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갓 20살 고졸 직딩 여자 입니다. 저도 음슴체 써도될까요 .... ? 지금 이심정으로 음슴체는 쓰기싫지만 나만 딱딱하게 다나까 쓸순없으니까 오늘 대박적인 사건으로 충격을먹어서 음슴체가 하고싶음. 내가 오늘 충격을 먹은일은 마지막편에 알게되겠슴당 ~~~~ 언니들 끝까지 꼭 끝까지 봐주세요 나 이제 졸업하고 걔네랑 쌩깔생각이니까 이거 정말 맘잡고 씀 난 다른언니들판을 많이 바왔는데 스크롤압박 짱 내용 그래서 난 스크롤압박 내용 인 판을 써보겠음. 그럼 start ~~~~!! 할까요 ... ? . . . . . . . . 힛 go ! 나는 별로 이쁘진 않지만 남자를 밝혀서 남자를 많이 사겼음 그러다 고등학교에 입학을했음 우리반에 복항생 언니들 두명이있었음.... 아........난 왕소심소심소심소심 A이기때문에 처음엔 언니들 눈치를 봤음... (속으로만 욕하고) 그 언니들은 엄청 깝쳤음 지들이 우리보다 나이 1살 더 많다고.... 그러다가 3 월 4월이 되었음. 그 두언니들이랑 조금은 말을 텄음. 하지만 언니들이 너무 깝쳐서 싫어했음.(속으로만..) 그러던 4월말쯤 언니들이 내 친구1에게 남소받을꺼냐 물어보고 친구1이가 안받는다니까 나에게 남소 받을꺼냐 물어봤음. 난 뭐라고 했겠음 ??? . . . . . . 당연히 call♥ (나 남자 좋아한다니깐요 ) 나보다 한살 연상이였음. 그러다 고1 극기훈련을 갔다왔고 갔다온날 그 소개남을 만났음 . 저위에 잠깐 언급되었던 친구1이와함께 학생들의 쉼터 맥호날흐에게 만나기로 했음.... . . . . . 힝.....................내스탈 아냐........ 그옆에 친구는 더더 아냐 ............................ 나님 솔직히 실망했음. 나중엔 그 친구1이랑 못생긴남자 love love 흐흐흐/////// 친구1이가 못생겼다는 생각은 하지마셈. 나보다 예쁘고 여신이라고 칭함. 결국 나중엔 헤어졌지만 ㅠㅠ 그래도 나님은 외로웠음 5월달에 그 남소남과 사귀기로했음 이제부터 그 남소님을 (쓔뤡) 이라고 부르겠음.괜찮음? ..뭐 괜찮겠지 음.... 그 쓔뤡은 생긴건 그닥이지만 매력이? 최고야 ..... 난 쉴틈없이 그 쓔뤡에게 빠져들어갔음.. 하 ............................. 그때 그랬음 안됬어... 나님 남자좋아한다 하지않았음 ? 응... 그래서 많이 사겼음. 근데 100일을 넘긴 남친이 없었음 하지만... ? 쓔뤡과는 무려 944일을 갔음..... 힛.... 그래서 기억에 더 남을지도..... 쓔뤡가 100일이 되었음 . 나는 고1이였음 . 나님 그댄 알바도 안했음. 그래서 머니가 없었음. 쓔뤡은 나에게 평소와 똑같이 그냥 놀자했음. 나님 평소엔 친구1이랑 그의 남친과 같이 2:2 데이트를 주로 하고놀았음. 일주일에 4~6일.... 거의 매일 놀았다 칭해도 됨... 그냥 노래방가고 밥먹고 집 gogo 하는 생활이였음 엄마에게 맨날맨날 하루에 돈타써서 죄송함...그때생각하면 너무 감사함 나 불효녀라고 생각안해줬음 좋겠음...... 