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많이 봐주셔서 감사 드리며,, 살며시..화장품에 관심 있으신 분들, 제 블로그 열어둘게요. http://www.cyworld.com/jwkimjay 사실 피부를 가꾸는데 있어서, 클렌징이 제일 중요 하다는 사실은 많이 들어보았겄지? 내가 가장 신경쓰는 부분도 클렌징이지만.. 알면서도 잘 안되는게 클렌징인듯 오늘은 클렌징을 위한 화장품 을 알아보도록 합세 일단, <클렌징의 원리> 부터 살펴보도록 하지. 대부분의, 아니 거의 모든 클렌저는 계면활성제 가 작용하지. 계면활성제란 계면, 즉 상태가 다른 물질들 (그러니깐 기체vs고체 or 고체vs액체)의 경계에 붙어서, 이 경계를 완화하는 역할을 하는 물질로, 클렌저 뿐만 아니라 치약이나 세제와 같은 세정제에도 쓰이쟤. (왜 예전에 실과시간에 배웠잖여?? 빨래 때 빼는 원리.. 클렌져도 마찬가지로 작용한다네) 그런데, 이 계면활성제가 피부의 더러움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과도하게 작용하게되면, 피부의 고유한 보호막까지 싹 쓸어 간다니깐, 조심조심 써야 할 것이야. 그러면은, 이제 클렌저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봅세. 1. 폼클렌저 말 그대로 거품 을 내서 닦아내는 가장 기본적인 클렌저. 다들 이거 사용할 듯. 뽀득뽀득하게 잘 닦이기 때문에 오일이나 크림 등으로 1차 세안을 하고, 이중세안으로 많이 쓰인다네. 근데, 이 폼클렌저는 피부에 있는 수분막까지도 파괴할 가능성 이 있지. 그러니깐, 거품을 많이 내서, 자극을 적게 해서, 살살, 살살 문질러야 하지 ㅋ 예전에 나 중학교 때 빡빡 문대서 닦았던거 생각하면 아찔;; 2. 클렌징 오일 이 것도 말 그대로 오일 로 메이크업을 닦아내는 클렌저. 말은 '오일'이지만, 요새는 물에도 잘 지워지는 오일이 많이 나온다고.. 클렌징 오일은 건성피부 에 특히 좋다네. 게다가 물리적 자극이 덜 하기 때문에 예민한 피부 를 가진 人들에게도 강추 3. 클렌징 크림 크림 형태의 클렌저. 얼굴에 물 묻히지 말고 그대로 크림을 떠서 얼굴에 문질문질. 엔간히 문질렀으면, 물로 닦아 내거나 티슈로 닦아내면 끝. 근데, 티슈로 닦아낼 때 자극이 좀 되더라고. 그래서 난 물로 닦아내지.. ( 물로 닦아 낼 경우 2차 세안은 필수!! 크림은 보통 물로 다 지워지지 않아.. ) 4. 클렌징 티슈 물티슈 처럼 뽑아쓰는 편리함 이 있는 클렌저. 티슈로 꼼꼼하게 닦아주기만 하면 끝. 하지만, 이것 역시 2차 세안을 해 주는 것이 맘이 편하지 ㅋㅎ (나 같은 경우, 필리핀 갔을 때 ㅇㅅ양한테 빌려서 많이 썼었지.. ㅇㅅ양 쏘리 ㅠㅠㅋ 이젠 사서 쓸게 ㅋㅎ) 5. 클렌징워터 클렌징워터는 진짜 물 처럼 생겼음. 화장솜이나 스펀지 같은 거에 적셔서 얼굴을 닦아내지. 가벼운 화장 을 지우는 데는 딱. 진한 화장을 지우는데는 쫌 무리가 있지.. 지성피부에 잘 맞는다고. (근데, 난 이것도 닦아낼 때 자극이 되더라고..??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이 외에도 클렌징 바, 클렌징 로션, 클렌징 젤 등등 클렌징을 위한 제품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더라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많은 클렌저의 홍수 속에서 나한테 제일 잘 맞는 클렌저를 찾아서, 깨끗하게 닦아 내는 거쟤.. 우리 모두 클렌징 잘 하여서, 예쁜 피부 가져 봅세 65
클렌저, 도대체 뭘 써야 할까?
