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의 심리???

ㅠㅠ2012.01.19
조회344

헤어진 여자친구의 이상한 행동들이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어 었습니다

많이 길어두 자세히 좀 읽어주세요

결혼을 전재로 만난 여자이기도하고 500일 가까이 만난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많이 힘들더군요

벌써 4개월이란 시간이 흘러는데도 잊혀지지가 안고 있습니다

 

사건은 이러했습니다

작년 추석에 여자친구의 거짓말로 인해 제가 욱하면서 심하게많이 싸우고

안좋게 헤어진 상황입니다 제가 일방적으로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 받았지요

그렇게 전 헤어진 뒤로 추석이후에 두달간을 많이 매달렸습니다(11월 말끼지여)

그런데 여자친구는 너무도 냉정하더군요

그리고선 저와에 모든 통신 수단을 끊고 이사까지 가고(여자친구가 자취를 하고 있었거든요)

잠수를 타더군요

근데 네이트온만 남겨놓은걸 알았습니다 저 또한 삭제하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전 포기해야겠다 생각이 들면서 그이후부턴 친구들과 지내면서 술로만 살고 지냇습니다  

그런데 희안하게도 제 카톡 말 풍선에 꼭 착하고 이쁜 여자 만나서 이쁜사랑하기이랬더니

몇시간후 여자친구 말풍선엔 쫌 닥쳐줄래이렇게 써놓았고

몇칠 뒤 제가 설레임 새로운 출발이라고 써놓았더니 여자친구는 또 설마라고 써 놓았고

그걸 보고 제가 바로 ㅋㅋ이라고 써놓았더니 쳇 웃겨라고 바로 바꾸더라구요   

그래서 전 신경을 쓰지 말아야지하고 살아야지 잊겠다고 마음을 먹고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한달이 지나면서 더욱 더 그리움이 생기더군요

12월 마지막 주에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온 저는 뭐가 허전하고 뭐가가 후회되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말풍선에 글 남기면 여자친구도 그렇게 남겨놓은데 희안하기도했구요

그래서 술김에 차단해 있는것을 알면서도 여자친구에게 카톡을 보냈습니다

읽지를 않기에 역시 차단 되있구나 하고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잠에서 깨어 카톡을 보니깐 읽었더라구요

그리고 전 다시 카톡을 또 보냈습니다 또 역시 읽고는 답이 왔습니다

저한테 이러더군요 나 너 싫어 너 두번다시 보고 싶지 않아 너 증오해

제발 다른 여자 만나서 나 좀 그만 괴롭혀라 이런식으로 답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러는 사람이 나 보란식으로 카톡 말 풍선에 내가 답글처럼 달아 놓았어 ??

그랬더니 나한테 하는말이 아니라더군요 누가 봐도 저한테 하는말인데여

뭐 이건 저만에 착각일 수도 있겠지만요

그렇게 1주일이란 시간이 흘러습니다 전 너무나도 답답하고 후회가 되었습니다

왜 연락이 다시 왔을때 그런식으로 말했을까하는 후회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그때부터 여자친구에게 카톡으로 미안하다 내가 잘못했으니깐 용서해줘 계속 매달렸습니다

아무말이 없더군요 그래서 전 또 포기할까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을 먹고 사진도 제차 사진으로 바꾸고 말풍선에 이제 마음 굳게 먹을래 라고 써놓았고

또 희안하게도  전 여자친구는 alone라고 바꿔 놓았고 사진도 집에서 찍은 사진으로 바꾸어 놓았고  

그걸 본 전 마음이 또 바뀌어 말풍선에 미안함 그리고 나에 잘못된 행동들이라고 써 놓았더니

그이후 전 아무거도 바꾸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보니깐 여자친구의 말풍선엔 니가 참 좋아라고 써놓았고

또 다음날 보니깐 말풍선에 감기와 맞짱중이라고 써놓았고  

그렇게 한 이틀이 지났나 여자친구는 또 풍선에 미운오리새끼는 백조간 된다라고 남겨 놓았습니다

그래서 전 제 카톡 말풍선에 후회합니다라고 바꾸어 놓았더니

다음날 아침에 여자친구 카톡에 미운오리새끼는 백조의 옛추억이라고 해놓더군요

그래서 전 다시 여자친구에게 카톡으로 용서를 구하며 진심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읽고 또 아무말이 없더군요 그리구선 제가 보내도 안읽길래 보니깐

또 차단을 했더군요 그래서 전 여자친구에게 문자로 계속 용서를 구하면 진심을 담아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저께 저녁에 보니깐 말풍선이 없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새벽에 보니깐 말풍선에 착각.안녕(가위 이모티콘) 이렇게 써놓았더군요

사진도 예전에 제가 사준 옷을 전부 입고 가방도 제가 사준걸 매고 있는 사진이었습니다

근데 사진이 저랑 헤어지고나서 가을쯤에 찍은 사진 같았어요

그래서 전 여자친구가 사진을 어떻게 바꾸나 보고 싶고 저와에 카톡을 다시 해제한건 아닌가 싶어  

어제 저 또한 헤어지기전 여자친구가 커피숍에서 찍은 사진과 말풍선엔 후회합니다로 바꾸어 놓았어요

근데 카톡을 다시 해제를 시킨건지 그걸 보았는지 바로 얼룩말 사진으로 바꾸어 놓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다시 제차 사진으로 바꾸어 놓았더니 여자친구는 다시 위에 제가 말했던

사진으로 또 다시 바꾸어 놓았고 말풍선은 아예 아무것도 써놓지 안았어요   

저 또한 집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놓았고 말풍선은 그대로 입니다

그리고 오늘  보니깐 저랑 헤어지고 난후 친구랑 놀러갔건지는 모르겠는데

그 사진에서 보니깐 사진에서 반지를 끼고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근데 보이는 반지가 저랑 같이 끼고 다녔을때의 반지랑 흡사합니다

잘은 보이지가 않는데 반지 낀거 보입니다 그리고 말풍선에는 아무말도 써놓지 않았구요

그리고 오늘 오후에 알아보니깐 저와에 카톡을 다시 끊었더라구요

그리고 말풍선은 삼일칠째 아무것도 써놓지 않구 

사진은 하루에 한번씩 바꾸네요 그리고 지금 보니깐 카톡도 다시 해제시켰구요   

글고  전 지금도 더 많이 진심이 느껴지게 문자를 보내고  보냈습니다

 

아 그리고 전 여지껏 핸드폰을 10년 넘게 쓰면서 발신제한 표시로 전화가 온적이 없거든요

근데 작녁 11월 2일,12월14일 그리고 이번달 14일날 총 세번에 왔어요

이상한점은 분명히 여자친구는 술을 못 마시거든요

아니 마시면 마시는데 주량이 소주 4잔이면 오바이트하는 지라    

    

왜 이렇게 하는지 전 남자라서 헤어진 여자친구의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저한테 미련인지 아님 그리움이 있는건지

저에게 오고 싶은데 용기 나지않아서인지

아니면 자존심때문인지(아 여자친구가 고집도 쌔고 자존심도 엄청 납니다)

아님 왔을때 또 힘들어질까바 그러느지 전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제가 진심으로 끝까지 잡아주길 바라는건가요??

전 여자친구가 어디가 아픈건 아닌지 또 어떻게 나없이 잘 지내는지 궁금합니다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래서 여자분들꼐 물어 봅니다 진지하게 답변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