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디어!!!!!!!!!!!!!마지막 판ㅠㅠ...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성격입니다ㅠㅠ 저도 쓰면서 톡커분들이랑 정이 들어서 뭔가 마무리 짓기 아쉬운데ㅠ 톡커님들도 댓글 보니까 그렇게 생각해주시는분들 계시드라구요ㅠㅠ 정ㅇㅇㅇ말 감동입니다ㅠㅠ 그렇지만!!!!!!!!제가 이걸 마지막으로 판 접겟다고 약속드렷고! 지겹다고 하시는분도 몇몇 계시고ㅠㅠ! 다른분들에게도 베톡의 기회를 드려야겟기에~ㅠㅠ 여기서 마무리 하게됫습니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오게 해 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해요ㅠㅠ 솔직히 톡커님들이 참여 안해주셔서 조회수 별로 안높고 관심 별로 안가져주셧으면 쓸 맛도 안낫을텐데 많이 관심 가져주셔서 여기까지 쓸 수 잇게 됫네요^^; 마지막판이지만ㅠㅠㅠㅠ끝까지 열심히 쓸게요~ㅠㅠ 1. 남자다운 남자! "ㅡㅡ뭐야 여기서 남자다운건 투피엠처럼 다 찢고 박력잇고 그런걸 말하는건가?" 음..그런 남자다움 보다 자기결정이 뚜렷한 남자라고나 할까요? 제 멋대로 독불장군인 남자가아니라! Ex)"음..어디갈까?" (x) "음...뭐할까?" (x) "음...뭐하고 싶어?" (x) "음..음..." (x!!!!!!!!!!!!!!!!!!!!!!!!!!) ㅠㅠ 알아요..배려깊으신 남자분들은 정말 여자에 맞춰주시려는거ㅠㅠ 그렇지만 여자들은 그런것보다 "여기갈까?"하면서 손목을 끌어주는 남자를 어디갈래..뭐할래.. 이런 말하는 남자보다 훨ㄹㄹ씬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자기가 가자고 한 곳을 여자들이 싫어하면 어쩌냐구요? 남자분이 먼저 어디가자고 햇을때 그 뒤에 싫다고 하면 그때 이게아니구나..생각해도 늦지않으셔요^^ 그러니까 "어디갈까..뭐할래..." 라는 질문보다는 남자답게 뙇!!!!!손잡고 "여기어때, 여기가자" 라고 말하시는 걸 더 여자들은 선호해요~ 오히려 먼저 제안을 해주시지않으면 "얜 나랑 만날때 어디갈지 뭐할지 눈꼽만큼도 생각안하고 나한테 떠넘기나", 아니면 "맨날 어디가녜ㅡㅡ맨날 뭐하녜ㅡㅡ" 이런 생각을 하게되는 여자들이 많아요ㅠㅠ 2. 개그! 네ㅔㅔㅔ이건 말 안해도 아실꺼라고 믿어요. 남자분들이 원하시는 미인들도 그렇고 대ㅐㅐ부분의 여자들은 백이면 백 유머잇는 남자를 좋아해요. 유머돋고 센스잇어서 같이 잇으면 즐겁고 즐겁다 보니까 같이 잇고싶게되고 같이잇다보면 정들고 정에서 감정이 생기고.... 여자는 유머에 약해요.(남자 → 애교에 약한 것처럼요) 3. "무심한척"챙겨주기! 네..이건 정말 모든 여자들의 로망입니다ㅠㅠ. ex) 여자 - "나 오늘 생일이야 생일선물 줘" 남자 - "당연하지 어떻게너생일인데셜라셜라열라뽕따이...느글느글 오글오글 대사" 하고 주는남자보다는 "무슨 선물ㅡㅡ나한테 맡겨논거처럼 얘기한다?" 이런식으로 해서 여자에게 정말 안챙겻네...?라는 생각이 들어서 살짝 서운하려 할때쯤 삐졋냐면서 선물을 은근히 내어놓는 남자. +쑥쓰러워서 괜히 틱틱거리고 여자 못보고 그런남자라면..말이 필요없지..싶네요ㅠㅠ (ㅠㅠ오글거리죠..돋죠..비유 별로죠,..ㅠㅠ알아요..ㅠㅠ그렇지만 저런식의 챙김을 좋아한다~쯤으로 생각하시면 편하세요^^) 부담스럽고 느끼하게 챙겨주는 거 말고 무심한 듯, 안챙겨주는 듯, 무뚝뚝한듯! 하면서 챙겨주는게 여자들은 더 매력을 느끼고 좋아한답니다. (한때 최고의 사랑 독고진님이나 성균관 스캔들의 걸오사형처럼ㅠㅠ) ㅠㅠ....