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우선 우리님은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ㅋㅋㅋ 우리님은 둘다 파릇파릇한 16세임ㅋㅋ경기도 살음ㅋㅋㅋ 경기도에 유명한 놀이공원있는쪽에 사심 나님은 너무웃긴일이며 친구님은 어이가음슴으로 써달램ㅋㅋ 우린둘다 핸드폰 캡쳐가안댐.....아련아련.....이해바람ㅋㅋ 서론은 침어치고ㅋㅋㅋ이야기를 시작하긋슴 우선 친구님의 이야기를 시작하긋슴 친구님 전남친을 개미를닮아 개미라 칭하겟슴ㅋㅋㅋㅋㅋ 정말어이가음슴ㅋㅋㅋㅋㅋㅋ 남자1의소개로 개미를 소개받음ㅋㅋㅋㅋㅋ 남자1:야 너 남친없지? 친구님은 불안함을 느낌ㅋㅋ 하지만 없다고함 친구님:음슴 남자1:그러면은 내친구랑 사겨바 친구님:개가나 싫으면 어떡해? 남자1:걔가 너 갠찬뎃어 친구님:음..그럼오키 하여 개미를 소개바듬 개미:안녕 친구님:어 이러면서 사귀기까지감 그런데 개미가 배신때림ㅋㅋㅋㅋ 미친개미가 어느날 잠수를탐ㅋㅋㅋ 그러다 친구님이 참다못해 카톡을 보냄 친구님:땡땡아 5시간뒤 답이음슴 친구님:땡땡땡!!!! 개미:땡땡아 나 연락 못할것 같아... 친구님:왜 개미:나 폰 못쓸것 같아 친구님:그니까 왜냐고 그러고 확인은 햇으나 답장이 음슴ㅋㅋㅋㅋ 1?2?주 후, 개미의 카톡을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트남여자같이생긴게 쳐다보고잇슴ㅋㅋㅋㅋㅋㅋㅋㅋ 여친이생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베트남ㅋㅋㅋㅋㅋㅋ 그리하여 친구님은 쇼크를 아주 크게 잡수심 근데,내친구님은 개미에게 뭐라고 하지도 못함ㅋㅋㅋㅋ바보같은아이임ㅋㅋㅋㅋ 개미가 이걸보고 사과를 햇으면 좋겟다함ㅋㅋㅋㅉㅉ안올것같은데.................친구님아미안ㅋㅋㅋ 이제 나님의 이야기를 하겟씀ㅋㅋㅋㅋ 나님은 몇주전 닭발을 시켜머금ㅋㅋㅋㅋ 그런데 배달원이 우리집으로 1633으로 전화가옴ㅡㅡ 배달원주제에ㅡㅡ비하발언아님......많은배달원들죄송함.... 쨋든,2층집이라 알려준후,배달이옴!!!!!!!!!!!!!!!!!!!! 오메,,,,,,,,,,,,,,훈,,ㄴ,,,,,남.............!!!!!!!!!!!!!!!!!!!!!!!! ㅋㅋㅋㅋㅋㅋ나의 본능은 이제부터 시작댄거임ㅋㅋㅋㅋ 하지만 그날난 앞머리까고 후줄근한반팔에 땡땡이바지를 입고있엇음.. 하지만 난 그훈남앞에서 당당하게 지갑을엎음ㅡㅡ 훈남이 웃음..매혹적임ㅋㅋㅋㅋㅋㅋㅋ 그후로난 집전화에 고스란히 남겨잇는 훈남의번호를 조심스레 내폰으로 옮김 다음날 친구님과 함께 전화를해봄ㅋㅋㅋ 받지않음.......ㅡㅡ 그런데 문자가옴ㅋㅋㅋ 훈남:누구세여 무서워서 씹음ㅋㅋㅋ 8분?뒤 훈남:누구시냐구요 나님:전화잘못걸었는데요... ㅋㅋㅋㅋ아겁나 ㅈ찌질하심ㅋㅋㅋㅋㅋㅋㅋ 훈남:아;제번호아시는거아니에요? 겁을먹음..ㅋㅋㅋㅋ거짓말을 치기시작함ㅋㅋㅋ 나님:아닌데요;; 훈남:아네; 나님의 장난은 이때부터임ㅋㅋㅋㅋ 나님:근데 남자에요??? ㅋㅋㅋㅋㅋ본능발동ㅋㅋㅋ훈남꼬시기 대작전에 돌입함ㅋㅋㅋ 훈남:네ㅎㅎ 아이고ㅑ ㅎㅎ가와부럿네?????ㅋㅋㅋㅋ 나님:아그래요??전여자에요!!몇살이에요?? 훈남:19이요;; 이거슨2011년12월마지막에일어난일임ㅋㅋㅋ 나님:아진짜요??전15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ㅋㅋㅋㅋㅋㅋ 훈남님과 나의 이야기는 2탄에 쓰겟음ㅋㅋㅋ 관심이 음서도 쓰겠음ㅋㅋㅋ 이쁘게봐주셈ㅜㅜ우리둘은 마음이 여린 소녀들임....ㅋㅋㅋㅋ 추천하면 이런남친이~~~유후~~ 이런여친이???~!!유후~~~~~~ 21
★★★훈훈한 개미와 닭발 이야기★★★
안녕하십니까??
