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연구소 연구팀원 중 한 여자인 글쓴이입니다~~~. 2012년이 밝아온지도 엊그제같은데 곧 민족 대명절인 ‘설날’이 찾아오네요. 모두들 새해 복 원하시는 만큼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판은 ‘이별’과 관련한 이야기입니다 매일 밤 잠을 설치게 했고 아침 일찍 눈을 뜨는게 행복했던 그시절, 누구에게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모태솔로 여러분들도 누군가를 좋아해본 경험은 있을거라 봅니다. 그사람을 어쩔 수 없이 포기하거나, 그에대한 마음을 접어야 했던 그순간도 결국 ‘이별’이겠지요.) 하기 싫은 이별을 겪었을 때 느끼게 되는 감정 변화 7단계로 표현할 수 있는 이별 후, 감정변화 본격적으로 판체. 판느낌. 판형식으로 이야기해보겠음. 이별만큼은 ‘익숙함’이란 표현이 아무런 쓸모가 없음 이별을 경험해본 사람들이라면 앞으로 할 이야기들 99% 공감할거라 생각함 첫 번째. 부정한다 믿기지가 않음... 우리가 지내온 시간들이 며칠인데,...... 수많은 추억들이 있는데 한순간에 이별,,? 그사람의 말이 거짓말이라 믿고싶어짐 한마디로 미치도록 부정하기 시작하는거임 다시 만날 수 있겠지, 잠깐 시간을 가지면 돌아갈 수 있겠지라고 중얼거리며. 인정하지 못하는게 당연한거임 헤어지자고 말한 넌 어떨지 모르겠지만 난 아직 너를 마음에 두고있으니... 두 번째. 단념한다 이상하게 예전과 같이 다시 화해할줄 알았음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예전과같이 다시 풀.릴.줄.알.았.음. 근데 정말 확실한 그 사람의 모습. 내 연락에 답장이 없고, 전화도 받지 않음 눈물은 눈물대로나고. 마음은 마음대로 아프고. 게다가 직접 만났는데도 이제는 싫다고 함 그래, 뭐 세상의 반이 남자고 여자인데 잊어버리자고 담담하게 애써, 담담하게 말하며 단념해봄. 아니 그런 척 하기 시작함. 세 번째. 보고 싶다 잊은 줄 알았음 아니 잊을 수 있을줄 알았음 길거리에 수많은 남자 여자들이 있는데 짜증나게도 오직 한사람인 ‘그 사람’만 보고 싶어짐 괜히 지갑속의 사진을 들춰보고, 미니홈피에 닫아두었던 사진첩을 열어봄 휴대폰속에 찍어두었던 그 사람의 모습을 나도모르게 보고있음. 왜 그렇게 못해줬는지, 더 잘해줄 수 있었는데 하는가슴속의 응어리가 맺히며 눈물이 남 네 번째. 집착 한다 도저히 못참겠음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되겠음 집까지 찾아가보고, 문자로 구구절절 마음을 표현해봤음 다른 사람들이 그럴 때 혀를 쯧쯧 차면서 저러고 싶을까하는 생각을 했는데, 정작 지금은 내가 이렇게 행동하고 있음 이런 모습에 나는 분명 사랑인데 친구들은 집착이라 말함. 이제는 그 친구들에게 하소연하기도 미안해지기 시작함그래도 내 마음은 그 사람뿐인걸, 어떡하라고. 나도 내 마음을 주체할 수 없음 ... 다섯 번째. 미워진다 미움. 미칠 듯이. 그사람도, 나도 정말 미움 이런 내마음을 몰라주고 끝끝내 나를 거부한 그 사람에게 정말 화가남. 더잘해주지 못했던 내자신은 더 미움. 그리고 이제는 소중한 추억들까지 부정하기 시작함. 괜히 사진도 찢어버리고, 주고받던 문자내용도 모조리 삭제해버림. 더 이상 사랑 따위 믿지 않겠다고 마음먹음이젠 그렇게 힘든거 다.시.는. 안할거라고, 그렇게 마음먹음. 여섯 번쨰. 궁금하다 이제는 집착하지도 밉지도 않음. 희한하게도 그렇게 미웠던 그사람이 괜히 궁금해짐 미니홈피에 혹시라도 소식이 올라와있는건 아닌지 그사람 미니홈피뿐만 아니라 그사람 친구들 미니홈피도 괜히 들어가보고 괜히 먼 발치에서, 그 사람이 잘 살고 있는지쳐다볼까도 생각해봄 우연히 길에서 마주쳤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해보고아니 한번쯤 몰래봤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해봄 이제는 예전처럼 집착하지 않을 자신이 있기 때문. 