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알기로 버스회사는 요즈음 적자라는 이유로 운임을 100원, 200원씩 종내 올린걸로 알고 있는데, 버스회사가 적자라는 것은 개뻥이에요. 버스회사는 운임 적자를 메꾸기 위해 학생들에게 어른요금을 뜯어내는 치졸한 수를 쓰고 있어요. 전 고양시에 사는고로, 고양 교통의 8*번 차를 주로 타고 있어요. 근데, 이 회사가 요즈음 버스카드를 '학생'이라고 등록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어른 요금을 물게 하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 파생되는 문제가, 당당히 학생이라고 등록된 학생 카드로 2명이상의 인원이 찍을경우학생요금을 적용하지 않거나, 어른이 아이를 데리고 타는 경우에 같이 타는 학생에게까지 어른요금을 물린다는 거죠. 제가 오늘 버스를 친구와 타면서 학생 둘이요. 라고 했더니 2000원이 뜨는 거에요.(학생 둘이면 1600이 떠야합니다.) 그래서 제가 왜 2000원이냐, 1600원이 맞지 않느냐 그랬더니 카드를 학생이라고 T머니에 등록을 하고 찍고 다니라는 거에요. 안그러면 학생이고 나발이고 걍 어른요금 물린다고. 아니근데, 제 카드는 학생이라고 당당히 등록된 카드고, 저는 친구랑 2명이 찍는거라서 학생 둘이요. 라고 한건데 왜 어른요금을 내야 하느냐 그랬더니 계속 카드 등록을 하고 쓰라는 개소리를 하면서 400원을 안거슬러주는 거에요ㅡㅡ 이런 미친, 제가 그래서 어이털리는 마음으로 그 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받는 사람은 또, 저보고 학생이면서 말을 뭐 그따위로 하냐고, 말 그렇게 하지 말라고 저한테 훈계를 하는거에요ㅡㅡ 아니, 그러더니 지금 버스에서 내렸냐고 하길래 내렸다고 하니까, 400원을 돌려 줘야 하니까, 다시 88타고 종점(버스회사)까지 오라는 거에요, 그러면 400원을 주겠다고. 제가 어이없어서, 지금 나보고 400원때문에 버스타고 거길 오라는 거냐고 그랬더니, 그럼 돈을 돌려줘야 돼는데 어떡하냐고 저한테 투덜거리는 거에요. 제가 너무 어이없어서 됐다고 하니까 바로 전화를 뚝. 아, 나ㅡㅡ 버스회사가 지금 적자라는 건 다 개뻥이에요. 애네가 적자 핑계로 학생들 코묻은돈 약탈해가고 있어요ㅡㅡ 지금 버스회사 적자라고 운임 100원 200원씩 올리고 있는 마당에, 학생들한테 200원씩 더 받으면 돈방석에 오를 기세...ㅡㅡ 얘네가 적자라는 건 다 개뻥이에요. 학생들 코묻은돈 뺏어가면서 적자라니, 지금 장난?
////////////////버스회사가 적자라는 건 개뻥
내 알기로 버스회사는 요즈음 적자라는 이유로 운임을 100원, 200원씩 종내 올린걸로 알고 있는데,
버스회사가 적자라는 것은 개뻥이에요.
버스회사는 운임 적자를 메꾸기 위해 학생들에게 어른요금을 뜯어내는 치졸한 수를 쓰고 있어요.
전 고양시에 사는고로,
고양 교통의 8*번 차를 주로 타고 있어요.
근데, 이 회사가 요즈음 버스카드를 '학생'이라고 등록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어른 요금을 물게 하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 파생되는 문제가, 당당히 학생이라고 등록된 학생 카드로 2명이상의 인원이 찍을경우학생요금을 적용하지 않거나, 어른이 아이를 데리고 타는 경우에 같이 타는 학생에게까지 어른요금을 물린다는 거죠.
제가 오늘 버스를 친구와 타면서 학생 둘이요. 라고 했더니
2000원이 뜨는 거에요.(학생 둘이면 1600이 떠야합니다.)
그래서 제가 왜 2000원이냐, 1600원이 맞지 않느냐 그랬더니
카드를 학생이라고 T머니에 등록을 하고 찍고 다니라는 거에요.
안그러면 학생이고 나발이고 걍 어른요금 물린다고.
아니근데, 제 카드는 학생이라고 당당히 등록된 카드고,
저는 친구랑 2명이 찍는거라서 학생 둘이요.
라고 한건데 왜 어른요금을 내야 하느냐 그랬더니
계속 카드 등록을 하고 쓰라는 개소리를 하면서 400원을 안거슬러주는 거에요ㅡㅡ
이런 미친, 제가 그래서 어이털리는 마음으로 그 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받는 사람은 또, 저보고 학생이면서 말을 뭐 그따위로 하냐고, 말 그렇게 하지 말라고 저한테 훈계를 하는거에요ㅡㅡ
아니, 그러더니 지금 버스에서 내렸냐고 하길래 내렸다고 하니까, 400원을 돌려 줘야 하니까, 다시 88타고 종점(버스회사)까지 오라는 거에요, 그러면 400원을 주겠다고.
제가 어이없어서, 지금 나보고 400원때문에 버스타고 거길 오라는 거냐고 그랬더니, 그럼 돈을 돌려줘야 돼는데 어떡하냐고 저한테 투덜거리는 거에요.
제가 너무 어이없어서 됐다고 하니까 바로 전화를 뚝.
아, 나ㅡㅡ
버스회사가 지금 적자라는 건 다 개뻥이에요.
애네가 적자 핑계로 학생들 코묻은돈 약탈해가고 있어요ㅡㅡ
지금 버스회사 적자라고 운임 100원 200원씩 올리고 있는 마당에,
학생들한테 200원씩 더 받으면 돈방석에 오를 기세...ㅡㅡ
얘네가 적자라는 건 다 개뻥이에요.
학생들 코묻은돈 뺏어가면서 적자라니, 지금 장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