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사진有느님★★★★12살초등학생과의랜덤체팅★★★★

170女2012.01.20
조회6,168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ㅠㅠ안녕 서울사는 17..살..훈..흔녀에요ㅋㅋㅋㅋㅋㅋ

저너무힘들어요 ㅠㅠ...글다썻는데 사진첨부하다 날라갓어요 슝슝..통곡

판 보기만하다가 직접써보니 두근..두근 ..♡

 

글쓴이는 남친?이 음슴..친한남자?도 음슴...ㅠㅠ

뱃살도음섯으면 좋겟지만 그럴일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겟음!

대세는 음슴체니까윙크(글을잘못써요 이해해주세용)

 

본론으로 들어가겟음 지금까지 내소개 봐주신분 (ㄳㄳ~ㄳㄳ~)

 

나님 방학해서 할게없음.. 근데 친구님이 우리집와도 되냐고 전화가옴 ㅎㅎ..

심심했음 그래서 오라함 근데 갑자기 친구가와서 컴퓨터를킴 그래서 뭐하게?이러니까

랜덤체팅 한다고한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가웠음 솔직히

스마트폰 처음사서한게 랜덤채팅이라 ..(학교에서 유행했엇음..한때..우리학교만그래?)

여튼 하다가 친구가질렸나봄 그래서 내가 바톤..?바통?터치를함!!

ㅋㅋㅋㅋㅋ솔직히 거기 변남변녀많잔슴.. 여러여러 사람만나다 보니까

이상한사람많아도 순수하고 재밌는사람 많았음!

 

 

 

 

꽤 즐거웟음..ㅎㅎ...

 근데 채팅시작누르자마자 의.미.심.장.한멘트가뜸!

뭐라고떳냐면..

뭐라고떳냐면..

뭐라고떳냐면..

뭐라고떳냐면..

뭐라고떳냐면..

뭐라고떳냐면..

뭐라고떳냐면..

뭐라고떳냐면..

뭐라고떳냐면..

뭐라고떳냐면..

뭐라고떳냐면..

뭐라고떳냐면..

 

 

 

 

?이렇게뜸..나 여자지만 이친구 놀려주고싶었음..나보다나이어린것도있지만

재밋지 않을까하는 호기심도 있었음 근데 여자라하면 나갈까봐..

컨셉까지잡음 35세..노총각 하기로 함ㅎㅎㅎㅎㅎㅎㅎㅎ부끄

자 이제 대화한걸 보여주겟음 ㅠㅠ죄지은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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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친구 순수했음.. 진짜로 심심해서 들어온것같았음 내가 저런말하고죄책감느낌

전화한다 저말하고 나사실여자였다고 말하려고 할라했는데 저애기가 나가버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재 누군진몰라도 랜쳇 나쁜사람들많은데 저렇게 번호주고 그러면안되는데

그말못해줘서 너무미안함 내가 엔터를 1초라도일찍쳤으면 됬는데

그리고 애초부터 저애한테 이런장난안쳤으면 됬는데 ..

랜쳇도하는데 판은안보나..판봤으면좋겠다..

 

 

톡커님들 19 해논거 죄송해요 그아이가 이걸봤으면해서..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