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하시더라

오택만2012.01.20
조회33

요즘 자그마한 사업을합니다.

그런데,이 사업이 지금 한참 잘되고 있어요.

그런데, 망조가납니다.

망할 조짐이 보여요. 징조가 좋지 않습니다.

왠지 망할 것 같애요. 지금 접어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 확실하게 듭니다.


옛날에 우리 아빠가

나한테 말씀 하시길 "사회에 한 역할을하고 사회에 기여를하며 사회에 보탬이되는 일 '을해야한다고 하셨 었는데.


사실 나는 거짓말을하는자는 마귀에게 속한다는 성경을 압니다.

그럼 나는 마귀입니다.


"저녁이되었을 때에, 사람들이 주께로 마귀들에게 사로잡힌 자들을 많이 데려왔으니 주께서 말씀으로

그 영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들을 모두 고쳐 주시 니라

그렇게 하심은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것을 이루려 하심 이니, 말씀하시기를

"그가 친히 우리의 연약함을 맡으시고 우리의 질병을 짊어 지 셨느니라."고 하셨 더라


내가 지금하고있는 그 사업이 과연 사회에 기여가되고 좋은 보탬이되는 일일까요?

그걸 너한테 물어 보면 안돼 겠죠.

 

여담이지만,

우리 개소리 님의 경우, 예전부터 늘 파워가 쎈 것 같애요.

지금은 예전보다 훨씬 더 강렬한 영적인 기교나 파워나 능력이 글 자체에서 느껴 오는데

살벌하고 위협적이고 공격적이고 진취적이고 특별합니다.

아무튼, 제가 어떻게 말하든 말든 당신은 당신이고 나는나요.

 

그리고 그리고

이아 손님은 완전 글 진짜 파워 대박이었는데

지금은 조금 전보다는 공격 방향 으론 덜하고 전체적인 크기 방향으로 크게되어있는 모양새인 것으로 느껴옴.

말씀 드리자면, 처음 이아 손님 글 접했을 때, 약간 반발심 일어날 정도로 (대게 나는 반발심 같은거 안나거든요) 완전 강했어요.

두뇌 전체와 내면을 완전 도끼? 아니 그 이상의 어떤 강력한 쇳덩어리로 파! 파악! 오오 ...

지금도 쎄긴 쎔.

아무튼 누구나 어디나 나나 당신이나 우린 서로에게 책임이 없습니다.

 


글이 그 정도면,

말도 쎌 텐데.

 


나는 예언을 어떤 면에서 전략이라고 생각 하는데요

어떻게 보느 냐에 따라서 차이가있을 수있는 것 같애요.

예를 들어서, "새 시대를 열어가는 어떤 부르심과 하나님의 특별한 은사"가 있다고합시다.

그렇게되면, 그들의 영은, 기존의 영, 기존의 선지자들의 것들보다 뛰어난 것일테고,

그 영의 영역 안에서 행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선지자라고하는 타, 기존의, 그 메세지들은 거짓 영의 것이라고 판단될 정도로

생각해야하는 입장일 수도있는 거죠.

내 말이 틀렸나요? 옳은가요?

아니면, 애초부터, 원래 잡스 럽게 살았나요? 말하자면, '한걸음 한걸음'설교에 순복하는 것 말이죠.

원래이게 정석인데.

이렇게 사는게 안돼는 이유가 여러가지가있을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교만 때문이죠.

죄 때문이기도하고, 죄의 영향력, 주위 사람, 가계의 전해오는 인간 퀄리티의 차이 라든가.


그런데,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 생각엔, "계속적 어떤 특별한 사역적인 부르심, 메세지 면에서 특별한 어떤 영 '이있는

당신들의 (자신은 아실 것임) 영은 내가 볼 땐 기존의 메세징보다 한 차원 위요.

 

솔직히 어제 글 탁 올려놓 고서

'아 나는 죽었구나!' 했습니다.

'나 나는 죽었어!'

왜냐하면 이런, 아 ...!

