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글을 쓸려니 막막하네요 ... 간단하게 소개하구 시작할게용 ..저는 수원에 살고있고 Y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다름이 아니라 비가 오고 날씨도 안좋고 해서 꿀꿀했는데재밌는 일 이라고 해야되나 에피소드가 생겨서 올려봅니다 ----------------------------------------------- 오늘은 비가 오는 꿀꿀하고 구름도 보기싫은 그런 날씨 였죠 ..중학교때 광명으로 이사간 친구를 만나기 위해 저희는 저말고 5명이서 수원역으로 갔습니당수원역에서 석수역로가는 지하철을 타고 2~30여분 지났을까 석수역에 도착했습니다근데 비가 점점 쏟아지기 시작하는 것 이였죠.. 우리는 빨리 친구 집에 들어갔고 재밌게 놀며 영화도 보고 피자도 먹고 치킨도 먹고 한마디로 놀자판 이였죠... 그리고 시간이 5시가 넘어갈무렵 저희는 집에 있기만 하기 뭐해서 오는도중에 근처 놀이터를 생각 하고 가자고 했습니당 사건의 발단은 놀이터였죠 ..놀이터에 가기 전까지는그런일이 있을거라고 상상도 못했지만요. . 저는 귀찮지만 갈 시간도 됬고 해서 놀이터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꿀꿀해서 몇분 앉아 있다가 갈 생각 이였죠 .. 저는 심심해서 스프링달린 말 같은 뛰융뛰융 하는거에 앉아서 핸드폰을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친구가 저를 놀릴려다가 캉 소리가 나서 하늘을 봤습니다 근데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인가요 ??친구가 야 하는동시에 전 왜를 하면서 뒤를 돌아봤는데 제 머뤼 뒤로 PSP가 땅끄짞 떨어짐녀서 깨지지 말입니다 제 친구들은 놀라면서 괜찮냐고 괜찮냐고 하면서 저를 뭐라하면서 남자얘들은 병신병신그러고 그러는 도중에 저는 위를 쳐다봤습니다. 누가 장난하는 줄 알고요 .. 근데 알고보니 맨 꼭대기 층 어떤 아주머니가 "야 그거 줍지마!! 줍지마!! 죽을래 ?? 줍지마!!" 이러는 거예요 ..참나 가져갈라고 해도 이미 뽀각난 PSP였고 상황보니 아들이 너무 PSP만건드려서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옆으로 던지고 저는 "아주머니 저 죽을뻔 했거든요!!?"하고 저는 친구들과 왠지모르는 이상한기분에 도망을 쳤죠 ....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왜 도망쳤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고나서 저희는 집에 갈려고 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억울한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는거예요그래서 저는 얘들보고 "야 이거 다시가서 따지자 우리가 왜 도망쳤냐"라고 말하며 다시갔죠. 그러고부터 일은 시작됬죠가는 도중에 놀이터가 있어서 저희는 거북이라는 놀이기구가 있길래 전 그위에서서 싱난당 하고서 흔들흔들 거리는데 어떤 할아버지?? 아저씨 같은분이 자기 팔뚝만한 망치를 들고 오시는거예요 저는 눈이 좀 안좋아서 아 어떤 수리하러 오시는 분이구나 하고 저는 흔들흔들싱난당하고 있었는데갑자기 "PSP내놔 " 이러는 거예요 저는 최전방이엿고 당연히 갖고 있지 않았기 떄문에 "없는데요 뭐요 왜요" 이랬죠..(철이 없어서) 그랬더니 아저씨는 "니네가 가져갔잖아 저기 가보니 없잖아 내놔 이 새끼들아 "이러는거예요 저는 그게 억울해서 " 저희가 안가져갔구요. 저 그리고 죽을뻔했거든요" 이러ㅏ고 대답했드니아저씨 하는말이 "그래서 맞았어 ?? 안 맞았지?? 안 맞았으니 (망치들면서)이걸로 한번 찍혀볼래 ??" 이러는 거예요 !! 