꺅 베톡 아이고 아이고 여러분 스릉합니다잉 언니 오ㅃㅏ들 비루하지만 홈피 연결해노코 갈게잉 친해지고 싶은언니들 오빠들 일촌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난 언제나 오픈마인드얌 난 정말 언니 오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일뿐이얍 고민같은거 있으면 나에게 쪽지를 남겨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 상담해줄게 나에게 고민을 얘기하는 분들 얘기를 듣는데 너무 씁쓸하고 마음이 먹먹하네........ 다들 너무나 힘든기간을 보내고 있는데.. 다들 힘내자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 다들 파이팅입니다 ------------------------------------------------------------------- 안녕 언니 오빠들 글쓴이는 잉여잉여열매를 먹은 20대 여자사람이얍 잉여인 답게 난 판을 겁나게 스릉하는 판순이징 그리구 반말을 쓰는점... 먼저 너그럽게 이해해줘잉 이렇게 직접 톡을 쓴건 첨인거 같아 부끄럽기도 하고 말재주 정말 없는 글쓴이가 갑자기 이 새벽에 로그인을 해가지고 들와서 글을 쓰는이유는 톡을 보면 항상 빼놓지않고 있는 이야기중 하나가 이별에 대해서 더라구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ㅎㅏ냐는둥 갑잡스런 이별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등 여러가지 이별에 대한 이야기가 끊이지 않더라구 이런글을 볼때면 약 1년전에 나를 보는것만 같아 마음이 씁쓸해 잡다한 말이 길어진거 같네 미앙미앙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보도록하께엽 이별에 대처하는 방법 레츠꼬! 1. 맘껏 아파하자 언니 오빠들 글을 읽다보면 댓글로 어떤 분들이 이런말을 하더라고 '빨리 맘을 다잡고 잊으라고' 근데 난 그런말을 보면 잘모르겠어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아프니까 잊어? 맘을 다잡아? 언니 오빠들 저말에 공감해? 난 전혀 공감이 안되 그렇게 쉽게 맘이 내맘대로 되고 잊어진다면 그게 무슨 이별이야 난 그렇게 생각해 차라리 빨리 잊지 못한다면 정말 아플만큼 죽도록 아파해보자고 죽기직전까지 아파보고 눈알이 빠질때까지 울어보는거야 안넘어가는밥 까짓껏 죽기직전까지 배고파 쓰러질때까지 굶어보는거야 이러다 아 내가 죽는구나 이런생각이 들때 쯤이면어느정도 지칠대로 지쳐있을거란 말이야 그럼 그 때부터는 조금씩 아주 조금씩이라도 여유가 생길거야 2. 자존심이고 나발이고 후회없이 모든방법 동원해 매달려보자 헤어질땐 자존심이 뭔지 그것때문에 싸우다 헤어진 사람도 많을것이고 이사람이랑 헤어져도 괜찮겠지 이런생각으로 헤어진사람도 있을거고 너무나 어이없이 이별통보를 받은사람도 있을거야 난 그놈에 자존심이 뭔지... 단지 자존심이라는 놈때문에 헤어졌었어 근데 헤어지고나니 죽겠더라구 문자로 전화로 매달리는건 기본이였고 헤어진후 제일싫어하는 진상? 으로 술먹고 집앞까지 찾아가 울고불고 매달리고 때쓰고 난리도 아니였지.... 무릎꿇고 빌기도 해보고 협박? 아닌 협박도 해보고 ㅎㅎ 별의별 방법을 동원해서 매달렸었어 언니 오빠들 매달리는거 쪽팔려? 창피해? 근데 난 그게 진상이라고 쪽팔리다고!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이렇게 하고 나면 나중에 후회는 없거든 '내가 좀더 노력했더라면 돌아왔을까? ' 이런생각으로 과거를 후회하기 전에 한번 끝까지 매달려보는거야! 3. 그사람을 미친듯이 미워해보기 1, 2번을 겪을때는 나를 비판하고 나를 미워하고 자책하고 있을거야 '내가 좀더 잘해줄걸', '내가 그렇게 하지말걸' 뭐 등등 여러가지 모든 원인과 문제를 자신에게 떠넘기며 더 아파하고 있을거야 언니 오빠들 이 단계는 1, 2 번을 소화해 낸다음 단계라고 볼수있어 그사람을 미친듯이 미워하는거야 속으로 욕도해보고 원망도 해보고 나쁜거지만 저주도해보고 음........ 