우선 우리님은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ㅋㅋㅋ
우리님은 둘다 파릇파릇한 16세임ㅋㅋ경기도 살음ㅋㅋㅋ
경기도에 유명한 놀이공원있는쪽에 사심
나님은 너무웃긴일이며 친구님은 어이가음슴으로 써달램ㅋㅋ
우린둘다 핸드폰 캡쳐가안댐.....아련아련.....이해바람ㅋㅋ
서론은 침어치고ㅋㅋㅋ이야기를 시작하긋슴
우선 친구님의 이야기를 시작하긋슴
친구님 전남친을 개미를닮아 개미라 칭하겟슴ㅋㅋㅋㅋㅋ
정말어이가음슴ㅋㅋㅋㅋㅋㅋ
남자1의소개로 개미를 소개받음ㅋㅋㅋㅋㅋ
남자1:야 너 남친없지?
친구님은 불안함을 느낌ㅋㅋ
하지만 없다고함
친구님:음슴
남자1:그러면은 내친구랑 사겨바
친구님:개가나 싫으면 어떡해?
남자1:걔가 너 갠찬뎃어
친구님:음..그럼오키
하여 개미를 소개바듬
개미:안녕
친구님:어
이러면서 사귀기까지감
그런데 개미가 배신때림ㅋㅋㅋㅋ
미친개미가 어느날 잠수를탐ㅋㅋㅋ
그러다 친구님이 참다못해 카톡을 보냄
친구님:땡땡아
5시간뒤
답이음슴
친구님:땡땡땡!!!!
개미:땡땡아 나 연락 못할것 같아...
친구님:왜
개미:나 폰 못쓸것 같아
친구님:그니까 왜냐고
그러고 확인은 햇으나 답장이 음슴ㅋㅋㅋㅋ
1?2?주 후,
개미의 카톡을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트남여자같이생긴게 쳐다보고잇슴ㅋㅋㅋㅋㅋㅋㅋㅋ
여친이생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베트남ㅋㅋㅋㅋㅋㅋ
그리하여 친구님은 쇼크를 아주 크게 잡수심
근데,내친구님은 개미에게 뭐라고 하지도 못함ㅋㅋㅋㅋ바보같은아이임ㅋㅋㅋㅋ
개미가 이걸보고 사과를 햇으면 좋겟다함ㅋㅋㅋㅉㅉ안올것같은데.................친구님아미안ㅋㅋㅋ
이제 나님의 이야기를 하겟씀ㅋㅋㅋㅋ
나님은 몇주전 닭발을 시켜머금ㅋㅋㅋㅋ
그런데 배달원이 우리집으로 1633으로 전화가옴ㅡㅡ
배달원주제에ㅡㅡ비하발언아님......많은배달원들죄송함....
쨋든,2층집이라 알려준후,배달이옴!!!!!!!!!!!!!!!!!!!!
오메,,,,,,,,,,,,,,훈,,ㄴ,,,,,남.............!!!!!!!!!!!!!!!!!!!!!!!!
ㅋㅋㅋㅋㅋㅋ나의 본능은 이제부터 시작댄거임ㅋㅋㅋㅋ
하지만 그날난 앞머리까고 후줄근한반팔에 땡땡이바지를 입고있엇음..
하지만 난 그훈남앞에서 당당하게 지갑을엎음ㅡㅡ
훈남이 웃음..매혹적임ㅋㅋㅋㅋㅋㅋㅋ
그후로난 집전화에 고스란히 남겨잇는 훈남의번호를 조심스레 내폰으로 옮김
다음날 친구님과 함께 전화를해봄ㅋㅋㅋ
받지않음.......ㅡㅡ
그런데 문자가옴ㅋㅋㅋ
훈남:누구세여
무서워서 씹음ㅋㅋㅋ
8분?뒤
훈남:누구시냐구요
나님:전화잘못걸었는데요...
ㅋㅋㅋㅋ아겁나 ㅈ찌질하심ㅋㅋㅋㅋㅋㅋㅋ
훈남:아;제번호아시는거아니에요?
겁을먹음..ㅋㅋㅋㅋ거짓말을 치기시작함ㅋㅋㅋ
나님:아닌데요;;
훈남:아네;
나님의 장난은 이때부터임ㅋㅋㅋㅋ
나님:근데 남자에요???
ㅋㅋㅋㅋㅋ본능발동ㅋㅋㅋ훈남꼬시기 대작전에 돌입함ㅋㅋㅋ
훈남:네ㅎㅎ
아이고ㅑ ㅎㅎ가와부럿네?????ㅋㅋㅋㅋ
나님:아그래요??전여자에요!!몇살이에요??
훈남:19이요;;
이거슨2011년12월마지막에일어난일임ㅋㅋㅋ
나님:아진짜요??전15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ㅋㅋㅋㅋㅋㅋ
훈남님과 나의 이야기는 2탄에 쓰겟음ㅋㅋㅋ
관심이 음서도 쓰겠음ㅋㅋㅋ
이쁘게봐주셈ㅜㅜ우리둘은 마음이 여린 소녀들임....ㅋㅋㅋㅋ
추천하면 이런남친이~~~유후~~
이런여친이???~!!유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