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출퇴근시간 틈틈이 판을 즐겨보고 있는 20대 흔한 직딩녀입니다. 낼 모래 시집갈 나이에 판 말투를 쓰려니 벌써부터 손발이 오글대죽겠지만 노력해보겠슴다. 그럼 본격 시작한다냥!!!!! ----------------------------------------------------------------------------- 우리 회사는 사장님포함 직원 10명인 작은 회사임. 그런데 고양이 엄마가 4명이나 있슴. (원래는 5명이었지만 한분이 나가셨슴.ㅠ) 냥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이 많다보니 자연스레 냥이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됨. 서로 어제 찍어온 뜨끈한 냥이 사진을 자랑하기도 하고 냥이가 말썽 부릴땐 욕도 하고 ㅋㅋ 한 냥이가 어디 아프면 같이 걱정도 해줌. 그래서 모든 사무실 사람들이 냥이들 이름을 다 알고 냥이 안부도 물음. "망고는 머해요?"/ "만두는 잘 지내요?"(이름들도 신기하게 다 먹는거 이름임ㅋㅋㅋ 맞춘거아님ㅋ) 그리고 냥이 장난감이나 밥, 화장실모래 같은건 같이 주문해서 배송비도 아끼고. 얼마전 숨어숨어집 만들기(방석으로 직접 만드는 고양이 집. 밑에 사진 보여주겠음) 열풍이 불었을땐 방석도 같이 공구해서 만들었음.ㅋㅋ (근데 냥이들이 숨어숨어집에 잘 안숨는다는게 함정..-_-) 업무 특성상 해외 출장을 갈때도 있는데 그럴땐 품앗이돋게 혼자 있는 냥이 밥도 대신 챙겨주고 화장실도 치워줌. 그리고 첨에 너무 신기했던게 냥이들이 다 각자 개성이 너무 뚜렷하다는거.ㅋㅋ 생긴것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ㅋㅋㅋ 다들 평균 이상 미모를 자랑하기에(내생각^^) 긴말 않고 사진들을 바로 쎄우겠음. 먼저 우리집 냥이 "망고" 내가 키우는 녀석이라 사진이 좀 많음.ㅋ 망고는 사무실에서 (아마도)제일 어린 암컷임. 생긴것처럼 겁이 많고 애교가 많음. 무릎냥이까진 아니지만 엄청 순함. 처음 우리집에 왔을때(작년 초여름) 진짜 주먹만했음. 저 인형이 주먹에 쏙 잡히는 그런 크기임. 한창 이빨이 간질간질 할땐 뭐든 와응와응 물어대던 녀석. 자려고 누우면 옆에 살금살금와서 같이 누움. 꿈뻑꿈뻑 거리다 졸음 못이기고 쌕쌕거리면서 자는 모습보면 +_+ 마음이 뭉클해짐. 뭘 원하냥! (이렇게 쳐다보면 나도 모르게 닭가슴살캔을 따고 있음...) 하루에 반 이상을 자는듯한 냥이들. 난 지금 졸립다냥......... 선풍기도 점ㅋ령ㅋ 새집이 맘에 든다냥??!! 한 3일 놀다 거들떠도 안본다는게 또 함정. 내가 좋아하는 솜방망이 망고발... 몰캉몰캉 젤리는 옵션. 쪼금 더 자라니 쪼금 더 보송보송해졌다냥!!!! 병원가는길. 눈치는 빨라가지고 가기 싫다고 장화신은안토니오반데라스처럼 쳐다봐도 소용없숼! 자기 닮은 케잌을 만들어왔더니 대뜸 손부터 푹 집어넣었음. 근데 느낌이 이상했는지ㅋㅋㅋ 잠시 패닉된 망고.ㅋㅋ 표정보게나. 헷 너도 어쩔 수 없는 쥐돌이의 노예!!!! 같이 데꾸가달라냥~~~!!!!!! (출장짐싸는 중이었슴. 두시간 넘게 안비켜줌...) 무럭무럭 자란 망고는 이제 냉장고 위까지 점ㅋ령ㅋ 혼내도 겁줘도 소용없슴. 놀랐냥??? 가끔 죠래 위에서 날 관찰함... 기분이 묘해짐.. 