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大王 有느님)☆★☆★☆★귀염터지는 17살차이 동생자랑하기☆★☆★☆★

김지은2012.01.20
조회392

쓰다가 창이 날라가서 다시써요 ㅠㅠㅠ

아오 ㅠㅠㅠㅠ

 

저는 방년 19세 고삼입문기에 들어선 수험생 입니다.

 

공부하기에도 시간이 음는 수험생이지만

열심히 판은 즐기는 판순이로써

요새 판에 동생자랑, 딸자랑, 아들자랑 심지어 애완견 자랑까지 하길래 ㅋㅋㅋㅋㅋ

저도 가만 있을수 없어서 판을 써요 ㅋㅋㅋㅋㅋㅋ

 

사진이 엄청시리 많아스

힘드시겠지만 동생을 사랑하는 언니의 마음이 커서ㅎㅎㅎ

악플에 상처 받는 여고생이니 악플 달아주시려면 미리 뒤로 고고!!고고!!

 

그럼 시작할께요 ㅎㅎㅎㅎㅎ

 

※참고로 제동생이름이 보경이예요

 

 

 

 

 

 

 

 

 

 

 

 

 

 

저에겐 17살 차이나는 여자!동생이 있어요

여기서 여자!를 강조하는 이유는??

사진보면 알겠지만 정~말 머리가 안자라요ㅠㅠ

지나가는 어른들이

"아이고, 머스마가 이쁘네~~^^"

이러심놀람놀람놀람

어르신들~ 머스매아니고 가스난데요아휴 아휴

 

 

암튼 제가 고1올라가는 겨울방학에 엄빠께서

너의 동생이 생긴다는 통보를 받고 처음엔 좀 충격이었지만;;;

그래도 17년동안 외로이 살아가던 나에게는 기쁜 이야기였어요ㅎㅎ

 

그렇게 엄마의 배가 불러서 10달이 지난

2010년 9월 12일 백호의 띠를 가진

어여쁜 여동생이 태어났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동생이 병원에 있다 집에오면서

모든 소일거리들은 나의 몫ㅠㅠㅠㅠㅠ

 

내 나이에 누가 기저귀갈고 목욕씻기고 분유를 타보겠어요ㅠㅠ

무튼 그때나 지금이나 그 일들은 모두 내가 담당이지만...

 

동생의 귀여운 애교를 보면

피로가 싹~ ㅋㅋㅋㅋㅋ

 

왜 엄마들이 애놓고 힘들어도

웃고 사는지 알꺼 같아요 ㅋㅋㅋㅋㅋ

 

난 내 동생으로 이미 육아를 다 경험 해본거같아요 ㅋㅋ

 

나중에 결혼해서 내 아를 우찌 키울지 고민도 가끔해요

우선 애는 둘째 치고 일이 너무 힘들어서 ㅠㅠㅠㅠ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이제 그만 말하고

사진 투척할께요 ㅋㅋㅋㅋㅋㅋ

 

 

 

 

태어나고 씻고 바로 나와서

눈도 못뜬체 엄마아빠 언니야 에게 왔어요 ㅎㅎ

어찌나 귀엽던지 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건 2주지나고 집에 데려온날 ㅋㅋㅋ

고새 좀 큰듯 ㅋㅋㅋ

윙크도 하는 귀요미 윙크 

 

자면서도 먹는 우리 먹보 ㅋㅋㅋㅋ

지가 우유통 잡고 드심 ㅎㅎㅎ

 

 이건 3개월때 ㅎㅎ                             엄마가 일부러 뒤집기 시키고 사진을 ㅋㅋㅋㅋㅋ 

자는게 이~~~뿨 ㅋㅋㅋㅋ                   엄마 무리하지 말라니까 ㅋㅋㅋㅋㅋ

 

 

 

 

 웃는게 이뻐 ㅎㅎ 나만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봐ㅡㅡ!!

 

 헤벌레 ㅎㅎ 카메라를 너무 좋아해서 ㅎㅎ

 

 

 우씨우씨우씨

 

 

 카메라 들이대면 얼굴을 들이대니;;

사진이 멀쩡한게 없어ㅠㅠㅠㅠ

 무조건 입으로 직행하고 보는 보경이 ㅎㅎㅎ

암거나 먹으면 안된다니까~~!!!!

