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내용 밑에댓글중에 제가 핸드폰가져오자 이부분에서 말들이 좀있으시네요 설명을 좀하자면, 핸드폰을 두고왔는데 혼자가기무서우니까 같이올라갔다가 쫑아한테전화하자 뭐 이런 말이었어요~ 그리고 표현을 쫑알댄다.라고해서인지 좀짜증난다고?위험한상황인데 그러는게 좀 짜증날것같다. 하시는분있으셨는데 그점에선 솔직히 드릴말씀이없고.. 사람마다 느끼는 건다르니까요~ 하나 말씀해드리자면 남자친구는 빙의가되지않아요 저도마찬가지구요. 위험한상황은 아니었다는것밖에는 드릴말씀이없네요 제남자친구만 제가 쫑알댄다는것에대해서 짜증안내면 되는거니까요 ㅎㅎ ------------------------------------------------------------------------------------ 안녕하세요! 귀보듣 갱이예여 1편에 너무 혼나서 이젠 밀당안할꼐여 ...☞☜ ------------------------------------------------------------------------------- 남친이 문을 열자마자 난 눈을 질끈감고 소금을 있는 힘껏 뿌림 아직도 생각하면 졸랭 무서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선 눈을 떴는데 어둠이 뙇!!!!!!!!!!!! 진짜 그렇게 깜깜할수가 없는거임 칠흑같이까맸음 그리고선 남친이 나가는데 정말 다리를 후들후들 떨면서 옷자락움켜쥐고 따라갔음 그 펜션이 현관으로 나가면 왼쪽으로 쭉 방이있도 오른쪽은 나무난간 그리고 무덤이보이고 계속가면 왼쪽에 계단으로 내려가는 곳이였음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내가 자려고 렌즈를빼놔서 정말 흐릿한거임 앞이 ㅠ_ㅠ (글쓴이는 시력이 정말 저주받음 난시가너무심해 렌즈빼면 장님임 ㅠㅠㅠ) 나님 너무무서워서 쉴새없이 쫑알댐 "오빠 내려가서 뭐할건데 그래 나무서워 우리 쩡아(친구이름) 부르자 응? 나핸드폰도두고와써 핸드폰좀 가꼬오까?저나하까?응응??ㅜㅜㅜㅜㅜㅜㅜㅜ" 하고 계속쫑알 대는데 오빤 묵묵히 앞만보고 가는거임 ㅠ_ㅠ 우린 마당으로 내려옴 근데 그떄정말 무서웠던이유가 우리 펜션왼쪽에 다른펜션이 또하나있었는데 한150미터쯤 떨어져있나 음 펜션이손바닥만큼 보이는거리? 근데 그펜션은 불이 훤히 다켜져있었음 마당에서 전등있고 근데 우리펜션은 불이고 전등이고 정말 다꺼진거임 정말 이건지금생각해도 이상함 마당에 연못에 막 수레바퀴 돌아가는거 있고 빨강 초록 파랑이렇게 전등도있고그랬는데 간판에불까지!!!!간판에 불까지 다꺼져있는거임 옴마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펜션마당은 자갈이었음 그래서 걸을떄마다 저걱저걱..... ㅠ_ㅠ워메 겁난다잉 눈은 안보이지...게다가 펜션앞뒤로산이라 달빛도 가려져서 정말정말정말어두웠음 마당에서 오빠가 핸드폰불키고 이리저리둘러보더니 혹시 자기어꺠위에 뭐가 있냐는거임 나 "왜? 암것도없는데왜?" 오빠 " 아니 어꺠가 무거워 날개뼈 누가 잡고있는것처럼 거기가 무거워" 흥라ㅓ러허훌어ㅜ헐어ㅏ홍라ㅗㅎㅇㄹ ㅠ_ㅠ 기분탓이야 오빠 절때 아뉘얌ㅜㅜㅜㅜ 그러고있는데 오빠가 펜션뒤쪽으로 갑자기 걸음을 빨리하는거임 그래서 나도 빨리 냉큼 따라감 펜션뒤쪽으로 밭?그런게 있었는데 그쪽으로 가서 누구있어요?거기누구있어요? 이러는거임 (대답하면 어쩌게 ^^망할남친아) 그때 또 꺄꺄까ㅏ까아ㅏㅏ아아깎ㄲㄲ아<꺄@!!!!!!!!!!!!!!!!!!!!!!! 하는소리가 들리는거임... 근데 그때 느꼈음... 아 사람소리가아니구나... 