나 고2때 알바해서 알바비받으면 엄마에게 조금이나 소소한 돈 조금씩 매달 챙겨드렸음. 이제 직장가졌으니까 조금씩 용돈드리며 엄마에게 부담안주려고 결혼자금으로 돈모으고있음 (벌써부터 ?? 누구랑 ?? ..............나랑 결혼할남자 없나) 아 말이 딴데로 샛음 아 평소대로 놀자해서 난 친구1커플이랑 놀았을때처럼 노래방가고 밥먹으러 갈줄알았음. 하지만 그게 아니였음 나님이 뭐 한개 말해주겠음. 나님 눈치 진짜 빠름... 눈치 100단 ? nono 더높음 어느정도였나면 취업면접볼때 면접관님이 저에게 이런말을 하셨음 눈치빠르세요 ? 여우짓잘하세요 아님 곰짓잘하세요 ? 그정도로 난 그 면접볼때도 눈치있게 행동을 하였음.... 눈치를 보며 ㅋㅋㅋ 나님 쓔뤡이랑 인근 대학을 갔음 그냥 놀러... 쓔뤡이 갑자기 가자해서 갔음 대학 벤치에 앉았음 . 으흠 . . . . . .. . . . . . 문자함을 뒤졌음. 헑 친구들과 문자를 했네 ? 언제올꺼냐네 ? 준비다했다네 ? 역시 그렇지 여기와서 이렇게 벤치에 앉아만 있을 사람이 아니였음.... 쓔뤡이 뭐 봤냐 물어봤음 난 아무것도 안봤다했음 . 그래 ....난 모른척했음. 첫100일이라 망치고 싶지 않았음 . 나 착한뇨자 ? 쓔뤡이 준비해준건 그때 쓔뤡은 18살이였으니까 ... 그냥 소소하게 노래방빌려 촛불하트 , 풍선 가득 이였음. 하하하핡 기분좋았음 (나님 그땐 정말 순진하고 조금한거에 기뻐하고 좋아하고 쓔뤡과 함께라면 뭐든 좋은 그런 아련아련한때가 있었음 지금은 그런거 줘도 안받아 .... 오빠 동생들 죄송해요) 그 노래방안에는 쓔뤡의 친구 4명? 5명 ? (오래되서 기억이 안난다 .. 나이먹었나봐 ) 친구들이 노래도 불러주고 분위기를 띄어줬음. 난 정말 기대도안했는데 해줘서 기분좋았음 그렇게 쓔뤡과 나의 백일은 끝이났음. 쓔뤡의 친구들이 바닥에 널리고널리고널리고널리고널리고널리고........ 하.... 널리던 풍선들을 줄에묶어 대롱대롱하게 해줬음. 거기가 쫌 번화가였음 사람들이 다 쳐다봤음. 나님 그땐 정말 순진해서 쪽팔린지 모르고 으쓱으쓱했음 신호를 건널때였음 여자둘이서 와 나 저풍선 가지고싶다 달라할까 ? 막 이런소리를 듣고 혼자 흐뭇흐뭇 쓔뤡과 그의 친구들은 날 친히 안전하게 택시태워서 택시기사아저씨에게 조심히 데려다 주세요 ~~ 하고 날 데려다 줬음. 그날 하루 난 처음 100일을 마지하고 그런 파티도 받고 기분이 좋았음. ----------------------------------------------------------------------------- 엄............ 내용 짧았지요 ... ? 너무 오래전 일이라 생각이 안나요 내 머릿속 뇌를 쥐어짜면서 썻음 . 그래도 그당시엔 나한테 기억에 남는일이였는지 대화 내용까지 몇몇 대충 기억이남 ... 언니들 마지막이 기다려 지지않아 ? 빡치기 싫다고 반대누르지 말아줘 어떻게 이런 쓰레기가 있나 싶은걸 말해줄께.... 진작부터 한번 판에 올려보고 싶었는데 오늘 정말 큰 계기가 있어서 큰맘먹고 올려용 이뿌게 봐주이소 다음은 무슨 내용일까.... 282
★★★★★*대박사건* 어떻게 걸려도 이런남잘 사랑했을까 (1) ★★★★★
안녕하세요.
