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으 ex남친 아닌가 !!!!!!!!!!!!!!!!!!!!!!!!!!!!!!!!!!!!!!!!!!!!!!!!!!!!!!!!! 라고 느끼며
키보드에 나의 손을 얹어보았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글쓴이와 글쓴이의 ex남친은 1년 정도 사귄 커플이엇으면
수차례 남친에게 헤어지자고 통보했지만
남친이 맨탈붕괴라 내얘기를 도통 듣질않으려 햇음...
하지만 얼마전 끝을 맺음
잡소리는 여기까지...ㄱ-
이제 진지해야 하니 궁서체를 얹어서 써내려가보겠슴
때는 1년전이엇슴
글쓴이에게는 '오퐈' 라고 불리우는 ex남친이 있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자식의
행패를 견딜수가 없던 나머지 헤어져버렸음
정말 좋은사람이었지만 믿음이깨지고 오해가 쌓이다보니 헤어지고야 말았음.
(사귀면서 가끔 전여자친구 드립을 쳐댔음ㅋㅋㅋㅋ 예를들어 스킨쉽을 하더라도 "어? OO도 이랫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던지 폰과 컴퓨터에 옛여친 사진으로 도배를 한다던지...ㄱ-............ 그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신의 친구들에게 나를 철저히 감추려 들었다던가.......하)
그리고
남은건
상처받은 영혼
그러고 있던 찰나에
그저 학원에서 '알던사이' 였던 남자아이가 갑자기 연락을 왓슴
어리버리하고 순하디 순한 그는
바로!!!!!!
이런 꽃남
은 아니고 흔하디 흔한 흔남이었음.
생각해보니 이런놈은 흔남이면 안된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 (이유는 다읽고보면 알거임)
정말 뜬금없이 나타난 그아이와 자주 보게되고 연락하다보니
서로 묘한 썸이 생겨버림
상처가 많은 글쓴이는 순하게 웃으며 나를 위해주는 그아이가 고맙기도하고
정말 '얘라면 정말 믿고 의지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됬슴
그리고
나는 이아이와 사귀기로함 !!!!!!!!!!!!!!!!
그래.
흔하디 흔한 흔남이고
나와 키가 7센치 정도 차이날까하는 (글쓴이는 163cm)
그런남자지만
나만 사랑해줄거 같고 착하고 믿을 수 있는 그런 남자인 것 같아
3개월 동안은 정말 행복했스빈다
왠지 나와 관심사도 같은 것 같고, 무엇보다도 나를 아껴주고 (정말 사소한 것 까지 다 듣고 챙겨주고 했슴)
▶ 내 ex 남친은 맨탈붕괴였나요 완전체였나요? ◀
일단 여러분 방가방가
얼마전까지 판에 올라온 글들만 보다가 용기내어 글을 쓰게됬습니당
일단 저는 지금 심적 여유가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슴ㅋㅋㅋㅋㅋ
최근에 판에 올라온 여러가지 글들을 보다가
완전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에 대한 글을 읽고
이거슨 ................. ㄱ-........................
나으 ex남친 아닌가 !!!!!!!!!!!!!!!!!!!!!!!!!!!!!!!!!!!!!!!!!!!!!!!!!!!!!!!!! 라고 느끼며
키보드에 나의 손을 얹어보았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글쓴이와 글쓴이의 ex남친은 1년 정도 사귄 커플이엇으면
수차례 남친에게 헤어지자고 통보했지만
남친이 맨탈붕괴라 내얘기를 도통 듣질않으려 햇음...
하지만 얼마전 끝을 맺음
잡소리는 여기까지...ㄱ-
이제 진지해야 하니 궁서체를 얹어서 써내려가보겠슴
때는 1년전이엇슴
글쓴이에게는 '오퐈' 라고 불리우는 ex남친이 있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자식의
행패를 견딜수가 없던 나머지 헤어져버렸음
정말 좋은사람이었지만 믿음이깨지고 오해가 쌓이다보니 헤어지고야 말았음.
(사귀면서 가끔 전여자친구 드립을 쳐댔음ㅋㅋㅋㅋ 예를들어 스킨쉽을 하더라도 "어? OO도 이랫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던지 폰과 컴퓨터에 옛여친 사진으로 도배를 한다던지...ㄱ-............ 그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신의 친구들에게 나를 철저히 감추려 들었다던가.......하)
그리고
남은건
상처받은 영혼
그러고 있던 찰나에
그저 학원에서 '알던사이' 였던 남자아이가 갑자기 연락을 왓슴
어리버리하고 순하디 순한 그는
바로!!!!!!
