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 처남때문에 돌아버리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꿈은이루어진다2012.01.19
조회1,910

안녕하셈 일산살고있는 30살남입니다

 

저에게는 6년만난 여친이있습니다 지금은 결혼을 준비하고있고요 6월에 새신랑됩니다~~!!^^

 

지금 한창 준비중이지요 다른분들은 결혼준비하면서 많이 싸운다고 하는데 전지금까지 한번도 결혼

 

준비로 싸워본적이 없네요^^ (염장죄송~~!!)

 

다른게 아니라 여친에게는 2살차이 여동생과 6살차이나는 남동생이있어요

 

여친 여동생은 제작년에 결혼을해서 임신중이고^^

 

제가 결혼을 일찍하고싶었는데 여친이 늦게 하자고한바람에 이렇게 돼버렸네요

 

그래서 여친이랑 이문제로 많이 싸우고그랬었어요 질투도 많이 하고 그래서 이번에 결혼을하게됐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결혼 준비하면서 행복하야하는데 막둥이 처남때문에 다툼이 많이 나고있네요

 

처남이 24살이에요  직업은 군인이고요 이제 하사단지 5개월정도?? 그정도됐고요

 

정말착하고 순박한 처남인데 여자랑 술을 그렇게 좋아해요ㅡㅡ

 

여자가 끊이질않아요 지금은 연상을 만나고있나봐요

 

그래서 여느때와같이 얼마만나다 헤어지겠거니 생각하고있는데

 

덜컥 임신을......................................... 하게됐다더군요

 

더 과관인건 같이살겠데요 25에 돈도 모아놓은것도 없는 사람들이

 

그럼 부모님한테 솔벌리겠져?? 그럼 부모님은 우리 결혼보다 그동생 한테 신경을 더많이 쓰겠져??

 

정말 믿더군요 하필 우리가 행복하게 준비해야할 결혼준비때

 

임신을 해서 분위기를 망치는지.........

 

저의 처가집은 제 여친이랑 저랑은 니들이 알아서해 부르면 갈테니깐 이런수준이 돼버린거같아요

 

그남동생에게 모든 포커스가 몰려서 우리결혼은 관심도 없다더군요

 

그렇다고 배속에있는아이를 지우라고 할수도없고 답답한마음에 글을썻습니다

 

제가 못됐놈일수도 있어요 나쁜생각까지 했으니...........

 

그래도 가슴한곳이 씁쓸하네요 어떻게해야 좋은 방법일까요??

 

정말 좋은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