 

정치인 님들 말예요.

그분들 내력들 보면, 진짜 우리가 그렇게 함부로 말할만한 사람들이 아니 십니다.

어렸을 때부터, 학력이나, 경험이나, 갖가지 그 스펙들을 보시 면요

진짜 대박입니다. 완전 존경 스러워요.

진짜, 진짜로, 정치인 분들을 그렇게 얍실한 태도로 초췌한 표현으로 언급할만한 분들이 아니예요.

잘 아는 사람들 많겠지만.

 

진짜, 솔직히, 진짜 나 어제 진짜 실수했다 싶었다.

완전 솔직하게 말해서, 조카 뒈지는 줄 알았다.

 

어디든 권위가 있는데.

성경을 보시면 "너희가 하나님의 영의 인도하시는 바 아래 있으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 하리라 하죠.

그러니까, 그리스도 복음이 오기 전에는

율법 아래 있었지만

그리스도 복음이 온 다음에는, '거룩한 영'의 인도 하심을 따라서 나아간다는 거죠.

거룩한 영의 인도 하심을 좇아서, 그 안에 순복 하여서 나아간다는 거죠.


그런데 그런데,

이 거룩한 영의 인도 하심을 따라서 나아가기 때문에

'율법'과 '권위'와 부딪히지 않습니다!

결코 부딪히지 않아요! 물론, 특별한 경우 부딪히는 경우도있을 수도 있지만 - 우리는 다 아는게 아니니까 - 천국 가야 다 앎.

그런데,이 거룩한 영의 인도 하심 아래있는 '자유'는 취하고, '의무'는 버리면,

'권위'밖에서 '교만히 행하는 상태'가되는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불법이라고 지칭한다거나, 오만함, 독립 정신 (여기서 말하는 독립 정신이란 하나님 께로부터 인간이 떠나 고자하는 마음)이라고

지칭한다거나 할 수가 있는데,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살게되어 있고, 하나님을 떠나서는 영이 생존할 수 없으므로

하나님 안에 거함이 옳은 것이며, 하나님 안에 거함이란 곧 '거룩한 영 "의 인도 하심을 좇아서 늘 순종 함으로서

하나님의 나라의 열매를 맺는 것이며, 동시에, 역시나 율법 아래있을 때에나 권위 아래있을 때에나

그 권위와 율법 아래서 충직하고 성실하게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섬기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 지요.


이것을 막 섞어서왔다 갔다하면서 궤악한 짓만하고 사는 사람들도 있기도한데

그런 자들을 가리켜서 ... 뭐라고해야할까요?

그걸 너한테 물어 보면 안돼 겠지.


솔직히. 솔직히 말해서, '거룩한 영'의 인도 하심이라고 인지될만한 것들도

어떤 면에서는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모른척하는 사람', '아는척하는데 모르는 사람'갖가지 경우 다 있다고 봐요.


판단하실 이는 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판단하십니다.

하나님의 아들 영원한 속죄 구원의 이름. 그리스도 예수 께서 판단하십니다.


죽음 이후에 ...

아니, 지금.

가난한 사람들과 부자들의 차이나 차별이나 혹은 어떤 인지나 시스템이 문제일까요?

내 생각엔 번호입니다.

그건 결코 문제가 아닙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내가 볼 땐, "비전"이 필요합니다.

잠언 서를 보면, (아 지금 내가 죽어 버려 야할 것 같습니다)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 니와 율법을 지키는자는 복이 있느 니라'합니다.

말하자면, "꿈", "비전" "목표" "목적"이 있어야한다는 거죠.


참으로 옳은 말인 것 같애요. 내가 생각해도.

(아 진짜 죽어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인생의 목적, 목표를 갖게되면, 그 안에서 이제

하나님께기도하면서 거룩한 영의 도우 심과 능력과 은혜 안에서 승리를 이루는 것 아니겠습니까?


아, 물론, 사역자가 되겠 다든가, 헌신한 삶을 살아가겠 다든가하면,

하나님의 목적 외의 것들은 다 깨부셔버려야죠.

