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제가 성격을 고치고싶은데요 어떻게 바꿔나가야 할지 고민이에요 지금 제 성격이 일단 시끄럽다고 해야하나? 성격을 떠나서 일단 목소리가 더 고민인데요 목소리가 도레미파솔'라' 정도? 하이톤이에요..완전 초등학교때부터 남자애들이 맨날 현영같다니, 말하는게 캐릭터같다니, 성우하라니.. 이런말 들었구요 .. 현재도 성우하라는말도 많이듣고 막그래요 . 목소리 톤 자체가 높은데다가, 목소리가 약간 얇다고해야하나? 약간 얇으면서도? 귀여운척하는 ..?목소리라고 하네요 제가 저는 제목소리니깐 잘몰랐는데요 현재 저랑 친해진 애들이랑 얘기해 보면 다들 제가 처음에 비호감이었다고 하네요 애들이 절 처음봤을때 목소리밖에 생각나질않았데요. 목소리나 말투가 귀여운척하는것같다구,. 목소리때문에 애들이랑 싸운적도있고, 첫인상도 안좋게 비춰지는것같아요 또 목소리자체가 톤이 높고, 귀여운척?하는 말투나 목소리인데다가 제가 말이 또 많아요. 호들갑치는것도많구 소리도 자주지르고 그래서 되게 시끄러운데.. 제가생각해도 좀 시끄러운것같아요 -_-;; 시끄러운 성격을 고치려고 마음먹고 조근조근 말하려고 노력해보려고해도 자꾸 호들갑치게되고 소리지르게되고 그러더라구요 .. 어떻게방법이없을까요
성격을고치고싶어요
언니들..
제가 성격을 고치고싶은데요 어떻게 바꿔나가야 할지 고민이에요
지금 제 성격이 일단
시끄럽다고 해야하나? 성격을 떠나서 일단 목소리가 더 고민인데요
목소리가 도레미파솔'라' 정도? 하이톤이에요..완전
초등학교때부터 남자애들이 맨날 현영같다니, 말하는게 캐릭터같다니, 성우하라니..
이런말 들었구요 .. 현재도 성우하라는말도 많이듣고 막그래요 .
목소리 톤 자체가 높은데다가, 목소리가 약간 얇다고해야하나?
약간 얇으면서도? 귀여운척하는 ..?목소리라고 하네요 제가
저는 제목소리니깐 잘몰랐는데요 현재 저랑 친해진 애들이랑 얘기해 보면
다들 제가 처음에 비호감이었다고 하네요
애들이 절 처음봤을때 목소리밖에 생각나질않았데요.
목소리나 말투가 귀여운척하는것같다구,. 목소리때문에 애들이랑 싸운적도있고, 첫인상도
안좋게 비춰지는것같아요
또 목소리자체가 톤이 높고, 귀여운척?하는 말투나 목소리인데다가
제가 말이 또 많아요. 호들갑치는것도많구 소리도 자주지르고
그래서 되게 시끄러운데.. 제가생각해도 좀 시끄러운것같아요 -_-;;
시끄러운 성격을 고치려고 마음먹고 조근조근 말하려고 노력해보려고해도
자꾸 호들갑치게되고 소리지르게되고 그러더라구요 ..
어떻게방법이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