그러면서 갑자기 앞으로 오길래 저는 급쫄아서 "아저씨 잠시만요 " ㅣㅇ러면서 거북이 흔들흔들싱난당 에서 내려오고 뒤로 뻇죠 (ㅋ최ㅋ후ㅋ방ㅋ) 그러더니 멈춰서고 친구 한명씩 둘러보길래 저는 눈을 깔고 조용히 있었스빈다..(무서웠거든요) 그러고 갑자기 오길래 친구놈이 "저기요 잠시만 진정하시고요 "이러는 거예요 이런 구세주같은 10년지기 ㅠㅠ 그러고 구세주가 "저희가 잘못 한건 없구요 PSP 찾으실려면 거기 가서 찾으셔야죠 왜 여길 오셔서 그래요" 라고 우리 구세주님이 차근 차근 설명을 했죠 . 그말이 통했는지 아저씨가 "가서 없으면 어쩔껀데? 물어낼꺼야 ??"이러는거예요 @@ 저희는 억울해서 "찾아드릴게요"이랬죠..(친구가 던진 곳을 알기때문에) 그러고 제뒤에 망치든 분이 따라오는거죠. 완전 호러 스릴러 영화 300편 본느낌... 던진애가 앞장 서며 저는 생각없이 던진자리로 바로갔죠 ..(원래 모르는척 흩어지면서 찾아야하는데) 친구들은 그떄 머리가 좋았는지 한명은 다른쪽 찾고 나머지 한명도 다른쪽 찾아서 다행이지 싶으며 찾던 도중 없는거예요 !! 저는 어이가 없어서 어딧지 어딧지 꼬마 애들이 가져갔나 싶고 못 찾으면 어떻하지 하고 있었는데 친구놈(구세주)이 "혹시 숨기고 계신거 아니죠 ??" 이랬죠 ... 이런 코난 같으니라고 그랬더니 아주머니가 뜨끔하신거같더니 "분명 내가 여기 떨어진걸 봤는데 "이러면서 화 내시는 거예요... 동문서답을 하시는거죠 ..(ㅎ_ㅎ) 저는 눈치?가빨라서 라고해야되나 여튼 "없는데요 ?"이러니까 망치든 아저씨가 "없어 ?? 왜 없어 있어야지 정상아니야 ?? "이러는 거예요 . 저는 어이가 없어서 "저기요 아저씨 다시말씀드리는데요 저 죽을뻔햇거든요 ㅜㅜ??"라고 말하니까 아저씨 하는말이 "미안하고 조심히들가라 " 라고해서 끝?? 하고 생각 했는데 생각 해보니 너무 분하고 목숨도 잃을뻔해서 장례식비 걱정도 했고가족 생각도 나고 아빠엄마한테 효도할껄 이라는 생각도 했거든요 저희는 이대로 안되겠다 싶어 관리사무소에가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망치얘기를 꺼냈죠그랬더니 과장아저씨인가 그아저씨가 와서 뭐 망치 ?? 이래요 그래서 "네네 망치요" 이랬더니 "거기 몇동 이니 몇호야 얼굴 기억나 ?? " 이러시는 거예요. 저는 그 자리를 알기 떄문에 가서 알려드릴까 하다가 갑자기 문뜩 '이러다 신고하고 경찰서가서 부모님들 만나고 이러다가 일섞이고 이러면'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을 뜸들였는데 친구가 다 말하는거예요 아저씨가 알아듣고 아 거기 11x동??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전 머뭇거리다 "아 예예ㅖ.. " 이랬죠 그러더니 아저씨는 "어유 괜찮니 ??" 이러시는거예요 저는 "아 괜찮습니다 하고 처리는 어떻게 되는거죠?"라고 물어 봤더니 단단히 훈계를 주겠다고 하시는 거죠 하 저는 "감사합니다 " 하고 갔던 오늘의 해피엔딩은 아니지만 꿀꿀해도 재미있었던 망치 사건이였습니다 -------------------------------------------- 읽어 주시느라 고생 많으신 독자님들 네티즌님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는 도중에도 저희는 계속 그 얘길 하며 시끌벅쩍 ㅎ 떠들어대고 ㅜㅜ 여튼 베스트 까지는 기대하지않지만 좋은글로 봐주셨스면 좋겠습니다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1
@@비오는날 망치아저씨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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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글을 쓸려니 막막하네요 ...