이제 갓 20살 고졸 직딩 여자 입니다.
저도 음슴체 써도될까요 .... ?
지금 이심정으로 음슴체는 쓰기싫지만
나만 딱딱하게 다나까 쓸순없으니까
오늘 대박적인 사건으로 충격을먹어서 음슴체가 하고싶음.
내가 오늘 충격을 먹은일은 마지막편에 알게되겠슴당 ~~~~
언니들 끝까지 꼭 끝까지 봐주세요
나 이제 졸업하고 걔네랑 쌩깔생각이니까 이거 정말 맘잡고 씀
난 다른언니들판을 많이 바왔는데 스크롤압박 짱
내용
그래서 난 스크롤압박
내용
인 판을 써보겠음.
그럼
start ~~~~!!
할까요 ... ?
.
.
.
.
.
.
.
.
힛
go !
나는 별로 이쁘진 않지만 남자를 밝혀서
남자를 많이 사겼음
그러다 고등학교에 입학을했음
우리반에 복항생 언니들 두명이있었음.... 아........난 왕소심소심소심소심 A이기때문에
처음엔 언니들 눈치를 봤음... (속으로만 욕하고)
그 언니들은 엄청 깝쳤음 지들이 우리보다 나이 1살 더 많다고....
그러다가 3 월 4월이 되었음.
그 두언니들이랑 조금은 말을 텄음. 하지만 언니들이 너무 깝쳐서 싫어했음.(속으로만..
)
그러던 4월말쯤 언니들이 내 친구1에게 남소받을꺼냐 물어보고
친구1이가 안받는다니까 나에게 남소 받을꺼냐 물어봤음.
난 뭐라고 했겠음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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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call♥ (나 남자 좋아한다니깐요
) 나보다 한살 연상이였음.
그러다 고1 극기훈련을 갔다왔고 갔다온날 그 소개남을 만났음 .
저위에 잠깐 언급되었던 친구1이와함께
학생들의 쉼터 맥호날흐에게 만나기로 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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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내스탈 아냐........
그옆에 친구는 더더 아냐 ............................ 나님 솔직히 실망했음.
나중엔 그 친구1이랑 못생긴남자 love love 흐흐흐///////
친구1이가 못생겼다는 생각은 하지마셈. 나보다 예쁘고 여신이라고 칭함.
결국 나중엔 헤어졌지만 ㅠㅠ
그래도 나님은 외로웠음 5월달에 그 남소남과 사귀기로했음
이제부터 그 남소님을 (쓔뤡) 이라고 부르겠음.괜찮음? ..뭐 괜찮겠지
음.... 그 쓔뤡은 생긴건 그닥이지만 매력이? 최고야 .....
난 쉴틈없이 그 쓔뤡에게 빠져들어갔음.. 하 .............................
그때 그랬음 안됬어...
나님 남자좋아한다 하지않았음 ? 응... 그래서 많이 사겼음. 근데 100일을 넘긴 남친이 없었음
하지만... ? 쓔뤡과는 무려 944일을 갔음..... 힛.... 그래서 기억에 더 남을지도.....
쓔뤡가 100일이 되었음 . 나는 고1이였음 . 나님 그댄 알바도 안했음.
그래서 머니가 없었음. 쓔뤡은 나에게 평소와 똑같이 그냥 놀자했음.
나님 평소엔 친구1이랑 그의 남친과 같이 2:2 데이트를 주로 하고놀았음.
일주일에 4~6일.... 거의 매일 놀았다 칭해도 됨...
그냥 노래방가고 밥먹고 집 gogo 하는 생활이였음
엄마에게 맨날맨날 하루에 돈타써서 죄송함...그때생각하면 너무 감사함
나 불효녀라고 생각안해줬음 좋겠음...... 나 고2때 알바해서 알바비받으면
엄마에게 조금이나 소소한 돈 조금씩 매달 챙겨드렸음.
