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싫다고 가는사람, 저 나름 최선을 다해 붙잡아 본 이에요. 사귀는 동안 저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는지, 매달리는 저에게 참 냉정하더라구요. 맘 떠난 사람, 기다린들 뭐하랴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전 이 남자와 헤어진 두달동안 뼈저리게 느끼고 깨달은 바가 커요. 너무 매몰차게 거절당해서 다시 다가갈 용기는 더이상 없구요. 이제는 그저 기다려보려구요. 매달리던 사람 뿌리치고 뒤늦게 후회하신분... 이게 판에서 말씀하시는 후폭풍이란 건가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대략 얼마만에, 어느 순간에 느끼셨는지요? 제 친구의 경우는 헤어지고 2년인가 지난 뒤, 아. 내가 그 사람에게 참 모질게 굴었었구나, 그래서는 안되는거였구나 그야말로 가슴이 쿵 내려앉듯 느껴졌다고 하더라구요. 그 사람에게 그런 후회가 오리란것이 마치 기적같아서 있을때 잘해주지 못한 제가 미울뿐이네요... 휴 21
매달리던 사람 뿌리치고 뒤늦게 후회하신분 계세요??
저 싫다고 가는사람,
저 나름 최선을 다해 붙잡아 본 이에요.
사귀는 동안 저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는지,
매달리는 저에게 참 냉정하더라구요.
맘 떠난 사람, 기다린들 뭐하랴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전 이 남자와 헤어진 두달동안 뼈저리게 느끼고 깨달은 바가 커요.
너무 매몰차게 거절당해서 다시 다가갈 용기는 더이상 없구요.
이제는 그저 기다려보려구요.
매달리던 사람 뿌리치고 뒤늦게 후회하신분...
이게 판에서 말씀하시는 후폭풍이란 건가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대략 얼마만에, 어느 순간에 느끼셨는지요?
제 친구의 경우는 헤어지고 2년인가 지난 뒤,
아. 내가 그 사람에게 참 모질게 굴었었구나, 그래서는 안되는거였구나
그야말로 가슴이 쿵 내려앉듯 느껴졌다고 하더라구요.
그 사람에게 그런 후회가 오리란것이 마치 기적같아서
있을때 잘해주지 못한 제가 미울뿐이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