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앞이라 일이 없네요 ㅠ 또왔어요.. 심심해서 이러고 있네요 ......ㅋ ------------------------------------------- 그일이 있은후 ... 저희는... 참으로 애매....한 관계가 되어가고있었습니다 .ㅠ 저보다 뒤에 앉아있는 너님 .. "주임님~~ " 하고 불러서 돌아보면 악 !!!!!!!!!!!!!!!!!!!!!!!!!!!!!!!! 너 이자싁 ㅜㅜㅜ 하지마 하지마 하지말라고 나놀리지 말라고 ㅜㅜ 매일 메신져로 .. [ 주임님 오늘은 퇴근하고 뭐해요 ?^^ ] [ 퇴근 같이 할까요 ? ] [ 주임님 퇴근안하셔서 저도 못하고있어요 ㅜㅜ ] [ 주임님오늘 많이 힘들어보여요 ㅜㅜ 술한잔 할까요 ? ] 정확히 선을 긋지 못하는 나에게도 짜증이 나고 .. 자기맘이 어떤지 좀처럼 확실하게 말해주지 않는 너님에게도 짜증이나기도했지만..... 애타는 내마음 보여주기도 싫었고 ... 너님 솔직한 심정 확인하기엔.. 뭔가 모를... 그 뭐죠 ....?? 아니라고 하면 상처받을것같고 .. 맞다고 한다 해도 ..... 그렇다고 사귈수도 없는.. 그런 .. 개떡같은 상황에 .. 그냥 저혼자 기분이 들쑥 날쑥 한 하루하루 였어요 ㅠㅠㅠㅠㅠㅠ 사실.. 너님 이라는 그남자 신입 !! 평판이 좋아요 ㅠ 몇없는 남자 직원이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에게 싫은소리 못하고 늘 방실방실 웃으면서 .. 업무도 꽤나 잘하고 .... 대인관계또한 원만 합니다 ㅜㅜㅜ 그래서 .. 회사여직원들하고도 꽤나 친해요 .. 특히나 .. 과장님들의 이쁨을 많이 받는... 하 ........... 제가 가지기엔 너무 커보인달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넌 사원이고 난 주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__________^ 그래서 제가 먼저 선뜻 말하지 못하고 .. 그렇게 ... 애매모호한 상황이 이어져 가던 어느날 .ㅋㅋ 우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님이 메신져로 .. 퇴근하고 술한잔 하자네요 ㅋㅋㅋㅋㅋ 못이기는 척 ..ㅋ 그러자고 하고 .. 설렘설렘 둑흔둑흔 시간이 흘러흘러 어느덧 퇴근시간 ^_^ " 과장님 ~ 저먼저 퇴근하겠습니다 !! " 하고 나가는 너늼 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면서 저에게 엄머 오빠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 제얼굴에 번지는 미소는.. 엄마미소 다른직원들 눈치챌까봐.. 괜히 이것저것 일하는척하며.... 시간이 좀 흐른뒤 .. 저도 퇴근을 하고 밖에서 만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 어느 술집에 갔는지 .. 잘기억이 안나요 ;;ㅋ 둘이서 .. 거하게 한잔 하고 ㅋ 같이 택시를 타고 가던 중... 또 .. 술기운에 업된 저는... 입이 솔직한 여자 ㅋㅋㅋㅋㅋㅋ "우리 한잔더 할까요 ? " " 네 ^^ " 기다렷다는 듯이 ..ㅋ 아닌가;;;;;; 아무튼 ㅇㅋ 하신 너님이랑 나는 님들 기억하실지 모르겠으나 ... 첫회식에 함께간 그 칵테일빠 ^___________^ 로 향해뜸.ㅋㅋㅋㅋㅋㅋㅋ 들어서서 자리에 착석하자마자 빠텐들 우릴 잊지않고 기억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또 오셧네요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힛 ㅋ 그냥 미소로 답한 우리는... 칵테일을 고르고있었음.ㅋ " 드디어 두분 사귀시는거에요 ???????? ^^^^^^^^^^^^^^^ " 눈치없는 너님은 빠텐의 자격이 없어 요 ㅜㅜㅜㅜ 둘다 그냥 얼버무리며 그상황을 넘기고.. 너님은 여느때와같이 젝콥을 쳐묵쳐묵 나님은 그냥 상콤 달달한 비치 어쩌고를 쳐묵쳐묵 근데 우리 자리가. 따로 떨어진 자리가 아니었꼬 ... 빠텐들과 마주보는 .. 그 자릴 머라고 하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가면 앉아서 빠텐이랑 얘기하는데 !! 