솔직히 말할게요. 글 정리하기가 매우 싫네요. 슬프기도하고 뭔가..톡커님들이랑 이별하는 느낌?ㅠ 이런판 지겹고 몇개 판씩 이어쓴다고 생각하시는 톡커분들을 생각하면 속상하고도 또 빨리 끝내야겟다.. 생각들지만!ㅠㅠ 판 안끝낫으면 좋겟다고 써주신 댓글과 추천들을 생각하면 짠하고 감사하고 그렇드라구요ㅠㅠ 제 판이 예기치않게 비스트팬분들과 비스트 팬분들 아닌 분들 나눠서 싸우고 남자분과 여자분 싸우게 된 것에 대해서 좀 많이 죄송하고 맘이 안좋은데ㅠㅠ 그냥 아..이렇구나~음~이정도로 재미삼아 + 참고사항 정도로만 알아두시면 될것같아요ㅠㅠ 그리고 남자/여자가 서로 선호하는 얼굴, 패션, 몸매, 성격 까지 다ㅏㅏ적어두엇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사람 그 자체의 매력인 거 아시죠? 글쓴이도 남들이 보기엔 정ㅇㅇ말 별로라고 햇던 얼굴 + 성격 + 몸매 + 패션 4단 테러랑 사긴적이 잇습니다~ 그당시엔?내눈엔?젤 잘생겻고 젤 착하고 젤 몸좋고 젤 옷잘입엇죠~ 그만큼 누구에게나 사랑에 빠지고 좋아한다 싶으면 객관적인 시선다 덮을정도로 빠지게 될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잇다고 봐요^^ 톡커님들도 그런 사랑 하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 아!!또!!!!!!!!미리 새해복많이받으세요(까치까치설날의식해서 한말임..ㅋ.;) 끝내려하니 정말 뭔가 아쉽기도하고 괜시리 슬프기도하고...그렇네요...ㅠㅠ암튼!!!!!!!!! 여태까지 제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ㅠㅠ ← 막탄이라 좀더 정중한 감사합니다 자세 해봣어요ㅠㅠ...^^ 45027
★☆여자들이좋아하는남자성격(막탄ㅠㅠ)☆★
안녕하세요~
드디어!!!!!!!!!!!!!마지막 판ㅠㅠ...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성격입니다ㅠㅠ
저도 쓰면서 톡커분들이랑 정이 들어서 뭔가 마무리 짓기 아쉬운데ㅠ
톡커님들도 댓글 보니까 그렇게 생각해주시는분들 계시드라구요ㅠㅠ 정ㅇㅇㅇ말 감동입니다ㅠㅠ
그렇지만!!!!!!!!제가 이걸 마지막으로 판 접겟다고 약속드렷고!
지겹다고 하시는분도 몇몇 계시고ㅠㅠ!
다른분들에게도 베톡의 기회를 드려야겟기에~ㅠㅠ
여기서 마무리 하게됫습니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오게 해 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해요ㅠㅠ
솔직히 톡커님들이 참여 안해주셔서 조회수 별로 안높고 관심 별로 안가져주셧으면 쓸 맛도 안낫을텐데 많이 관심 가져주셔서 여기까지 쓸 수 잇게 됫네요^^;
마지막판이지만ㅠㅠㅠㅠ끝까지 열심히 쓸게요~ㅠㅠ
1. 남자다운 남자!
"ㅡㅡ뭐야 여기서 남자다운건 투피엠처럼 다 찢고 박력잇고 그런걸 말하는건가?"
음..그런 남자다움 보다 자기결정이 뚜렷한 남자라고나 할까요? 제 멋대로 독불장군인 남자가아니라!
Ex)"음..어디갈까?" (x)
"음...뭐할까?" (x)
"음...뭐하고 싶어?" (x)
"음..음..." (x!!!!!!!!!!!!!!!!!!!!!!!!!!)
ㅠㅠ 알아요..배려깊으신 남자분들은 정말 여자에 맞춰주시려는거ㅠㅠ
그렇지만 여자들은 그런것보다 "여기갈까?"하면서 손목을 끌어주는 남자를 어디갈래..뭐할래..
이런 말하는 남자보다 훨ㄹㄹ씬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자기가 가자고 한 곳을 여자들이 싫어하면 어쩌냐구요?
