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같은 우리오빠와의 생활7★★

아메리카노2012.01.20
조회2,194

님들 갑자기 서울말 쓰는 사람이 사투리 쓰면 소름끼치는거 나만그래...? 난 막 그래

 

근데 어느날 오빠가 나한테 자꾸 되도안되는 사투리를 쓰기 시작하는거임버럭

 

나열받았음 진심 손발 없어질것같아토나왕웩앞으로도 영원히 제발 안해줬음좋겠음

이거얘기쓰기도 짜증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오빠싫어 차라리 날괴롭혀

손발접히겠어 못쓰겠어...

 

"나밥먹었는데 오빠알아서 차려먹어~"

"맞나~에헴"

"ㅡㅡ맞긴모가맞는데"

"사투리다 가스나야"

 

 

ㅋㅋ아이러어라얼돟슈ㅣ뱌로ㅟㅇ러아러ㅣ아러이러이러얼알슈ㅣ발새끼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저히

못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씀 딴얘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뭐 사투리말고 더깊은내용없음

님들 내가 나라고 오빠 목수 안해봤을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늘 매일 오빠에게 복수하고 사는여자^^중요한건나만알아....오빤몰라..

내가복수하는거 몰라......통곡

 

왜몰라 이돌대가리야 ㅠㅠ

소소하게 복수하기!쳅터 원!

우리오빤 문자말투? 채팅용어? 이런거에 민감한남자

언제한번 오빠한테 -0-. -_-^ , -.- 이런거 썻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히생각마해도좋앙

넌 중학생 이후로 컴퓨터 못해봤냐 소리들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게 이썻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나 그림판좀 갔다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오빠가 들어와서 오빠한테 씐나게 말걸어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시바새끼 대답도안하고

양손을 지눈 땡겨서

 

이러고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시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표정잊을수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그날 걍 오빠 술취한주알고 나혼자 웃고 말안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끝까지 말안해 뒤져그냥총악마

그냥 오빠한테 문자왔을때도 그렇고 전부~다오빠 맘에 안들게보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빤 눈물 한게 하느거 진쨔 싫어함

예) 오빠 ㅠ

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ㅠ

니눈은 한개냐 왜하나로 울어

 

대~단한 세종대왕납셨다 그죠잉?험악

 

오빠한테 복수하기 쳅터 투! 노래부를떄 옆에서 딴노래부르기!

"난~아직도 실감이나지 않아 차갑게돌아선니모습도~~~~"

오빠애창곡임 언페이든가 배치기노래

 

오빠가 노래에 심취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놀고자빠졌네^^

 

오빠노래방해할수있는 노래는 씨스타 니까짓게뿐 적절한 단어들이 많이나옴♡

"난~아직도 실감이나질않아♪"

"씨~씨씨씨씨씨스타아~~~~~~♪" 헤럽투터스카이!!!!!한번더씨쓰타!!!!!위아마이씨쓰타!!!!"

"닥치라고"

"베이베이베베베 니까짓게 몬데!!!!!"

이렇게 부르다보면 어느새 오빠도 씨쓰타 노래합창ㅋㅋㅋㅋ발차기 조카하면섴ㅋㅋㅋㅋ

오빠한테 복수하기 쳅터쓰리! 오빠말에 대꾸안하기

"야조카돼지"

"........"

"야 너 브르잖아 조카돼지"

"............"

"사람말 못알아듣나? 꿀꿀꿀꿀 꿀꿀!"

"꿀꿀해봐"

"........................."

"그냥돼지할래 맞으면서 죽어가는돼지할래방긋?"

"....................."

"맞으면서 죽어가는돼지?"

"..........(ㄴㄴ)"

"입만벌려봐 바닥에 니이빨 몇갠지 나열해줄테니까"

....나그날 오빠앞에서

아..무..소리못함...분명히 나 쓸때는

오빠한테 복수했다고 자랑하듯이 행복하게 썻는데....

어?...

쓰고나니 왜 비참해짐???????????????????????????????????????????????????????

오빤 날 돼지라함

가끔나한테 꿀꿀해봐 이러고 내가 진쨔 꿀꿀이러면 좋아뒤질라함 그게 좋냐뵵신

 

아@! 오빠가 다정하게 내 주제가도 만들어줌♡

 

내동생~곱슬머리~곱슬머리 내동생~이노래 다들아심?

아실꺼라 믿음

 

이노래를 오빠가 개사해서 자주. 거의 일주일에 5번정도 불러줌 18새끼

"내동생~~돼지같은~~돼지같은 내동생~~

분명히~사람인데~뱃살은 초돼지~~

아침먹고 돌아서면 배!고!파! 점심먹고돌아서면 또!고!파!

저녁먹고 돌아서면 와~~~~~~~~~~~~~~~돼~~~~~지

정말정말돼지돼지!

정말로 사람인지 몰라몰라~몰라!"

부럽죠?

....................................ㅎㅎ

 

많이기다리셨져

그대신 나팔아서 저런노래까지 공개햇으니

화난거 넣어둬~♡

 

 

설날연휴니깐 에피소드하나 더 투척!!!!

 

아무리 우리오빠가 꼼짝못하는 사람이 몇명있는데 그중에 한병이

나!!!!!!!!!!!!!!!!!!!!!!!!!였음 좋겠다.....