이제 직장가졌으니까 조금씩 용돈드리며 엄마에게 부담안주려고
결혼자금으로 돈모으고있음 (벌써부터 ?? 누구랑 ?? ..............나랑 결혼할남자 없나
)
아 말이 딴데로 샛음
아 평소대로 놀자해서 난 친구1커플이랑 놀았을때처럼
노래방가고 밥먹으러 갈줄알았음. 하지만 그게 아니였음
나님이 뭐 한개 말해주겠음. 나님 눈치 진짜 빠름... 눈치 100단 ? nono 더높음
어느정도였나면 취업면접볼때 면접관님이 저에게 이런말을 하셨음
눈치빠르세요 ? 여우짓잘하세요 아님 곰짓잘하세요 ?
그정도로 난 그 면접볼때도 눈치있게 행동을 하였음.... 눈치를 보며 ㅋㅋㅋ
나님 쓔뤡이랑 인근 대학을 갔음 그냥 놀러... 쓔뤡이 갑자기 가자해서 갔음
대학 벤치에 앉았음 . 으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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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함을 뒤졌음. 헑 친구들과 문자를 했네 ? 언제올꺼냐네 ? 준비다했다네 ?
역시 그렇지 여기와서 이렇게 벤치에 앉아만 있을 사람이 아니였음....
쓔뤡이 뭐 봤냐 물어봤음 난 아무것도 안봤다했음 .
그래 ....난 모른척했음. 첫100일이라 망치고 싶지 않았음 . 나 착한뇨자 ?
쓔뤡이 준비해준건 그때 쓔뤡은 18살이였으니까 ... 그냥 소소하게
노래방빌려 촛불하트 , 풍선 가득 이였음. 하하하핡 기분좋았음
(나님 그땐 정말 순진하고 조금한거에 기뻐하고 좋아하고 쓔뤡과 함께라면 뭐든 좋은
그런 아련아련한때가 있었음 지금은 그런거 줘도 안받아 .... 오빠 동생들 죄송해요
)
그 노래방안에는 쓔뤡의 친구 4명? 5명 ? (오래되서 기억이 안난다 .. 나이먹었나봐
)
친구들이 노래도 불러주고 분위기를 띄어줬음. 난 정말 기대도안했는데 해줘서 기분좋았음
그렇게 쓔뤡과 나의 백일은 끝이났음.
쓔뤡의 친구들이 바닥에 널리고널리고널리고널리고널리고널리고........ 하.... 널리던
풍선들을 줄에묶어 대롱대롱하게 해줬음.
거기가 쫌 번화가였음 사람들이 다 쳐다봤음. 나님 그땐 정말 순진해서 쪽팔린지 모르고 으쓱으쓱했음
신호를 건널때였음 여자둘이서 와 나 저풍선 가지고싶다 달라할까 ? 막 이런소리를 듣고 혼자 흐뭇흐뭇
쓔뤡과 그의 친구들은 날 친히 안전하게 택시태워서 택시기사아저씨에게
조심히 데려다 주세요 ~~ 하고 날 데려다 줬음.
그날 하루 난 처음 100일을 마지하고 그런 파티도 받고 기분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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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내용 짧았지요 ... ?
너무 오래전 일이라 생각이 안나요
내 머릿속 뇌를 쥐어짜면서 썻음 . 그래도 그당시엔 나한테 기억에 남는일이였는지
대화 내용까지 몇몇 대충 기억이남 ...
언니들 마지막이 기다려 지지않아 ? 빡치기 싫다고 반대누르지 말아줘
어떻게 이런 쓰레기가 있나 싶은걸 말해줄께....
진작부터 한번 판에 올려보고 싶었는데 오늘 정말 큰 계기가 있어서 큰맘먹고 올려용
이뿌게 봐주이소




다음은 무슨 내용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