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저한테 있는정 없는정 다떨어져서.. 사랑하지 않았다는말, 구질구질해보인다는 말 다듣고 헤어진 뒤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다시는 연락하지말라고, 다시 이야기하기도 싫다는 말듣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 헤어진 이후 저는 그사람을 카톡에서 삭제했는데 친구추천에 계속 뜨더군요.. 자꾸 희망을 가지는게 싫어서 번호하고 카톡 삭제나 차단해달라고 했습니다.
저 : 마지막 부탁이니 어차피 이제 서로 남이고 연락안할 사이인거 너도 내 카톡 삭제하거나 차단하고 전화번호도 다 지워줬으면 좋겠다. 다신 이야기도 하기싫다는애가 아직까지 친구추천에 떠 있는게 이게뭔가 싶으니까. 너말대로 쿨하게 헤어질거면 나랑 연결고리는 다 끊어줬으면 좋겠어 이제. 전남친 : 아 그랬었네.. 괜히 오해하게해서 미안해.. 저 : 미안할것까진 없잖아 :) 잘지내 전남친 : 응.....너두잘지내....안녕.....
그냥 아무말없이 친구삭제만 하거나 대답해도 무신경하게 대할줄알았는데.. 카톡해준것도 고맙고 잘지내라고, 안녕이라고 말해준것도 고마웠는데 괜히 오해하게해서 미안하다는말..
그냥 언제나 매정한 모습이었는데 저런카톡때문에 괜히 흔들려서 다시 한번 잡을뻔했어요 하지만 저 이후로 카톡은 보내지 않았고.. 저정도 말할거면 이미 다 끝낸거죠..? 미련따위 없는거겠죠..?
번호 지워달라고 카톡했어요..
사랑하지 않았다는말, 구질구질해보인다는 말 다듣고 헤어진 뒤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다시는 연락하지말라고, 다시 이야기하기도 싫다는 말듣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 헤어진 이후
저는 그사람을 카톡에서 삭제했는데 친구추천에 계속 뜨더군요..
자꾸 희망을 가지는게 싫어서 번호하고 카톡 삭제나 차단해달라고 했습니다.
저 : 마지막 부탁이니 어차피 이제 서로 남이고 연락안할 사이인거 너도 내 카톡 삭제하거나 차단하고 전화번호도 다 지워줬으면 좋겠다. 다신 이야기도 하기싫다는애가 아직까지 친구추천에 떠 있는게 이게뭔가 싶으니까. 너말대로 쿨하게 헤어질거면 나랑 연결고리는 다 끊어줬으면 좋겠어 이제.
전남친 : 아 그랬었네.. 괜히 오해하게해서 미안해..
저 : 미안할것까진 없잖아 :) 잘지내
전남친 : 응.....너두잘지내....안녕.....
그냥 아무말없이 친구삭제만 하거나 대답해도 무신경하게 대할줄알았는데..
카톡해준것도 고맙고 잘지내라고, 안녕이라고 말해준것도 고마웠는데
괜히 오해하게해서 미안하다는말..
그냥 언제나 매정한 모습이었는데 저런카톡때문에 괜히 흔들려서 다시 한번 잡을뻔했어요
하지만 저 이후로 카톡은 보내지 않았고..
저정도 말할거면 이미 다 끝낸거죠..? 미련따위 없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