남자분이 먼저 어디가자고 햇을때 그 뒤에 싫다고 하면 그때 이게아니구나..생각해도 늦지않으셔요^^
그러니까 "어디갈까..뭐할래..." 라는 질문보다는 남자답게 뙇!!!!!손잡고 "여기어때, 여기가자"
라고 말하시는 걸 더 여자들은 선호해요~
오히려 먼저 제안을 해주시지않으면 "얜 나랑 만날때 어디갈지 뭐할지 눈꼽만큼도 생각안하고 나한테
떠넘기나", 아니면 "맨날 어디가녜ㅡㅡ맨날 뭐하녜ㅡㅡ" 이런 생각을 하게되는 여자들이 많아요ㅠㅠ
2. 개그!
네ㅔㅔㅔ이건 말 안해도 아실꺼라고 믿어요. 남자분들이 원하시는 미인들도 그렇고 대ㅐㅐ부분의 여자들은 백이면 백 유머잇는 남자를 좋아해요.
유머돋고 센스잇어서 같이 잇으면 즐겁고 즐겁다 보니까 같이 잇고싶게되고
같이잇다보면 정들고 정에서 감정이 생기고.... 여자는 유머에 약해요.(남자 → 애교에 약한 것처럼요)
3. "무심한척"챙겨주기!
네..이건 정말 모든 여자들의 로망입니다ㅠㅠ.
ex) 여자 - "나 오늘 생일이야 생일선물 줘"
남자 - "당연하지 어떻게너생일인데셜라셜라열라뽕따이...느글느글 오글오글 대사"
하고 주는남자보다는
"무슨 선물ㅡㅡ나한테 맡겨논거처럼 얘기한다?"
이런식으로 해서 여자에게 정말 안챙겻네...?라는 생각이 들어서 살짝 서운하려 할때쯤
삐졋냐면서 선물을 은근히 내어놓는 남자.
+쑥쓰러워서 괜히 틱틱거리고 여자 못보고 그런남자라면..말이 필요없지..싶네요ㅠㅠ
(ㅠㅠ오글거리죠..돋죠..비유 별로죠,..ㅠㅠ알아요..ㅠㅠ그렇지만 저런식의 챙김을 좋아한다~쯤으로 생각하시면 편하세요^^)
부담스럽고 느끼하게 챙겨주는 거 말고 무심한 듯, 안챙겨주는 듯, 무뚝뚝한듯! 하면서 챙겨주는게 여자들은 더
매력을 느끼고 좋아한답니다.
(한때 최고의 사랑 독고진님이나 성균관 스캔들의 걸오사형처럼ㅠㅠ)
ㅠㅠ....솔직히 말할게요. 글 정리하기가 매우 싫네요. 슬프기도하고 뭔가..톡커님들이랑 이별하는 느낌?ㅠ
이런판 지겹고 몇개 판씩 이어쓴다고 생각하시는 톡커분들을 생각하면 속상하고도 또 빨리 끝내야겟다..
생각들지만!ㅠㅠ 판 안끝낫으면 좋겟다고 써주신 댓글과 추천들을 생각하면 짠하고 감사하고
그렇드라구요ㅠㅠ
제 판이 예기치않게 비스트팬분들과 비스트 팬분들 아닌 분들 나눠서 싸우고
남자분과 여자분 싸우게 된 것에 대해서 좀 많이 죄송하고 맘이 안좋은데ㅠㅠ
그냥 아..이렇구나~음~이정도로 재미삼아 + 참고사항 정도로만 알아두시면 될것같아요ㅠㅠ
그리고 남자/여자가 서로 선호하는 얼굴, 패션, 몸매, 성격 까지 다ㅏㅏ적어두엇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사람 그 자체의 매력인 거 아시죠?
글쓴이도 남들이 보기엔 정ㅇㅇ말 별로라고 햇던 얼굴 + 성격 + 몸매 + 패션 4단 테러랑
사긴적이 잇습니다~ 그당시엔?내눈엔?젤 잘생겻고 젤 착하고 젤 몸좋고 젤 옷잘입엇죠~
그만큼 누구에게나 사랑에 빠지고 좋아한다 싶으면 객관적인 시선다 덮을정도로 빠지게 될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잇다고 봐요^^ 톡커님들도 그런 사랑 하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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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또!!!!!!!!미리 새해복많이받으세요(까치까치설날의식해서 한말임..ㅋ.;)
끝내려하니 정말 뭔가 아쉽기도하고 괜시리 슬프기도하고...그렇네요...ㅠㅠ암튼!!!!!!!!!
여태까지 제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