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서울사는 21살 男입니다 ^^; 얼마전에 제가 겪은 어이없는 사건을 겪었어요... 그날은 아침일찍 저와 어머니가 함께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는 길이었습니다 (자세히 말하자면 저희 어머니 가계에서 제가 일을 도와드리느라 ^^;) 버스를 타고 가다가 내릴 곳에 도착해서 저희 어머니가 먼저 카드를 찍고 버스 계단을 내려가고 계셨고 그 뒤에 어떤 여성분이 전화를 받으면서 카드를 찍고 계셨습니다 전 그 여성분 뒤에 있었구요 근데 갑자기 내리시던 어머니께서 "어머!" 하고 소리를 지르시는겁니다 전 깜짝놀라서 봤더니 뒤에서 내리던 여자분이 어머니 치마를 뒤에서 밟으신거였습니다 모두 버스에서 내린후 치마를 살펴보니 심하게 찢어졌더군요 ㅡㅡ 어머니나 저나 당황한 얼굴로 그여자를 쳐다봤는데 그여자의 첫마디 "제가 그랬다구요? 제가 찢었다고 말씀하시는 거에요?" 하.......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여자가 밟는걸 똑똑히 봤는데 그리고 솔직히 밟았으면 느낌 날거 아니에요... 찢어질정도면;; 근데 자기 신발을 보여주면서 (굽이 없긴 없었음) 이 신발로 어떻게 치마를 밟아서 찢어요~ 라고 하는겁니다 저와 어머니는 정말 어이가 너무 없어서 한동안 멍........때리고 있는데 "뭐 제가 수리비라도 드려야되나요??" 라고 그여자가 먼저 따지더군요 자기 갈길 바쁜데 잡았다는 식으로 말해서 우리 이상한 사람된 기분이엇죠 전 뭐라 따지고 싶었는데 어머니께서 이런 사람이랑은 얘기 안통한다고 하면서 액땜한샘 치고 그냥 가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냥 길 가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억울해서 그여자한테 다시 뛰어가서 "이봐요, 담부턴 잘못했으면 일단 사과라도 하세요. 그게 예의죠." 라고 말했더니 그여자의 대답 ㅋㅋ "제가 분명히 사과는 했는데요?" 라고 갈길을 가버린.. 끝까지 어이가 없더군요.... 혹시 그 여자분 이 글 보시면 말씀드리고 싶네요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 치마 찢어진거랑 수선비가 중요한게 아니라 당신의 그 4가지 없는 태도는 정말 고치셔야 할듯!! 글솜씨 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옷을 찢어놓고도 뻔뻔한 여자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서울사는 21살 男입니다 ^^;
얼마전에 제가 겪은 어이없는 사건을 겪었어요...
그날은 아침일찍 저와 어머니가 함께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는 길이었습니다
(자세히 말하자면 저희 어머니 가계에서 제가 일을 도와드리느라 ^^;)
버스를 타고 가다가 내릴 곳에 도착해서
저희 어머니가 먼저 카드를 찍고 버스 계단을 내려가고 계셨고
그 뒤에 어떤 여성분이 전화를 받으면서 카드를 찍고 계셨습니다
전 그 여성분 뒤에 있었구요
근데 갑자기 내리시던 어머니께서
"어머!" 하고 소리를 지르시는겁니다
전 깜짝놀라서 봤더니
뒤에서 내리던 여자분이 어머니 치마를 뒤에서 밟으신거였습니다
모두 버스에서 내린후 치마를 살펴보니 심하게 찢어졌더군요 ㅡㅡ
어머니나 저나 당황한 얼굴로 그여자를 쳐다봤는데
그여자의 첫마디
"제가 그랬다구요? 제가 찢었다고 말씀하시는 거에요?"
하.......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여자가 밟는걸 똑똑히 봤는데
그리고 솔직히 밟았으면 느낌 날거 아니에요...
찢어질정도면;;
근데
자기 신발을 보여주면서 (굽이 없긴 없었음)
이 신발로 어떻게 치마를 밟아서 찢어요~ 라고 하는겁니다
저와 어머니는 정말 어이가 너무 없어서
한동안 멍........때리고 있는데
"뭐 제가 수리비라도 드려야되나요??"
라고 그여자가 먼저 따지더군요
자기 갈길 바쁜데 잡았다는 식으로 말해서 우리 이상한 사람된 기분이엇죠
전 뭐라 따지고 싶었는데
어머니께서 이런 사람이랑은 얘기 안통한다고 하면서
액땜한샘 치고 그냥 가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냥 길 가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억울해서
그여자한테 다시 뛰어가서
"이봐요, 담부턴 잘못했으면 일단 사과라도 하세요. 그게 예의죠."
라고 말했더니 그여자의 대답 ㅋㅋ
"제가 분명히 사과는 했는데요?"
라고 갈길을 가버린..
끝까지 어이가 없더군요....
혹시 그 여자분
이 글 보시면 말씀드리고 싶네요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
치마 찢어진거랑 수선비가 중요한게 아니라
당신의 그 4가지 없는 태도는 정말 고치셔야 할듯!!
글솜씨 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