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우리나라 독도 완전히 뺏으려는거 아시죠? 한글도 일본꺼라고 우겨대고있고 우리 대한민국은 감정적으로하지말고 머리를 써야돼요 그래서 생각한건데 우리나라 화폐에 독도를 새길려고요 별거 아닌것같지만 굉장한 효과를 가져온다고해요 그러니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3578 여기에들어가서 서명좀해주세요 지금1%도 달성안됐대요 독도를 일본 따위한테 뺏길 순 없잖아요? 대한민국의 힘을 보여주자구요!!독도는 우리땅이라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탄 썼어요 http://pann.nate.com/talk/314372454 으어 쓰는데 오그리토그리... 역시 막장인지라 생각나는대로 써서내용은 장담못해요ㅋㅋㅋㅋㅋ 역시 제 생각과 같이 싸다구를 많이 투표를 하셨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자꾸 재미없다 재미없다 하시면 저 상처받아요ㅠㅠ 그냥 보지 마세요ㅠㅠㅠ 아 잡담이 길엇네요ㅜㅜ 소설 스따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좀 닥쳐봐 왜 자꾸 앵앵거려 야 너 거기" "네..네네?" "이리와봐." "네에..." 지가 뭔데 오라 가라야..... "너 왜 갑자기 깡통ㅊ" "어! 치현아! 정신이 드는거야?!" 풉 씹혔다. 꼬시네 큭큭큭 근데 진짜 아팠나봐... 오분동안 머리를 잡고 '으어어어 으어 으어어' 거렸어... 진짜 조금 미안해.. "아오 조카 아프네...무슨 여자애가 다리 힘이 그렇게 쎄냐" 지지않아!!!....저 말을 끝내고 나를 위아래로 쳐다보는 저 자식들... 특히 다리 쪽을 본다. "풉....다리 굵다" "꺄하하하하하하하하하 완전 무다 무!!" "크하하하하 그러ㄱ...." '짜악-' "아 재수없어 진짜 니들이 뭔데 내 다리 가지고 그래?" "헐.....신희야?" "아 그냥 가자 수진아" 기분 나빠서 제일 가까이에 있던 나한테 오라 가라 하던 놈 싸다구를 때렸다. 그랬더니 어이가 없는지 나를 멍 하니 본다. 때리고 나니 속은 시원했지만...하...쟤 쎈님인데... 일부러 두려워 하지 않는척 도도하게.... "신희야 왜 이렇게 손에서 땀이나..." 역시 넌 진정한 나의 원수야 권수진. "닥쳐." "야..너 방금 나" "튀어." 나한테 오라가라 했던 자식이 정신이 들었나보다. 정말 정색을 하면서 나를 째려보면서 말하길래 수진이 손목잡고 뛰었다. 우사인 볼트 뺨치게 한마디로 추.하.게. "으....으아아아아!!!!!야!!!!!너네 거기안서!!!!!" "진정해 진하야!" "서라고 하면 서겠냐!!!!" "꺄하하하하하 쟤 뛰는폼이 왜 저래!! 야!! 너 바지 찢어졌어!!" 맞다....수진이 내 바지 찢었는데... 그거 입고 나왔는데... 이 생각이 빛의 속도와 함께 들었지만 미친개가 된 진하라는 놈때문에 그냥 닥치고 뛰었다. '삐삐삐- 삐빅- 쾅-' 정말 오늘과 같이 뛴적은 없었던거 같다. "아나...어떻게해..." "풉...." 지금 수진이는 다른 바지로 갈아입고 절망에 빠져있는 상태다. 풋- 그러게 누가 내 바지 찢으래 진짜 고소하다. "웃지마!!!!!!" "푸푸풋-" "야!!!!!!!!" "알았어 알았어" "근데 너 무슨 깡으로 연진하 때렸냐. 걔 쎈님이라며" "몰라..순간 욱했어.." "니 성격 어디가겠니" 이러면서 그 삼인방을 지우고 대화를 이어나가던 그때! '띵동- 띵동-' 초인종이 울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까지가 이편이에요오! 좀 많이 썼나요ㅋㅋㅋㅋ 여주는 인소에 법칙에 따라서 오빠가 있어요ㅋㅋㅋ 시스콤인지는 보시면 알아요ㅋㅋㅋ 투표투표 추천하면 방학동안 훈녀(남) 되서 썸남(녀)생긴다! 댓글쓰고가세용ㅠㅠ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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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우리나라 독도 완전히 뺏으려는거 아시죠?
