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곧 있으면 한류스타가 될 테니깐 .지금부터 중국 사자성어라도 공뷰할라규.ㅎㅎ 오늘의 배울 한자는 바로 "과유불급" 짜잔~ 음 지나치면 차라리 모자라느니 못하다는 말.. 아,이거 완전 나를 위한 말인거 같이 내 가슴에 확 와닿는구만. 사실은 나도 너무 지나쳐서, 차라리 조금 모자랐으면 , 싶은 부분이 있거든. 그래 너희의 짐작이 맞아, 바로 내 외모 말이얌...햐뱡햐방 햐햡앙~ 난 정말 너무 지나치게 잘 생긴게 흠인거 같아.ㅠㅠ 잘생기면 마냥 좋은거 아니냐고, 모르는 소리하겠지만,뭐.음~ 그게 어느 정도,음, 그러니깐 특정인을 지명하자면, 정동건 정도만 잘 생겼을 때 의 예기지,,음~ 동건이 이상으로 잘 생기면 진짜 피곤한 일이 더 많단 말이다..ㅠㅠ 잘생겨서 여자들한테 인기 있는 것은 좋은 일이긴 하지만,, 나처럼 너무 지나치게 잘 생겨서,,너.무.많.은.여.자.들.이.좋.아.하면 이것도 문제가 될 수도 있단말이얌.. 오늘 배울 사자성어인 과유불급 의 뜿처럼... 과유불급의 뜻을 오래 기억하기위해서 내가 과유불급에 맞는 상황 한가지를 말해줄께 이거 내 실제 경험담이양. 8월1일날 당일치기로 혼자 광안리/해운대 갔었는뎁, 부산 노포동터미널에 딱 도착했을 때부터,부산 지하철, 부산 버스 ,바닷가에서 할거 없이 생판첨보는 늘씬한 부산여자애들이, 날 자꾸 쳐다보더라규..ㅎㅎㅎ 기분 좀 많이 좋긴 하지만,,시선관리 이런거 때문에 버거운 죽겠어.ㅠ 그래서,차라리 지나치게 잘생긴거 보담, 이 글 읽는 너희처럼 얼굴이 좀 모자란게 훨씬 생활하기에는 편하겠고 좋을수 있단 예기야. 어때 과유불급 실제이야기를 겻들이니 머리속에 쏙쏙들어오지? 근대, 그날 있잖아,,과유불급 실제 경험담 그날 말이야.. 그날 집에 올 때 나로써는 평소 도저희 경험할 수 없는 경험을 하기도 했어.ㅠ집에 갈라고, 터미널에서 버스 기다릴 때, 23살짜리 외국인여자강사가 내 옆자리에 앉았는데, 얘가 나 무시하더라 딴 여자들이랑 다르게,,.나 이런 경험 진짜 생전 처음 해봐서 무척 당황스러웠어..ㅠㅠ.내가 아무리 바다에서 땡볕 많이 째서, 얼굴이 얼룩덜룩해진게. 평소 상태가 아니엿긴 했다만,,날 무시하는 여자가 있다뉘.ㅠㅠ 내 나이 몇살쯤 되보이냐고 물어보니깐,,"fifty~" 이런식으로 제대로 대답도 안하고.. 아,,낮에 부산애들이 나 왕자대접해줘서 들뜬 기분 얘 때문에 다 망쳤버렸어.ㅠㅠ. 생애 최고의 치욕의 날이였어.ㅠ 나중에 내가 한류스타 되면, 외국인여자강사 넌 내 빠순이들한테 클날줄 알아라..^^ "우리 오빠의 여린 가슴에 생채기를 내다니,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막 이러면서,내 빠순이들이 야자 빼먹고, 너 잡으러 당길지 몰라~
차기 한류스타가 중국진출을 대비해서 고사성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나도 곧 있으면 한류스타가 될 테니깐 .지금부터
중국 사자성어라도 공뷰할라규.ㅎㅎ
오늘의 배울 한자는 바로 "과유불급" 짜잔~
음 지나치면 차라리 모자라느니 못하다는 말..
아,이거 완전 나를 위한 말인거 같이 내 가슴에 확 와닿는구만.
사실은 나도 너무 지나쳐서, 차라리 조금 모자랐으면 , 싶은 부분이 있거든.
그래 너희의 짐작이 맞아,
바로 내 외모 말이얌...햐뱡햐방 햐햡앙~
난 정말 너무 지나치게 잘 생긴게 흠인거 같아.ㅠㅠ
잘생기면 마냥 좋은거 아니냐고, 모르는 소리하겠지만,뭐.음~
그게 어느 정도,음, 그러니깐 특정인을 지명하자면, 정동건 정도만 잘 생겼을 때
의 예기지,,음~ 동건이 이상으로 잘 생기면 진짜 피곤한 일이 더 많단 말이다..ㅠㅠ
잘생겨서 여자들한테 인기 있는 것은 좋은 일이긴 하지만,,
나처럼 너무 지나치게 잘 생겨서,,너.무.많.은.여.자.들.이.좋.아.하면 이것도
문제가 될 수도 있단말이얌..
오늘 배울 사자성어인 과유불급 의 뜿처럼...
과유불급의 뜻을 오래 기억하기위해서 내가 과유불급에 맞는 상황 한가지를 말해줄께
이거 내 실제 경험담이양.
8월1일날 당일치기로 혼자 광안리/해운대 갔었는뎁,
부산 노포동터미널에 딱 도착했을 때부터,부산 지하철, 부산 버스 ,바닷가에서 할거 없이
생판첨보는 늘씬한 부산여자애들이, 날 자꾸 쳐다보더라규..ㅎㅎㅎ
기분 좀 많이 좋긴 하지만,,시선관리 이런거 때문에 버거운 죽겠어.ㅠ
그래서,차라리 지나치게 잘생긴거 보담, 이 글 읽는 너희처럼 얼굴이 좀 모자란게 훨씬
생활하기에는 편하겠고 좋을수 있단 예기야.
어때 과유불급 실제이야기를 겻들이니 머리속에 쏙쏙들어오지?
근대,
그날 있잖아,,과유불급 실제 경험담 그날 말이야..
그날 집에 올 때 나로써는 평소 도저희 경험할 수 없는 경험을 하기도 했어.ㅠ
집에 갈라고, 터미널에서 버스 기다릴 때, 23살짜리 외국인여자강사가 내 옆자리에 앉았는데,
얘가 나 무시하더라 딴 여자들이랑 다르게,,.나 이런 경험 진짜 생전 처음 해봐서 무척 당황스러웠어..ㅠㅠ.내가 아무리 바다에서 땡볕 많이 째서, 얼굴이 얼룩덜룩해진게.
평소 상태가 아니엿긴 했다만,,날 무시하는 여자가 있다뉘.ㅠㅠ
내 나이 몇살쯤 되보이냐고 물어보니깐,,"fifty~" 이런식으로 제대로 대답도 안하고..
아,,낮에 부산애들이 나 왕자대접해줘서 들뜬 기분 얘 때문에 다 망쳤버렸어.ㅠㅠ.
생애 최고의 치욕의 날이였어.ㅠ
나중에 내가 한류스타 되면, 외국인여자강사 넌 내 빠순이들한테 클날줄 알아라..^^
"우리 오빠의 여린 가슴에 생채기를 내다니,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막 이러면서,내 빠순이들이
야자 빼먹고, 너 잡으러 당길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