주말에 쌩얼로 침대에 누워서 밀린 책도 보고 낮잠도 자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직장인들은 공감할거임. 그때 망고가 옆에 슬쩍 와서 그릉그릉대면 아 이게 행복이구나!! 또 가슴이 뭉클함 (내가 좀 감수성 돋는 녀자임..ㅠ) 야물딱진 망고의 저 주둥아리 :-3 꺅. 망고사진은 진짜 너무 많아서 여기까지만 올리기로 하겠슴. 예전에 멍멍이 키우는 사람들 보면 왜 다 똑같은 개 사진을 계속 맨날맨날 올리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내가 키워보니 그 마음을 알겠슴. 자동반사적으로 카메라를 들게끔 냥이한테 조련당하고 있슴. 두번째 냥이는 희대의 반항아 "만두"임. 이 녀석은 용맹하게(응?) 생긴 수컷인데 엄청 까칠하고 개성이 강함. 이 녀석을 키우는 언니의 손과 발은 늘 상처 투성이임 힝. 이 녀석을 키우는 언니도 진짜 웃긴 시트콤녀인데 ㅋㅋㅋ 둘이 사는 에피소드를 듣다보면 쓰러짐ㅋㅋㅋ 사진 간다냥! 만두 사진은 90% 이상이 이런표정임.(게다가 물고 있는건 언니 팔 ㅋㅋㅋ) "뭘찍냐 이주인아" 이런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물고. 와구와구. "찍지 말라니까??!!!????" 또 물고 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 언니 팔이 남아나질 않지 ㅋㅋㅋ 그래도 처음 언니 집에 입양되어 왔을땐 만두도 털이 촉촉한 아깽이 였음. 귀욤귀욤. 냥이들 박스 좋아하는 건 냥이 엄마들은 다 아실거임. 귀찮다는 듯한 저 포즈 ㅋㅋㅋㅋ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 임.ㅋ 귀여운 만두 ! 언니가 만든 만두 사진 ㅋㅋㅋㅋㅋ 쉬크한 만두 ㅋㅋㅋ 만두는 목에 저 흰턱이 뽀인뜨임. 마치 턱받이를 한 것 같음 ㅋ 여전히 차가운 저 표정 ㅋㅋㅋㅋㅋㅋㅋ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만두! 이제 완전 남자다잉~ 지금 언니는 독일 출장중이라 혼자 집을 지키고 있는 만두가 짠함.ㅠㅠ 언니 어여 조심히 돌아오쎄여! 만두가 기다려여!!!! 세번째 소개할 냥이는 우리 회사 막내가 키우는 "고양이"임. (이름이 "고양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첨에 이름 물어봤다 쓰러짐ㅋㅋㅋㅋㅋ 이집 냥이는 "고양아~" 이러면 쳐다본다함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먼가 어색어색)는 혈통이 있는 냥이임. 그래서인가 먼가 기품이 느껴지지만!!! 하핫!!! 얼굴이 너무 씨꺼매서 어떻게 생겼는지 아직도 잘 파악하지 못하였다는게 반전.ㅋㅋㅋㅋㅋㅋ 올해 세살인 고양이ㅋㅋ는 덩치도 엄청 큼. 근데 얼굴을 모르겠슴.ㅋㅋ 다른각도로 봐도 잘 모르겠슴. ㅋㅋㅋㅋ 얼굴을 어디가서 태워온거냥!!!? 선크림이라도 바르지 그랬냥!!? 그래도 귀여운 고양이 ㅋ 나도 언젠가 샴고양이 키워보고 싶음 ㅋ 마지막으로 두마리 냥이들을 한번에 소개하게뜸. 왜냐하면 울 회사 대리님이 두마리를 같이 키우시기 때문임. 요 아이들은 이름도 셋트임. "코카" & "콜라" 이름 너무 귀엽지 않음? ㅋㅋ 사진 바로 들어감. 먼저 "콜라" 콜라도 연륜이 좀 있고 몸집도 좀 있음. 