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모습과 유대감 많은 모습은 상대방이 접근 할때 부담감을 덜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 인간관계도 좋게보이고 나를 어필 할 수 있습니다.
2. 취미나 공통사가 같은 점이 있다면 그 점으로 접근하라!
저는 운동이 '배드민턴'이라 친구한명 끌구 가서 다른데서(아까 일번~!!) 여러번 치다가 한명만 데리고 가서 "같이 칠래?"하기도 하고 코트 다 점령하는 시간대나 가서 오게끔 유도도 하고 짝남네 홀수일때 저 혼자 들어가기도 해서 접근을 했습니다.
아.
여기서 바로
3. 눈을 보면서 웃어라. 방긋
잘 웃는건 좋은데 그 사람말고 다른데 웃음 괜히 엄한데가 걸려요. 눈보면서 방긋 웃어주세요.
누군가가 웃으면 나도 모르게 괜시리 웃게 되거나 입꼬리가 올라가서 같이 웃게 됩니다. 그러면 잘함 웃는 얼굴도 볼 수 있죠. 여기서 가장 중요 포인트 두개. 하나 눈을 응시. 둘 솔직하게 방긋!! 그렇다면 순간이라도 그 순간은 나한테 빠집니다.
4. 같은 무리에 있을때 아무렇지 않은 듯이 한두번 질문하기.
이때는 부담 안 가게 답 할 수 있는 것들을 던져주고 하는 대답에 귀 쫑긋! 리엑션은 과감히.
내말 안 씹히고 대해줌 좋잖아요.
5. 무심한 척
이건 상대가 어느 정도 나를 인식했을 때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상대도 어느정도 호감이 있었는지 제 목소리에 반응하는 것도 보이고 옆에서 자기 쳐다보거나 그럼 근육이 움찔거리는것도 보이더라구요. 그때 써 주세요. 너무 "나, 너. 좋아해!!!!!!" 이럼 남자든 여자든 쉬워보여서 안돼요. 사귀기전 어느정도의 당김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때 무심한듯 옆에 있되 시선은 절대 주심 안 되구요. 걔 보는 척 하다가 바로 옆에 있는 애 보는 척 해주고요. 그 사람이 던진 말 중에서 몇개는 "...ㅇ_ㅇ..ㅋㅋ아. 그래"라면서( 진짜 누가봐도 좀 아니다 싶은거) 무안은 안 줄 정도로 넘어가주세요. 그리고 다른때는 정면보고 크게 방긋이 웃으면서 손 흔들었음 때론 쏘쿨해보이게 스쳐지나가듯이 "어. 안녕^^" 짧막하게 웃고 다른사람한테 가 주세요. 이때 이성이면 효과 좀 더 커짐.(단 너무 자주함... 알죠?)
6. 그 사람에 관한 정보 알아서 어느정도 챙겨주기.
아직 사귀는거 아니니까 너무 챙겨줌 안 돼요. 그 사람을 티 안 나게 바라보다 봄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게 뭔지가 보이잖아요.그런거 챙겨주세요. 예를 들자면 같이 슈퍼를 갔는데 "어? 너 밀키스 좋아하잖아. 아냐?" "어.. 맞는데."이런 경우요. 그럼 굳 잡!!! 호감도 상승!!
7. 지나가는 길목 지나가기
글쓴이... 원해서 뒤 밟은 적 없지만 그 사람이 가는 길.... 친구야가 다 갈켜줘서 알게 됐습니다. 한두 번 그쪽으로 갈 일이 잇음 그 사람 출몰 시간에 그 길 가세요. 재수좋음 만나고 만나면 "안녕."하고 인사할 수 잇고 이게 자주 되면 대화도 가능합니다.
8. 응원하기
그 사람이 경기중일때 응원 열심히 하세요! 목소리 좀 크게. 확실하게. 계속. 그럼 그 쪽 보게 됩니다.
저도 경기중일때 응원들음 힘나거든요.
9. 약한모습 보이기
남성일 경우도 포함됩니다. 모성애...
약한모습을 보였을때 혼자 있으면 비 맞은 병아리마냥 있어서 옆에서 지켜주고 싶다란 생각이 듭니다. 내가 아무리 강하다고 자부해도 사람은 마음 속으로든 어느 면에선 약한 면이 있습니다.
★짝사랑하는 사람한테 호감 얻는 방법★
안녕하세요 이제 간호학과로 대학생 되는 20살 여자 입니다.
짝사랑 많이 많이 힘들죠..ㅠㅠㅠㅠ 저도 하고 있어요.근데 이렇게 하니 호감까진 갔어요.
신빙성 있으니 한번 재미로라도 보고 가세요>_<
심리학책보고 실제로도 해봐서 어느정도 가능성이 높습니다.
들어~갑니다.
