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1.07.16일 저 위에 링크와 똑같은 광고를보고 금강제화의 인력업체 퍼시픽 컨설팅에 들어갔는데요..
정규직전환 80%와 영어가능자우대 이런글이 써져있어서 제가 영어를 조금 할 줄 알고 자신감도있기에 지원하게되어 준사원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25살이란 나이에 가장이 되었고 가정을 책임져야하기에 정말열심히 했습니다. 11월3일 우리 이쁜 아기가 태어나기도 했고 아기와 아내를위해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4개월 후 정규직전환이라기에 4개월후에 되는 줄 알았더니 지역장님에게 1차면접을 봐야한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정규직 전환을 기다리며 일단 1차 면접을 보았습니다.
다행이 1차면접은 붙게되어서 바로 2차면접을 보는줄 알았는데 3주를 더 기다려야 했습니다.
참고로 2차로 본사면접을 11월 25일에 보았습니다.
그리고 또한달을 기다리고... 발표가나오길 기다렸는데 ...;;계속 안나오길래 알아보니..
회장님이 해외에계셔서 결제가 안났다며 또 한달을 기다리게했습니다. 어이가 없었죠. 정말.. 알바월급으로 정직원과 똑같이 일하는게 힘들었지만 어쩔 수 없이 돈을 벌어야 했기에 참았습니다.
결국 1.17일에 발표가 나와서 명동지역 7월 준사원(장기알바)입사자중 4명중에 2명이 붙고 2명이 떨어졌는데 아기가 있는 절 떨어트리더군요. 정사원은 아기가 있으면 5만원을 더준다던데.... 그것때문인가....
암튼 전 이제 일도 없는 가장이되었습니다. 저와 일하는 사람들과 명동 금강제화 사람들은 너무착합니다. 하지만 (주)금강 이라는 회사는 아닌것같습니다.
저같은 준사원이란이름으로 오전10:00부터 밤 09.00까지 정규직과똑같은근무로 월 120만원받고 일하신분들 많습니다. 떨어져서 억울한게아니라 처음부터 4개월후 정규직전환이란 말이 잘못된겁니다. 그동한 거기서일한 시간이 아까워서 아무말안하고 기다렸다 결국 아무것도 아닌게 되버린 허탈감 때문에 글을 씁니다. 저와같은 불상사가 다른사람에게 생기지 않길바라면서 글마치겠습니다.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 대기업이 어의가없습니다. 요즘세상에는 그렇게 속이고 못살아납니다.
비정규직우롱하는 금강제화 100퍼센트실화입니다.
http://www.jobkorea.co.kr/List_GI/GIB_Read.asp?GI_No=10425737
아직까지도 금강제화 정규직전환 4개월이라고 되있네요 속지마십시오..
전정확히6개월준사원일했습니다.전 올해 25살이고 한가족의가장이고 취업계를낸 대학생입니다.
1.17일까지 준사원(장기알바)으로 명동 금강제화에서 근무했던 사람입니다.
저는 2011.07.16일 저 위에 링크와 똑같은 광고를보고 금강제화의 인력업체 퍼시픽 컨설팅에 들어갔는데요..
정규직전환 80%와 영어가능자우대 이런글이 써져있어서 제가 영어를 조금 할 줄 알고 자신감도있기에 지원하게되어 준사원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25살이란 나이에 가장이 되었고 가정을 책임져야하기에 정말열심히 했습니다. 11월3일 우리 이쁜 아기가 태어나기도 했고 아기와 아내를위해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4개월 후 정규직전환이라기에 4개월후에 되는 줄 알았더니 지역장님에게 1차면접을 봐야한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정규직 전환을 기다리며 일단 1차 면접을 보았습니다.
다행이 1차면접은 붙게되어서 바로 2차면접을 보는줄 알았는데 3주를 더 기다려야 했습니다.
참고로 2차로 본사면접을 11월 25일에 보았습니다.
그리고 또한달을 기다리고... 발표가나오길 기다렸는데 ...;;계속 안나오길래 알아보니..
회장님이 해외에계셔서 결제가 안났다며 또 한달을 기다리게했습니다. 어이가 없었죠. 정말.. 알바월급으로 정직원과 똑같이 일하는게 힘들었지만 어쩔 수 없이 돈을 벌어야 했기에 참았습니다.
결국 1.17일에 발표가 나와서 명동지역 7월 준사원(장기알바)입사자중 4명중에 2명이 붙고 2명이 떨어졌는데 아기가 있는 절 떨어트리더군요. 정사원은 아기가 있으면 5만원을 더준다던데.... 그것때문인가....
암튼 전 이제 일도 없는 가장이되었습니다. 저와 일하는 사람들과 명동 금강제화 사람들은 너무착합니다. 하지만 (주)금강 이라는 회사는 아닌것같습니다.
저같은 준사원이란이름으로 오전10:00부터 밤 09.00까지 정규직과똑같은근무로 월 120만원받고 일하신분들 많습니다. 떨어져서 억울한게아니라 처음부터 4개월후 정규직전환이란 말이 잘못된겁니다. 그동한 거기서일한 시간이 아까워서 아무말안하고 기다렸다 결국 아무것도 아닌게 되버린 허탈감 때문에 글을 씁니다. 저와같은 불상사가 다른사람에게 생기지 않길바라면서 글마치겠습니다.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 대기업이 어의가없습니다. 요즘세상에는 그렇게 속이고 못살아납니다.
비정규직 여러분들 힘내세요 !!
인증으로 제 준사원증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