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이전 제가 14살떄의 이야기에요 ㅋㅋㅋㅋ 보면 걍 웃겨요 ㅋㅋㅋㅋㅋㅋ 악녀도 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을 썻었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목도 소설 제목처럼 썻어용ㅋㅋㅋㅋㅋ 옛날에 일기처럼 카페에서 썻던거라 ㅠㅠ 반말은 애교로 봐주세여유ㅠㅠ . 그럼 스타트 ----------------------------- 안녕!! 음.... 예전에 내가 ㄱㅎ이라는 게임을 했어ㅎㅎ 근데 거기에서 악녀가 있는데 이 악녀언니 닉넴을그대로 밝힐수는 없으니까ㅎㅎ 이 악녀언니의 닉넴은 함박잉 이라고 할게~ 아무튼 이 함박이 언니가 어느날 헤드셋이 있냐고 묻는거야.이때는 집에 헤드셋도 있었고 또 함박잉언니를 되게 믿고 좋아했었거든 ㅎ나는 당연히 있다고 했지. 혹시 겜톡이라고 알아?게임좋아하는 언니.오빠들은 다 알거라 믿어! 모르는 언니,오빠들을 위해 설명한번 할게 컴퓨터에 헤드셋이랑 마이크 연결해서 방을 만들거나초대를 받아서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면서 게임할수있는거야ㅎ 아무튼 함박잉언니가 이걸 하자는거야 나는 뭐 헤드셋도 있겠다 겜톡을 얼른 다운받았짛ㅎㅎㅎㅎㅎㅎㅎㅎ 들어갔더니 막 날 반겨주곻ㅎㅎㅎ함박잉언니 목소리 귀여웠어~너무 좋았고 또 한편으로는 어색하고.. 그렇게 내가 이 겜톡에 점점 익숙해 지고 결국엔 중독이 되어 버렸지....ㅋ 근데 여기서 목소리 귀엽고 막 애교 완전떠는 오빠한명이 있었어 닉넴 보호차원에서 전부 내가 지을게 ㅎ이오빠 닉넴은 삼다순으로ㅎ(나도 닉넴짓는 센스 없는거 아랑 ㅠㅠ) 내이상형이 뭐냐면 귀여운남자거든? 그래서 내가 얼떨결에 이오빠를 만난지 2일인가? 그정도되서 좋아하게 된거야.. 얼굴도 모르는 오빠를...ㅋㅋㅋㅋㅋㅋㅋ 막 함박이언니가 진실게임에서 좋아하는사람 말해줘서 그거 캐러다니곸ㅋㅋㅋㅋㅋ근데 결국은 못알아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는 내가 밤늦게 까지하다가 리지라는 언니를 만났어 (근데 이 언니 목소리가 진짜 리지 같아!) 그리고 이언니랑 급속도로 친해졌어진짜 비밀 다털어 놓는 사이되고..완전 친언니 친동생같은사이? 그런사이가 됬짛ㅎ 그리고 이언니랑 밤늦게 전화하다가내가 이랬어 글쓴이-"언니 내가 대빵큰비밀 가르쳐 줄까??" 리지언니-"뭔데?" 글쓴이-"내가 겜톡에서 좋아하는 사람.." 리지언니-"응ㅎ" 글쓴이-"다수오빠야...ㅋㅋㅋㅋㅋㅋㅋ" 리지언니-"ㅋㅋㅋㅋㅋㅋ 역시 그럴줄 알았엌ㅋㅋㅋ" 나는 티가 안나는줄 알았는데 티가 다 났다는거얔ㅋㅋㅋㅋ;;그리고 뭐 함박잉언니 마음에 안든다는둥 뒷담도깟고49분정도 전화를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다음으로 함박잉언니한테 말해줬고..그때 엄청 진지했는데 함박잉언니가 다수오빠가 좋아하는 사람 말해줬어누구였냐면 호감은 나한테 있고좋아하는마음은 함박잉 언니한테있고... 몇분뒤에 내가 리지언니랑 대화방을 만들어서 둘이서만 이야기 했거든? "언니 삼다수오빠가 좋아하는사람이 누구냐면 함박이언니래.. 그리고 호감은 나한테 있데..." 이랬더니 방금 오빠랑 말해봤는데 아니라는 거얔ㅋㅋㅋㅋㅋㅋ어이가 털렸어.. ---------------컷틓!!------------------------- 너,,,너무 짧은가요? 죄ㅣ송해여 ㅠㅠㅠㅋㅋ큐ㅠㅠ... http://pann.nate.com/talk/314357789 <<이거슨 제친구글! 현재는 1편이구용! 2편에서 뵈용 ㅎㅎ! 저 이거 지금 저기 나오는분들이랑 사이 않좋은상태에서 쓴거에용; ㅠㅠㅠㅠ 많이많이 추천 해주실 꺼죠 ? ㅠㅠ 41
★★★★★님들아 인터넷으로 짝사랑해봤음? 난 해봤음 ㅠㅠ #...01★★★★★
안녕하세요 ㅎㅎ!
