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은 일입니다 . 무섭다고 뒤로버튼 누르지 마세염 1.제가 뭔 일땜에 혼자 지내게 됬어요.근데,방을 하나 구했는데 , 방이 너무 이쁜거에요 넓고!!그래서 단박에 그 방을 구입했죠.그날 씻고 있는데 목이 너무 차가운 거에요 목을 만져봤더니, 아무것도 없고..고개를 들어 살며시 거울을 보자 , 머리를 풀어헤친 여자귀신이 저한테 말하는 거에요 "언니...나도 이방 갖고 싶어 " 제가 그랬죠 "너 뭐야!! 빨리 꺼져!!!!! " "언니....그러지마...우리 같이 살면 되잖아" 제가 무조건 소리를 질렀어요. "꺄아아아아악~!!" 그 때, 주인 아줌마가 내려오셨어요..마치 천사같았어요 . . "왜 그래?" "아까 귀신을 봤어요..방좀 옮겨 주세요..." 근데 , 들어보니까.. 그 6년전에머리를 풀어헤친 여자귀신은 18살이고 이방에 살던 여자래요 근데 , 어떤 사람에 의해서 칼로 살인을 당했는데 아직도 범인을 검거 못했대요. 그 여자귀신이 혼자 살거나 여자 만 살면 그 귀신이 나타난대요.. 2.제가 방을 옮긴다 하니까, 하룻밤을 더 자야 방이 옮겨진대요 그래서 그날은 무서워서 MP4를 들으며 자고 있었어요. 근데 누가 제 긴 머리를 쓰담쓰담 하는거에요... '뭐지?'하고 일어나려다가 가위가 눌렸어요. 깨어나고 싶어도 못 깨어나는거에요... 그 때 , 주인아줌마가 잘 지내고 있나 , 싶어서 내려왔데요.근데 아무 대답도 없자, 방에 들어가보니 제가 가위가 눌린 상태로 Tv를 보고 있었대요. 그래서, 주인 아줌마가 제 등을 팡 팡 쳐줬는데, 그 때 가위가 풀렸어요. 근데 그 귀신이 어떻게 생겼냐면요.. 털이 북실북실 할정도로 털이 많고,뚱뚱한 남자아이귀신 이었어요. 그래서 그랬다고 주인 아줌마께 말씀드렸더니..아줌마가 "너도 봤냐?" 이러시는 거에요 . 주인 아줌마도 보셨대요. 털이 많고,뚱뚱한 남자성인귀신 이었대요 근데 , 그 귀신은...... 살기 싫어서 죽은 한 8살짜리 꼬마아이가 한을 풀지못해서 만들어진 귀신이었대요...... 귀신 본후 운동화에 자꾸 흙이... 우리학교는 무덤이 있던 곳입니다. 어느날 계단을 신나게 내려가는데 갑자기 손가락이 보이눈 거에요. 놀라서 벽을 봤더니 아주 큰 눈이 피눈물을 흘리면서 있는데 검은 눈동자 안에 여인이 있는거에요. 그런데 제 친구가 확인하러 갔다가 자기도 봤다는거에요. 다음날은 운동장에서 뛰어 놀고 있는데 자꾸 운동화에 흙이 들어와요. 친구한테 내가 내발로 내 운동화에다가 흙 집어넣냐구 물어봤더니 아니라는거에요. 근데 왜 자꾸 들어오지... 귀신을 본 후로 운동화에 계속 흙이 튑니다.. 엘레베이터는 참 편리한 기계입니다. 계단을 오르지 않아도 되고 속도도 빨라, 시간도 없고 무거운 것을 들고 다니는 저로 서는 여간 편피 한 기계가 아닙니다. 아, 참 저요? 저는 치킨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입니다. 어떤때는 아파트 14층에서 치킨 한마리를 배달시켰는데, 마 침 엘레베이터가 고장나는 바람에 14층 까지 걸어 올라갔다 걸 어 내려오는 고생을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면 주문 받 을 때의 감사한 마음은 싹 사라지고 못된 말이 입에서 튀어나옵 니다. 물론 좋을 때도 있습니다. 고층 아파트에 배달을 갔는데. 엘 레베이터에 예쁜아가씨와 단둘이 아주 높은 층까지 같이 갈 때 는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파트는 전혀 다른 이유 때문에 싫은 경우가 있 습니다. 그것은 아파트가 너무 낡아서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혹 시 올라가다 망가져서 밑으로 떨어지지나 않을까 싶을 정도 로 덜덜덜덜 소리를 내며 올라가는 경우입니다. 정말 공포 괴담 에나 나올 것 같이 낡은 아파트네 네레베이터까지 그 모양이면 정말 죽을 맛이죠. 참! 그런데 저는 얼마전에 배달 아르바이트를 그만 두었습니 다. 왜냐구요? 제가 경험한 이야기를 들으면 아마 여러분이라도 그렇게 했을 겁니다. 군대를 제대하고 복학하기까지 몇 개월 남아 있던 터라, 용돈 도 벌고 책도 사야 했기 때문에 저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 니다. 다행히 제가 좋아하는 치킨집에서 배달 아르바이트를 구 한다는 얘기를 듣고 얼른 달려가서 신청했습니다. 일도 그렇게 힘들지 않고 돈도 벌고 또 주인아저씨가 일 끝나면 치킨 한 마 리에 생맥주 한 잔까지 주셨기 떄문에 정말 재미있게 일했습니 다. 