오늘도, 많이 봐주셔서 감사
드리며,,
살며시..화장품에 관심 있으신 분들, 제 블로그 열어둘게요.
http://www.cyworld.com/jwkimjay
사실 피부를 가꾸는데 있어서,
클렌징이 제일 중요 하다는 사실은 많이 들어보았겄지?
내가 가장 신경쓰는 부분도 클렌징이지만..
알면서도 잘 안되는게 클렌징인듯
오늘은 클렌징을 위한 화장품 을 알아보도록 합세
일단, <클렌징의 원리> 부터 살펴보도록 하지.
대부분의, 아니 거의 모든 클렌저는 계면활성제 가 작용하지.
계면활성제란 계면, 즉 상태가 다른 물질들
(그러니깐 기체vs고체 or 고체vs액체)의 경계에 붙어서,
이 경계를 완화하는 역할을 하는 물질로,
클렌저 뿐만 아니라 치약이나 세제와 같은 세정제에도 쓰이쟤.
(왜 예전에 실과시간에 배웠잖여?? 빨래 때 빼는 원리.. 클렌져도 마찬가지로 작용한다네
)
과도하게 작용하게되면,
피부의 고유한 보호막까지 싹 쓸어 간다니깐, 조심조심 써야 할 것이야.
그러면은, 이제 클렌저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봅세.
1. 폼클렌저
말 그대로
거품 을 내서 닦아내는 가장 기본적인 클렌저. 다들 이거 사용할 듯.
뽀득뽀득하게 잘 닦이기 때문에 오일이나 크림 등으로 1차 세안을 하고, 이중세안으로 많이 쓰인다네.
근데, 이 폼클렌저는 피부에 있는 수분막까지도 파괴할 가능성 이 있지.
그러니깐, 거품을 많이 내서, 자극을 적게 해서, 살살, 살살 문질러야 하지 ㅋ
예전에 나 중학교 때 빡빡 문대서 닦았던거 생각하면 아찔;;
2. 클렌징 오일
이 것도 말 그대로 오일 로 메이크업을 닦아내는 클렌저.
말은 '오일'이지만, 요새는 물에도 잘 지워지는 오일이 많이 나온다고..
클렌징 오일은 건성피부 에 특히 좋다네.
게다가 물리적 자극이 덜 하기 때문에 예민한 피부 를 가진 人들에게도 강추
3. 클렌징 크림
크림 형태의 클렌저. 얼굴에 물 묻히지 말고 그대로 크림을 떠서 얼굴에 문질문질.
엔간히 문질렀으면, 물로 닦아 내거나 티슈로 닦아내면 끝.
근데, 티슈로 닦아낼 때 자극이 좀 되더라고.
그래서 난 물로 닦아내지.. (
물로 닦아 낼 경우 2차 세안은 필수!! 크림은 보통 물로 다 지워지지 않아.. )
4. 클렌징 티슈
물티슈 처럼 뽑아쓰는 편리함 이 있는 클렌저.
티슈로 꼼꼼하게 닦아주기만 하면 끝.
하지만, 이것 역시 2차 세안을 해 주는 것이 맘이 편하지 ㅋㅎ
(나 같은 경우, 필리핀 갔을 때 ㅇㅅ양한테 빌려서 많이 썼었지.. ㅇㅅ양 쏘리 ㅠㅠㅋ 이젠 사서 쓸게 ㅋㅎ
)
5. 클렌징워터
클렌징워터는 진짜
물 처럼 생겼음. 화장솜이나 스펀지 같은 거에 적셔서 얼굴을 닦아내지.
가벼운 화장 을 지우는 데는 딱. 진한 화장을 지우는데는 쫌 무리가 있지..
지성피부에 잘 맞는다고.
(근데, 난 이것도 닦아낼 때 자극이 되더라고..??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이 외에도 클렌징 바, 클렌징 로션, 클렌징 젤 등등
클렌징을 위한 제품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더라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많은 클렌저의 홍수 속에서
나한테 제일 잘 맞는 클렌저를 찾아서,
깨끗하게 닦아 내는 거쟤..
우리 모두 클렌징 잘 하여서,
예쁜 피부 가져 봅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