거기거기 ㅋㅋㅋ 암튼 그래서 빠텐들이 자꾸 말을 걸어옴 ㅜ " 두분 제가 불쑈보여드릴까요 ? ???? " 나 업됨 ㅋ 우와우와우와우와 불쑈불쑈불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차고 힘차게 고개를 끄덕끄덕 빠텐들 분주히 움직이며.. 막막 .. 칵테일잔을 네개놓고 위에 세개놓고 위에 두개놓고 위에 한개 놓더니 탑을 완성시키고 막 자기네들끼리 불쑈를 하고 맨 위에 잔에 칵테일을 부어서 나에게 건넴 ^__________^ 나 완전 분위기 업업업 좋다고 받아서 낼름낼름 먹고 마지막까지 립서비스 해준 그 빠텐 오빠님 ㅋ " 두분 다음에 오실땐 애인되서 오세요 ^^ " 아우야아~~~~~~~~ ㅋㅋ 그거슨 너의바램 나의 바램 우리의 바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또한 미소로 답해쥬고 ㅜㅜ 너님이 .. 한잔더하자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케이 !!! 콜콜콜 ! 나 ,, 별뜻없이.. 그냥 너님이랑 같은거 먹어보고싶었거든요 ? 젝콥 ㅜ 그래서 같은거 시켰는데 ..ㅠ 내입맛엔.. 영.......안맞음 ㅋ 한두모급 마시며 연신 인상쓰고있으니.. " 맛없어요 ?? ㅜㅜ " "네 ...ㅠ 독해요 ,,,ㅠㅠ 난 상큼한거 조은데ㅜㅜㅜㅜㅜㅜ " "그럼 그거 저 주고 한잔더 시키세요 ^^ " " 너님 마니 드셧짢아요 ㅠㅠㅠ 이거까지 먹으면 취해요 ㅠㅠ " "저는 괜찮아요 ^^ 제가 먹을께요 ~ " "내일출근해야되는데 ...ㅠㅠㅠ " "지각 안할께요 ^^ " 너님 .. 야임마 너 자꾸 그렇게 다정하게 쳐다보고 웃어주면 내가 너무 좋잖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렇게 .. 칵테일 한잔 더 시키고 다먹고 꽐롸된 나 ... 집에 안가겠다고 쌩떼 부림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다보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닷가에서 앉아서 얘기하고싶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절같은거 모르는 쉬운남자 너님 ㅋㅋㅋㅋㅋㅋㅋ 내손을 이끌고 .. 바닷가로 ㅋㄷㅋㄷ 아우 부끄부끄 ㅋ 그리 늦은 시간이 아니었으므로 .. 바닷가에는 .. 어느정도 사람들이 있었던걸로 기억함 ^^ 하......... 지금부터 제 헛소리가 시작됩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 " 나 좋아하죠 " 뭔 소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년 ㅜㅜㅋㅋ 그런소릴 얼굴빛하나 안변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참 대단하다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 " "좋아하잖아요 . 난 다 앎 --ㅋ " "하하하하하하하하 " 너 너무 크게웃는다 너이자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망하긴햇지만 오늘은 기필코 너의마음을 확인하리라 마음을 먹었나봄 ㅜ 술김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주임님은요 ??????? " "뭘요 " "저 안좋아해요 ? " "내가 먼저물엇어요 " 아우어야울미ㅏ러 ㅁ야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머하니 ???????????ㅠㅠㅠ 아웅 오글오글 ㅋㅋ 근데 저때 진심 진지한 상황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또 .. 저혼자 흥겨워서 얘기가 길어졌네요 ......... 죄송해요 ㅋ 그럼 이만 ^_______^ 아 그리구요 ..ㅠ 저 여기서 제 맘속얘기할때 너님에게 너이자식 야임맠ㅋ 이런말 쓰는데... 저................. 완전 공손히 아직까지 존댓말 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여담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ㅃ ㅛ ㅇ 82
♨사내연애♨여자만있는회사에 훈남 신입이!!!!!!