이전 제가 14살떄의 이야기에요 ㅋㅋㅋㅋ
보면 걍 웃겨요 ㅋㅋㅋㅋㅋㅋ
악녀도 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을 썻었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목도 소설 제목처럼 썻어용ㅋㅋㅋㅋㅋ
옛날에 일기처럼 카페에서 썻던거라 ㅠㅠ
반말은 애교로 봐주세여유ㅠㅠ
.
그럼
스타트
-----------------------------
안녕!!
음.... 예전에 내가 ㄱㅎ이라는 게임을 했어ㅎㅎ
근데 거기에서 악녀가 있는데 이 악녀언니 닉넴을
그대로 밝힐수는 없으니까ㅎㅎ
이 악녀언니의 닉넴은 함박잉 이라고 할게~
아무튼 이 함박이 언니가 어느날 헤드셋이 있냐고 묻는거야.
이때는 집에 헤드셋도 있었고 또 함박잉언니를 되게 믿고 좋아했었거든 ㅎ
나는 당연히 있다고 했지.
혹시 겜톡이라고 알아?
게임좋아하는 언니.오빠들은 다 알거라 믿어!
모르는 언니,오빠들을 위해 설명한번 할게
컴퓨터에 헤드셋이랑 마이크 연결해서 방을 만들거나
초대를 받아서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면서 게임할수있는거야ㅎ
아무튼 함박잉언니가 이걸 하자는거야
나는 뭐 헤드셋도 있겠다 겜톡을 얼른 다운받았짛ㅎㅎㅎㅎㅎㅎㅎㅎ
들어갔더니 막 날 반겨주곻ㅎㅎㅎ
함박잉언니 목소리 귀여웠어~
너무 좋았고 또 한편으로는 어색하고
..
그렇게 내가 이 겜톡에 점점 익숙해 지고
결국엔 중독이 되어 버렸지....ㅋ
근데 여기서 목소리 귀엽고 막 애교 완전떠는 오빠한명이 있었어
닉넴 보호차원에서 전부 내가 지을게 ㅎ
이오빠 닉넴은 삼다순으로ㅎ(나도 닉넴짓는 센스 없는거 아랑 ㅠㅠ)
내이상형이 뭐냐면
귀여운남자거든?
그래서 내가 얼떨결에 이오빠를 만난지 2일인가?
그정도되서 좋아하게 된거야..
얼굴도 모르는 오빠를...ㅋㅋㅋㅋㅋㅋㅋ
막 함박이언니가 진실게임에서 좋아하는사람 말해줘서
그거 캐러다니곸ㅋㅋㅋㅋㅋ
근데 결국은 못알아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는 내가 밤늦게 까지하다가
리지라는 언니를 만났어
(근데 이 언니 목소리가 진짜 리지 같아!)
그리고 이언니랑 급속도로 친해졌어
진짜 비밀 다털어 놓는 사이되고..
완전 친언니 친동생같은사이? 그런사이가 됬짛ㅎ
그리고 이언니랑 밤늦게 전화하다가
내가 이랬어
글쓴이-"언니 내가 대빵큰비밀 가르쳐 줄까??"
리지언니-"뭔데?"
글쓴이-"내가 겜톡에서 좋아하는 사람.."
리지언니-"응ㅎ"
글쓴이-"다수오빠야...ㅋㅋㅋㅋㅋㅋㅋ"
리지언니-"ㅋㅋㅋㅋㅋㅋ 역시 그럴줄 알았엌ㅋㅋㅋ"
나는 티가 안나는줄 알았는데
티가 다 났다는거얔ㅋㅋㅋㅋ;;
그리고 뭐 함박잉언니 마음에 안든다는둥
뒷담도깟고
49분정도 전화를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다음으로 함박잉언니한테 말해줬고..
그때 엄청 진지했는데
함박잉언니가 다수오빠가 좋아하는 사람 말해줬어
누구였냐면
호감은 나한테 있고
좋아하는마음은 함박잉 언니한테있고
...
몇분뒤에 내가 리지언니랑 대화방을 만들어서 둘이서만 이야기 했거든?
"언니 삼다수오빠가 좋아하는사람이
누구냐면 함박이언니래.. 그리고 호감은 나한테 있데..."
이랬더니 방금 오빠랑 말해봤는데 아니라는 거얔ㅋㅋㅋㅋㅋㅋ
어이가 털렸어..
---------------컷틓!!-------------------------
너,,,너무 짧은가요?
죄ㅣ송해여 ㅠㅠㅠㅋㅋ큐ㅠㅠ...
http://pann.nate.com/talk/314357789 <<이거슨 제친구글!
현재는 1편이구용!
2편에서 뵈용 ㅎㅎ!
저 이거 지금 저기 나오는분들이랑 사이 않좋은상태에서 쓴거에용;
ㅠㅠㅠㅠ
많이많이 추천 해주실 꺼죠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