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귀 글을 보고 왔음.검색에서 팔척귀신이니 장신귀니 찾아봄.뒤늦게 몰려오는 공포.몇년전 살았던 그집, 이사온 후 얼마안되어 잠이 깬것도 아니고 자는것도 아닌상태에서안방문앞에서 거의 천장만큼 큰 키에 온몸이 검은 팔다리가 늘어진 형상을 봄.가위눌인 상태에서 정신적으로 저항을 죽을듯이 다함.검은 형상은 문틀은 못넘고 팔다리를 흔들흔들하면서 씩씩거리면서 사라짐......너무 또렷한 느낌이라 깨고나서 머리가 너무 어지러워 일어서면서 바닥에 픽 쓰러졌음.그땐 단순히 가위눌린거야.... 꿈이야...라고 잊으려고 했지만 이런 경험을 한 사람들으, 글들을 읽고어쩌면.....이란 무서운 느낌이 들기시작했음. ***덧붙이자면 외출하고 들어오던 날 거실의 등 플라스틱판이 떨어져있었음. 거실벽엔 플라스틱등이 떨어지면서 남긴 기스가 나있었는데 도저히 각도며 위치며 이해가 안되는 자리였음. 이것도 묻어둠.. 이사를 결정하고 난 일들... 고장도 안나던 방문손잡이 렌지후드 등 문짝 등등이 차례로 고장나기 시작함. 불과 일이주에 모두 기다렸다는듯이 고장나기 시작함. 이것도 우리가 나가는게 싫은가보다 하고 묻어둠.단순히 우연이거나 꿈이였거나 할수도 있음. 끼워맞추기일수도 있음. 하지만 정말 흔한 일들은 아닌거임.
내가 본게 그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