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뇬이 있는곳은 식탁.... 가끔 우리 배꼽까지오는 높이의 식탁으로 올라와서 앉아있음)
이볼터치가 이뻣음..ㅠ-ㅠ....
우리 딩뇬은 쉬야는 배변판에, 응아는 베란다에 해서 응아싸러갈때 몰래 문 닫앗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가 제법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판 사진有) 마스코트 둥딩뇬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심심할때마다 판을 즐기는 사람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름이 아니고 우리집엔 말을 죽어라 안듣은 개뇬이 하나 있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심심해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딩뇬의 이름은 둥둥이!!!!!!(참고로 뇨자)
참고로 사진 화질들이 꾸리꾸리해서,,, 이해부탁할게여...
어떤건 좋고 어떤건 나빠서...ㅠㅠㅠ
아빠가 일하시는 곳에서 어떤 흰 덩어리를 들고오셨길래 솜인줄 알고 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보고 아 이뇬은 '허연놈이 참 기엽구나' 생각을 햇죠
꼭 진돗개같이 생겻길래 아빠한테 여쭈니 아빠도 보진 못했지만 누렁개와 흰개가 사랑을 해서 만들어진 개라고만 개주인한테 들었다 하시더라그여~
다 커도 뭐 말티즈정도된다.....??하더라하셔서 댈꾸왔ㄷㅏ 합니당..~
하지만... 결론은 말티즈는 개뿔...-00-.....
저희집에 처음온날!
11년 4월 29일(태어난지 한달반정도?)
오자마다 울집에 오래되신 돼지인형있는데 친구삼아 눟우심
우리 둥딩뇬 첫 친구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친구옆에 있다가 결국 친구를 침대삼아 주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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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진을 하나하나 소개하기 넘기차나서 걍 폭풍으로 올리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우리 딩년 첫 주사 맞으러갔을때....
그날 바로 약기운으로 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요밍
어느날 컴퓨터 하다 무심코 뒤를 돌아보니.. 이렇게 자고있었음...난 진심 죽은줄 ㅡㅡ...
근데 어느날부턴가 애가 귀가 슬슬 서기시작함.......................
..............
결국 귀가 다 섯고,,, 옵션으로 쥬디까지 튀어나오기 시작함.....................-_-...
점점 진화를.....
...........그러더니 어느순간,,,,,급격히 몸뚱이도 진화하니
...........................애기때의 모습은 점점 사라짐...-_-...
게다가 점점 꼬리까지 말리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꼬리는 도너츠를 형성하게됨.........................키도 쑥쑥...귀도 쫑끗,,,다리도 길쭉길쭉 ..
몸뚱이도.................
이쁜척하는 딩뇬.....
그러던 어느날...
지도 좀 컷다고 울아빠 팔에 지 길쭉한 다리를 올려놓고 아빠와 함께 티비를 시청하고 잇었다능..
-..-....ㅋ (털빠지는 시기라 털을 몸뚱이만 밀엇더니...고기같네...ㅋㅋㅋ)
하얀털이 밋밋해서 둥딩뇬두 여자라고 염색을 시도함....
볼터치와 꼬리...ㅋㅋㅋ(강쥐한텐 안좋은걸 알지만.. 꼭한번 해보고싶엇기에....)
하도 뽀뽀를 안해주길래 강제뽀뽀시도..
뽀뽀후 딩년의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두번째 볼터치인데.... 볼터치 실패작으로 ㅠㅠ 볼터치가 길쭉하게 되어
피눈물같음 ㅠ-ㅠ그래도 입벌리고 잇으면 약간 똥글해보임ㅋㅋ
(참고로 이뇬이 있는곳은 식탁.... 가끔 우리 배꼽까지오는 높이의 식탁으로 올라와서 앉아있음)
이볼터치가 이뻣음..ㅠ-ㅠ....
우리 딩뇬은 쉬야는 배변판에, 응아는 베란다에 해서 응아싸러갈때 몰래 문 닫앗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가 제법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길이를 제어보니 총 약 93센치...정도...?
이녀석 잘하는것중에서 두발로 서잇기 짱 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컴터를 할때 무릎에 올려놓으면 책상을 깨물면서 잔다...
대신 내무릎은...쥐남..ㅠㅠㅠ 완죤무거움..............................
8키로...ㅠㅠㅠㅠㅠㅠㅠ
몇개 안되는 둥딩뇬 엽사....
'배고파....'
이상 끗.
지금까지 둥딩뇬을 보러 와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ㅎㅎㅎ
잠깐....
"어이..거기....추천 안누르고가냐?
너 지금 내눈 안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