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고 천주교고 불교고 나발이고간에 말이다.

읽어봐라20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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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누구도 차별하지 않는다.

 

심지어 동물들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모두가 평등하며 그렇기에 자연의 섭리가 있는것이다.

 

신이 줬다는 율법은 그 지역과 환경에 맞는 생활방식일거라 생각해라.

 

그 외의 것들은 다 인간들이 붙인 똥이다.

 

모든 종교는 다 병신같다.

 

초월하려 하지마라 그것부터가 신을 욕되게 하는 짓이다.

 

인간이라면 인간답게 살아라.

 

물아일체고 나발이고도 다 개소리다 인간이라면 인간답게 살아라.

 

감정을 느끼고 절망에 부딪혀라 그리고 희망을 찾아라.

 

그 길 위에 다른사람이 있다면 최대한 배려하면 되는것이다.

 

선악과를 먹어서 우리에겐 죄가 있다.

 

어디있는데?

 

내가 먹었나?

 

그럼 넌 니 선조가 살인했으면 그 죄가 너한테 넘어오나?

 

종교는 아무것도 아니다.

 

신께 기도하지마라

 

아무것도 하지않고 기도하는것만큼 신을 욕되게 하는 일은 없다.

 

그는 널 살아가라고 창조한것이지

 

그에게 요구하라고 창조한것이 아니다.

 

그저 충실하게 살아가라.

 

그것이 널 창조한 신을 위하는 일이고 빛내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