간단하게 소개하구 시작할게용 ..
저는 수원에 살고있고 Y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비가 오고 날씨도 안좋고 해서 꿀꿀했는데
재밌는 일 이라고 해야되나 에피소드가 생겨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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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오는 꿀꿀하고 구름도 보기싫은 그런 날씨 였죠 ..
중학교때 광명으로 이사간 친구를 만나기 위해 저희는 저말고 5명이서 수원역으로 갔습니당
수원역에서 석수역로가는 지하철을 타고 2~30여분 지났을까 석수역에 도착했습니다
근데 비가 점점 쏟아지기 시작하는 것 이였죠.. 우리는 빨리 친구 집에 들어갔고 재밌게 놀며
영화도 보고 피자도 먹고 치킨도 먹고 한마디로 놀자판 이였죠... 그리고
시간이 5시가 넘어갈무렵 저희는 집에 있기만 하기 뭐해서 오는도중에 근처 놀이터를
생각 하고 가자고 했습니당 사건의 발단은 놀이터였죠 ..놀이터에 가기 전까지는
그런일이 있을거라고 상상도 못했지만요. .
저는 귀찮지만 갈 시간도 됬고 해서 놀이터로 나왔습니다 ..
하지만 날씨가 꿀꿀해서 몇분 앉아 있다가 갈 생각 이였죠 ..
저는 심심해서 스프링달린 말 같은 뛰융뛰융 하는거에 앉아서 핸드폰을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친구가 저를 놀릴려다가 캉 소리가 나서 하늘을 봤습니다
근데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인가요 ??친구가 야 하는동시에 전 왜를 하면서 뒤를 돌아봤는데
제 머뤼 뒤로 PSP가 땅끄짞 떨어짐녀서 깨지지 말입니다
제 친구들은 놀라면서 괜찮냐고 괜찮냐고 하면서 저를 뭐라하면서 남자얘들은 병신병신그러고
그러는 도중에 저는 위를 쳐다봤습니다. 누가 장난하는 줄 알고요 ..
근데 알고보니 맨 꼭대기 층 어떤 아주머니가 "야 그거 줍지마!! 줍지마!! 죽을래 ?? 줍지마!!"
이러는 거예요 ..참나 가져갈라고 해도 이미 뽀각난 PSP였고 상황보니 아들이 너무 PSP만건드려서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옆으로 던지고 저는 "아주머니 저 죽을뻔 했거든요!!?"하고 저는
친구들과 왠지모르는 이상한기분에 도망을 쳤죠 ....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왜 도망쳤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고나서 저희는 집에 갈려고 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억울한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얘들보고 "야 이거 다시가서 따지자 우리가 왜 도망쳤냐"라고 말하며 다시갔죠.
그러고부터 일은 시작됬죠
가는 도중에 놀이터가 있어서 저희는 거북이라는 놀이기구가 있길래
전 그위에서서 싱난당 하고서 흔들흔들 거리는데
어떤 할아버지?? 아저씨 같은분이 자기 팔뚝만한 망치를 들고 오시는거예요
저는 눈이 좀 안좋아서 아 어떤 수리하러 오시는 분이구나 하고 저는 흔들흔들싱난당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PSP내놔 " 이러는 거예요 저는 최전방이엿고 당연히 갖고 있지 않았기 떄문에 "없는데요 뭐요 왜요" 이랬죠..(철이 없어서)
그랬더니 아저씨는 "니네가 가져갔잖아 저기 가보니 없잖아 내놔 이 새끼들아 "이러는거예요
저는 그게 억울해서 " 저희가 안가져갔구요. 저 그리고 죽을뻔했거든요" 이러ㅏ고 대답했드니
아저씨 하는말이
"그래서 맞았어 ?? 안 맞았지?? 안 맞았으니 (망치들면서)이걸로 한번 찍혀볼래 ??"