그러던 어느 날 고층 아파트에 배달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파 트 현관 입구에 도착하니 아니나 다를까 12층에 엘미베이터가 서 있었습니다. 배달 갔을 때 엘리베이터가 높은 층에서 대기하 고 있으면 조금 짜증이 납니다. 1층에서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는데, 뒤에서 구두 굽 소리가 들렸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키는 160정도이고 생머리를 예쁘게 늘어뜨리고 하얀 원피스를 입은 20대 초반 정도 몸매에 예쁘게 생 겼을 것 같은 여자가 아파트 현관을 들어서고 있엇습니다. 그런 데 얼마나 피곤한지 머리를 앞으로 숙이고 있어서 얼굴이 잘 보 이지는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2층즘 내려왔을 때 거의 엘리베이터 앞까지 온 그 여자는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곧장 계단 쪽을 향해 엘리 베이터 맞은편 계단으로 가 버렸습니다. 실망 또 실망이였습니 다. ((((물론 지금 생각하면 그러는 편이 훨씬 좋았죠.)))) 저는 그 여자의 모습을 한 번이라도 더 보려고 엘리베이터 문 이 열리기 무섭게 얼른 올라타서는14층 버튼과 단힘 버튼을 거 의 동시에 눌렀습니다. 아파트는 지은 지 몇년 되지 않아서인지, 엘리베이터 속도가 제법 빨랏습니다. 내가 탄 엘리베이터가 2층을 지날때 엘리베이터에 나 있는 바깥창을 통해 아까 1층을 지나쳤던 그 여자가 2틍으로 막 올라 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얼굴은 보지 못했습니다. "2 층에 사나 보구나.' 하고 생각한 저는 무심하게 엘리베이터에 탄 채 3층을 향했습니다. 그리고 3층을 지나던 저는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아까 그 여자가 계단을 통해 3층으로 막 올라서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자는 여전히 고개를 숙이고 있어서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하얀 원피스 차림이며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로 보아 그 여자가 분명했습니다. '이, 이건 ......, 너, 너무 빠른 거 아냐?' 그렇게 생각하며 엘리베이터가 4층에 오른 순간, 저는 심장 이 멎는 줄 알았습니다. 4층 계단을 그 여자가 올라오는 모습이 보였기 떄문입니다. '이....., 이건......., 뭐, 뭐지?' 당황해서 정신을 수습하려는 순 간 5층을 지나는데, 그 여자가 여 전히 계단을 통해 오르고 있었습니 다. 그런데 더욱 나를 놀라게 한것 은 그여자의 다리가 움직이지 않 는다는 사실이였습니다. '귀, 귀신이다!' 순간적으로 그런생각이 머리에 스치자 몸에서 힘이 빠지면 서 배달통을 하마타면 떨어뜨릴 뻡 했습니다. 그리고 6층에서도 그 여자를 보는 순간 저는 그만 그 자리에 풀썩 주저앉고 말았 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제가 배달을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고 어떻 게 가게로 되돌아올 수 있었는지도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그 다음 날로 저는 주인아저씨께 죄송하다는 말을 남기고 배달 아르바이 트를 그만두었습니다. 그 끔찍한 일을 당한 이후 저는 아는 사 람과 같이 타지 않는 한, 엘리베이터는 잘 타지 않게 되었습니다 옛날 어느 한 마을에 미국사람과 한국사람,일본사람이 죄를 지어서 잡혀 갔대요. 그리고 사또가 매질을 하기전에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 했죠. 일단 미국사람이 말했습니다. "엉덩이에 쿠션 200장을 넣어 주십쇼" 그러고나서 미국사람은 쿠션 200장이 다 터질떄까지 맞아서 죽었답니다. 그리고 일본사람은 이렇게 말했죠. "저는 엉덩이 위에 메트릭스 20장을 깔아주십쇼" 그 역시 메트릭스가 터질때 까지 맞아서 죽었습니다. 이제 한국사람이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일본사람을 위에 얹어 주십쇼!!" 그래서 한국사람은 죽지않고 편히 집으로 갈 수 있었답니다 ^^ 3
(NEW)ABC가 가지고오는 무서운이야기3
제가 겪은 일입니다 . 무섭다고 뒤로버튼 누르지 마세염
1.제가 뭔 일땜에 혼자 지내게 됬어요.근데,방을 하나 구했는데 , 방이 너무 이쁜거에요 넓고!!