미워하기가 힘들수도 있어...... ㅜ.ㅜ.ㅜ.ㅜ.ㅜ.ㅜ.ㅜ. 그럼 이렇게 해봐!!! 그 사람보다 내가 더 잘난점을 찾아보는시간을 갖는거야 내가 더 아까운 점을! 그리고 여태까지 내가 그사람한테 잘해줬던거, 해줬던걸 생각해보는거야 그리고 나서 그사람의 단점을 찾고, 그사람이 나한테 상처를 줬던거, 그 사람이 잘못했던것을 찾다보면 자연스레 그사람을 미워하고있을거야 실컷 미워하고 욕하다 보면 어느정도는 맘이 아주 조금이나마 후련해질거야 4. 나의 시간을 갖고, 목표를 갖자 언니 오빠들 헤어졌다고 힘들다고 1번에서 말한것 같이 많이 아파하는것도 좋지만 언제까지 마냥 아무것도 못하고 그렇게 지낼거야 3단계를 거쳤다면 이젠 나의 시간, 목표를 가져보는거야 지금부터 그동안 아파하느라, 힘들어 하느라 아무것도 못했던 그동안에 시간들을 더 보람차게 써보자구! 예를들면 복수의 칼날이든 뭐든 S라인의 몸매를 만든다던가 남자들이라면 근육빵빵맨이 되기위해 운동을 한다던지 그간 못만났던 친구들을 하루하루 매일같이 만나보는거야 오랫동안 못만났던 친구한테 먼저 연락해서 만나보기도 하고 친구들끼리 여행도 가고 남자친구랑 사귀면서 못해봤던거 많지 않아? 그런것 다 해보는거야 영화도 보고 책도 읽고 공부도 해보고 뭐 등등 자신이 좋아하는일을 찾아 열심히 해보는거야 그러다 보면 어느샌가 그사람이 대해서 하루에 수만번 생각나던게 수천번으로 수백번으로 줄어들게 되있어! 그건 내가 확신할수있어!!!!!!!! 5. 추억이란 단어로 끝맺음 짓기 그렇게 조금씩 그사람에 대해서 잊어 질때가 올거야 잊어진다기 보단 덜 그리워 하고, 덜 생각하고, 덜 찾게되고, 덜 아파할 때가 올거란말이지 그때가 오면 이젠 그사람을 추억이란 단어로 아름답게 포장시키는거야 어떤분이 이런 말을 했더라고 '마음에 묻어두기' 난 저말을 보면서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적절한 단어라고 생각했어 마음속에 콱 와닿더라 그사람을, 그사람과 함께걷던 길을 , 함께 갔던 곳을, 함께 먹었던 것을, 함께 만들었던 것을, 그사람의 말투, 목소리, 냄새, 등등 그사람과 함께 했던 모든것을 추억이란 단어로 포장하는거야 단 ,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웠던 추억으로, 시간으로 포장하는거야 '아팠던 기억, 슬펐던 순간 다 지우고 행복하고, 즐거웠던 추억을 과장시켜서 포장하는거야 나중에 그 추억을 다시 꺼너볼때 '좋았었지' 라는 생각이 들게 언니들 오빠들 그리고 내가 이건 정말 장담하는건데 지금은 그렇게 아프고 미칠것 같아도 나중에는 분명 이런말을 하고있을거야 " 아 그랬었었지 " 그리고 지금 겪는 이별이란 과정 정말 소중한거야 정말 누군갈 미친듯이 사랑했었다는 증표니까 지금까지 이글 읽어주느라 정말 고생많았고 어떻게 끝내야 되는건지................모르겠... 이렇게 아픈 이별을 경험해본 언니야 오빠야들 ! 글쓴이가 ...나름 열심히 글썼는데 빨간 동그라미 꾸욱 눌러주고 가여잉 그리고 보잘것없지만............................ 언니 오빠들 고민같은거 댓글로 달아주면 난 잉여이기 때문에 매시간 확인해서 조금이나 도움이 될수있도록 상담해줄게 ㅜ.ㅜ 그리고 글쓴이가 궁금하다거나 친해지고 싶다는 언니오빠들 댓글로 남겨줘잉 글쓴이는 오픈마인드랍니다 여튼 언니 오빠들 스..ㅅ...스ㅡ릉ㅎㅡ...흔.... 스릉흔다 1393
★★★★★미칠듯한 이별에 대처하는 방법★★★★★
꺅 베톡
아이고 아이고
여러분 스릉합니다잉
언니 오ㅃㅏ들 비루하지만 홈피 연결해노코 갈게잉
친해지고 싶은언니들 오빠들 일촌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난 언제나 오픈마인드얌
난 정말 언니 오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일뿐이얍
고민같은거 있으면 나에게 쪽지를 남겨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 상담해줄게
나에게 고민을 얘기하는 분들 얘기를 듣는데 너무 씁쓸하고 마음이 먹먹하네........