  정말 머리가 안자라서 ㅠㅠㅠㅠ

 

 

 

 

 

 

우리의 친구 둘리를 타고 ㅎㅎ

엄마의 깜짝 출연 ㅋㅋㅋ

 

 

 이제 막 걸을마 할떄 ㅋㅋㅋ

돌 지나기얼마전쯤?ㅋㅋㅋ 길~~다 ㅋㅋㅋㅋ

 

이거 집에서 백일 사진이라고 찍은건데

실제는 백일 한참지나서 찍은거라는 사실 ㅋㅋㅋㅋ

 

 대망의 돌잔치!!!ㅋㅋㅋㅋㅋ

 곱게 입은 보갱이 ㅎㅎㅎ

첫 가족사진

 

돌 내내 방긋웃는 보경이 ㅎㅎ

지 날인걸 아나봐 ㅋㅋㅋㅋ

언니야랑 ㅋㅋㅋㅋㅋ

 

 

 돌상을 받고 두구두구두구두굳구 저희 보경이는 돌잡이로 마이크를 ㅎㅎ

저와 엄마는 돈을 잡길 원했으나;;;;ㅋㅋㅋ

 

돌잔치에 와준 친구들ㅋㅋㅋㅋㅋ 니네가 왜그리 신나해 ㅋㅋㅋㅋ

 무튼 그날 너무 고마웠다 ㅎㅎㅎ (사진올린거 용서 해줘흐흐)

 

 

 

 

그.런.데.........

엄마가 나 학교 갔다온 사이에

아 머리를 깍아 놓은거임!!!!!!!!! 저 그자리에서 바로 눙물을...통곡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ㅋㅋㅋ 다시 머리도 자라고

더 귀여워 졌으 ㅎㅎㅎㅎㅎ

 

이제 지가 혼자 걸어 다닐라고ㅎㅎ 근데 걸음걸이는 ㅋㅋㅋㅋ

 

 마트 갈라고 준비중 ㅋㅋㅋㅋ

엽사ㅋㅋㅋㅋㅋ

 

                                                   언니야보다카메라가좋은거지!!!!!

 

 새침때기 짱

 

 밤에 산책갈때ㅋㅋㅋ 나혼자 먼저가니까 벙져서 ㅋㅋㅋ

 

슈크림 맛나게 먹기 ㅎㅎ 냐미냐미~~

머해?? 야!! 옷 입어!!!

 

사진 각도를 알아 얘가 ㅋㅋ

 

 항상 내가 폰을 꺼내는 순간! 출동~!!

 

 

 

둘이 똑같지 않음??ㅋㅋㅋㅋ

 

 멍~;;

 

 

 

 

나랑 동생이랑 어릴때 똑같음 ㅋㅋㅋㅋ

 

어른들은 내딸이 아니냐는 무서운 농담도 하심;;;;

 

친구들한테 내 어릴때보여주면 보경이 아니냐며 그럼 ㅋㅋㅋ

 

인증 ㅋㅋㅋㅋㅋ

 큰사진은 나고 작은사진은 동생 ㅋㅋㅋ 똑같지 않음???ㅋㅋㅋㅋ

 위에는 동생이고 밑에는 내 어린시절 ㅋㅋㅋ 귀엽네 ㅋㅋㅋㅋ(사과 드릴께요땀찍)

 

 

 

 

 

 

 

다 쓰고 보니 끝을 못내겠어요;;;;;;

 

자랑 인것도 별없고 ㅎㅎ;;;

그냥 사진 방출만 ㅋㅋㅋ 그래도 남는건 사진뿐이라고 ㅎㅎ

 

기념일 마다 선물을 주지 못한 가난한 언니를 둔 동생에게

작은 선물이라도 될까해서 판올렸어요ㅠㅠ

 

지루하셨겠지만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마지막으로 94년생 고쓰리 수험생들!!!!

오늘 D-293이네요...ㅠㅠ

얼마전에 500일 남고,1년 남았었는데 ㅠㅠㅠㅠ

벌써 ㅠㅠㅠ

그래도 다들 포기하지마시고

수시대박 정시대박 쳐서

아름다운 캠퍼스 생활을 해봐요~!!!!!

 

 

저기요~~!! 우리 언니야한테 추천 좀 눌러 주시죠ㅡㅡ??

 

정말 안누르고 그냥 가실건가요??!!!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

 

 안누르면 내가!!!

 나가 버릴꺼예요!!!!!!

 아니다.!

 일로 들어가 버릴꺼얏!!!!!

 

 

 

 

 

 

 

파안파안파안파안

 

 

 

그래도 어떻게 끝낼줄 모르겠으니;;;;;

안녕 바이 ㅎㅎ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