이러는 거예요 !! 그러면서 갑자기 앞으로 오길래 저는 급쫄아서 "아저씨 잠시만요 " ㅣㅇ러면서
거북이 흔들흔들싱난당 에서 내려오고 뒤로 뻇죠 (ㅋ최ㅋ후ㅋ방ㅋ)
그러더니 멈춰서고 친구 한명씩 둘러보길래 저는 눈을 깔고 조용히 있었스빈다..(무서웠거든요)
그러고 갑자기 오길래 친구놈이 "저기요 잠시만 진정하시고요 "이러는 거예요
이런 구세주같은 10년지기 ㅠㅠ
그러고 구세주가
"저희가 잘못 한건 없구요 PSP 찾으실려면 거기 가서 찾으셔야죠 왜 여길 오셔서 그래요"
라고 우리 구세주님이 차근 차근 설명을 했죠 . 그말이 통했는지 아저씨가 "가서 없으면 어쩔껀데? 물어낼꺼야 ??"이러는거예요 @@
저희는 억울해서 "찾아드릴게요"이랬죠..(친구가 던진 곳을 알기때문에)
그러고 제뒤에 망치든 분이 따라오는거죠. 완전 호러 스릴러 영화 300편 본느낌...
던진애가 앞장 서며 저는 생각없이 던진자리로 바로갔죠 ..(원래 모르는척 흩어지면서 찾아야하는데)
친구들은 그떄 머리가 좋았는지 한명은 다른쪽 찾고 나머지 한명도 다른쪽 찾아서 다행이지 싶으며
찾던 도중
없는거예요 !!
저는 어이가 없어서 어딧지 어딧지 꼬마 애들이 가져갔나 싶고 못 찾으면 어떻하지 하고 있었는데
친구놈(구세주)이 "혹시 숨기고 계신거 아니죠 ??" 이랬죠 ... 이런 코난 같으니라고
그랬더니 아주머니가 뜨끔하신거같더니 "분명 내가 여기 떨어진걸 봤는데 "이러면서 화 내시는 거예요...
동문서답을 하시는거죠 ..(ㅎ_ㅎ) 저는 눈치?가빨라서 라고해야되나 여튼 "없는데요 ?"이러니까
망치든 아저씨가 "없어 ?? 왜 없어 있어야지 정상아니야 ?? "이러는 거예요 . 저는 어이가 없어서
"저기요 아저씨 다시말씀드리는데요 저 죽을뻔햇거든요 ㅜㅜ??"라고 말하니까
아저씨 하는말이 "미안하고 조심히들가라 " 라고해서
끝?? 하고 생각 했는데 생각 해보니 너무 분하고 목숨도 잃을뻔해서 장례식비 걱정도 했고
가족 생각도 나고 아빠엄마한테 효도할껄 이라는 생각도 했거든요
저희는 이대로 안되겠다 싶어 관리사무소에가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망치얘기를 꺼냈죠
그랬더니 과장아저씨인가 그아저씨가 와서 뭐 망치 ?? 이래요 그래서 "네네 망치요" 이랬더니
"거기 몇동 이니 몇호야 얼굴 기억나 ?? " 이러시는 거예요. 저는 그 자리를 알기 떄문에 가서 알려드릴까
하다가 갑자기 문뜩 '이러다 신고하고 경찰서가서 부모님들 만나고 이러다가 일섞이고 이러면'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을 뜸들였는데 친구가 다 말하는거예요
아저씨가 알아듣고 아 거기 11x동??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전 머뭇거리다 "아 예예ㅖ.. " 이랬죠
그러더니 아저씨는 "어유 괜찮니 ??" 이러시는거예요 저는 "아 괜찮습니다 하고 처리는 어떻게 되는거죠?"라고 물어 봤더니 단단히 훈계를 주겠다고 하시는 거죠
하 저는 "감사합니다 " 하고 갔던 오늘의 해피엔딩은 아니지만 꿀꿀해도 재미있었던 망치 사건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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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 주시느라 고생 많으신 독자님들 네티즌님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는 도중에도 저희는 계속 그 얘길 하며 시끌벅쩍 ㅎ 떠들어대고 ㅜㅜ
여튼 베스트 까지는 기대하지않지만 좋은글로 봐주셨스면 좋겠습니다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