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에 올립니다. 그냥 넘어가시지 말고 한번만 봐주세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모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2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아주 평범한 학생입니다 있는 듯 없는 듯 그렇게 다니고 있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런데 2학년이 와서부터 모든 일이 엉키는 것 같아요.. 원인은 저희반 담임선생님 때문입니다. 이제는 저희가 이상한건지 선생님이 이상한건지도 모를 지경이 될 만큼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글을 읽고 의견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처음은 작년 3월 작년부터 야자는 전국적으로 자율이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야자 뺄 사람 복도로 나오라고 해서 나갔는데 엄청 혼을 내셨습니다. 그래서 애들이 거의 강제적으로 다 들어갔고 3명이 남았는데 교무실로 따라오시라더니 컴퓨터에 창을 띄우신건 학생포기각서였습니다. 자신은 이제 우리들의 선생님이 아니라고 각서쓸거냐고 하셨죠. 이때부터 악몽은 시작되었습니다.. 쉬는시간에 다른 옆반 친구들이 저희반에 왔었는데 담임선생님이 오셨습니다. 물론 저희가 잘못한 일인데다가 선생님이 저 위의 일때문에 안좋게 생각하셔서 잔뜩 굳어있었습니다. 역시나 다른반 친구에게는 꺼져 라고 하시더니 저와 다른반친구를 부른 친구를 복도에 불러서 욕을 섞어가면서 뭐라하셨습니다. 제가 울고있어서 친구가 달래주고 있었는데 그 친구한테 착한척하지마 라고 가셨습니다 ㅋㅋ 또 다른 친구는 문과로 옮기고 싶어서 선생님한테 가서 문과가고싶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입을 찢어븐다고 하셨습니다. 그 친구 굳어서 한동안 서있다가 교실 들어왔어요. 아 입찢었다고 해서 생각난건데 그 야자 때문에 저희집에 전화를 하셔서 가정에 불화가 찾아왔습니다. 저때문에 엄마아빠도 싸우시고.. 원인은 선생님때문이라 반항은 할수없고 괜한 오기로 수업시간에도 무표정으로 앉아있었는데 자기가 입을 찢어야 웃겠냐고 하셨어요 매점에서 3000원을 외상한 친구가 한달정도 안갚았어요. 매점아주머니가 담임선생님께 찾아와서 전달해달라고 하셨나봐요. 그래서 친절히 미술실오셔서 수업하고있는데 데리고 나와서 인쇄실로 데려가서 문까지 잠그고 정말 개잡듯 때렸다고하네요. 머리때리고 발로 차고 물론 이건 그 친구가 잘못한 것이지만 폭력은 어떤이유에서든 부당하다고 생각해요 스승의날에 저희반 친구들이 돈모아서 책을 선물했는데 책이름이 휴뇌법 이었어요 실장엄마가 직접 고르신 책이었는데 내가 니네 생각하느라 머리터지겠는데 뇌쉬라고 이딴거 주냐고 화내셨어요 그래도 저희가 없는 돈 모아서 사드렸는데 정말 속상했어요.. 그리고 돈이 부족해서 오예스로 케이크를 만들어드렸는데 케익도 아니고 오예스로 케이크 만들어줬냐고 이게 초등학생이냐고 뭐하는 짓이냐고 몽쉘이면 몰라도 라고 하셨습니다 여름에 시험이 끝난 날이었는데 애들 채점 다하고 이제 종례만 남겨놓고 있으니까 에어컨도 끄고 갈 준비를 다 하고 있었어요 선생님이 들어오시면서 왜 이렇게 덥냐고 애들 이래서 시험은 잘봤겠냐고 하셨음 그러더니 에어컨 담당친구가 선생님께 찍힌 친구였는데 에어컨 담당 나오라고 해서 엎드리라고 해서 끝날때까지 엎드려있었음 그리고 남아서 교무실 또 불려갔음 그리고 말씀하시다가 시험이 끝나서 놀려고 어떤친구가 화장을 했어요 선생님이 애들한테 눈감으라 해서 다 눈을 감고 있었는데 그 친구 머리를 진짜 위에서 아래로 뽝!!!!!!!