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화가 입대한후부터..투정부릴 군화가 없어서 사소한거에도 더 울컥하고 서럽더라구요... 근데 또 친구들은 죄다...기다려봤자라느니, 헤어지라느니, 해방된거라느니.. 자꾸 그런말만하니까 친구들 만나기도 불편하구요.. 곰신님들은 어떻게 버티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헤어지라는말 말구...파이팅메세지도 받고싶어요..
곰신님들은 어떻게 버티세요?
군화가 입대한후부터..투정부릴 군화가 없어서
사소한거에도 더 울컥하고 서럽더라구요...
근데 또 친구들은 죄다...기다려봤자라느니,
헤어지라느니, 해방된거라느니..
자꾸 그런말만하니까 친구들 만나기도 불편하구요..
곰신님들은 어떻게 버티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헤어지라는말 말구...파이팅메세지도 받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