댈님 얘길 들어보면 딱 냥이다운 냥이 인 것 같음. 도도하고 적당히 애교도 있고 자존심 세고.ㅋ 콜라 애기때가 정말 인형인데 +_+ 안타깝게 지금 사진이 없슴ㅠㅠ 콜라는 댈님이 맛있는 걸 많이 먹여서 굉장히 후덕함. 나는 개인적으로 돼냥이를 좋아하는지라... (몰캉몰캉 너무 귀엽지 않음?) 우리 망고도 얼른 바지런히 맥여야겠음. 마지막으로 소개할 아깽이는 댈님네 새식구 "코카" 코카는 턱시도를 입고 있는 아주 핸섬한 남자냥이임. (나의 로망 턱시도 냥이~~~+_+) 그리고 굉장히 씩씩하고 장난기가 많다고 함.ㅋㅋ 턱시도를 아주 제대로 입은 코카! 이 사진 보고 귀여워서 완전 쓰러졌었음 ㅋㅋㅋㅋㅋㅋ 코도 핑크핑크. 대리님은 손재주가 아주 좋으심. 이게 바로 처음에 말했던 "숨어숨어집"임 ㅋㅋ 방석 6개를 요래죠래 꿰메서 만드는 고양이 놀이터인데 애들이 막상 그렇게 잘 안들어가서 논다고 함ㅋㅋㅋㅋㅋ 학.이제 소개 다 했음. 나 지금 좀 힘들어서 멀미나려고 함 ㅋㅋ 처음쓰는 판이라 완전 집중해서 노력해음 휴 ㅋㅋ 아무튼 다들 각자 키우는 냥이들 늘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고^^(급마무맄ㅋㅋㅋㅋ) 냥이 엄마들끼리도 다 지금처럼 화기애애 즐겁게 잘 지냈음 좋겠음. 물론 각자 맡은 업무도 지금처럼 열심히 하고!^^ 아..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음. 다시 오글거려짐... 이렇게 걍 끝내면 되는건가???? 끗. 뱌뱌냥. 27
고양이 엄마가 많은 꾹꾹이 우리 회사
안녕하세요.
출퇴근시간 틈틈이 판을 즐겨보고 있는 20대 흔한 직딩녀입니다.
낼 모래 시집갈 나이에 판 말투를 쓰려니 벌써부터 손발이 오글대죽겠지만 노력해보겠슴다.
그럼 본격 시작한다냥!!!!!
-----------------------------------------------------------------------------
우리 회사는 사장님포함 직원 10명인 작은 회사임.
그런데 고양이 엄마가 4명이나 있슴. (원래는 5명이었지만 한분이 나가셨슴.ㅠ)
냥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이 많다보니 자연스레 냥이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됨.
서로 어제 찍어온 뜨끈한 냥이 사진을 자랑하기도 하고 냥이가 말썽 부릴땐 욕도 하고 ㅋㅋ
한 냥이가 어디 아프면 같이 걱정도 해줌.
그래서 모든 사무실 사람들이 냥이들 이름을 다 알고 냥이 안부도 물음.
"망고는 머해요?"/ "만두는 잘 지내요?"(이름들도 신기하게 다 먹는거 이름임ㅋㅋㅋ 맞춘거아님ㅋ)
그리고 냥이 장난감이나 밥, 화장실모래 같은건 같이 주문해서 배송비도 아끼고.
얼마전 숨어숨어집 만들기(방석으로 직접 만드는 고양이 집. 밑에 사진 보여주겠음) 열풍이 불었을땐
방석도 같이 공구해서 만들었음.ㅋㅋ (근데 냥이들이 숨어숨어집에 잘 안숨는다는게 함정..-_-)
업무 특성상 해외 출장을 갈때도 있는데
그럴땐 품앗이돋게 혼자 있는 냥이 밥도 대신 챙겨주고 화장실도 치워줌.
그리고 첨에 너무 신기했던게 냥이들이 다 각자 개성이 너무 뚜렷하다는거.ㅋㅋ
생긴것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ㅋㅋㅋ
다들 평균 이상 미모를 자랑하기에(내생각^^) 긴말 않고 사진들을 바로 쎄우겠음.