이소리 나도록 때린 다음에 엎드리라고 해서 그 친구가 엎드렸는데 갑자기 뭘 꼬라보냐고 한번 더 쎄게 뽝 때리셨어요 선생님 바로 옆에 앉아있던 친구가 진짜 태어나서 그렇게 세게 때리는 거 처음봤다고 했습니다. 집에 가려고 교무실에 핸드폰을 가지러 갔는데 엎드려 계셨어요. 저희는 주무시는줄알고 그냥 조용히 빼갈려고 핸드폰만 갖고 나오고 있는데 일어나시더니 인사안하냐고 엎드리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엎드렸습니다 사람 한명 지나갈 수 있는 좁은 곳에 3명이 말이죠 그 좁은 곳에서 매로 엉덩이를 때리셨어요 맞은 곳 또 맞고 또맞고 계속!!!! 때리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너희가 인사 안해서 때리는 것 같니? 너희가 맘에 안들어서 때리는 거야 내가 너네 걸릴 꺼만 기다리고 있었다 맞으면서 정말 무서웠어요 정말 마음의 상처.. 그래서 덕분에 이제 인사는 맨날 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길게 썼는데 저게 1학기때 일어난 일의 반이나 될까요? 2학기의 일도 엄청 많습니다. 물론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직도 너무 많이 남았지만 지루하실 것 같아서 여기서 끝냈습니다. 쓰면서도 너무 슬프고 화가나네요. 선생님ㅇ을 존중하고 존경해야할 학생인 제가 이런 글을 쓰고있다니 정말 기붕ㄴ이 이상합니다. 저희가 잘못한 건지 선생님이 잘못하신건지 판단력이 안섭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해주세요 2083
(추가함)★★★눌러주세요 도움이 절실합니다★★★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에 올립니다.
그냥 넘어가시지 말고 한번만 봐주세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모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2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아주 평범한 학생입니다 있는 듯 없는 듯 그렇게 다니고 있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런데 2학년이 와서부터 모든 일이 엉키는 것 같아요..
원인은 저희반 담임선생님 때문입니다.
이제는 저희가 이상한건지 선생님이 이상한건지도 모를 지경이 될 만큼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글을 읽고 의견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처음은 작년 3월
작년부터 야자는 전국적으로 자율이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야자 뺄 사람 복도로 나오라고 해서 나갔는데 엄청 혼을 내셨습니다.
그래서 애들이 거의 강제적으로 다 들어갔고 3명이 남았는데 교무실로 따라오시라더니
컴퓨터에 창을 띄우신건 학생포기각서였습니다.
자신은 이제 우리들의 선생님이 아니라고 각서쓸거냐고 하셨죠.
이때부터 악몽은 시작되었습니다..
쉬는시간에 다른 옆반 친구들이 저희반에 왔었는데 담임선생님이 오셨습니다.
물론 저희가 잘못한 일인데다가 선생님이 저 위의 일때문에 안좋게 생각하셔서 잔뜩 굳어있었습니다.
역시나 다른반 친구에게는 꺼져 라고 하시더니 저와 다른반친구를 부른 친구를 복도에 불러서
욕을 섞어가면서 뭐라하셨습니다.
제가 울고있어서 친구가 달래주고 있었는데 그 친구한테 착한척하지마 라고 가셨습니다 ㅋㅋ
또 다른 친구는 문과로 옮기고 싶어서 선생님한테 가서 문과가고싶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입을 찢어븐다고 하셨습니다. 그 친구 굳어서 한동안 서있다가 교실 들어왔어요.
