승익이갘ㅋㅋ

 

 

"야 이건 양이 많아보이자나? 근데 이건 맛잇어 보이자나? 근데 여기 말고 저기 옆에 코O마트 가면 더사고 더맛잇고 더 양많앜ㅋㅋㅋㅋㅋㅋㅋㅋ맛이고 양은거는 괜히 입맛덜어진다니까? 배고픈거보다 입맛떨어지

는게 낫지. 아닌가? 배고픈게 낮나?"-승익

 

"지금은 배고픈건 아니야..그래도 맛잇는게 낫지 않겟냐..아니지..양이 제일이지!! 아나!! 이거 불량아니야?"-성욱

 

"야 다~똑같은 핫케익가루야 ㅡㅡ ㅅㅂ"-승익

 

"ㄷㅊ넌 어디서 튀어나와서는 ㅡㅡ 그리고 너 핫케익가루 무시하지마라 ?"-성욱

 

너네 정말 왜그러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걍 ㅋㅋㅋ옆에서 셔플댄스 추고 잇엇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거사라"-승익

 

"아아니야"-성욱

 

"야 캄 던저 볼래?"-승익

 

"ㅇ 콜 하나둘셋 하면 던지는거"-성욱

 

"응ㅋㅋㅋㅋㅋ"-승익

 

"하나 둘 셋!!!!!!!!!!!!1"-성욱

 

 

요가징~ㅎㅎㅎㅎㅎ

 

ㅎㅎㅎ 쯤다 올수잇으면 도 올께여!!!!!!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