명절앞이라 일이 없네요 ㅠ
또왔어요..
심심해서 이러고 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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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일이 있은후 ...
저희는...
참으로 애매....한 관계가 되어가고있었습니다 .ㅠ
저보다 뒤에 앉아있는 너님 ..
"주임님~~ " 하고 불러서
돌아보면
악 !!!!!!!!!!!!!!!!!!!!!!!!!!!!!!!!
너 이자싁 ㅜㅜㅜ 하지마 하지마 하지말라고
나놀리지 말라고 ㅜㅜ
매일 메신져로 ..
[ 주임님 오늘은 퇴근하고 뭐해요 ?^^ ]
[ 퇴근 같이 할까요 ? ]
[ 주임님 퇴근안하셔서 저도 못하고있어요 ㅜㅜ ]
[ 주임님오늘 많이 힘들어보여요 ㅜㅜ 술한잔 할까요 ? ]
정확히 선을 긋지 못하는 나에게도 짜증이 나고 ..
자기맘이 어떤지 좀처럼 확실하게 말해주지 않는 너님에게도 짜증이나기도했지만.....
애타는 내마음 보여주기도 싫었고 ...
너님 솔직한 심정 확인하기엔..
뭔가 모를... 그 뭐죠 ....??
아니라고 하면 상처받을것같고 ..
맞다고 한다 해도 ..... 그렇다고 사귈수도 없는..
그런 .. 개떡같은 상황에 ..
그냥 저혼자 기분이 들쑥 날쑥 한 하루하루 였어요 ㅠㅠㅠㅠㅠㅠ
사실..
너님 이라는 그남자 신입 !!
평판이 좋아요 ㅠ
몇없는 남자 직원이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에게 싫은소리 못하고 늘 방실방실 웃으면서 ..
업무도 꽤나 잘하고 ....
대인관계또한 원만 합니다 ㅜㅜㅜ
그래서 .. 회사여직원들하고도 꽤나 친해요 ..
특히나 .. 과장님들의 이쁨을 많이 받는... 하 ...........
제가 가지기엔 너무 커보인달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넌 사원이고
난 주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__________^
그래서 제가 먼저 선뜻 말하지 못하고 ..
그렇게 ... 애매모호한 상황이 이어져 가던 어느날 .ㅋㅋ
우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님이 메신져로 ..
퇴근하고 술한잔 하자네요 ㅋㅋㅋㅋㅋ
못이기는 척 ..ㅋ 그러자고 하고 ..
설렘설렘
둑흔둑흔
시간이 흘러흘러 어느덧 퇴근시간 ^_^
" 과장님 ~ 저먼저 퇴근하겠습니다 !! "
하고 나가는 너늼 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면서 저에게
엄머 오빠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
제얼굴에 번지는 미소는.. 엄마미소
다른직원들 눈치챌까봐..
괜히 이것저것 일하는척하며....
시간이 좀 흐른뒤 .. 저도 퇴근을 하고 밖에서 만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 어느 술집에 갔는지 ..
잘기억이 안나요 ;;ㅋ
둘이서 .. 거하게 한잔 하고 ㅋ
같이 택시를 타고 가던 중...
또 .. 술기운에 업된 저는...
입이 솔직한 여자 ㅋㅋㅋㅋㅋㅋ
"우리 한잔더 할까요 ? "
" 네 ^^ "
기다렷다는 듯이 ..ㅋ
아닌가;;;;;;
아무튼 ㅇㅋ 하신 너님이랑 나는
님들 기억하실지 모르겠으나 ...
첫회식에 함께간 그 칵테일빠 ^___________^ 로 향해뜸.ㅋㅋㅋㅋㅋㅋㅋ
들어서서 자리에 착석하자마자
빠텐들 우릴 잊지않고 기억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또 오셧네요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힛 ㅋ
그냥 미소로 답한 우리는... 칵테일을 고르고있었음.ㅋ
" 드디어 두분 사귀시는거에요 ???????? ^^^^^^^^^^^^^^^ "
눈치없는 너님은 빠텐의 자격이 없어 요 ㅜㅜㅜㅜ
둘다 그냥 얼버무리며 그상황을 넘기고..