아 입찢었다고 해서 생각난건데 그 야자 때문에 저희집에 전화를 하셔서 가정에 불화가 찾아왔습니다. 저때문에 엄마아빠도 싸우시고.. 원인은 선생님때문이라 반항은 할수없고 괜한 오기로 수업시간에도 무표정으로 앉아있었는데
자기가 입을 찢어야 웃겠냐고 하셨어요
매점에서 3000원을 외상한 친구가 한달정도 안갚았어요.
매점아주머니가 담임선생님께 찾아와서 전달해달라고 하셨나봐요.
그래서 친절히 미술실오셔서 수업하고있는데 데리고 나와서 인쇄실로 데려가서
문까지 잠그고 정말 개잡듯 때렸다고하네요. 머리때리고 발로 차고
물론 이건 그 친구가 잘못한 것이지만 폭력은 어떤이유에서든 부당하다고 생각해요
스승의날에 저희반 친구들이 돈모아서 책을 선물했는데
책이름이 휴뇌법 이었어요
실장엄마가 직접 고르신 책이었는데
내가 니네 생각하느라 머리터지겠는데 뇌쉬라고 이딴거 주냐고 화내셨어요
그래도 저희가 없는 돈 모아서 사드렸는데 정말 속상했어요..
그리고 돈이 부족해서 오예스로 케이크를 만들어드렸는데
케익도 아니고 오예스로 케이크 만들어줬냐고 이게 초등학생이냐고 뭐하는 짓이냐고 몽쉘이면 몰라도 라고 하셨습니다
여름에 시험이 끝난 날이었는데 애들 채점 다하고
이제 종례만 남겨놓고 있으니까 에어컨도 끄고 갈 준비를 다 하고 있었어요
선생님이 들어오시면서 왜 이렇게 덥냐고 애들 이래서 시험은 잘봤겠냐고 하셨음 그러더니 에어컨 담당친구가 선생님께 찍힌 친구였는데 에어컨 담당 나오라고 해서 엎드리라고 해서 끝날때까지 엎드려있었음 그리고 남아서 교무실 또 불려갔음
그리고 말씀하시다가 시험이 끝나서 놀려고 어떤친구가 화장을 했어요
선생님이 애들한테 눈감으라 해서 다 눈을 감고 있었는데
그 친구 머리를 진짜 위에서 아래로 뽝!!!!!!!이소리 나도록 때린 다음에
엎드리라고 해서 그 친구가 엎드렸는데 갑자기 뭘 꼬라보냐고 한번 더 쎄게
뽝 때리셨어요
선생님 바로 옆에 앉아있던 친구가 진짜 태어나서 그렇게 세게 때리는 거 처음봤다고 했습니다.
집에 가려고 교무실에 핸드폰을 가지러 갔는데 엎드려 계셨어요.
저희는 주무시는줄알고 그냥 조용히 빼갈려고 핸드폰만 갖고 나오고 있는데
일어나시더니 인사안하냐고 엎드리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엎드렸습니다 사람 한명 지나갈 수 있는 좁은 곳에 3명이 말이죠
그 좁은 곳에서 매로 엉덩이를 때리셨어요 맞은 곳 또 맞고 또맞고
계속!!!! 때리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너희가 인사 안해서 때리는 것 같니? 너희가 맘에 안들어서 때리는 거야
내가 너네 걸릴 꺼만 기다리고 있었다
맞으면서 정말 무서웠어요 정말 마음의 상처..
그래서 덕분에 이제 인사는 맨날 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길게 썼는데 저게 1학기때 일어난 일의 반이나 될까요?
2학기의 일도 엄청 많습니다. 물론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직도 너무 많이 남았지만 지루하실 것 같아서 여기서 끝냈습니다.
쓰면서도 너무 슬프고 화가나네요.
선생님ㅇ을 존중하고 존경해야할 학생인 제가 이런 글을 쓰고있다니 정말 기붕ㄴ이 이상합니다.
저희가 잘못한 건지 선생님이 잘못하신건지 판단력이 안섭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