1. 항상 밝은 모습으로 친구들과 있는 모습을 자주 보여라.
밝은 모습과 유대감 많은 모습은 상대방이 접근 할때 부담감을 덜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 인간관계도 좋게보이고 나를 어필 할 수 있습니다.
2. 취미나 공통사가 같은 점이 있다면 그 점으로 접근하라!
저는 운동이 '배드민턴'이라 친구한명 끌구 가서 다른데서(아까 일번~!!) 여러번 치다가 한명만 데리고 가서 "같이 칠래?"하기도 하고 코트 다 점령하는 시간대나 가서 오게끔 유도도 하고 짝남네 홀수일때 저 혼자 들어가기도 해서 접근을 했습니다.
아.
여기서 바로
3. 눈을 보면서 웃어라. 방긋
잘 웃는건 좋은데 그 사람말고 다른데 웃음 괜히 엄한데가 걸려요. 눈보면서 방긋 웃어주세요.
누군가가 웃으면 나도 모르게 괜시리 웃게 되거나 입꼬리가 올라가서 같이 웃게 됩니다. 그러면 잘함 웃는 얼굴도 볼 수 있죠. 여기서 가장 중요 포인트 두개. 하나 눈을 응시. 둘 솔직하게 방긋!! 그렇다면 순간이라도 그 순간은 나한테 빠집니다.
4. 같은 무리에 있을때 아무렇지 않은 듯이 한두번 질문하기.
이때는 부담 안 가게 답 할 수 있는 것들을 던져주고 하는 대답에 귀 쫑긋! 리엑션은 과감히.
내말 안 씹히고 대해줌 좋잖아요.
5. 무심한 척
이건 상대가 어느 정도 나를 인식했을 때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상대도 어느정도 호감이 있었는지 제 목소리에 반응하는 것도 보이고 옆에서 자기 쳐다보거나 그럼 근육이 움찔거리는것도 보이더라구요. 그때 써 주세요. 너무 "나, 너. 좋아해!!!!!!" 이럼 남자든 여자든 쉬워보여서 안돼요. 사귀기전 어느정도의 당김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때 무심한듯 옆에 있되 시선은 절대 주심 안 되구요. 걔 보는 척 하다가 바로 옆에 있는 애 보는 척 해주고요. 그 사람이 던진 말 중에서 몇개는 "...ㅇ_ㅇ..ㅋㅋ아. 그래"라면서( 진짜 누가봐도 좀 아니다 싶은거) 무안은 안 줄 정도로 넘어가주세요. 그리고 다른때는 정면보고 크게 방긋이 웃으면서 손 흔들었음 때론 쏘쿨해보이게 스쳐지나가듯이 "어. 안녕^^" 짧막하게 웃고 다른사람한테 가 주세요. 이때 이성이면 효과 좀 더 커짐.(단 너무 자주함... 알죠?)
6. 그 사람에 관한 정보 알아서 어느정도 챙겨주기.
아직 사귀는거 아니니까 너무 챙겨줌 안 돼요. 그 사람을 티 안 나게 바라보다 봄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게 뭔지가 보이잖아요.그런거 챙겨주세요. 예를 들자면 같이 슈퍼를 갔는데 "어? 너 밀키스 좋아하잖아. 아냐?" "어.. 맞는데."이런 경우요. 그럼 굳 잡!!! 호감도 상승!!
7. 지나가는 길목 지나가기
글쓴이... 원해서 뒤 밟은 적 없지만 그 사람이 가는 길.... 친구야가 다 갈켜줘서 알게 됐습니다. 한두 번 그쪽으로 갈 일이 잇음 그 사람 출몰 시간에 그 길 가세요. 재수좋음 만나고 만나면 "안녕."하고 인사할 수 잇고 이게 자주 되면 대화도 가능합니다.
8. 응원하기
그 사람이 경기중일때 응원 열심히 하세요! 목소리 좀 크게. 확실하게. 계속. 그럼 그 쪽 보게 됩니다.
저도 경기중일때 응원들음 힘나거든요.
9. 약한모습 보이기
남성일 경우도 포함됩니다. 모성애...
약한모습을 보였을때 혼자 있으면 비 맞은 병아리마냥 있어서 옆에서 지켜주고 싶다란 생각이 듭니다. 내가 아무리 강하다고 자부해도 사람은 마음 속으로든 어느 면에선 약한 면이 있습니다.
ㅠㅠ 10개까지 채우고 싶지만 기억이 잘...
암튼 위의 방법으로 호감 만땅으로 얻으시고 이루시길 바랍니다.
아차차. 마지막으로
중요한건 용기! 읽지 마세요.ㅎㅎㅎ
끝으로
이거 전부 고의로 그런건 아냐! 그냥 .. 너 보면 웃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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