너님은 여느때와같이 젝콥을 쳐묵쳐묵
나님은 그냥 상콤 달달한 비치 어쩌고를 쳐묵쳐묵
근데 우리 자리가. 따로 떨어진 자리가 아니었꼬 ...
빠텐들과 마주보는 .. 그 자릴 머라고 하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가면 앉아서 빠텐이랑 얘기하는데 !! 거기거기 ㅋㅋㅋ
암튼 그래서 빠텐들이 자꾸 말을 걸어옴 ㅜ
" 두분 제가 불쑈보여드릴까요 ? ???? "
나 업됨 ㅋ 우와우와우와우와
불쑈불쑈불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차고 힘차게 고개를 끄덕끄덕
빠텐들 분주히 움직이며..
막막 ..
칵테일잔을
네개놓고
위에 세개놓고
위에 두개놓고
위에 한개 놓더니 탑을 완성시키고
막 자기네들끼리 불쑈를 하고
맨 위에 잔에
칵테일을 부어서 나에게 건넴 ^__________^
나 완전 분위기 업업업

좋다고 받아서 낼름낼름 먹고
마지막까지 립서비스 해준 그 빠텐 오빠님 ㅋ
" 두분 다음에 오실땐 애인되서 오세요 ^^ "
아우야아~~~~~~~~ ㅋㅋ
그거슨 너의바램
나의 바램
우리의 바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또한 미소로 답해쥬고 ㅜㅜ
너님이 .. 한잔더하자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케이 !!! 콜콜콜 !
나 ,, 별뜻없이.. 그냥 너님이랑 같은거 먹어보고싶었거든요 ?
젝콥 ㅜ
그래서 같은거 시켰는데 ..ㅠ
내입맛엔.. 영.......안맞음 ㅋ
한두모급 마시며 연신 인상쓰고있으니..
" 맛없어요 ?? ㅜㅜ "
"네 ...ㅠ 독해요 ,,,ㅠㅠ 난 상큼한거 조은데ㅜㅜㅜㅜㅜㅜ "
"그럼 그거 저 주고 한잔더 시키세요 ^^ "
" 너님 마니 드셧짢아요 ㅠㅠㅠ 이거까지 먹으면 취해요 ㅠㅠ "
"저는 괜찮아요 ^^ 제가 먹을께요 ~ "
"내일출근해야되는데 ...ㅠㅠㅠ "
"지각 안할께요 ^^ "
너님 ..
야임마
너 자꾸
그렇게
다정하게 쳐다보고
웃어주면
내가 너무
좋잖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렇게 .. 칵테일 한잔 더 시키고
다먹고 꽐롸된 나 ...
집에 안가겠다고 쌩떼 부림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다보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닷가에서 앉아서 얘기하고싶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절같은거 모르는
쉬운남자 너님 ㅋㅋㅋㅋㅋㅋㅋ
내손을 이끌고 ..
바닷가로 ㅋㄷㅋㄷ 아우 부끄부끄 ㅋ
그리 늦은 시간이 아니었으므로 ..
바닷가에는 .. 어느정도 사람들이 있었던걸로 기억함 ^^
하.........
지금부터 제 헛소리가 시작됩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
" 나 좋아하죠 "
뭔 소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년 ㅜㅜㅋㅋ
그런소릴 얼굴빛하나 안변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참 대단하다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 "
"좋아하잖아요 . 난 다 앎 --ㅋ "
"하하하하하하하하 "
너 너무 크게웃는다 너이자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망하긴햇지만
오늘은 기필코
너의마음을 확인하리라 마음을 먹었나봄 ㅜ
술김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주임님은요 ??????? "
"뭘요 "
"저 안좋아해요 ? "
"내가 먼저물엇어요 "
아우어야울미ㅏ러 ㅁ야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머하니 ???????????ㅠㅠㅠ
아웅 오글오글 ㅋㅋ
근데 저때 진심 진지한 상황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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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혼자 흥겨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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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ㅋ
그럼 이만 ^_______^
아 그리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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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님에게
너이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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