다 깨부셔버리고, 다 막아 버리고, 다 망쳐 버리고,

다 닫아 버리고, 오로지 하나님의 뜻 안에서만 나아가야하는 겁니다.


또, 부르심에 따라서, 깨지는 영역이나 수준도 가지 각각이라는 것.

깊이 깨지고 많이 연단될수록 좋습니다.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 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면류관을 얻고자한다'했죠.

 


이렇게 절제된 다듬어진 삶과 시각 안에,

놀라운 축복과 은혜가 있는데

첫째로는 즐거움입니다!

가장 위대한 즐거움 이죠! 이것이 당신의 즐거움 이요, 많은 사람들의 즐거움이 되길 바랍니다!

(사실 소수만 가질 수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함)


둘째로는, 친밀 함 이죠!

하나님과의 친밀함!

하나님과 가까이, 하나님의 은총 안에 거하는! 사랑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물론 글쓰는 본인처럼, 때깔 좋지 못하고 능력 상실된 버러지 같은 인생 운용을하고 싶다면

양심을 깨부셔버리면됩니다! 양심을 부숴 버리는 거죠! 그렇게 함으로서, 죄와 의를 구분치 아니하고, 악과 선을 구분치 아니하는

창녀 (성경에서 일컫는 비유로서의) 쓰레기 같은 심장을 갖게되면 나처럼 살 수 있습니다! 하. 하. 하.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의 나라의 목적!

하나님의 뜻을 위하 여서 살아가는 것이 가장 고상하고 즐거운 일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을하는 것,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는 것,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목적 삼고 나아가는 것!

참으로 위대하고 가치가있는 좋은 일입니다!

당신의 일되기를 바랍니다.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당신이 동의하고

하나님 께서 당신에게 명하시면

당신은 갖게 될 겁니다.

 

악을 행하는 것은 왕들의 미워할 바니라고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혹여 자기가 세상에 유익을주고있다거나

사악한 일을 행하고있다거나, 악을 행하고있다면

그 일을 "큰 교회 담임 목사"들께는 들키면, 큰 일 날 수도 있습니다.

내지는, 정치적 경제적 지도자 들에게나,

악을 행하는 일을 들켰다 그러면 진짜 큰 일 날 수도 있습니다.

 

왕이 가난한자를 성실히 신원하면 그 위가 영원히 견고 하리라는 잠언 서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런데,이 말씀대로 순종 하느라,

그냥, "가난한 자들에게도 다 자기의 의견이 있고 자기의 속 생각이있다"라고 말하는 것,

그건 그냥 좀 너무 팍팍하지 않나 싶어요. 그냥 거기 머무르는 수준의 그런 ... 그렇게 느껴짐.


성경을 잘보십시오.

가난한 자의 소망이 무엇입니까?

"악인이 음부로 돌아감 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열방이 그리 하리로다

궁핍한자가 항상 잊어 버림을 보지 아니 함이여 가난한자가 영영히 실망치 아니 하리로다

여호와여 일어 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 열방으로주의 목전에 심판을 받게 하소서

여호와여 저희로 두렵게 하시며 열방으로 자기는 인생 뿐인줄 알게 하소서 (셀라) "

시편 9:17-20


심판입니다!

심판이, 가난한 자에겐 소망이되는 것입니다! 공의의 심판, 의의 심판, 하나님의 심판이!

가난한 자의 소망인 것입니다!

진실로, 하나님의 심판은 가난한 자에게 소망이되는 일인 것입니다!


"악인의 팔을 꺾으소서 악한 자의 악을 없기까지 찾으소서

여호와 께서 영원 무궁 토록 왕이 시니 열방이주의 땅에서 멸망 하였나이다 "

시편 10:15,16

당신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영원함입니다! 그렇죠?


자기가 가난한 척하는 부자도 있고

부자이면서 가난한 척하는 사람도있는 것 같습니다.

희안한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