먼저 우리집 냥이 "망고" 내가 키우는 녀석이라 사진이 좀 많음.ㅋ
망고는 사무실에서 (아마도)제일 어린 암컷임.
생긴것처럼 겁이 많고 애교가 많음. 무릎냥이까진 아니지만 엄청 순함.
처음 우리집에 왔을때(작년 초여름) 진짜 주먹만했음.
저 인형이 주먹에 쏙 잡히는 그런 크기임.
한창 이빨이 간질간질 할땐 뭐든 와응와응 물어대던 녀석.
자려고 누우면 옆에 살금살금와서 같이 누움.
꿈뻑꿈뻑 거리다 졸음 못이기고 쌕쌕거리면서 자는 모습보면 +_+ 마음이 뭉클해짐.
뭘 원하냥!
(이렇게 쳐다보면 나도 모르게 닭가슴살캔을 따고 있음...)
하루에 반 이상을 자는듯한 냥이들. 난 지금 졸립다냥.........
선풍기도 점ㅋ령ㅋ
새집이 맘에 든다냥??!! 한 3일 놀다 거들떠도 안본다는게 또 함정.
내가 좋아하는 솜방망이 망고발... 몰캉몰캉 젤리는 옵션.
쪼금 더 자라니 쪼금 더 보송보송해졌다냥!!!!
병원가는길. 눈치는 빨라가지고 가기 싫다고 장화신은안토니오반데라스처럼 쳐다봐도 소용없숼!
자기 닮은 케잌을 만들어왔더니 대뜸 손부터 푹 집어넣었음.
근데 느낌이 이상했는지ㅋㅋㅋ 잠시 패닉된 망고.ㅋㅋ 표정보게나.
헷 너도 어쩔 수 없는 쥐돌이의 노예!!!!
같이 데꾸가달라냥~~~!!!!!!
(출장짐싸는 중이었슴. 두시간 넘게 안비켜줌...)
무럭무럭 자란 망고는 이제 냉장고 위까지 점ㅋ령ㅋ
혼내도 겁줘도 소용없슴.
놀랐냥???
가끔 죠래 위에서 날 관찰함... 기분이 묘해짐..
주말에 쌩얼로 침대에 누워서 밀린 책도 보고 낮잠도 자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직장인들은 공감할거임.
그때 망고가 옆에 슬쩍 와서 그릉그릉대면 아 이게 행복이구나!! 또 가슴이 뭉클함
(내가 좀 감수성 돋는 녀자임..ㅠ)
야물딱진 망고의 저 주둥아리 :-3 꺅.
망고사진은 진짜 너무 많아서 여기까지만 올리기로 하겠슴.
예전에 멍멍이 키우는 사람들 보면 왜 다 똑같은 개 사진을 계속 맨날맨날 올리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내가 키워보니 그 마음을 알겠슴.
자동반사적으로 카메라를 들게끔 냥이한테 조련당하고 있슴.
두번째 냥이는 희대의 반항아 "만두"임.
이 녀석은 용맹하게(응?) 생긴 수컷인데 엄청 까칠하고 개성이 강함.
이 녀석을 키우는 언니의 손과 발은 늘 상처 투성이임 힝.
이 녀석을 키우는 언니도 진짜 웃긴 시트콤녀인데 ㅋㅋㅋ
둘이 사는 에피소드를 듣다보면 쓰러짐ㅋㅋㅋ
사진 간다냥!
만두 사진은 90% 이상이 이런표정임.(게다가 물고 있는건 언니 팔 ㅋㅋㅋ)
"뭘찍냐 이주인아" 이런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물고. 와구와구.
"찍지 말라니까??!!!????"
또 물고 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 언니 팔이 남아나질 않지 ㅋㅋㅋ
그래도 처음 언니 집에 입양되어 왔을땐 만두도 털이 촉촉한 아깽이 였음.
귀욤귀욤.
냥이들 박스 좋아하는 건 냥이 엄마들은 다 아실거임.
귀찮다는 듯한 저 포즈 ㅋㅋㅋㅋ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 임.ㅋ
귀여운 만두 !