한글도 일본꺼라고 우겨대고있고 우리 대한민국은 감정적으로하지말고
머리를 써야돼요 그래서 생각한건데
우리나라 화폐에 독도를 새길려고요 별거 아닌것같지만 굉장한 효과를 가져온다고해요 그러니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3578
여기에들어가서 서명좀해주세요 지금1%도 달성안됐대요
독도를 일본 따위한테 뺏길 순 없잖아요?
대한민국의 힘을 보여주자구요!!독도는 우리땅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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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 썼어요 http://pann.nate.com/talk/31437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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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막장인지라 생각나는대로 써서내용은 장담못해요ㅋㅋㅋㅋㅋ
역시 제 생각과 같이 싸다구를 많이 투표를 하셨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자꾸 재미없다 재미없다 하시면 저 상처받아요ㅠㅠ
그냥 보지 마세요ㅠㅠㅠ
아 잡담이 길엇네요ㅜㅜ
소설 스따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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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좀 닥쳐봐 왜 자꾸 앵앵거려 야 너 거기"
"네..네네?"
"이리와봐."
"네에..."
지가 뭔데 오라 가라야.....
"너 왜 갑자기 깡통ㅊ"
"어! 치현아! 정신이 드는거야?!"
풉 씹혔다. 꼬시네 큭큭큭
근데 진짜 아팠나봐...
오분동안 머리를 잡고 '으어어어 으어 으어어' 거렸어...
진짜 조금 미안해..
"아오 조카 아프네...무슨 여자애가 다리 힘이 그렇게 쎄냐"
지지않아!!!....저 말을 끝내고 나를 위아래로 쳐다보는 저 자식들...
특히 다리 쪽을 본다.
"풉....다리 굵다"
"꺄하하하하하하하하하 완전 무다 무!!"
"크하하하하 그러ㄱ...."
'짜악-'
"아 재수없어 진짜 니들이 뭔데 내 다리 가지고 그래?"
"헐.....신희야?"
"아 그냥 가자 수진아"
기분 나빠서 제일 가까이에 있던 나한테 오라 가라 하던 놈 싸다구를 때렸다.
그랬더니 어이가 없는지 나를 멍 하니 본다.
때리고 나니 속은 시원했지만...하...쟤 쎈님인데...
일부러 두려워 하지 않는척 도도하게....
"신희야 왜 이렇게 손에서 땀이나..."
역시 넌 진정한 나의 원수야 권수진.
"닥쳐."
"야..너 방금 나"
"튀어."
나한테 오라가라 했던 자식이 정신이 들었나보다.
정말 정색을 하면서 나를 째려보면서 말하길래 수진이 손목잡고 뛰었다.
우사인 볼트 뺨치게 한마디로 추.하.게.
"으....으아아아아!!!!!야!!!!!너네 거기안서!!!!!"
"진정해 진하야!"
"서라고 하면 서겠냐!!!!"
"꺄하하하하하 쟤 뛰는폼이 왜 저래!! 야!! 너 바지 찢어졌어!!"
맞다....수진이 내 바지 찢었는데...
그거 입고 나왔는데...
이 생각이 빛의 속도와 함께 들었지만 미친개가 된 진하라는 놈때문에 그냥 닥치고 뛰었다.
'삐삐삐- 삐빅- 쾅-'
정말 오늘과 같이 뛴적은 없었던거 같다.
"아나...어떻게해..."
"풉...."
지금 수진이는 다른 바지로 갈아입고 절망에 빠져있는 상태다.
풋- 그러게 누가 내 바지 찢으래 진짜 고소하다.
"웃지마!!!!!!"
"푸푸풋-"
"야!!!!!!!!"
"알았어 알았어"
"근데 너 무슨 깡으로 연진하 때렸냐. 걔 쎈님이라며"
"몰라..순간 욱했어.."
"니 성격 어디가겠니"
이러면서 그 삼인방을 지우고 대화를 이어나가던 그때!
'띵동- 띵동-'
초인종이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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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이편이에요오!
좀 많이 썼나요ㅋㅋㅋㅋ
여주는 인소에 법칙에 따라서 오빠가 있어요ㅋㅋㅋ
시스콤인지는 보시면 알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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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쓰고가세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