..ㅋ...............ㅋㅋㅋ..그냥뭐..그렇다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게누구냐면 우리조카임~~~~~~~~~~~~~♡

 

친척언니 딸아들이있는데 오빠가 애기보면 미치고 팔짝띔

근데 조카가생기고 오빠가정~말정말 기뻐했었음

지는간지삼촌이 되겠다나모라나 거지삼촌이나되지마라웩

 

그런 조카들이름이 하얀이 하울이 임하얀이가 첫짼데 얘가진쨔 대박 완 전 예쁨 요즘애기들은 다예뻐ㅠ

하얀이가 우리집에 놀러올떄는 우리오빠 잔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나가지고

 

하루는 오빠 없을떄 하얀이 하울이가온거임 언니가 바뿌다고 돌봐달라해서 나혼자 있는데 얘를 2명씩이나.............통곡난 겁났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비위맞춰주고있었음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얀이가오빠방에서 신나게 놀고있는거임

막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가봤더니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얀이가 오빠 향수 한통을 칙칙이뿌리듯이 다뿌려버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향수냄새가 난다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페라리블랙? 쓰는데 그게 돼기 은은한향인데 물뿌리듯이 뿌려놓고나니까

오빠방에서 직식해 죽어버릴뻔

근데 하얀이가 자꾸 향수를 여기저기 뿌려대는거임

심지어 내얼굴에도!!!!!!!!!!!!!!!!!!!!!!!!!!!!!!!!!버럭버럭

안돼!!!!!!!!!!!!!!!!!!!!!!!!!이모한테그럼혼나!!!!!!!!!!!!!!!!!!!!!!

그런짓은 삼촌한테 하는거야!!!!!!!!!!!!!!!!!!!!!!!!!!!!!!!!!!!!!!!!!!!

나근데 하얀이가 향수를 뿌리건마건 오빠가 들ㅇ오면 반응이 예상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씐나쏭부끄

"하얀아~우리 쩌~기에도 뿌려보까? 재미써?"

"네! 쩌기에도 뿌려요? 꺄르르르르르르르르"

이러면서 한통다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빡칠거? 알게뭐야? 내가안했는데? 우우

 

그리고

그 어마어마한 오빠가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뵵신등장

 

"집에서 좋은냄새가나네"

"니향수냄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뵹신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강은년아 니꺼쓰라고 왜내꺼쓰는데버럭"

"하얀이가썻어우우우우"

"당황......얼만큼..?슬픔많이도 썻네.."

라고말하긴 개뿔

 

오빤 인정안함 슈ㅣ발새낌 니 어리올이 나라고확신함

 

내가꼬드겨서 하얀이한테 시켰거나

내가 쓰고 하얀이한테 덤탱이 씌운걸로 생각함 18ㅅ ㅐ끼가

 

"하얀아 삼촌꺼 이거 하얀이가썻어"

"...........?"

말해 하얀아 왜모른척해..그런거 어디서배웠어....네 해 빨리 네!네!네!

"하얀이가 이거 막 칙칙~!하구 뿌렸어?????"

"?_?"

(오빠말관심없음 지놀기바쁨)

"...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못들은거같은데??????????????????

차라리 말이라도 하지말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얀이가 너 거짓말 하면 이모한테 혼나!버럭"

 

라고하는순간

하얀이 손가락은 이미 날 향해있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총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라카 욕할수도없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빨만 갈았음통곡

그날이후

난 오빼새끼 향수값 6만원어치 알바를 했음

시간당 340원으로 쳐쥬는 개자식

비위맞춰주기+방청소해주기+밥해주기등등....

우리하얀이~다음부터 이모네집오지마~찌릿

 

ㅇㅕ기서 끝내면 넘 아쉬워할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조롱당했던거 던지고감

몇달전에 오빠가

"옷사줄께" 하면서 라코스테를 끌구갔음!

 

읭? 웬바람이 또불어서 저지랄인가 싶었지만좋았음!!!!!!!!!옷사준다는데뭐부끄

"예쁜 셔츠 골라~"

"셔츠? 싫은데? 티사죵 티티티티티팉!!!!!"

"버럭셔츠!!!!!!!!!!!"

....개색기....우씨뭐 돈내는 사람말 들어야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고 맘에드는걸 골랐음!!!

히히>_< 웬일이지 내생일도아닌데?오빠앞에서 계산할때까지

"오~오~~~~~~~~~~~~감사하빈다 감사감사~박수"

이러고 이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

왜안줭.............?야왜안주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스이량쇠ㅏ와링샵새끼 하는말

 

"몬데 넌? 내 여자친구줄껀데"

 

 

 

아오짜증나 짜증나!!!!!!!!!!!!!!!!!!!!!!!!!!!!!!!!!!!!!!!!!!!!!!!!!!!!!!!!!!!!!버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시발놈아

총악마

총악마

총악마

총악마

 

디졓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영원히

결국 끝까지 내옷안사줌버럭버럭버럭

시발러미 그럼 애초에 지여친사줄꺼니까 골라달라하지 왜 사람 흥분시켜

어??어>>

ㅋ 님들미안 내가 욕 너무자제못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상황되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원래 줬다 뺏는게 젤 드럽고 치사한거 ㅗㅗㅗ

이런오빠 갖고싶다하는데 솔까 여동생있었음 좋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하는짓 그대로해주게 총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