이런 꽃남
은 아니고 흔하디 흔한 흔남이었음.
생각해보니 이런놈은 흔남이면 안된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 (이유는 다읽고보면 알거임)
정말 뜬금없이 나타난 그아이와 자주 보게되고 연락하다보니
서로 묘한 썸이 생겨버림
상처가 많은 글쓴이는 순하게 웃으며 나를 위해주는 그아이가 고맙기도하고
정말 '얘라면 정말 믿고 의지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됬슴
그리고
나는 이아이와 사귀기로함 !!!!!!!!!!!!!!!!
그래.
흔하디 흔한 흔남이고
나와 키가 7센치 정도 차이날까하는 (글쓴이는 163cm)
그런남자지만
나만 사랑해줄거 같고 착하고 믿을 수 있는 그런 남자인 것 같아
3개월 동안은 정말 행복했스빈다
왠지 나와 관심사도 같은 것 같고, 무엇보다도 나를 아껴주고 (정말 사소한 것 까지 다 듣고 챙겨주고 했슴)
But
어느 순간 부터 집착을 하기 시작했슴....
(글쓴이는 참고로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로 이성친구들이 많음
그렇다고 나를 여자로 보진 않음...ㄱ- 대충 감이 가는 걸로 알고..)
가끔씩 친구들이 메신저로 대화를 걸면
옆에서 보다가..
3
2
1
" 너 OOO랑 결혼하겠네. 너네 부모님도 좋아라 하시니까."
응....?;;;;;;
뭐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화 몇마디 하고 결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여기까지는.. 그냥 날 사랑하나 보다 하고 완전체의 느낌을 받지 못햇슴
하지만 늘 내가 성이 남자인 아이들과 대화라도 하면
과민반응을 하곤했음...
하...
대학입시를 앞두고 있던 글쓴이와 남친은...
입시 과정에서도 엄청난 분열을 겪었음.
글쓴이와 ex남친은 전혀 정반대의 전공을 갖고 있슴
이게 화근이엇던거임
우린
전공으로도 싸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멋지지 않음?
가끔씩 글쓴이 남친은 글쓴이에게 왜 그 전공을 택한건지
토론을 하길 원함ㄱ-...
그래서 정말 솔!찍하게
" 난 솔직히 돈 많이 벌고 싶어. 여자로써 어려운 것도 도전해보고싶고.. "
라고 말함
" 근데 진짜 신기하다. 그 전공은 책한권 안읽어도 되는가봐?
넌 책 더.럽.게. 안읽잖아. 솔직히 학식을 쌓고 배우는게 있어야 되지 "
ㄱ- ㅅㅂ 니 잘났다.
처음에는 화가나서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하냐며 밀어부쳤지만....
역시...
완전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길수가엄슴..
저건 정말 아무것도 아니엇슴..
정말 별 것도 아닌거 갖고 글쓴이의 피를 말림....
한번은 글쓴이가 문자가 온걸 못보고 답장을 못하였음...
문자 내용은 그야말로 대박...
#1
" 자기 머해? "
#2
" 답안하지 또 "
#3
" 나 같은건 안중에도 없지? "
#4
" 앞으로 연락하지마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기...
나 숨 좀 쉴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중요한건 저딴 문자를 보고도
혹시나 화가 났을까봐 그러고서는 전화를 걸면
절대 안받는거임 ㄱ-
그리고 몇시간 뒤
아무일도 없엇다는듯 나에게 문자를 하곤 했음...
그리고
항상 남들 앞에서 나를 무안하게 만들곤 했음
예를 들면,
친구들과 여럿이서 밥을 먹고 있는데
내가 먹고 있는건 다먹고싶은 것 같음ㄱ-... 맨날 먹어댐
남친이니까 그냥 별 신경안쓰고 잇는데
내가 자기 음료수를 좀 마시는 순간,
" ㅡㅡ 아ㅆㅂ "
응?????????????? 나 뭐.... 잘못햇음?ㅠㅠㅠㅠㅠ 또임?....
" 왜....ㅜㅜ 기분나빠? 뭐잘못했어? "
" 아 조카.. 니 다처마셔 "
" 야 말 그렇게 밖에 못해? "
" 아 진짜 못배웟냐? 못 배운 티좀 내지마라 "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자식이 이젠 가정교육까지 드립인거임....
정말 친구들 앞에서 너무 무안하고 창피해서
그대로 화장실가서 조카 펑펑 울엇슴....
이제 대충은 짐작이 감?
내 ex의 완전체 행동은 여기서 끝나지 않음...
아직 말할 것이 산더미지만
다음 편을 기대해주면 감사하겠음
추천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