정말 잘 살고 있을까, 나없이도 행복하게 살고 있겠지? 행복을 빌어주기 시작함.... 일곱 번째. 묻어둔다 가슴속에 묻어둔다는 말의 의미를 잘 몰랐음 최소한 그사람과 헤어지기 전까지는. 그런데 이제는 그 의미를 누구보다 잘 알 것 같음 소중한 추억들, 그 웃음들을 내 가슴속에 묻어두는 거임 그리고 가끔 함께 했던 장소에 가거나, 그사람이 그렇게 좋아했던 무언가를 보게되거나, 느끼게 된다면 신기루처럼 그사람이 떠오르곤 함. 이제는 가슴에 묻어둠. 행복하게 잘 살길 바라며. 위의 감정변화를 느껴본 언니오빠들은 대단한거임. 왜냐구? 사랑하지 않았으면 이별조차 느끼지 못하니까. 사랑했기에 이별이라 말할 수 있음. 자자- 아쉽다!! 이별 어떻게 극복할수있느냐~~~??? 다음편 준비했음!! 두둥~~~~ 여러분에게 꼭꼭꼭 필요한 이별 하지 않기 위해 더 알차고 좋은걸 챙겨오겠음 되겠음 꼭꼭 더 도움되고 재밌고 좋은글 가지고오겠음!! 우리 언니들 오빠들 모두에게 꼭꼭 아프지 않게 사랑할수있게 ~ 다음편 보고싶어??? 빨리 업데이트 되길 원해????? 그러면 지금당장 추천!!!! 덧글!!!! 공감!!!!!!!!!!!!!!!! 이번에도 언제나 항상! 제가 이렇게 자유롭게 글쓰게 허락해주신 사랑연구소 연구소장님께 무한감사드립니다!!~~~ 이 언니 글이 끌렸다!! 마음에 든다 !!!!하면 우리 사랑연구소 www.Love3cm.com에도 놀러오구 내가 언니오빠들 댓글 꼼꼼히 체크하고있다는거 언제나 잊지말고 ~~~ 그럼 이언니, 누나는 다음판을 열심히 준비하구 있을게! 다음편이 기대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될까???? 추천.공감.댓글 고고~~~ 74523
★ 이별 후유증 7가지 감정변화 ★
안녕하세요!
사랑연구소 연구팀원 중
한 여자인 글쓴이입니다~~~.
2012년이 밝아온지도 엊그제같은데
곧 민족 대명절인 ‘설날’이 찾아오네요.
모두들 새해 복 원하시는 만큼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판은 ‘이별’과 관련한 이야기입니다
매일 밤 잠을 설치게 했고
아침 일찍 눈을 뜨는게 행복했던 그시절,
누구에게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모태솔로 여러분들도
누군가를 좋아해본 경험은 있을거라 봅니다.
그사람을 어쩔 수 없이 포기하거나,
그에대한 마음을 접어야 했던 그순간도 결국 ‘이별’이겠지요.)
하기 싫은 이별을 겪었을 때
느끼게 되는 감정 변화
7단계로 표현할 수 있는
이별 후, 감정변화
본격적으로 판체. 판느낌. 판형식으로 이야기해보겠음.
이별만큼은
‘익숙함’이란 표현이 아무런 쓸모가 없음
이별을 경험해본 사람들이라면
앞으로 할 이야기들 99% 공감할거라 생각함
첫 번째. 부정한다
믿기지가 않음...
우리가 지내온 시간들이 며칠인데,......
수많은 추억들이 있는데 한순간에 이별,,?
그사람의 말이 거짓말이라 믿고싶어짐
한마디로 미치도록 부정하기 시작하는거임
다시 만날 수 있겠지,
잠깐 시간을 가지면
돌아갈 수 있겠지라고 중얼거리며.
인정하지 못하는게 당연한거임
헤어지자고 말한
넌 어떨지 모르겠지만
난 아직 너를 마음에 두고있으니...
두 번째. 단념한다
이상하게 예전과 같이 다시 화해할줄 알았음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예전과같이 다시 풀.릴.줄.알.았.음.
근데 정말 확실한 그 사람의 모습.
내 연락에 답장이 없고, 전화도 받지 않음
눈물은 눈물대로나고.
마음은 마음대로 아프고.
게다가 직접 만났는데도
이제는 싫다고 함
그래, 뭐
세상의 반이 남자고 여자인데 잊어버리자고
담담하게 애써, 담담하게 말하며
단념해봄.
아니 그런 척 하기 시작함.
