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도 멘붕중 ㅋ

ㅡㅡ20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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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는 '한국방문의 해 기념 제 21회 하이원 서울 가요대상'이 탁재훈, 신현준, 미쓰에이 수지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이 날 슈퍼주니어는 소녀시대의 3연속 대상 가능성을 높게 점친 것과는 달리 대상 수상자로 선정 돼 감격의 기쁨을 누렸다.

슈퍼주니어는 이어진 수상소감에서 서로를 부둥켜 안고 격려하면서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멤버들은 기쁨에 겨워하며 눈물을 흘렸다.

특히 시원은 눈물을 흘리며 며칠 전 외할머니를 잃은 슬픔을 간접적으로 표현하며 수상의 영광을 돌리기도 했다.

한편 이 날 시상식에는 지난 2011년 한 해 뜨거운 인기를 누린 본상 수상팀 10팀과 더불어 그 중의 단 한팀에게 대상의 영광이 수여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써기사냈는데

쩌리들이 상을탓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