그소리는 멀리서 들려오는소리였음 방에서 들었던 소리와 정말 거리감이똑같음 마당이건 방이건 어디건 그런데 내주변엔 이상하게 그런걸 보는 애들이 미침 겁나많음 그래서 익숙해져 있던 나님이었기에 무서운얘기도 좋아하고 귀신보는친구가 막 저기 귀신있다해도 개의치 않음 그랬는데..그랬는데.... 그때 정말 처음이었음 다리가 미친듯이 후들거리는거임 아마 태어나서 처음이었을거임 진짜 무슨 누가 일부러 흔드는 것처럼 눈에 보일 정도로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는 거임 오빠옷자락 계속 붙잡고 있는데 눈물이 앞을가림 오빠한테 휴대폰내노라고 소리지름 오빠는 계속 마당한가운데 날세워두고 어딜가려는거임 이 주변 좀만 둘러본다고 어두워서 위험하니까 혼자 있으라는거임 (이마당한가운데에! 이 나쁜남자 못된남자 ㅠ-ㅠ) 오빠 휴대폰을 빼앗아서 다른방에서 자고 있던 친구에게 미친듯이전화를검 친구 " 여보세요?" 나 " 너네 어디야 방이지?" 친구 " 웅 왜?" 나 " 당장나와" 친구 " 으잉?" 나 " 당장 마당으로 내려와 ㅠ_ㅠ 무서워웡넝ㄷ런이러ㅓㅁ넝미 " 친구 " 뭐야이건 " 나 " 빨리!!!!!!!!!!!!!!!!!!!!!!" 뚝.. 내친구 시크함 그리고 엄청나게 긴 시간이지나간처럼 시간이 흐른후에 드디어 내친구가 나옴 차라리 친구를 안불렀으면 그날 편히잤을지도 모름... (내친구 귀신을 봄 말햇잣능 ㅠ_ㅠ 내주변에 진짜 다귀신봄 그래서 난 귀신보는 사람들이 겁나 흔한줄알고 살았음 ㅜ_ㅜ 오빠만큼은 아니지만 귀신이있다거나 하면 느끼고 보는 그냥 귀신이 있는지 알고 보고 그정도인 애임) --------------------------------------------------------------------- 쉬마려워서 요기까지 하고 3편쓰러올게여ㅎ_ㅎ 모두들 허리피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613
★★귀신보고듣는남친(2편)★★
+추가내용
밑에댓글중에 제가 핸드폰가져오자 이부분에서 말들이 좀있으시네요
설명을 좀하자면,
핸드폰을 두고왔는데 혼자가기무서우니까 같이올라갔다가 쫑아한테전화하자
뭐 이런 말이었어요~
그리고 표현을 쫑알댄다.라고해서인지 좀짜증난다고?위험한상황인데
그러는게 좀 짜증날것같다. 하시는분있으셨는데
그점에선 솔직히 드릴말씀이없고.. 사람마다 느끼는 건다르니까요~
하나 말씀해드리자면 남자친구는 빙의가되지않아요 저도마찬가지구요.
위험한상황은 아니었다는것밖에는 드릴말씀이없네요
제남자친구만 제가 쫑알댄다는것에대해서 짜증안내면 되는거니까요 ㅎㅎ
------------------------------------------------------------------------------------
귀보듣 갱이예여
1편에 너무 혼나서 이젠 밀당안할꼐여 ...☞☜
-------------------------------------------------------------------------------
남친이 문을 열자마자 난 눈을 질끈감고 소금을 있는 힘껏 뿌림
아직도 생각하면 졸랭 무서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선 눈을 떴는데 어둠이 뙇!!!!!!!!!!!!
진짜 그렇게 깜깜할수가 없는거임
칠흑같이까맸음
그리고선 남친이 나가는데 정말 다리를 후들후들 떨면서 옷자락움켜쥐고 따라갔음
그 펜션이 현관으로 나가면 왼쪽으로 쭉 방이있도 오른쪽은 나무난간 그리고 무덤이보이고
계속가면 왼쪽에 계단으로 내려가는 곳이였음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내가 자려고 렌즈를빼놔서 정말 흐릿한거임 앞이 ㅠ_ㅠ
(글쓴이는 시력이 정말 저주받음 난시가너무심해 렌즈빼면 장님임 ㅠㅠㅠ)
나님 너무무서워서 쉴새없이 쫑알댐
"오빠 내려가서 뭐할건데 그래 나무서워 우리 쩡아(친구이름) 부르자 응?