다들 너무나 힘든기간을 보내고 있는데..
다들 힘내자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
다들 파이팅입니다
-------------------------------------------------------------------
안녕 언니 오빠들
글쓴이는 잉여잉여열매를 먹은 20대 여자사람이얍
잉여인 답게 난 판을 겁나게 스릉하는 판순이징
그리구 반말을 쓰는점... 먼저 너그럽게 이해해줘잉
이렇게 직접 톡을 쓴건 첨인거 같아
부끄럽기도 하고
말재주 정말 없는 글쓴이가 갑자기 이 새벽에 로그인을 해가지고 들와서 글을 쓰는이유는
톡을 보면 항상 빼놓지않고 있는 이야기중 하나가 이별에 대해서 더라구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ㅎㅏ냐는둥
갑잡스런 이별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등
여러가지 이별에 대한 이야기가 끊이지 않더라구
이런글을 볼때면 약 1년전에 나를 보는것만 같아 마음이 씁쓸해
잡다한 말이 길어진거 같네 미앙미앙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보도록하께엽
이별에 대처하는 방법 레츠꼬!
1. 맘껏 아파하자
언니 오빠들 글을 읽다보면 댓글로 어떤 분들이 이런말을 하더라고
'빨리 맘을 다잡고 잊으라고'
근데 난 그런말을 보면 잘모르겠어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아프니까 잊어? 맘을 다잡아?
언니 오빠들 저말에 공감해?
난 전혀 공감이 안되
그렇게 쉽게 맘이 내맘대로 되고 잊어진다면 그게 무슨 이별이야
난 그렇게 생각해 차라리 빨리 잊지 못한다면
정말 아플만큼 죽도록 아파해보자고
죽기직전까지 아파보고
눈알이 빠질때까지 울어보는거야
안넘어가는밥 까짓껏 죽기직전까지 배고파 쓰러질때까지 굶어보는거야
이러다 아 내가 죽는구나 이런생각이 들때 쯤이면어느정도 지칠대로 지쳐있을거란 말이야
그럼 그 때부터는 조금씩 아주 조금씩이라도 여유가 생길거야
2. 자존심이고 나발이고 후회없이 모든방법 동원해 매달려보자
헤어질땐 자존심이 뭔지 그것때문에 싸우다 헤어진 사람도 많을것이고
이사람이랑 헤어져도 괜찮겠지 이런생각으로 헤어진사람도 있을거고
너무나 어이없이 이별통보를 받은사람도 있을거야
난 그놈에 자존심이 뭔지...
단지 자존심이라는 놈때문에 헤어졌었어
근데 헤어지고나니 죽겠더라구
문자로 전화로 매달리는건 기본이였고
헤어진후 제일싫어하는 진상? 으로 술먹고 집앞까지 찾아가 울고불고 매달리고 때쓰고
난리도 아니였지....
무릎꿇고 빌기도 해보고
협박? 아닌 협박도 해보고 ㅎㅎ
별의별 방법을 동원해서 매달렸었어
언니 오빠들 매달리는거 쪽팔려? 창피해?
근데 난 그게 진상이라고 쪽팔리다고!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이렇게 하고 나면 나중에 후회는 없거든
'내가 좀더 노력했더라면 돌아왔을까? ' 이런생각으로 과거를 후회하기 전에
한번 끝까지 매달려보는거야!
3. 그사람을 미친듯이 미워해보기
1, 2번을 겪을때는 나를 비판하고 나를 미워하고 자책하고 있을거야
'내가 좀더 잘해줄걸', '내가 그렇게 하지말걸'
뭐 등등 여러가지
모든 원인과 문제를 자신에게 떠넘기며 더 아파하고 있을거야
언니 오빠들 이 단계는 1, 2 번을 소화해 낸다음 단계라고 볼수있어
그사람을 미친듯이 미워하는거야
속으로 욕도해보고 원망도 해보고
나쁜거지만 저주도해보고
음........ 미워하기가 힘들수도 있어...... ㅜ.ㅜ.ㅜ.ㅜ.ㅜ.ㅜ.ㅜ.