세 번째. 보고 싶다
잊은 줄 알았음
아니 잊을 수 있을줄 알았음
길거리에 수많은 남자 여자들이 있는데
짜증나게도 오직
한사람인 ‘그 사람’만 보고 싶어짐
괜히 지갑속의 사진을 들춰보고,
미니홈피에 닫아두었던 사진첩을 열어봄
휴대폰속에 찍어두었던 그 사람의 모습을
나도모르게 보고있음.
왜 그렇게 못해줬는지,
더 잘해줄 수 있었는데
하는가슴속의 응어리가 맺히며 눈물이 남
네 번째. 집착 한다
도저히 못참겠음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되겠음
집까지 찾아가보고,
문자로 구구절절 마음을 표현해봤음
다른 사람들이 그럴 때
혀를 쯧쯧 차면서 저러고 싶을까하는
생각을 했는데,
정작 지금은 내가 이렇게 행동하고 있음
이런 모습에
나는 분명 사랑인데
친구들은 집착이라 말함.
이제는 그 친구들에게 하소연하기도 미안해지기
시작함그래도 내 마음은 그 사람뿐인걸, 어떡하라고.
나도 내 마음을 주체할 수 없음 ...
다섯 번째. 미워진다
미움. 미칠 듯이.
그사람도, 나도 정말 미움
이런 내마음을 몰라주고 끝끝내
나를 거부한 그 사람에게
정말 화가남.
더잘해주지 못했던
내자신은 더 미움.
그리고 이제는
소중한 추억들까지 부정하기 시작함.
괜히 사진도 찢어버리고,
주고받던 문자내용도 모조리 삭제해버림.
더 이상 사랑 따위 믿지 않겠다고
마음먹음이젠 그렇게 힘든거
다.시.는. 안할거라고,
그렇게 마음먹음.
여섯 번쨰. 궁금하다
이제는 집착하지도 밉지도 않음.
희한하게도 그렇게 미웠던 그사람이
괜히 궁금해짐
미니홈피에 혹시라도 소식이 올라와있는건 아닌지
그사람 미니홈피뿐만 아니라
그사람 친구들 미니홈피도 괜히 들어가보고
괜히 먼 발치에서,
그 사람이 잘 살고 있는지쳐다볼까도 생각해봄
우연히 길에서 마주쳤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해보고아니
한번쯤 몰래봤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해봄
이제는 예전처럼 집착하지 않을 자신이 있기 때문.
정말 잘 살고 있을까,
나없이도 행복하게 살고 있겠지?
행복을 빌어주기 시작함....
일곱 번째. 묻어둔다
가슴속에 묻어둔다는 말의 의미를 잘 몰랐음
최소한 그사람과 헤어지기 전까지는.
그런데 이제는 그 의미를 누구보다 잘 알 것 같음
소중한 추억들, 그 웃음들을
내 가슴속에 묻어두는 거임 그리고
가끔 함께 했던 장소에 가거나,
그사람이 그렇게 좋아했던 무언가를 보게되거나, 느끼게 된다면
신기루처럼 그사람이 떠오르곤 함.
이제는 가슴에 묻어둠.
행복하게 잘 살길 바라며.
위의 감정변화를 느껴본 언니오빠들은 대단한거임.
왜냐구?
사랑하지 않았으면
이별조차 느끼지 못하니까.
사랑했기에
이별이라 말할 수 있음.
자자-
아쉽다!! 이별 어떻게 극복할수있느냐~~~???
다음편 준비했음!! 두둥~~~~
여러분에게 꼭꼭꼭 필요한
이별 하지 않기 위해
더 알차고 좋은걸 챙겨오겠음
되겠음
꼭꼭 더 도움되고 재밌고 좋은글 가지고오겠음!!
우리 언니들 오빠들 모두에게 꼭꼭
아프지 않게 사랑할수있게 ~
다음편 보고싶어??? 빨리 업데이트 되길 원해?????
그러면 지금당장 추천!!!! 덧글!!!! 공감!!!!!!!!!!!!!!!!
이번에도 언제나 항상!
제가 이렇게 자유롭게 글쓰게 허락해주신
사랑연구소
연구소장님께 무한감사드립니다!!~~~
이 언니 글이 끌렸다!! 마음에 든다 !!!!하면
우리 사랑연구소 www.Love3cm.com에도 놀러오구
내가 언니오빠들 댓글 꼼꼼히 체크하고있다는거 언제나 잊지말고 ~~~
그럼 이언니, 누나는
다음판을 열심히 준비하구 있을게!
다음편이 기대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될까????
추천.공감.댓글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