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판)개판 - 황구진돗개판 귀여워서 어쩔줄모르겠음ㅋ.ㅋ

이미랑2012.01.20
조회897

 

 

안녕하세요옹~~

저는 스물셋 대학생입니다. 음체 고고!!

 

1년전에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이사오게되었음.  개를 처음으로 키우게 되었음.

원래 예전에는 개를 만지지도 못했음.

그러나 지금 우리집개를 너무 좋아하고 다른집 진돗개도 관찰하기 시작함.ㅋ.ㅋ

너무 예쁜 귀여운개 사진을 나누고자 판을 쓰게됨.

 

 완전 사랑함. 손오공이 탄다는 보드를 울집개도 탐

 

 

 뭐 이상한거를 하나 물고는 수줍어함.

 

 

 벽에 쉬싸고 냄새맡음 . 자신의 쉬를 사랑하는 개임

 

 

근접샷. 사진 욕심이 많음

 

저 안이 편한가봄. 지금은 몸집이 꽤 커졌는데도 저기 들어감.

엉덩이를 툭툭치면 깜짝 놀라며 막 나옴

 

내 사랑 목장갑 샷. 째려보고 있음

 

나 불렀소? 라는 표정 만사가 귀찮은가 봄. 

 

 진짜 불렀소? 라는 표정

 

 배 보이는 사진 . 얼굴이 찌그러지고 매우 좋음

 

 시크한 사진 수컷이라 그런지 행동에도 시크함이 묻어남

 

 헤~~~~~ 이러는 사진

 

 우리집 개 웃을줄도 암.

 

 

두번째 근접 샷 . 얼짱각도로 찍어주었음.

 

 

 더울 때 입을 벌리고 있음

파리가 들어가겠음.

 

 

 

개를 목줄을 차고 산책시킴. 근데 말이 산책이지 완전 끌려다님.

너무 좋아서 막 요리뛰고 저리뛰는데 내가 다 힘이듬.

이건 강아지산책이 아니라 내가 끌려다님.

 

 

 

마지막으로 염소가 서서 저 나무를 먹고 있길래 찍어봤음

ㅋ.ㅋ

 

 

끝으로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