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결제 잘못하고 당당한 슈퍼주인

ㅡㅡ2012.01.21
조회580

안녕하세요~ 제가오늘 어이없는 일을 겪게되어 글을남깁니다

제가 자주가는 동네슈퍼가 있는데 일끝나고 슈퍼가서 5800원을 결제하였습니다

근데 거기서 계산하는 여자분이 이거 이상한거같다고 혹시 폰에 문자발송되었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체크카드라 안온다 하니까  만약에 잘못되면 저희가 알아서 해드린다고

이러면서 3번 결제를 한거에요

집에와서 인터넷뱅킹으로 보니까 1번 결제되어 할 금액이 3번 결제된것을보고

슈퍼에 가서 어찌된 영문인지 물어보니까 지금 전산이 이상하여 오류가 생겨 확인하고

전화준다며 번호 적고 왔습니다

근데 아무리봐도 죄송하다는말한마디도 없이 그러는거 상식적으로 아니지않나요???????

그것도 체크카드라 신용카드는 취소하면 되지만 저는 돈이 들어와야 하는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슈퍼에 전화를 하여 남자가 받았는데 제상황을 설명하였더니

다짜고짜 우리잘못이아니다 카드쪽 잘못이니까 아마도 거기서 취소요청을 해야지

돈이 들어온다 이렇게 말만 하고 누가 화내야 할 입장인지 ㅡㅡ

그럼언제들어오냐고 했더니 잘모르겠다 설날껴있으니까 아마도 일주일은 될거같지않냐 이러는거에요

제가 잘못한건 하나도없는데 그 시간동안취소 되길 기다리는게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고 제가 자꾸 물어보니까 그사람이 소리지르면서 화를내면서 카드쪽 전화해보랍니다

그래서 카드쪽에 전화를 해보았더니  그쪽 과실이며 거기서 결제취소를 해야 돈이 들어오게된다

이런소리만 하거든요

적은 돈이지만 자주 애용하고 거의 매일가다 시피하는데 이런태도로 사람을 무시하니까

너무열이 받더라구요

내일 확인하고 연락준다고는 하는데 이거 어찌해야합니까???돈도 돈이지만

슈퍼쪽 태도가 너무 어이가 없거든요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아무리 소액 이라도 그사람들 태도에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