그래서 단박에 그 방을 구입했죠.그날 씻고 있는데 목이 너무 차가운 거에요
목을 만져봤더니, 아무것도 없고..고개를 들어 살며시 거울을 보자 , 머리를 풀어헤친 여자귀신이
저한테 말하는 거에요
"언니...나도 이방 갖고 싶어 "
제가 그랬죠
"너 뭐야!! 빨리 꺼져!!!!! "
"언니....그러지마...우리 같이 살면 되잖아"
제가 무조건 소리를 질렀어요.
"꺄아아아아악~!!"
그 때, 주인 아줌마가 내려오셨어요..마치 천사같았어요 . . "왜 그래?"
"아까 귀신을 봤어요..방좀 옮겨 주세요..."
근데 , 들어보니까..
그 6년전에머리를 풀어헤친 여자귀신은 18살이고 이방에 살던 여자래요
근데 , 어떤 사람에 의해서 칼로 살인을 당했는데 아직도 범인을 검거 못했대요.
그 여자귀신이 혼자 살거나 여자 만 살면 그 귀신이 나타난대요..
2.제가 방을 옮긴다 하니까, 하룻밤을 더 자야 방이 옮겨진대요
그래서 그날은 무서워서 MP4를 들으며 자고 있었어요.
근데 누가 제 긴 머리를 쓰담쓰담 하는거에요...
'뭐지?'하고 일어나려다가 가위가 눌렸어요.
깨어나고 싶어도 못 깨어나는거에요...
그 때 , 주인아줌마가 잘 지내고 있나 , 싶어서 내려왔데요.근데 아무 대답도 없자,
방에 들어가보니 제가 가위가 눌린 상태로 Tv를 보고 있었대요.
그래서, 주인 아줌마가 제 등을 팡 팡 쳐줬는데, 그 때 가위가 풀렸어요.
근데 그 귀신이 어떻게 생겼냐면요..
털이 북실북실 할정도로 털이 많고,뚱뚱한 남자아이귀신
이었어요.
그래서 그랬다고 주인 아줌마께 말씀드렸더니..아줌마가
"너도 봤냐?"
이러시는 거에요 .
주인 아줌마도 보셨대요.
털이 많고,뚱뚱한 남자성인귀신 이었대요
근데 , 그 귀신은...... 살기 싫어서 죽은
한 8살짜리 꼬마아이가 한을 풀지못해서 만들어진 귀신이었대요......
귀신 본후 운동화에 자꾸 흙이...
우리학교는 무덤이 있던 곳입니다. 어느날 계단을 신나게 내려가는데 갑자기 손가락이 보이눈 거에요.
놀라서 벽을 봤더니 아주 큰 눈이 피눈물을 흘리면서 있는데 검은 눈동자 안에 여인이 있는거에요.
그런데 제 친구가 확인하러 갔다가 자기도 봤다는거에요.
다음날은 운동장에서 뛰어 놀고 있는데 자꾸 운동화에 흙이 들어와요.
친구한테 내가 내발로 내 운동화에다가 흙 집어넣냐구 물어봤더니 아니라는거에요.
근데 왜 자꾸 들어오지... 귀신을 본 후로 운동화에 계속 흙이 튑니다..
엘레베이터는 참 편리한 기계입니다. 계단을 오르지 않아도
되고 속도도 빨라, 시간도 없고 무거운 것을 들고 다니는 저로
서는 여간 편피 한 기계가 아닙니다.
아, 참 저요? 저는 치킨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입니다.
어떤때는 아파트 14층에서 치킨 한마리를 배달시켰는데, 마
침 엘레베이터가 고장나는 바람에 14층 까지 걸어 올라갔다 걸
어 내려오는 고생을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면 주문 받
을 때의 감사한 마음은 싹 사라지고 못된 말이 입에서 튀어나옵
니다.
물론 좋을 때도 있습니다. 고층 아파트에 배달을 갔는데. 엘
레베이터에 예쁜아가씨와 단둘이 아주 높은 층까지 같이 갈 때
는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파트는 전혀 다른 이유 때문에 싫은 경우가 있
습니다. 그것은 아파트가 너무 낡아서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혹
시 올라가다 망가져서 밑으로 떨어지지나 않을까 싶을 정도
로 덜덜덜덜 소리를 내며 올라가는 경우입니다. 정말 공포 괴담
에나 나올 것 같이 낡은 아파트네 네레베이터까지 그 모양이면
정말 죽을 맛이죠.