언니가 만든 만두 사진 ㅋㅋㅋㅋㅋ 쉬크한 만두 ㅋㅋㅋ
만두는 목에 저 흰턱이 뽀인뜨임. 마치 턱받이를 한 것 같음 ㅋ
여전히 차가운 저 표정 ㅋㅋㅋㅋㅋㅋㅋ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만두! 이제 완전 남자다잉~
지금 언니는 독일 출장중이라 혼자 집을 지키고 있는 만두가 짠함.ㅠㅠ
언니 어여 조심히 돌아오쎄여! 만두가 기다려여!!!!
세번째 소개할 냥이는 우리 회사 막내가 키우는 "고양이"임.
(이름이 "고양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첨에 이름 물어봤다 쓰러짐ㅋㅋㅋㅋㅋ
이집 냥이는 "고양아~" 이러면 쳐다본다함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먼가 어색어색)는 혈통이 있는 냥이임.
그래서인가 먼가 기품이 느껴지지만!!! 하핫!!!
얼굴이 너무 씨꺼매서 어떻게 생겼는지 아직도 잘 파악하지 못하였다는게 반전.ㅋㅋㅋㅋㅋㅋ
올해 세살인 고양이ㅋㅋ는 덩치도 엄청 큼.
근데 얼굴을 모르겠슴.ㅋㅋ
다른각도로 봐도 잘 모르겠슴. ㅋㅋㅋㅋ
얼굴을 어디가서 태워온거냥!!!? 선크림이라도 바르지 그랬냥!!?
그래도 귀여운 고양이 ㅋ
나도 언젠가 샴고양이 키워보고 싶음 ㅋ
마지막으로 두마리 냥이들을 한번에 소개하게뜸.
왜냐하면 울 회사 대리님이 두마리를 같이 키우시기 때문임.
요 아이들은 이름도 셋트임. "코카" & "콜라" 이름 너무 귀엽지 않음? ㅋㅋ
사진 바로 들어감.
먼저 "콜라"
콜라도 연륜이 좀 있고 몸집도 좀 있음.
댈님 얘길 들어보면 딱 냥이다운 냥이 인 것 같음.
도도하고 적당히 애교도 있고 자존심 세고.ㅋ
콜라 애기때가 정말 인형인데 +_+ 안타깝게 지금 사진이 없슴ㅠㅠ
콜라는 댈님이 맛있는 걸 많이 먹여서 굉장히 후덕함.
나는 개인적으로 돼냥이를 좋아하는지라... (몰캉몰캉 너무 귀엽지 않음?)
우리 망고도 얼른 바지런히 맥여야겠음.
마지막으로 소개할 아깽이는 댈님네 새식구 "코카"
코카는 턱시도를 입고 있는 아주 핸섬한 남자냥이임.
(나의 로망 턱시도 냥이~~~+_+)
그리고 굉장히 씩씩하고 장난기가 많다고 함.ㅋㅋ
턱시도를 아주 제대로 입은 코카!
이 사진 보고 귀여워서 완전 쓰러졌었음 ㅋㅋㅋㅋㅋㅋ 코도 핑크핑크.
대리님은 손재주가 아주 좋으심.
이게 바로 처음에 말했던 "숨어숨어집"임 ㅋㅋ
방석 6개를 요래죠래 꿰메서 만드는 고양이 놀이터인데
애들이 막상 그렇게 잘 안들어가서 논다고 함ㅋㅋㅋㅋㅋ
학.이제 소개 다 했음. 나 지금 좀 힘들어서 멀미나려고 함 ㅋㅋ
처음쓰는 판이라 완전 집중해서 노력해음 휴 ㅋㅋ
아무튼 다들 각자 키우는 냥이들 늘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고^^(급마무맄ㅋㅋㅋㅋ)
냥이 엄마들끼리도 다 지금처럼 화기애애 즐겁게 잘 지냈음 좋겠음.
물론 각자 맡은 업무도 지금처럼 열심히 하고!^^
아..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음.
다시 오글거려짐... 이렇게 걍 끝내면 되는건가????
끗.
뱌뱌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