나핸드폰도두고와써 핸드폰좀 가꼬오까?저나하까?응응??ㅜㅜㅜㅜㅜㅜㅜㅜ"
하고 계속쫑알 대는데 오빤 묵묵히 앞만보고 가는거임 ㅠ_ㅠ
우린 마당으로 내려옴 근데 그떄정말 무서웠던이유가
우리 펜션왼쪽에 다른펜션이 또하나있었는데 한150미터쯤 떨어져있나
음 펜션이손바닥만큼 보이는거리? 근데 그펜션은 불이 훤히 다켜져있었음
마당에서 전등있고
근데 우리펜션은 불이고 전등이고 정말 다꺼진거임 정말 이건지금생각해도 이상함
마당에 연못에 막 수레바퀴 돌아가는거 있고 빨강 초록 파랑이렇게 전등도있고그랬는데
간판에불까지!!!!간판에 불까지 다꺼져있는거임
옴마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펜션마당은 자갈이었음 그래서 걸을떄마다 저걱저걱.....
ㅠ_ㅠ워메 겁난다잉
눈은 안보이지...게다가 펜션앞뒤로산이라 달빛도 가려져서 정말정말정말어두웠음
마당에서 오빠가 핸드폰불키고 이리저리둘러보더니 혹시 자기어꺠위에 뭐가 있냐는거임
나 "왜? 암것도없는데왜?"
오빠 " 아니 어꺠가 무거워 날개뼈 누가 잡고있는것처럼 거기가 무거워"
흥라ㅓ러허훌어ㅜ헐어ㅏ홍라ㅗㅎㅇㄹ
ㅠ_ㅠ 기분탓이야 오빠 절때 아뉘얌ㅜㅜㅜㅜ
그러고있는데 오빠가 펜션뒤쪽으로 갑자기 걸음을 빨리하는거임
그래서 나도 빨리 냉큼 따라감
펜션뒤쪽으로 밭?그런게 있었는데 그쪽으로 가서 누구있어요?거기누구있어요? 이러는거임
(대답하면 어쩌게 ^^망할남친아)
그때 또
꺄꺄까ㅏ까아ㅏㅏ아아깎ㄲㄲ아<꺄@!!!!!!!!!!!!!!!!!!!!!!!
하는소리가 들리는거임...
근데 그때 느꼈음...
아 사람소리가아니구나...
그소리는 멀리서 들려오는소리였음
방에서 들었던 소리와 정말 거리감이똑같음 마당이건 방이건 어디건
그런데 내주변엔 이상하게 그런걸 보는 애들이 미침 겁나많음
그래서 익숙해져 있던 나님이었기에 무서운얘기도 좋아하고 귀신보는친구가
막 저기 귀신있다해도 개의치 않음
그랬는데..그랬는데.... 그때 정말 처음이었음
다리가 미친듯이 후들거리는거임
아마 태어나서 처음이었을거임 진짜 무슨 누가 일부러 흔드는 것처럼 눈에
보일 정도로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는 거임
오빠옷자락 계속 붙잡고 있는데 눈물이 앞을가림
오빠한테 휴대폰내노라고 소리지름
오빠는 계속 마당한가운데 날세워두고 어딜가려는거임
이 주변 좀만 둘러본다고 어두워서 위험하니까 혼자 있으라는거임
(이마당한가운데에! 이 나쁜남자 못된남자 ㅠ-ㅠ)
오빠 휴대폰을 빼앗아서 다른방에서 자고 있던 친구에게 미친듯이전화를검
친구 " 여보세요?"
나 " 너네 어디야 방이지?"
친구 " 웅 왜?"
나 " 당장나와"
친구 " 으잉?"
나 " 당장 마당으로 내려와 ㅠ_ㅠ 무서워웡넝ㄷ런이러ㅓㅁ넝미 "
친구 " 뭐야이건 "
나 " 빨리!!!!!!!!!!!!!!!!!!!!!!"
뚝..
내친구 시크함
그리고 엄청나게 긴 시간이지나간처럼 시간이 흐른후에
드디어 내친구가 나옴
차라리 친구를 안불렀으면 그날 편히잤을지도 모름...
(내친구 귀신을 봄
말햇잣능 ㅠ_ㅠ 내주변에 진짜 다귀신봄 그래서 난 귀신보는 사람들이
겁나 흔한줄알고 살았음 ㅜ_ㅜ
오빠만큼은 아니지만 귀신이있다거나 하면 느끼고 보는
그냥 귀신이 있는지 알고 보고 그정도인 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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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마려워서 요기까지 하고 3편쓰러올게여ㅎ_ㅎ
모두들 허리피시고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