그럼 이렇게 해봐!!!
그 사람보다 내가 더 잘난점을 찾아보는시간을 갖는거야
내가 더 아까운 점을!
그리고 여태까지 내가 그사람한테 잘해줬던거, 해줬던걸 생각해보는거야
그리고 나서 그사람의 단점을 찾고,
그사람이 나한테 상처를 줬던거,
그 사람이 잘못했던것을 찾다보면
자연스레 그사람을 미워하고있을거야
실컷 미워하고 욕하다 보면 어느정도는 맘이 아주 조금이나마 후련해질거야
4. 나의 시간을 갖고, 목표를 갖자
언니 오빠들 헤어졌다고 힘들다고 1번에서 말한것 같이
많이 아파하는것도 좋지만
언제까지 마냥 아무것도 못하고 그렇게 지낼거야
3단계를 거쳤다면 이젠 나의 시간, 목표를 가져보는거야
지금부터 그동안 아파하느라, 힘들어 하느라 아무것도 못했던 그동안에 시간들을
더 보람차게 써보자구!
예를들면 복수의 칼날이든 뭐든
S라인의 몸매를 만든다던가 남자들이라면 근육빵빵맨이 되기위해 운동을 한다던지
그간 못만났던 친구들을 하루하루 매일같이 만나보는거야
오랫동안 못만났던 친구한테 먼저 연락해서 만나보기도 하고
친구들끼리 여행도 가고
남자친구랑 사귀면서 못해봤던거 많지 않아?
그런것 다 해보는거야
영화도 보고
책도 읽고
공부도 해보고
뭐 등등 자신이 좋아하는일을 찾아 열심히 해보는거야
그러다 보면 어느샌가
그사람이 대해서 하루에 수만번 생각나던게
수천번으로 수백번으로 줄어들게 되있어! 그건 내가 확신할수있어!!!!!!!!
5. 추억이란 단어로 끝맺음 짓기
그렇게 조금씩 그사람에 대해서 잊어 질때가 올거야
잊어진다기 보단 덜 그리워 하고, 덜 생각하고, 덜 찾게되고, 덜 아파할 때가 올거란말이지
그때가 오면 이젠 그사람을 추억이란 단어로 아름답게 포장시키는거야
어떤분이 이런 말을 했더라고 '마음에 묻어두기'
난 저말을 보면서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적절한 단어라고 생각했어
마음속에 콱 와닿더라
그사람을, 그사람과 함께걷던 길을 , 함께 갔던 곳을, 함께 먹었던 것을, 함께 만들었던 것을,
그사람의 말투, 목소리, 냄새, 등등 그사람과 함께 했던 모든것을 추억이란 단어로 포장하는거야
단 ,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웠던 추억으로, 시간으로 포장하는거야
'아팠던 기억, 슬펐던 순간 다 지우고 행복하고, 즐거웠던 추억을 과장시켜서 포장하는거야
나중에 그 추억을 다시 꺼너볼때 '좋았었지' 라는 생각이 들게
언니들 오빠들
그리고 내가 이건 정말 장담하는건데
지금은 그렇게 아프고 미칠것 같아도
나중에는 분명
이런말을 하고있을거야
" 아 그랬었었지 "
그리고 지금 겪는 이별이란 과정
정말 소중한거야
정말 누군갈 미친듯이 사랑했었다는 증표니까
지금까지 이글 읽어주느라 정말 고생많았고
어떻게 끝내야 되는건지................모르겠...
이렇게 아픈 이별을 경험해본 언니야 오빠야들 !
글쓴이가 ...나름 열심히 글썼는데
빨간 동그라미 꾸욱 눌러주고 가여잉
그리고 보잘것없지만............................
언니 오빠들 고민같은거 댓글로 달아주면 난 잉여이기 때문에 매시간 확인해서
조금이나 도움이 될수있도록 상담해줄게 ㅜ.ㅜ
그리고 글쓴이가 궁금하다거나 친해지고 싶다는 언니오빠들 댓글로 남겨줘잉
글쓴이는 오픈마인드랍니다
여튼 언니 오빠들 스..ㅅ...스ㅡ릉ㅎㅡ...흔.... 스릉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