참! 그런데 저는 얼마전에 배달 아르바이트를 그만 두었습니
다. 왜냐구요? 제가 경험한 이야기를 들으면 아마 여러분이라도
그렇게 했을 겁니다.
군대를 제대하고 복학하기까지 몇 개월 남아 있던 터라, 용돈
도 벌고 책도 사야 했기 때문에 저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
니다. 다행히 제가 좋아하는 치킨집에서 배달 아르바이트를 구
한다는 얘기를 듣고 얼른 달려가서 신청했습니다. 일도 그렇게
힘들지 않고 돈도 벌고 또 주인아저씨가 일 끝나면 치킨 한 마
리에 생맥주 한 잔까지 주셨기 떄문에 정말 재미있게 일했습니
다.
그러던 어느 날 고층 아파트에 배달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파
트 현관 입구에 도착하니 아니나 다를까 12층에 엘미베이터가
서 있었습니다. 배달 갔을 때 엘리베이터가 높은 층에서 대기하
고 있으면 조금 짜증이 납니다.
1층에서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는데, 뒤에서 구두 굽 소리가
들렸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키는 160정도이고 생머리를 예쁘게
늘어뜨리고 하얀 원피스를 입은 20대 초반 정도 몸매에 예쁘게 생
겼을 것 같은 여자가 아파트 현관을 들어서고 있엇습니다. 그런
데 얼마나 피곤한지 머리를 앞으로 숙이고 있어서 얼굴이 잘 보
이지는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2층즘 내려왔을 때 거의 엘리베이터 앞까지 온
그 여자는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곧장 계단 쪽을 향해 엘리
베이터 맞은편 계단으로 가 버렸습니다. 실망 또 실망이였습니
다.
((((물론 지금 생각하면 그러는 편이 훨씬 좋았죠.))))
저는 그 여자의 모습을 한 번이라도 더 보려고 엘리베이터 문
이 열리기 무섭게 얼른 올라타서는14층 버튼과 단힘 버튼을 거
의 동시에 눌렀습니다. 아파트는 지은 지 몇년 되지 않아서인지,
엘리베이터 속도가 제법 빨랏습니다.
내가 탄 엘리베이터가 2층을 지날때 엘리베이터에 나 있는
바깥창을 통해 아까 1층을 지나쳤던 그 여자가 2틍으로 막 올라
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얼굴은 보지 못했습니다. "2
층에 사나 보구나.' 하고 생각한 저는 무심하게 엘리베이터에 탄
채 3층을 향했습니다.
그리고 3층을 지나던 저는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아까 그
여자가 계단을 통해 3층으로 막 올라서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자는 여전히 고개를 숙이고 있어서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하얀 원피스 차림이며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로 보아 그 여자가
분명했습니다.
'이, 이건 ......, 너, 너무 빠른 거 아냐?'
그렇게 생각하며 엘리베이터가 4층에 오른 순간, 저는 심장
이 멎는 줄 알았습니다. 4층 계단을 그 여자가 올라오는 모습이
보였기 떄문입니다.
'이....., 이건......., 뭐, 뭐지?'
당황해서 정신을 수습하려는 순
간 5층을 지나는데, 그 여자가 여
전히 계단을 통해 오르고 있었습니
다. 그런데 더욱 나를 놀라게 한것
은 그여자의 다리가 움직이지 않
는다는 사실이였습니다.
'귀, 귀신이다!'
순간적으로 그런생각이 머리에 스치자 몸에서 힘이 빠지면
서 배달통을 하마타면 떨어뜨릴 뻡 했습니다. 그리고 6층에서도
그 여자를 보는 순간 저는 그만 그 자리에 풀썩 주저앉고 말았
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제가 배달을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고 어떻
게 가게로 되돌아올 수 있었는지도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그 다음
날로 저는 주인아저씨께 죄송하다는 말을 남기고 배달 아르바이
트를 그만두었습니다. 그 끔찍한 일을 당한 이후 저는 아는 사
람과 같이 타지 않는 한, 엘리베이터는 잘 타지 않게 되었습니다
옛날 어느 한 마을에 미국사람과 한국사람,일본사람이 죄를 지어서 잡혀 갔대요.
그리고 사또가 매질을 하기전에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 했죠.
일단 미국사람이 말했습니다.
"엉덩이에 쿠션 200장을 넣어 주십쇼"
그러고나서 미국사람은 쿠션 200장이 다 터질떄까지 맞아서 죽었답니다.
그리고 일본사람은 이렇게 말했죠.
"저는 엉덩이 위에 메트릭스 20장을 깔아주십쇼"
그 역시 메트릭스가 터질때 까지 맞아서 죽었습니다.
이제 한국사람이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일본사람을 위에 얹어 주십쇼!!"
그래서 한국사람은 죽지않고 편히 집으로 갈 수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